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지옥의 데스매치가 시작됐다. 1월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전국 기준 시청률 14%를 기록하며 전 주 대비 1.2%P 수직 상승했다. 이를 통해 ‘미스트롯4’는 5주 연속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1위,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 일일 종편 및 케이블 1위, 목요 예능 전체 1위,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1/9~1/15)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그야말로 모든 시청률 지표 1위를 올킬, 싹쓸이한 것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14.6%까지 치솟았다. 대한민국 예능계, 방송계를 점령한 ‘미스트롯4’의 흥행 질주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1월 15일(목)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가장 잔인한 대결, 1:1 데스매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혹독했던 장르별 팀 배틀에서 살아남은 36명의 트롯퀸들이 생존하거나 탈락하거나. 무승부는 없는 지옥의 데스매치에 뛰어들었다. 가장 먼저, 트롯 신동들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12살 나이에 구성진 꺾기와 군더더기 없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 문화공장 방어진이 오는 1월 24일부터 ‘2025년 슬도아트&문화공장방어진 대관 공모사업’ 작가로 선정된 그룹 ‘포브’의 ‘CAPTURED’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는 '2025년 슬도아트 & 문화공장방어진 대관 공모사업'을 통해 마련되는 여섯 번째 전시회로 1월 24일부터 2월 22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 내 전시장인 ‘스페이스 중진 2.5’에서 김다은, 김리하, 김석준, 김연혜, 김진녕, 이지원, 이영래, 신혜원으로 구성된 POV 팀의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POV는 울산 지역 내 독립영화 제작 프로젝트 팀으로써 울산대학교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청년 그룹이다. 문화공장 방어진에서 마련되는 이번 전시 'CAPTURED'는 익숙한 지역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관점이 어떻게 하나의 서사로 엮일 수 있는지를 탐색한다. POV 팀은 ‘동구’라는 동일한 물리적 공간을 공유하지만, 각기 다른 시선으로 마주한 순간들을 하나의 프레임에 담아 서로 다른 관점이 만들어내는 다층적인 이야기를 전시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경상남도는 16일 오전 10시 김해시 한림면 명동일반산업단지 내 미래자동차버추얼센터에서 ‘고중량물 AMR(자율이동로봇) 시험평가센터’ 추진상황 점검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경남도와 김해시, 경남테크노파크, 한국전기연구원, 인제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공사 추진 일정과 방향을 논의하고, 안전수칙 준수와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고중량물 AMR(Autonomous Mobile Robot, 자율이동로봇)은 40톤 이상의 화물을 자율주행으로 운반하는 로봇으로, 항만·조선·항공·건설 등 산업현장에서 차세대 물류 운송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시험평가센터는 전국 최초의 고중량물 AMR 성능 검증 시설로, 2024년 산업통상부 제2차 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김해 명동일반산단 내에 들어선다. 센터에는 연면적 1,198㎡ 규모의 정비실·관제센터·사무실을 비롯해, 항만 기후 조건을 모사한 환경터널(166㎡)과 주행시험장(1만 1,100㎡)이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250억 원(국비 100억 원 포함)이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월 16일 2,754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나노 및 소재 분야 연구 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먼저, 나노·소재 기술 개발사업은 세계 공급망 대응 기술 자립을 위한 첨단 소재 기술개발, 국가 전략기술을 뒷받침하기 위한 미래 소재 기술개발, 신진연구자의 소재 난제 해결 및 세계 관계망(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지원을 위한 소재 국제 청년 연결(글로벌 영 커넥트), 국제적 수준의 나노 및 소재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나노 미래 소재 원천 기술개발 및 나노‧소재 연구 개발 기반 구축을 지속 지원한다. 올해에는 현재와 미래를 고려한 소재 원천기술 확보 및 고도화를 통해 세계 공급망 현안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5년 이내 개발을 목표로 하는 100대 첨단 소재와 10년 이내 개발을 목표로 하는 100대 미래 소재로 구분하여 중점 지원한다. 또한, 신산업 창출 및 주력산업 고도화에 기여할 나노 소재 기술 확보를 위해 나노 분야 창의·도전적 연구도 지속 지원한다. 이러한 나노‧소재 분야 연구 개발 가속화를 위해 소재연구 데이터 생태계 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 지정 공모를 1월 16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노베이션 존은 데이터 처리 환경의 안전성을 높여 가명정보를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연구자와 기업들이 양질의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2024년 도입했다. 이노베이션 존은 “아무도 신뢰하지 않는다.”라는 ‘제로 트러스트’ 원칙에 따라 사전·사후적 데이터 처리과정 전체를 관리하고, ▴4인 이상의 담당 전문 조직, ▴멀티 팩터 인증, ▴실시간 화면 녹화 등을 통해 데이터 처리 환경에 대한 안전성을 높였다. 