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2월 6일, 공영장례 전문봉사단 ‘들꽃새김’의 2026년 첫 번째 활동을 진행했다. ‘들꽃새김’은 가족이나 연고자가 없는 무연고 사망자를 위한 공영장례 지원을 목적으로 구성된 전문봉사단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존엄하게 배웅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해당 봉사단은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2025년 한 해 동안 총 7명의 무연고 사망자 장례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1차 활동에서도 봉사단원 14명이 장례 절차 전반에 참여해 고인을 추모하며 외롭지 않은 마지막 순간을 함께했다. 참여 봉사자들은 헌화와 묵념, 장례 동행 등을 통해 고인의 존엄을 지키는 데 힘을 보탰다. 영월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공영장례 봉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회적 책임과 공동체의 따뜻함을 실천하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들꽃새김’ 전문봉사단을 통해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존엄한 장례 문화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영월 소소카페가 2025년 12월 연탄 모금을 통해 마련한 후원금 153만 원을 복지관에 전달하고,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직접 연탄을 전달하는 자원봉사에도 참여하며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2월 4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소소카페 회원과 영월 지역주민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연탄 봉사를 처음 접한 참여자도 있었으며, 방학 기간을 활용해 나눔 실천에 동참한 중·고등학생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연탄을 옮기며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모금액은 연탄 총 1,890장으로 환산돼 5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 중 1가구는 봉사활동을 통해 직접 전달했으며, 나머지 4가구는 업체를 통한 순차적 배달로 진행된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대상자들의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일반후원(복지사업 및 행사기금 마련), 결연후원(저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과 영월의료원은 지난 5일 영월의료원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상호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긴밀한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복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서영준 영월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향상에 기여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복지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의료 및 복지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낙찬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영월의료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보다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 축제인 ‘제59회 단종문화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영월 세계유산 장릉과 동강 둔치, 청령포 일원에서 개최된다.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2027년 60주년을 앞둔 징검다리 행사로, ‘왕의 귀환, 희망의 서막’을 주제로 유배객이었던 단종을 영월의 진정한 왕으로 추대하는 다양한 서사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축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식에서는 뮤지컬 〈단종1698〉이 무대에 오른다. 단종이 숙종에 의해 왕으로 복위된 해인 1698년을 상징하는 이번 공연은 비운의 왕을 영월의 영원한 왕으로 모시는 ‘왕의 귀환’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구현해 축제의 상징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단종과 정순왕후 송씨의 못다 한 인연을 기리는 ‘단종·정순왕후 국혼(가례) 재현’이 최초로 진행돼 역사적 고증과 예술성을 결합한 새로운 서사를 선보인다. 전통 계승과 시민 참여를 위한 대규모 행렬도 이어진다. 단종국장 재현을 비롯해 가장행렬, 별별 K-퍼포먼스, 칡줄다리기, 정순왕후 선발대회, 단종제향 등 영월만의 대표 콘텐츠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억 4천만 원의 공연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은 공연단체와 공연시설 간 협력을 기반으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을 구축해, 서울에 집중된 공연예술 유통 구조를 완화하고 지역에서도 연극·무용·뮤지컬 등 다양한 기초예술 공연을 안정적으로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연극·뮤지컬·무용 분야의 우수 공연 4편을 2026년 5월부터 12월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공연예술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 선정된 작품은 ▲복합음악극과 퍼포먼스를 결합한 유상통 프로젝트의 '싸운드 써커스', ▲극단 치악무대의 연극 'XXL 레오타드 안나수이 손거울', ▲할리퀸크리에이션즈㈜의 가족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사)서울시티발레단의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이며, 영월군 및 인근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노인복지기관협회(회장 김재호)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영월군에 기탁했다. 김재호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배려하고, 영월군과 함께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고 기탁의 뜻을 전했다. 영월군노인복지기관협회는 최근 관내 20여 개 노인복지기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영월군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월군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사)한국여성농업인한반도면지회(회장 임선희)는 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 단체는 20여 년간 매년 전통 방식으로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다. 