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김종욱)는 오늘 오전 10시, 백석세빛어린이집 원아 18명이 방문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었다고 밝혔다. 이날 원아들은 차암119안전센터를 찾아 직원들 앞에서 크리스마스 노래를 부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준비한 간식 선물을 전달했다. 아이들의 맑은 노랫소리는 현장 직원들에게 큰 감동과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김종욱 소방서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응원이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이번 방문이 아이들에게는 안전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고, 소방관에게는 현장 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다시 한번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동남경찰서(서장 송해영)는 2025년 12월 22일 16시,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에서 청룡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윤봉화)와 천안시청 등 유관기관 참석 하에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청룡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선도·보호 취지에 따라 조성된 것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후원금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에 대해 문의를 하면서 관계기관 간 협의가 이뤄졌다. 이에 천안동남경찰서는 천안시청 교육청소년팀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달 대상 기관을 검토했고, 그 결과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후원금은 생계 등의 어려움으로 꿈을 향한 도전에 제약을 받는 청소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천안동남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팀은 평소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해 교육, 선도심사위원회 운영을 통한 선도 조치 및 지원 결정 연계 등 다양한 선도·보호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캠페인과 순찰 등 예방 중심 활동에도 힘쓰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우리음식연구회는 연말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한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들어 분기별로 이어온 나눔 활동의 네 번째로, 연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밑반찬 3종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해 푸드뱅크를 통해 기부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한 해 동안 꾸준히 이어온 실천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연구회 회원들은 분기마다 계절을 고려한 메뉴를 준비하며, 조리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담아왔다. 기부된 밑반찬은 서평택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연말을 앞두고 일상적인 식사를 돕는 따뜻한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음식연구회 회장(문영달)은 “특별한 것이 아닌, 평소 해오던 요리로 이웃과 연결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오늘 23일부터 2026년 1월 5일까지 2026년 『로봇기술기반 장애인 근력강화 프로젝트』 참여 대상자(등록장애인)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로봇기술기반 장애인 근력강화 프로젝트』는 관내 등록장애인에게 전문인력(물리치료사)의 상담과 지도를 통해 뇌병변 및 지체장애 등의 합병증인 근육 약화 및 관절 구축을 겪는 대상자의 근력 유지 및 회복, 관절 운동범위 확장을 유도하여 바른 신체 정렬과 기능 회복 및 일상생활 동작 개선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26년 『로봇기술기반 장애인 근력강화 프로젝트』 1기는 오는 1월 6일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09:00~11:30, 오후 13:00~15:30에 총 16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관절 길이 및 가동범위 계측 ▶1:1 개인별 운동지도 ▶로봇기술기반 첨단기기 활용 관절 운동 진행으로 구성된다. 안중보건지소에서는 근골격계 및 신경계의 이상으로 인한 관절 구축 및 근육 마비 장애인의 재활을 돕기 위해 고안된 전동식 정형용 운동장치(전자동 CPM) 4대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농촌지역인 현덕면 덕목1리 등 5개소를 대상으로 농약 음독사고 예방을 위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택시의 2024년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41.6명으로 경기도 28.2명, 전국 29.1명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특히 농약 음독은 자살 수단 중 4번째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어 농약 음독사고 예방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안중보건지소는 ‘생명사랑 캠페인’으로 ▲올바른 농약 보관함 사용법(보관함에는 농약만 보관, 잠금장치 관리, 실내 보관) ▲음독사고 발생 시 올바른 신고 요령 및 응급처치법 교육 ▲두통, 구토, 호흡곤란 등 농약 중독 증상 ▲우울 선별 검사를 통한 고위험군 발굴 ▲자살예방센터 홍보 등을 진행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생명 존중 문화가 더 확대되어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안전하고 행복한 평택시 만들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다양한 사업들과 활동을 돌아보는 2025 사업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청소년운영위원회를 포함한 8개의 자치조직 청소년들과 문화강좌 청소년, 학부모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평택시청소년단체협의회 이종규 회장과 평택시공익활동지원센터 강미 센터장 그리고 평택여자단기청소년쉼터 김혜련 소장이 참석하여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사업보고회 1부는 문화의집 문화강좌 중 기타와 우쿨렐레, K-POP 댄스 청소년들의 오프닝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활동 영상 시청과 우수 활동 청소년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자치조직별 활동 보고와 함께 한 해 동안 원평청소년문화의집에서 함께한 소중한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의미 있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 활동 청소년 상을 받은 방나연 청소년은 “올 한 해 동안 원평청소년문화의집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동아리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서로 협력하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재)평택시청소년재단 무봉산청소년수련원은 눈썰매장 ‘스노우 포레스트’를 오는 2026년 1월 1일부터 2월 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겨울 지속된 기온 상승 등 기상 여건으로 인하여 기존 2025년 12월 24일로 예정됐던 개장 일정을 2026년 1월 1일로 조정했다. 눈썰매장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12시부터 13시까지는 슬로프 정비시간으로 운영이 중단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하며, 기상환경에 따라 운영 일정 등이 추가로 변경될 수 있어 방문 전 무봉산청소년수련원 공식 누리집 및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확인할 것을 권장한다고 알렸다. 무봉산청소년수련원 눈썰매장은 매년 겨울 가족 단위 이용객과 청소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겨울 대표 체험 명소로, 눈썰매 슬로프를 비롯해 휴게공간, 매점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함께 운영해 이용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무봉산청소년수련원 관계자는 “방문객 여러분께 안전하고 쾌적한 눈썰매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충분한 제설 여건이 마련된 이후 개장을 추진할 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향교·서원 활용 사업인 ‘이무기 진위의 진위향교 나들이’가 국가유산청이 주최한 녩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평택문화원과 함께 국가유산청장상을 공동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8일 대전 전통나래관에서 개최됐으며, 전국에서 추진된 국가유산 활용 사업의 우수사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사업’은 국가유산청이 지역에 산재한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해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은 생생 국가유산, 향교‧서원 활용, 국가유산 야행, 전통산사 활용, 고택‧종갓집 활용 등 5개 분야로 구분된다.