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찰청은 12월 18일 한국 –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을 통해 스캠단지 내 감금 중이던 우리 국민 1명(남, 20대)을 구출하고, 범죄 혐의자 26명을 현지에서 검거했다. 이번 대규모 구출·검거 작전은 '코리아 전담반' 출범 후 양국 경찰이 함께한 세 번째 합동 작전으로, 한국 – 캄보디아 경찰 간 그간 축적된 공조망과 수사 능력을 바탕으로 우리 국민 보호와 범죄 조직 검거를 동시에 이루어 낸 성과이다. 경찰은 12월 2일 국내 실종 신고 등을 통해 우리 국민의 감금 피해 사실을 확인, 대상자의 감금 위치를 확인한 후 '코리아 전담반' 소속 한국 경찰관 4명을 급파하여 범죄 단지 규모·경비 배치·예상 도주로 등을 파악했다. 경찰은 단속 시 타국으로의 도주 가능성을 고려, '코리아 전담반' 소속 양국 경찰 간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 검거 방법을 논의하는 한편, 전방위 첩보 수집 등을 통해 추가 단서 확보에 전념했다. 특히, 경찰은 캄보디아에서 기존에 검거된 스캠 범죄 조직과의 연관성을 파악하여 국정원과 국내·외 단서를 종합하여 진입로와 건물 내부 구조를 확인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강진소방서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소방(긴급)차량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운행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전남교통원수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내부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외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소방차량 운행 전반에 대한 안전의식을 점검하고, 2026년을 대비한 선제적 사고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차량은 재난 현장으로 신속히 출동해야 하는 특수성을 지니고 있어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한다. 이에 강진소방서는 최근 소방차량 사고 유형과 운행 여건을 분석한 결과, 보다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전남교통연수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했다. 교육은 ▲긴급차량 운행 시 교통법규 이해 ▲교차로 및 도심 운행 시 위험 요소 분석 ▲사고 사례를 통한 예방 중심 교육 ▲운전자 심리와 판단 오류 이해 ▲안전운행 수칙의 생활화 등 현장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소방차량 운행 상황을 가정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밀양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밀양시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제5회 밀양시장기 전국합기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밀양시합기도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합기도 동호인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2개 시·도에서 선수와 임원 등 623명이 참가해 연말 밀양을 뜨거운 무도 열기로 가득 채웠다. 대회는 단체연무, 호신술, 대련, 맨손형 등 15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박진감 넘치는 토너먼트 경기와 수준 높은 연무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합기도 특유의 강인함과 절제된 동작이 어우러진 경기들은 종합무술의 진수를 보여주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20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우승기 전달, 합기도 시범 공연이 펼쳐졌으며, 김태곤 밀양시합기도협회장과 이윤신 부회장이 지역 합기도 발전과 대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 밀양시 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기에 전국의 합기도 동호인 여러분을 밀양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밀양시 배드민턴협회는 지난 21일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제25회 밀양시장기 배드민턴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밀양시 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배드민턴 동호인 500여 명이 참가해 연령대별로 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성 복식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열띤 토너먼트 경기를 펼쳤다. 허정찬 밀양시 배드민턴협회장은 “배드민턴의 중심지인 밀양에서 많은 동호인과 함께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요넥스 배드민턴대회를 비롯한 전국 단위 대회와 행사를 통해 밀양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밀양 배드민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활동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여건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대한민국, 서울 2025년 12월 22일 -- 최근 WEJOY PTE. LTD. 산하 글로벌 플래그십 소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위플레이가 12월 19일부터 12월 25일까지 '크리스마스 미라클' 테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 세계 18~25세 Z세대에게 큰 사랑을 받는 소셜 플랫폼인 위플레이는 이번 이벤트에서 '럭키코인', '메리메리 소원가게' 등 높은 참여도를 자랑하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편, '행복을 짓는 발자국!'라는 특별 공익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위플레이는 한국의 유명 비영리단체 유기견없는도시와 긴밀히 협력해 온라인 상의 소셜 인터랙션을 오프라인 공익 물품으로 연결함으로써, 사회적 온기로 생명의 힘을 전달하고 유기 동물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하고자 한다. 엔터테인먼트와 공익의 융합: 모든 상호작용에 따뜻함을 담다 일주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 위플레이는 '게임화된 소셜'과 '공익 기부'를 혁신적으로 결합했다. 