지금까지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곳은 총 7곳으로, 안전한 데이터 처리 환경을 기반으로 이용자들은 일반적인 연구공간에서는 시도가 어려웠던 가명처리 수준 완화, 다양한 결합키 활용, 지속·반복적 연구를 위한 가명정보의 장기간 보관 및 제3자 재사용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빅데이터(영상·이미지 등) 표본 검사, 개인정보보호 강화기술(PET) 실증연구 등도 가능해, 작년에 발표한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각종 대외기관이 실시한 평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두며 행정 전반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확실히 입증했다. 남구는 지난해 정부 부처, 광역자치단체, 공공·민간기관이 주관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6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7억 2천만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는 전년도 53건 대비 21% 증가한 수치로, 수상 분야가 특정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공약, 행정, 도시경쟁력, 재난·안전, 경제, 문화·관광, 복지 등 구정 전반에 걸쳐 고르게 나타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부합동평가에서 구·군 종합 1위를 차지하며 행정 전 분야에서 종합적인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민선 8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SA)을 획득하며 공약 이행의 충실성과 행정의 투명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지방자치 30년 도시경쟁력 평가’에서는 지역경제 부문 전국 1위를 기록하며 행정 성과가 실제 지역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시켰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사과연구소는 경남 사과 농가의 안정적인 과원 관리와 수확량 확보를 위해 실시한 사과 꽃눈 분화율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꽃눈 분화율은 전체 눈 가운데 꽃눈이 차지하는 비율로, 가지치기(전정) 강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다. 꽃눈 분화율은 전년도 기상 조건과 재배 관리에 따라 매년 달라지므로, 농가에서는 매년 겨울철 전정 전에 분화율을 점검해야 한다. 이번 조사는 1월 상순, 도내 사과 주산지인 거창·밀양·함양·산청·합천의 선정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 결과, 주요 품종인 ‘후지’의 평균 꽃눈 분화율은 57%로 전년(51%)보다 높아졌고, ‘홍로’는 54%로 전년(53%)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최근 5년 평균과 비교하면 ‘후지’는 4% 높고, ‘홍로’는 3% 낮은 수치다. 사과 농가는 꽃눈 분화율에 따라 전정 강도를 조절해야 한다. 분화율이 낮은 상태에서 전정을 과하게 하면 착과량이 줄고, 나무 생장이 강해져 다음 해 꽃눈 형성이 감소할 수 있다. 반대로 분화율이 높은 경우 전정을 약하게 하면 착과 과다로 열매 솎기 부담이 커질 수 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취약계층의 생활 속 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가구 안전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난취약가구의 생활 주변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대상 가구의 전기·가스·소방 생활안전분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부품을 교체한다. 신청 대상은 울주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 65세 이상 홀로 거주하는 노인, 산림인접지역 주택 거주 세대, 소방차 진입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지역 거주 세대 등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까지 접수하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직접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친족 등 대리인 신청도 가능하다. 울주군 관계자는 “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주변 안전사고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차단할 것”이라며 “울주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겨울철과 봄철에 집중되는 고농도 초미세먼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상황실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기준에 맞춰 상황관리반과 실무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 조치는 당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다음 날에도 같은 기준의 고농도가 지속적으로 예측될 경우 발령된다. 울주군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공공부문의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즉시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 또 △건설공사장 조업 시간 조정 △운행차 배출가스 및 불법 소각 단속 △도로 진공 노면청소차 확대 운영 등 현장 중심의 저감 조치를 집중 이행한다. 특히 어린이와 어르신 등 민감 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공기청정기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대응 매뉴얼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등 밀착관리를 병행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고농도 초미세먼지로 인한 울주군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 조치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울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기후 변화로 인한 건강 피해에 대비해 ‘온열·한랭 질환 진단비 및 입원비’ 항목을 신규 도입해 총 33개 항목을 보장한다. 열사병, 저체온증 등 온열·한랭 질환 진단 시 진단비 최대 20만원, 입원 시 1일 10만원씩 최대 5일간 입원비를 지원한다. 