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임문영 국가 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은 2월 26일 오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 산업과 문화산업의 상생을 위해 필요한 제도개선과 지원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2월 26일, 「생성형 인공지능의 저작물 학습에 대한 「저작권법」상 공정이용 안내서(이하 공정이용 안내서)」를 발간한다. ‘공정이용 안내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저작물 학습에 대한 「저작권법」상 공정이용 규정 적용 여부를 판단하고자 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기본적인 기준과 고려해야 할 사항을 제시하기 위한 참고 자료다. 폭넓은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을 거쳐 ‘공정이용 안내서’ 마련 문체부와 저작권위원회는 ‘공정이용 안내서’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인공지능-저작권 제도개선 협의체 특별분과를 구성했다. 이어 10월 13일부터 11월 2일까지 인공지능 개발사와 권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장의 인식을 파악했으며, 11월부터 약 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지난해 울산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합계출산율이 1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통계포털(KOSIS)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주군 합계출산율은 1.1명(출생아 수 1천200명)을 기록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한다. 지난 2023년 최저점을 기록한 이후 2024년부터 반등을 시작한 울주군 합계출산율이 지난해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 1.05명에서 지난해 1.1명으로 전년 대비 0.05명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전국 평균(0.8명)과 울산시 평균(0.92명)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울주군은 올해도 저출생 극복을 위해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사업을 다각도로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은 △울주키움 통합플랫폼 운영 △울주형 임산부가사돌봄서비스 △신혼부부 주택매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민간가정 어린이집 집중보육비 지원 △0세아 전용 어린이집 지원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 △아이키우기 좋은 인프라 구축(아동친화도시 인증, 우리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가 26일 군청 이화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원경연 민간위원장,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0회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심의’와 ‘2026년 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운영계획 보고’ 등 주요 안건을 다뤘다.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지난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사업의 효과성과 주민 체감도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 민관 협력 강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성과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올해 사업운영계획을 보고받고, 지역 여건에 맞는 추진 방향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유했다. 원경연 민간위원장은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해답을 만들어 가는 것이 협의체의 역할”이라며 “현장 중심의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순걸 군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핵심적인 민관 협력 기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후 3시 구청 2층 상황실에서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에는 노인장애인과, 복지지원과, 동구보건소 등 관련 부서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산동부지사 관계자,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노인·장애인 등 돌봄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인장애인과에서 통합돌봄 업무 수행 절차 및 담당자 역할 배분에 대한 교육과 ▲건강보험공단에서 통합판정 절차, 건강보험 연계사업, 빅데이터를 통한 대상자 발굴에 대한 실무교육이 차례로 있었으며, 참석자들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동구 관계자는 “통합 돌봄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대상자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체계적 접근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과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통해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당 견학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인 7월과 8월을 제외하고 3월부터 6월, 9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목요일마다 진행된다. 수요일에는 자율 독서 활동 및 도서관 이용 예절 교육, 목요일에는 자율 독서 활동이 진행된다. 특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색동회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행사가 열린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은 견학 희망일 60일 전부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하루 한 단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통합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종갓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서관을 편안하고 친근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가 2026년 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어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결혼이민자가 한국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교육은 결혼이민자 13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58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배치 평가를 통해 참여자의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초급 △중급 △토픽반 등 6개 반으로 나누어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정원 마감 시까지 과정 운영 중에도 참여자를 수시로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울산중구가족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은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습 효율 및 만족도를 향상하겠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개학을 맞아 2월 25일부터 3월 27일까지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음주·흡연 등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고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구는 울산중부경찰서, 동(洞) 청소년지도위원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꾸려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대상 술·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행위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 혼숙 묵인·방조 행위 등을 점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 유해 약물·물건, 유해 매체물에 대한 안내 홍보물을 배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2월 26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재정집행률 제고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각 부서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1분기 재정집행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주요 협조사항을 논의했다. 