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이무기 진위의 진위향교 나들이’는 조선시대 지역 교육과 유교문화의 중심이었던 진위향교를 무대로, 전통문화 공간이 지닌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인 체험형 콘텐츠로 재해석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평택문화원이 본 사업을 주관해 지역 설화와 향교의 역사적 의미를 접목한 이야기 중심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이 함께 참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9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성과공유회는 2023년 선정되어 추진 중인 경기 더드림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2025년 실적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2025년 플레이55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배워온 민요와 난타 실력을 방문객들 앞에서 선보여 큰 환호를 얻었으며, 주민 MC가 약 20분간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소감나눔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여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의 취지에 맞도록 진행했다. 또한, 행사에서는 1년 동안 추진해 온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려,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되는 다양한 사업 내용 및 추진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더불어, 이번 성과공유회는 포토존, 응원 메시지 전달, 소감나눔 토크콘서트 등 송년회 분위기로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따듯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은 기본적으로 지역공동체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주민참여예산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참여예산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한 해 동안 주민참여예산 활성화에 기여한 시민과 관계자에 대한 유공 표창과 함께, 우수한 주민 제안을 발굴·제출한 제안자 시상이 진행됐다. 이어 주민참여예산 운영성과 보고를 통해 제안 접수 현황과 심의·편성 결과, 추진 과정 등이 종합적으로 소개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동일공고와 성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석해 청소년 정책 제안 발표를 진행하며 눈길을 끌었다. 청소년들은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바탕으로 생활 속 문제를 제안으로 구체화해 발표하며, 주민참여 주체로서 의미 있는 역할을 보여줬다. 신희철 위원장은 “올 한 해 주민참여예산 위원회는 위원님들의 헌신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며, “성실히 활동하신 모든 위원님과 임기를 마무리하는 위원님들께 존경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위원회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며 뒷받침해 준 평택시의 지원에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정장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도시공사가 23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사회복지법인 우삼복지재단 익선원은 지난 2014년부터 재단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체육 및 여가 지원 활동을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공사는 여름철에는 물놀이 체험을, 겨울철에는 스케이트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아동·청소년의 문화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제공해왔다. 익선원은 감사패를 통해 “아이들에게 가족같은 온기와 세상을 향한 희망을 전해준 공사의 변함없는 봉사와 나눔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공사가 보유한 체육과 여가 인프라를 통해 지역 아동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익선원을 비롯한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도시공사는 내년부터 청당동 실내배드민턴장을 ‘무현금 결제 시스템’으로 전면 전환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사는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등 디지털 결제 수단 이용이 일상화되고, 비현금 결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결제 시스템을 전환하기로 했다. 무현금 결제 시스템 전환에 따라 혼잡 시간대 결제 대기시간이 줄어드는 등 이용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금 취급 관리에 따른 관리 부담이 완화되고, 수입금 관리의 정확성과 투명성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무현금 결제 도입으로 이용객의 결제 절차가 한층 간편해지고, 운영 전반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현장 안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재)천안시복지재단은 지난 22일 한아의료재단 문치과병원이 학업장려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문은수 대표병원장은 지난 2011년부터 지역 청소년의 교육 기회를 넓히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병원 수익금과 개인 사비를 더해 매년 학업장려금을 조성해오고 있다. 올해까지 2,150명에게 6억 8,000여 만 원을 지원했으며, 이번에 기부한 학업장려금 3,000만 원은 천안시복지재단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치과병원은 20여 년간 교정시설과 저소득층 주민 등을 위한 무료 치과 진료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무료 진료비는 10억 원을 넘어섰다. 문은수 대표병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학생들이 지역의 든든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운형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초대 복지재단 이사장으로 매년 잊지 않고 재단에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기금은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는데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도서관본부는 지난 22일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2025 도서관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도서관운영위원회와 사립작은도서관연합회, 지역작가, 지역서점 대표, 독서동아리 등 80여 명이 참석해 도서관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앙투완느 길로페 작가의 그림책 ‘누가 산타에게 선물을 준걸까?’와 김미희 작가의 ‘지우개유령’을 주제로 한 클래식 앙상블 ‘쁘띠꼬숑’의 내레이션과 연주가 이어져 감동을 선사했다. 문현주 도서관본부장은 “도서관은 독서를 위한 공간을 넘어서 시민과 독서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도서관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천안시는 ‘2025 하반기 천안시 정책 제안 공모전’ 수상작을 23일 발표했다. 시는 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천안시의 변화를 이끌어 낼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정책 공모전을 실시했다. 총 260건을 접수해 관련 부서 검토 및 전국 유사 제안 조회, 제안심사위원회 등을 거쳐 창의성, 실현 가능성, 정책 효과성, 지속성을 심사한 결과 총 13건의 정책 제안을 선정했다. 시민 부문에서는 ‘누비·또와 관광특화 셔틀을 활용한 천안 관광교통 활성화 교통정책’ 제안을 비롯한 8건, 공무원 부문에서는 ‘천안형 감사 예방행정 커리큘럼’을 비롯한 3건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시장상과 부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책제안 공모전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시정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참여형 정책 발굴 제도”라며, “앞으로도 현장성과 실행력을 갖춘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안 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