유저들은 '캐치노래방', '라이어게임'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기는 동시에 손쉽게 공익 활동에 동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가천 파크골프회(회장 이광희)는 12월 19일 성주군 가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먼저, 정기총회에서는 내빈인사, 임원선출, 결산보고 등으로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한해 동안 수고한 임원에게 선물 증정 행사도 가지는 등 회원들과 서로 격려하고 활동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광희 가천파크골프회장은“골프회 창립한 이후로 가천면 파크골프회가 매우 활성화되어 회장으로써 매우 뿌듯하며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들의 긴밀한 협조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파크 골프를 통해 자기의 기량과 역량을 발휘하여 수준있는 파크골프 문화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면에서도 관심있게 지켜보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휴일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대형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 발생 위험 높아지는 시기에 도민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 역량을 집중한다. 이번 성탄절 및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는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12월 31일부터 다음 해 1월 4일까지 총 8일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해넘이·해맞이 명소 등 다중운집 예상 장소 65개소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해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하고 주요 행사장, 종교시설, 전통시장 등 781개소 순찰 구간으로 지정하여 주·야간 화재 예방 순찰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소방 출동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즉각적인 현장 대응과 지휘체계 유지를 위해 소방기관장은 지휘선상 근무를 실시하고 새해맞이 산행 인구 증가에 대비한 산악사고 대응 장비 점검, 겨울철 한랭질환자 등 응급환자 이송 대비도 강화하는 등 각종 재난사고에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오성배 대응구조구급과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는 들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완주군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특설 무대에서 지난 20일 열린 ‘제2회 완주군수배 전국 중학생 이스포츠 대회’가 전국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게임 문화를 확산하고, 이스포츠 분야의 유망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전국에서 총 154팀, 770명의 중학생이 참가 신청을 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지난주 온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종목별(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최종 4팀은 이날 운주면에 위치한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에서 오프라인 결승전을 통해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결승전이 열린 운주면은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대둔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완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지역 이미지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참가자들은 쾌적한 자연환경 속에서 첨단 게임 시설을 갖춘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의 우수한 인프라를 체험하며 이스포츠 축제를 즐겼다. 치열한 접전 끝에 ▲리그 오브 레전드 부문에서는 서울 GGC팀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지난 19일, 하동군산림조합(조합장 정철수)이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하동군을 찾은 초등부 축구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산림조합은 하동군, 하동군체육회와 함께 선수단 12개 팀의 전지훈련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고, 훈련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온화한 겨울 기온과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매년 전국 각지의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선호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하동을 찾은 초등부 선수단 또한 기후와 훈련 시설에 큰 만족도를 보이며 매년 하동에서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스토브리그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이 하동을 찾을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시설 지원과 편의 제공에 힘쓰고 있다. 하동군과 하동군체육회는 선수단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면밀히 청취하고, 이를 토대로 전지훈련팀 유치 확대와 훈련 여건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철수 조합장은 “미래의 체육 인재들이 하동에서 땀 흘리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지역 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고성군은 고성군리틀야구단이 ‘2025년 경남도지사기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월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밀양 션샤인파크 리틀 야구장에서 개최됐으며, 경남·울산 지역 10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고성군리틀야구단은 고성초등학교, 대성초등학교 등 소속 선수 25명이 출전해 결승전에서 창원시 진해구 리틀야구단을 16대 2로 압도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거둔 값진 성과로, 한 해 동안 쌓아온 훈련과 실전 경험이 결실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승현 감독(고성리틀야구단)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이번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동계훈련에 성실히 임해 내년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성수 스포츠산업과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우승을 일궈낸 고성리틀야구단 선수들과 지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소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제42회 진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21일 