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15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2025년 전국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개선 사례 발표대회’에 참가해 전국 대상(행안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발표대회는 19개 시도에서 100여 명의 소방본부 재난 대응 담당자가 참가했으며, 예기치 못한 대규모 재난에 한발 앞선 선제적 대응을 위한 통제단 운영의 개선 사례를 발굴 및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경상북도가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전라남도, 경상남도, 울산광역시, 전라북도가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차지했다. 발표자로 나선 김상규 경북소방본부 현장지휘팀장은 수상 소감에서 “발표 준비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동료들에게 감사드리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서 올봄 발생한 초대형 산불시 경상북도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사례를 ‘초대형 산불 사라진 것들과 남겨진 과제’라는 주제로 ▴초대형산불 대응개요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문제점 및 개선사항 ▴긴급구조정책 소방청 건의사항 ▴경북소방본부 재난대응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박성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12월 17일,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 실화재 훈련시설에서 진행 중인 ‘실화재 종합훈련 역량강화’ 교육 현장을 방문해 훈련 시연을 참관하고, 주요 훈련시설을 참관하며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구축을 완료한 실화재 훈련시설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실전형 교육훈련이 현장 대응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전반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엄 본부장은 인형의 집(Single House) 화재 시연을 비롯한 실화재 훈련 과정을 참관하며, 실제 화재 상황을 반영한 훈련 방식과 교관·교육생 간 상호작용 중심의 교육 운영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 훈련탑과 실화재 훈련광장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다양한 화재성상 훈련공간이 현장 대응능력 강화에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점검했다. 또한 훈련에 참여 중인 교육생들을 만나 안전한 훈련 운영을 당부하고, 실전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이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운영 중인 ‘실화재 종합훈련 역량강화’ 특별교육은 실화재 훈련교관의 전문성 향상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는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을 높이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메뉴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2025년 과천시 상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졸업식은 지난 17일 과천시 상권활성화센터 대강의실에서 열렸으며, 신계용 과천시장과 졸업생, 강사진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이번 과정을 통해 총 1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지역 축제에 활용 가능한 메뉴 개발과 외식업 경영 전반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올해 상인대학은 11월 19일부터 12월 17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과천시 대표 축제를 겨냥한 메뉴 기획과 개발, 행사 운영과 실습, 외식업 경영 전략, 마케팅과 브랜딩, 식품 위생 등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국마사회의 벚꽃축제와 과천공연예술축제 등 지역 주요 축제에 상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축제 현장에 적합한 메뉴를 개발하는 데 중점을 뒀다. 졸업식에서는 상인대학 과정을 통해 개발한 새로운 메뉴를 소개하는 시식회가 열려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한 졸업생은 “축제에 맞는 메뉴를 직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7일 과천시노인복지관 신관 4층 토리홀에서 ‘2026년 과천시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후원자 송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단체를 대상으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후원 단체로는 경마공원바로마켓이 선정돼 시장상을 받았으며, 개인 부문에서는 강혜림 씨가 공로를 인정받아 시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남궁철 씨와 안경미 씨는 시의회의장상을, 김성자 씨와 이향숙 씨는 노인복지관장상을 각각 받았다. 이어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배지 수여식도 진행됐다. 1천 시간 이상 봉사한 자원봉사자에게 수여되는 골드배지는 김숙자, 나혜찬, 신경원, 정남조 씨 등 4명이 받았으며, 500시간 이상 봉사한 실버배지는 강은화 씨 등 15명, 200시간 이상 봉사한 그린배지는 김옥분 씨 등 18명에게 전달됐다. 행사장에는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와 후원기관 참여 부스가 운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와 과천시청소년재단 과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관내 수험생과 학부모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대비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대입 전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전형별 특징과 지원 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종로학원 임성호 대표가 강사로 나서 대입 정시전형의 주요 변화와 전형별 지원 전략을 설명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질의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과 학부모가 대입 전형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과천시진로체험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관련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점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의 하나로 매년 수시와 정시 입시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을 반영해 고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가 겨울철 화재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천소방서와 과천시 안전자문단과 함께 합동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12월 8일, 16일, 17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중점시설과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가 큰 재난취약지역인 ‘꿀벌마을’을 포함해 이루어졌다. 점검에서는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전기‧가스 시설 안전관리 상태 ▲난방기기 사용 실태 ▲비상 대피로 및 피난 유도 시설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확인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개선이 필요한 시설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계 기관과 민간 전문가의 협력을 통해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겨울철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과천시 원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겨울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한 ‘이웃사랑 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문동에 지정 기탁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고기‧과일‧떡 등 겨울철 든든한 먹거리로 구성된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했다. 