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5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공무원 정책연구모임 ‘인구UP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인구 변화 대응을 위한 2026년 연구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인구UP 주니어보드’는 남구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연구모임으로 임신·출산보육, 청년·노인 복지, 생활인구 유입 등 인구정책 전 분야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검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날 행사는 공무원 연구모임 6개 팀(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안내, 팀 소개 및 팀별 연구계획 공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실효성 있는 주제별 정책 제안 도출을 목표로 8개월간 연구 활동에 들어가 연구과제 담당 부서와의 멘토링, 정책자문단의 자문 등을 반영해 과제를 면밀히 검토한 후, 오는 10월 최종 연구 성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해 ‘인구UP주니어보드’에는 4개 팀, 20명의 직원이 참여해 연구를 진행했고 그 결과 총 22건의 인구정책 제안을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청바지’팀은 청년의 결혼·임신·출산·육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기상청은 3월 5일 오전 11시, 국립기상과학원 고창 표준기상관측소의 세계기상기구(WMO) 전 지구 지상기준관측망(GSRN) 관측소 현판식 및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고창 표준기상관측소는 지난해 12월에 세계기상기구 전지구기후관측체계(GCOS) 지상기준관측망에 등록됐다. 이는 지상기상관측 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지상기준관측망은 기후변화 특성을 정밀하게 진단하기 위한 기준 자료를 장기간 생산·제공하는 역할을 하며, 세계기상기구는 기상관측 기술력, 기반 시설, 장기 운용성, 주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해당 관측소를 선정한다. 현재 지상기준관측망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 세계에서 총 13개국의 19개 관측소가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지상기준관측소를 보유하게 됐다. 행사에는 강현석 국립기상과학원장, 이은정 기상청 관측기반국장, 심덕섭 고창군수와 함께, 준 유(Jun Yu) 세계기상기구 아시아·남서태평양 지역 책임자, 지엔시아 구오(Jianxia Guo) 세계기상기구 지상기준관측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월 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6(Mobile World Congress, ‘MWC 2026’)」 현장에서 차세대 지능형(AI) 네트워크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민·관, 산·학·연 협의체 「AI네트워크 얼라이언스(AI Network Alliance」 출범식을 개최했다. 글로벌 통신업계 선두주자들은 고품질 피지컬(Physical)AI 서비스를 위한 필수 인프라*로서 AI네트워크의 중요성에 주목하고, ’24년 MWC에서 「AI-RAN(지능형 기지국) 얼라이언스」를 출범하는 등 글로벌 협력을 통한 차세대 6G이동통신·AI네트워크 생태계 선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5년 10월, 아·태경제협력기구(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대한민국 산·학·연과 엔비디아가 ‘AI네트워크 공동연구·실증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나아가 과기정통부는 ’25년 말 발표한 「Hyper AI네트워크 전략」에서 ’30년까지 ‘6G·AI네트워크 1등 국가 도약’을 목표로, 기술 개발뿐 아니라 대규모 실증 기반 수요 창출, 시장 진출 지원 등 전방위적 산업전략을 제시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지난해 북구 평생학습대학을 수료한 도성찬 씨가 전자책 발간 수익금 500만원을 5일 북구교육진흥재단에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도 씨는 지난해 북구 평생학습대학 SNS소통학과 1인 미디어 과정을 수강하고, 강의를 바탕으로 전자책 '일본소도시 여행 - 마쓰야마, 고치를 가다'를 펴냈다. 해당 전자책은 지난해 8월 교보문고 여행·취미 분야 베스트셀러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도 씨는 "여행을 기록한다는 편한 마음으로 전자책을 발간했는데 예상외로 많은 독자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베스트셀러에도 올랐다"며 "오늘 기탁한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 씨는 현재 후속 전자책 발간도 준비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치매안심센터가 5일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식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맡는 기관이다. 구성원 전체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활성화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 홍보 활동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금타는 금요일'에서 트롯 오디션 역사를 장식한 '미스&미스터트롯' 레전드 무대들이 되살아난다. 3월 6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1회는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송가인, 임영웅 등 역대 시즌을 빛낸 가수들의 레전드 무대가 재조명되며, 당시의 감동을 다시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황금별 하나에 희비가 엇갈리는 상황 속, 10인의 트롯 톱스타가 사활을 건 무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선(善) 배아현은 '미스트롯3' 경연에서 미(美) 오유진이 불러 자신에게 패배를 안겼던 곡, 유지나의 '모란'을 꺼내 들며 정면 돌파를 선언한다. 과거 패배의 기억을 안고 무대에 오른 배아현은 애절한 감정선으로 곡을 풀어낸다. 몰입도가 극에 달한 무대에 객석 곳곳에서는 눈물을 훔치는 관객이 속출한다. 오유진과는 또 다른 결로 완성한 '모란'. 과연 이번에는 승리의 여신이 배아현의 손을 들어줄지 관심이 쏠린다. 배아현과 맞붙는 미(美) 천록담은 '미스트롯3' 준결승 신곡 미션에서 진(眞) 정서주가 불러 화제를 모았던 '바람 바람아'를 선곡한다. 이 곡으로 인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피비 작가가 또다시 선.택.했.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송지인-전노민-지영산이 다시 한번 피비 작가와 각별하게 재회한 가운데 ‘태풍의 핵’으로 맹활약을 가동한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더해지면서 예측 불가한 장르적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송지인-전노민-지영산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피비 표 파격 서사’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극의 묵직한 무게감을 잡는다. 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엄마이자 갤러리 대표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트롯 오디션 역사를 바꿀 레전드 무대가 쏟아진다. 트롯 명가 TV CHOSUN ‘미스트롯4’는 방송 11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모든 프로그램, 목요 예능, 전 채널 주간 예능 시청률 1위를 휩쓸며 대체 불가한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고 시청률은 무려 17.7%까지 치솟았다. 특히, 지난주 방송된 준결승전은 지난해 방송된 ‘미스터트롯3’ 준결승전 시청률 기록을 뛰어넘으며 역대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하고 있는 TV CHOSUN ‘미스트롯4’ 대망의 결승전이 3월 5일(목) 밤 9시 30분 방송된다. 88팀에서 출발해 결승전까지 생존한 트롯퀸은 단 5명. 기존 TOP7에서 TOP5 체제로 바뀌며 그 경쟁률 역시 더욱 치열했던 이번 시즌.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경연에서 살아남은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 가운데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眞 왕관을 쓰는 자는 누구일지 대한민국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역대 시즌 가운데 가장 쟁쟁한 참가자들이 모였다는 평을 듣는 만큼, TOP5는 저마다 두 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이 욕망과 야심으로 무장한 ‘양도경’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3월 13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 김경남이 연기하는 ‘양도경’은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욕망과 야심으로 똘똘 뭉친 인물로, 강한 자존심과 승부욕으로 정상을 향해 달려왔다. 