진주실내체육관(초전동)과 진주생활체육관(상평동)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주시배드민턴협회(회장 천인수)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종목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7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배드민턴 종목 저변 확대에 힘쓴 공로로 김순한 혁신클럽 회장에게 진주시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국회의원, 체육회장, 협회장 표창 등 유공자 시상이 잇따르며 지역 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경기는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별·급수별로 나뉘어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 소통하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대회 종료 후에는 각 종목별 경기 결과에 따라 시상이 이뤄졌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 스포츠로 시민들의 건강과 활력을 지키는 데 큰 역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해양수산부는 2027년에 열릴 ‘제1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제주특별자치도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27년도 개최지 선정을 위해 '전국해양스포츠제전 대회규정'에 따라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고, 12월 8일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실사단의 실사를 거쳤다. 이후 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양수산부 및 대한체육회, 해양레저스포츠 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2027년도 제1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제주특별자치도’를 최종 선정했다. 제1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천혜의 자원환경과 풍부한 해양레저 기반을 갖춘 제주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해양스포츠를 즐기는 국민에게 더욱 수준 높은 해양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해양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수산부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며 해양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행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7년 7~9월 중 약 4일간 개최될 전국해양스포츠제전에서는 정식종목(요트, 카누, 수중·핀수영, 철인3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대회인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제주도는 2027년에 열리는 ‘제1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유치로 제주는 2026년 전국체전에 이어 2027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까지 전국 단위의 대규모 체육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고 저변 확대를 위해 해양수산부가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대회다. 지금까지 선수와 관람객 등 누적 314만여 명이 참여했다. 해양수산부는 2027년도 개최지 선정을 위해 지난 9~10월 공모를 진행했으며, 이달 초 현장점검을 거쳐 19일 ‘전국해양스포츠제전위원회’ 의결을 통해 제주도를 제1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최종 선정했다.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해양레저 인프라를 갖춘 제주에서 제전이 열림에 따라, 국민에게 수준 높은 해양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해양관광 활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플레이스테이션 4 및 5용 그란 투리스모 7(Gran Turismo 7)에 상징적인 야스 마리나 서킷(Yas Marina Circuit) 공식 추가되면서 전 세계 플레이어들에게 아부다비의 대표적인 트랙을 경험하고 레이스를 펼칠 기회 제공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그란 투리스모 월드 시리즈 2025 월드 파이널(Gran Turismo World Series 2025 World Finals) 현장에서 전격 발표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 2025년 12월 21일 -- 아부다비가 중동 지역 최초로 그란 투리스모 월드 시리즈 2026(Gran Turismo World Series 2026) 개막전을 유치했다. 2026년 3월 28일 스페이스42 아레나(Space42 Arena)에서 열리는 이 역사적인 대회에는 세계 최정상급 그란 투리스모 드라이버들이 집결해 치열한 라이브 챔피언십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아부다비 현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시청자들에게 아부다비의 e스포츠 역량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개최 소식은 일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12년 만의 전국체전, 제주 최초의 전국장애인체전을 300일 앞두고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 카운트다운 홍보탑이 불을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이곳에서 ‘D-day’ 기념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 시동을 걸었다. 범도민 지원위원회(591명) 출범 선언과 서포터즈 다짐이 이어지며, 도민과 함께 만드는 체전이 시작됐음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이진숙 대한체육회 부회장, 이희룡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총장, 이상봉 도의회 의장, 김광수 도교육감 등 주요 인사와 범도민 지원위원회, 서포터즈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카운트다운 홍보탑 제막식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이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는 가운데 주요 내빈들이 홍보탑에 불을 밝히자‘전국장애인체전 D-265일, 전국체전 D-300일’이 점등됐다. 이 홍보탑은 앞으로 도내 곳곳에서 두 대회까지 남은 날을 알리며 체전 분위기를 확산시킨다. 오영훈 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제주가 첫 전국장애인체전을 전국체전보다 먼저 개최하는 것은 최근 선언한 평화·인권 헌장의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