협의체 회원들은 직접 꾸러미를 포장한 뒤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10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병준 원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인혜 원문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정성 가득한 이웃사랑 꾸러미가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겨울철 건강을 지킬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무주군학생태권도시범단원 15명이 ‘2025 오사카 라이츠 국제태권도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뽐냈다. 무주군에 따르면 무주군학생태권도시범단원들은 지난 13일과 14일 일본 오사카 가도마시립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품새 부문’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다. 설천초등학교 태권도 겨루기 선수부 학생 5명도 이번 대회에 참가해 전원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최효영 선수는 “태권도의 고장 무주에서 왔다는 게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고, 입상을 하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세계 선수들 앞에서 시범을 보일 때 들었던 환호성과 박수는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무주군학생태권도시범단원들은 대회 전후(12. 11.~14.)로 나라현 국제고등학교와 오사카 라이즈 국제태권도대회 현장에서 품새와 격파, 태권무 등 다양한 시범 무대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세계 관광기구 선정, 최우수 관광마을 무주’, ‘환경지표 곤충 반딧불이의 고장 자연특별시 무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2026 열린관광 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자라섬과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 아침고요수목원 등 관내 주요 관광지 3곳이 동시에 이름을 올리며,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한 선정 사례가 됐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2015년 시작된 국가 공모사업으로, 장애인·고령자·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 약자를 포함해 누구나 불편 없이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관광지 1곳당 국비 2억5천만 원과 군비 2억5천만 원 등 총 5억 원이 지원된다. 가평군은 3개 관광지가 선정되면서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선정 대상인 자라섬,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 아침고요수목원은 문체부 관광지식정보시스템의 월별 방문자 통계지수, 한국관광데이터랩의 가평군 인기관광지 검색지수, 가평군 관광객 방문 통계,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 100선’ 선정 여부, 주요 기관의 관광매력도 관련 수상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추천됐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이 군민 참여형 건강 챌린지를 통해 인기가 많았던 지역 곳곳의 숨은 산책길 명소를 소개했다. 군은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을 주제로 진행했던 건강 챌린지 결과를 토대로, 참여자들의 추천이 많았던 ‘가평군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 베스트 8’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산책길 선정은 걷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일상 속 건강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했다. 첫 번째로 이름을 올린 곳은 북면 범바위 산책길이다. 완만한 코스로 쉬엄쉬엄 걷기 좋고, 정자가 마련돼 휴식과 함께 탁 트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북면 화악산로 45-16 부근에 위치하며, 인근 목동 근린공원 전망대(북면 스카이워크)와 함께 둘러보기 좋다. 두 번째는 북면 목동리에서 싸리재길로 이어지는 산책길이다. 길게 뻗은 동선이 정겹고, 짧은 거리에서도 일상의 소소한 산책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북면 싸리재길 79 부근에 있다. 세 번째 북면 목동천 산책길은 목동천 뚝방을 따라 걷는 코스로, 사계절 변화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흐르는 물과 주변 산세가 어우러져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소비쿠폰 지급·사용실적과 행정 추진 과정,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가평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비쿠폰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지역화폐 가맹점 확대, 현장 중심의 행정 대응 등을 통해 군민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병록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성과는 가평지역 수해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비쿠폰의 신속한 집행과 사용을 위해 현장과 행정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 성과평가’에서 군 단위 자치단체 82곳 가운데 종합상 부문 우수단체로 선정됐다. 가평군은 2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에 이름을 올리며 장관 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주민참여예산 성과평가는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과 함께 지방재정의 민주성·책임성·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행안부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가평군은 주민참여예산 활성화를 위해 즉시 반응형 홍보채널을 운영해 제도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참여예산학교와 청소년 조력자(퍼실리테이터)를 운영해 참여 기반을 확대해 왔다. 이와 함께 제안사업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청소년 위원을 위촉하는 한편 제안사업 유형을 다양화하는 등 참여 폭을 넓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군은 이러한 노력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실질적 운영 성과로 이어지며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거두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가평군은 평가 결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주민참여예산제의 내실화에 나설 계획이다. 취약계층 지원과 안전·돌봄 등 생활밀착형 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파이닉스알앤디는 17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파이닉스알앤디 고안상 사장과 서태원 가평군수 등이 참석했다. 파이닉스알앤디는 하수 처리 분야의 기술 개발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는 환경 전문 기업으로, 가평군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군에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파이닉스알앤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뜻깊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교통㈜는 17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가평교통 박원범 대표와 서태원 가평군수 등이 참석해 성금 전달의 뜻을 함께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원범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가평교통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평군 청평쉐르빌 입주자대표회는 최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즉석밥 20박스를 청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박요셉 청평쉐르빌 입주자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식사 걱정을 덜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규 청평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평쉐르빌 입주자대표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