또한 자연재해 사망, 후유장해 등을 포함한 15개 주요 보장 종목의 보장금액을 기존보다 1천만원씩 증액해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가능하며,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어려움을 겪는 울주군민을 위해 2019년부터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많은 분들이 군민안전보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2024 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종합등급 '나'를 획득했다. 특히 재정 건전성 분야에서는 최상위인 '가' 등급을 받으며 탄탄한 재정 운영 능력을 입증했다. 16일 북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자치단체의 재정현황과 성과를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건전성·효율성·계획성 3개 분야 14개 주요 재정지표를 토대로 분석하는 행정안전부의 대표적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다. 북구는 이번 분석에서 유사한 여건을 가진 광역시 내 자치구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종합등급 '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통합재정지수, 채무관리 등을 평가하는 건전성 분야에서는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고, 그 중에서도 지자체의 유동성 위험을 나타내는 통합유동부채비율이 8.21%로 유사 지자체 평균인 10.11%보다 낮아 부채 대비 자산 보유 상태가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예산 편성 후 남기지 않고 적재적소에 썼는지를 보여주는 이·불용액 비율은 전년도 4.86%에서 3.24%로 감소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을 수석대표로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제5차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 참석하여 인공지능(AI) ‧디지털 분야에서의 한-아세안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는 우리나라가 아세안의 대화 상대국으로 초청되어 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와 연계해 개최되는 양자성 다자회의로, 그간의 디지털 분야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장관급 협의체이다. 지난해 한-아세안 정상회의(’25.10월)에서는 한국과 아세안의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Comprehensive Strategic Partnership)를 바탕으로 조력자, 도약대, 파트너(CSP) 미래상(비전)을 제시하고, 인공지능 등 미래 전략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를 선언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아세안의 인공지능‧디지털 역량강화 사업인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대표 사업(플래그십)’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이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여 한-아세안 협력의 지속적 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1월 15일 오전 10시 30분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울산광역시 동구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동울산청년회의소(회장 전종현)가 주관한 것으로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 200여 명이 참석하여, 구정 발전을 위한 덕담과 화합의 시간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AI에게 동구의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동구청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다시 뛰는 심장, 2040 울산 동구’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동구의 미래를 그려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마련했다. 김종훈 구청장은 지난 3년 반의 시간 동안 ‘더 잘 사는 동구’를 목표로, 구청과 각급 기관단체가 함께 동구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써 왔다”라며 각급 기관·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 산업과 도시의 구조 자체가 급변하는 미래를 맞이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장하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기관·단체·기업이 손잡고 미래의 힘찬 여정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오는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대스타 남진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최고령 현역 가수 남진은 1970년대를 장악하며 ‘한국의 엘비스 프레슬리’라는 수식어를 얻은 인물이다. 무대 위에서 폭발하는 에너지와 시대를 앞서간 퍼포먼스로 수만 명의 소녀 팬들을 이끌었던 그는, 현재 데뷔 60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약 2시간 30분간 라이브 공연을 소화하며 여전히 ‘현재진행형 슈퍼스타’임을 증명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남진의 짙은 감성이 돋보이는 노래 한 소절에 끝내 눈물을 보이는 김광규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이서진의 의미심장한 표정 또한 함께 공개되며 어떤 상황일지 궁금증을 더했다. 예고편 공개 직후 시청자들은 “저 형 갑자기 왜 울지?”, “이서진님 표정 하나 굿입니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은 물론, 평소 도련님이라 불리는 이서진이 연예계 원조 도련님인 남진을 만나는 것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 같은 시청자들의 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