지는 것을 무엇보다 싫어해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승부사이기도 하다. 이러한 양도경의 기질은 외적으로도 드러난다. 김경남은 “젊은 대표라는 설정에 맞춰 각 잡힌 쓰리피스 슈트를 기본으로 하되, 화려한 컬러를 선택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도경의 기질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헤어 역시 브라운 계열로 염색해 또 다른 대표 이미지를 완성했다. 단단함과 변칙성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으로 인물의 욕망과 불안을 동시에 표현한 셈이다. 하지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동구는 3월 5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실에서 울산 동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2026년 제1차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자원을 연계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 회의에는 동구 노인장애인과, 복지지원과, 동구보건소 등 관련 부서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울산동부지사 관계자,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 돌봄 담당자 총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 대상자들의 개인별 욕구, 생활실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개인별 통합지원계획을 확정하고, 통합지원계획에 따른 서비스 및 자원 연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강화했다. 동구 관계자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는 개별 사업 중심의 접근이 아닌 통합적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체감도가 높은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울주군은 5일 군청 이화홀에서 노동완 부군수 주재로 관련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 둔화에 대응하고 재정 집행의 속도를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상반기 재정 집행 목표 달성을 위한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10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과 민생 밀착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울주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 절차 지연 요인을 점검하고, 수의계약 절차 완화, 선금 및 기성금 지급 확대, 관급자재 선고지 적극 활용 등 신속한 재정 집행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노동완 부군수는 “재정의 신속한 집행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정책 수단”이라며 “각 부서에서는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울주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주군자원봉사센터가 5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자원봉사단체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울주군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사업비를 지원해 자원봉사 활동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추진된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를 비롯해 신청 방법 및 유의사항 설명, 질의응답,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신청 대상은 울주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10인 이상의 회원을 둔 자원봉사단체이며,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비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13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작성한 뒤 울주군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센터는 신청 단체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오는 20일 최종 선정 단체를 발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울주군자원봉사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원화 전시를 개최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매월 다양한 주제의 그림책을 선정해 해당 도서의 원화 약 20점을 1층 유아·어린이자료실에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3월 5일부터 3월 24일까지 ‘볼로냐 라가치 상’을 수상한 작가 다비드 칼리의 그림책 『병아리』의 원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원화 전시는 도서관 이용객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 공간에서는 관련 도서도 함께 읽을 수 있다. 한편, 중구는 앞서 1월에는 『깡깡깡』, 2월에는 『나무의 어두움에 대하여』 원화 작품을 소개했다. 오는 4월에는 『미어캣의 모자』, 5월에는 『오늘도 그리러 갑니다』, 6월에는 『책 요정 도도, 도서관을 구해 줘!』, 7월에는 『나의 첫 유물박물관』, 8월에는 『수평선 속으로』, 9월에는 『꽃』, 10월에는 『마법을 걸어』, 11월에는 『더운 지구 뜨거운 지구 펄펄 끓는 지구』, 12월에는 『나의 정원 여행』 원화 작품을 전시할 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중구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의 하나로 ‘여성복기능사 보수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결혼이민자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여성복기능사 및 봉제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3월 5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17차례에 걸쳐 은주패션에서 기존 여성복기능사 자격취득 과정 수료자 7명을 대상으로 △옷본(패턴) 제작 △재단 △봉제 등 실제 자격 취득 시험 과정을 반영한 다양한 실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중구가족센터는 지난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여성복기능사 자격취득 과정을 진행했다. 전체 수료생 가운데 2명은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했으며, 이 가운데 박성희 씨는 대한민국의류진흥경기대회에 출전해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울산중구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여성복기능사 보수교육과 더불어 ‘병원코디네이터 및 의료통역사 양성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 센터장은 “결혼이민자가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월 4일 오후 6시 다이닝원 울산점에서 우수 자원봉사자 표찰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신현석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우수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 37명에게 우수 자원봉사자 표찰을 전달했다.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1365 자원봉사포털 기준 누적 봉사 시간 2,500시간 이상인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우수 자원봉사자’ 표찰을 전달하고 있다. 앞서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총 272명이 우수 자원봉사자 표찰을 받았다. 신현석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표찰이 자긍심의 상징이자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타적인 마음에서 우러나는 봉사활동은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