이어서 부서별 1분기 재정집행 추진 현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집행 지연 요인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중구는 신속 집행을 위해 집행 지연 예산에 대한 단계별 점검을 강화하고, 2~4분기 시행 예정 사업 가운데 가능한 사업은 1분기로 당겨서 추진하며 예산을 우선 집행할 예정이다. 추가로 부서 사이의 협의를 통해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신속한 재정 집행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재정 관리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가 2월 26일 오후 1시 동천체육관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시·구의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수행기관 대표, 사업 참여자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은 △노인일자리사업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소양교육 순서에는 최은선, 박은미 강사가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건강 관리법 등을 소개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보다 24억 원 많은 193억 원의 예산을 들여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어르신 4,144명에게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자긍심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노인인구 증가에 발맞춰 어르신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후 4시 2층 상황실에서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통합 조사 실무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업무 적응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차세대 행복e음 시스템 매뉴얼 교육 및 개인정보 교육, 사회보장 급여 신청 절차 및 유의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무에 시달리는 실무담당자들을 격려하는 등 소통의 자리가 됐다. 동구 관계자는 “복지제도의 다양화와 기준 완화 등으로 복지 수요가 증가하면서 전문성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 마인드를 재충전하고 긴밀한 업무 협조 체계를 구축해 더 잘사는 동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2월 26일 오전 10시 청년센터 동구청년센터에서 2026년 청년 도전 지원사업 장기1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장기1반 참여 청년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참여자 간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장기1반은 2026년 청년 도전 지원 사업의 첫 출발을 알리는 것으로, 올해 사업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 울산동구청년센터 소개 ▲ 청년도전지원사업 개요 및 운영 방향 ▲ 참여자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한 아이스 브레이킹 활동 ▲ 향후 세부 일정 및 지원 내용 등의 시간이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프로그램의 취지와 과정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서로를 알아가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사회 진입에 부담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청년들이 자신의 속도에 맞춰 사회 참여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는 2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워케이션센터(해수욕장길 10길 38)에서 지역 노동자 30여명과 함께 ‘3. 10. 개정 노조법 시행과 조선업 하청 노동자 노동환경 전망’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최경아 민주노총법률원 울산사무소 변호사가 발제를 맡아, 개정법의 역사적 의미와 주요 내용, 지난 판례 흐름, 향후 예상되는 법적 쟁점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토론자로는 정흥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박종식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해 제도 변화의 정책적 의미와 조선산업 다단계 하도급 구조에 미칠 영향을 이야기하고, 김종대 현대중공업지부 정책실장, 오세일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지회장, 강인석 거통고조선하청지회 지회장이 현장 노동자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개정 노조법이 원청의 사용자 책임을 확대하고, 원청 기업과 하청노조 간 교섭 구조를 안착해, 다단계 하도급 구조 속에서 교섭권이 제약돼 온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실질적 처우 개선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울산시민들과 울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야간에도 즐길 수 있도록 3월 1일부터 12월 27일까지 10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고래문화특구 5개 시설의 연장 운영(웰리키즈랜드, 울산함 제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 연장 운영은 낮 시간 방문이 어려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성공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고래박물관 광장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래문화특구 야간관광 START 선언’으로 각오를 다졌다. 3월부터는 해가 지면 고래문화마을과 고래박물관 일대에 경관조명이 켜지고 화려한 야간 조명 포토존으로 꾸며진 산책 동선이 운영돼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매주 토요일에는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쇼가 펼쳐져 장생포의 야경과 어우러진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고래바다여행선 야간 연안투어도 함께 운영돼 바다 위에서 울산의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고래문화마을에 지난해 새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보건소는 주민 걷기지도자를 대상으로 ‘2026년 주민 걷기지도자 보수교육’을 실시해 걷기지도자 역량강화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걷기연맹 교육부 전임강사가 맡아 남구보건소 2층 대회의실과 태화강 유수지공원 일대에서 올바른 걷기 자세와 근력운동 방법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바르게 서기와 중심부(코어) 안정화 운동 △올바른 스트레칭을 통한 부상 예방 △걷기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리더의 역할 등을 전문적으로 교육받았다. 보수교육 이수자는 오는 3월 진행되는 주민 걷기지도자 신규 양성과정 수료자들과 함께 남구보건소 걷기동아리 운영 지원, 걷기운동 활성화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 건강리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수자들은 향후 남구보건소와 지속적인 정보 공유를 통해 건강한 걷기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주민 걷기지도자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여 주민들에게 올바른 걷기방법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는 26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월 재난대응 자체 모의훈련’을 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점포 화재와 산불 재난 상황을 가정한 토의형 훈련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절차와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숙달을 통해 초기 대응부터 수습·복구까지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훈련은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차 훈련은 남구 소재 대형백화점 화재로 인한 대규모 인명피해 상황을, 2차 훈련은 남산 산불 발생으로 등산객 고립과 민가 피해 우려 상황을 가정해 각 재난 유형별 대응 절차를 토의·점검했다. △상황 접수·전파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재난안전통신망(PS-LTE) 활용 △재난 대응과 피해자 지원 △수습·복구 단계까지 전 과정을 중심으로 관계부서 간 역할 분담과 재난 발생 시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 훈련에는 안전예방과를 비롯한 재난유형별 담당 부서가 참여헤 재난수습 주관부서 역할과 대응 절차를 숙달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훈련과 함께 실시했다. 남구는 연간 자체 모의훈련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