임선희 회장은 “힘든 과정에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은 지난 6일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관 강당에서 민·관 지역복지 실무자 간 소통과 협력을 위한 ‘2026년 제1차 열린복지 톡톡(TalkTalk)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계 실무자 20여 명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1부 행사에서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 협력 체계 구축 ▲취약계층 보호 체계 강화 ▲찾아가는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 추진 ▲저소득층 긴급 집수리 및 생활 안정 지원 사업 ▲횡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사업 안내 등이 다뤄졌다. 이어 2부에서는 이소영 송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를 초빙해 역량 강화 컨설팅을 진행했다. 읍·면 맞춤형복지팀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 업무 및 특화 사업 기획·실행에 관한 전문적인 자문이 이뤄졌다. 장명희 군 복지정책과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은 행정의 노력뿐만 아니라 민·관 실무자들의 긴밀한 네트워크가 핵심”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군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이 겨울철 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 취약 계층 1,000가구를 대상으로 한파 예방 물품 지원에 나선다. 군은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해 홀몸 어르신, 75세 이상 고령 부부 가구, 거동 불편자 등 동절기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를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한파 예방 물품은 핫팩, 모자, 목도리, 장갑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 4종으로 구성됐다. 물품 배부는 횡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횡성노인복지센터 등 위탁 기관이 맡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이를 통해 취약 계층의 건강 상태와 안부도 함께 살필 계획이다. 또한, 군은 물품 배부 시 겨울철 건강 관리 수칙, 한파 대비 행동 요령, 외출 시 유의 사항 등이 담긴 홍보물을 함께 전달해 주민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최윤정 군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예방 물품 지원이 한파 취약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황 관리와 선제적인 보호 대책을 통해 모든 군민이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농촌 맞춤형 가스망’ 구축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소외 지역에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성과 경제성을 갖춘 연료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서원면 옥계1리 40세대는 향후 기존 LPG 용기 배달 방식보다 저렴한 가격의 연료를 공급받게 된다. 배관을 통한 상시 공급 체계가 마련됨에 따라 연료 고갈에 따른 불편이 해소되는 것은 물론, 노후 가스 시설의 현대화로 안전성 또한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횡성군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2월 10일 옥계1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은 이번 설명회에서 ▲사업 추진 일정 ▲가구별 자부담 금액 ▲배관 노선 및 공사 범위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성현 군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과 농촌 간의 에너지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경제적인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은 설 연휴 기간(2.14.~2.18.) 중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정상 운영 한다고 밝혔다. 횡성군보건소에 따르면 2월 17일 설날 당일에는 보건소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를 실시해,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경증 환자 및 응급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설날 당일 갑작스러운 발열, 몸살 등 비교적 가벼운 증상이 있을 경우 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지역응급의료기관인 횡성대성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응급실을 상시 운영해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에도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만, 설 연휴 기간 중 문을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전화로 운영 여부를 확인한 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쉽게 찾는 방법은 다음과 같이 확인할 수 있다. ① 전화로 문의하세요! (국번없이 119 또는 129 또는 120) ② 어플리케이션에 검색하세요! (응급의료정보제공 E-Ge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이 2026년을 ‘AI 행정 전환’의 원년으로 삼고, 군정 전반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업무혁신을 본격화한다. 행정 효율화를 위한 생성형 AI 도입과 RPA(업무자동화) 시범 구축을 시작으로, 광역형 AI 빅데이터 플랫폼과 분석 솔루션을 연계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하는 한편, 복지·안전·보건·농업 분야까지 행정 전분야에 AI 활용을 확장해 ‘군민 체감형 스마트 행정’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① 생성형 AI·RPA로 “일하는 방식”부터 바꾼다 횡성군은 공직자의 행정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행정업무에 생성형 AI를 활용 할 수 있도록 ‘타임리GPT(종량제)’도입을 추진한다. 반복·정형 업무를 줄이기 위한 RPA 시스템 도입도 함께 추진된다. 특히 온나라 문서 배부 시범 구축을 통해 자동화 적용 가능 업무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타임리GPT(종량제)’ 생성형 AI를 ‘사용한 만큼’ 크레딧(또는 사용량)으로 요금을 지불하는 종량제(크레딧 기반) 모델을 제공하는 플랫폼(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설 연휴를 맞아 쓰레기 없는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내용을 담은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명절 기간에는 선물 포장재와 같은 생활폐기물의 배출이 일시적으로 늘어나고, 주요 고속도로와 휴게소 등에서 쓰레기 투기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국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다음과 같은 대책을 추진한다. ①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특별관리체계 운영 전국 지방정부에서는 연휴 기간에도 생활폐기물이 원활히 배출되고 수거될 수 있도록 ‘생활폐기물 처리상황반(전국 약 500여개)’과 ‘기동청소반(시군구별 1~3개)’을 운영한다. 생활폐기물이 수거되지 않거나, 길거리에 쌓여 있는 경우에 신속히 출동하여 처리하는 등 관련 민원을 곧바로 대응하고, 상습 투기 우려 지역에 대한 순찰과 수거를 강화한다. 연휴 기간에도 생활폐기물 수거일을 지정․운영(연휴 기간 중 2일 이상)하고, 선별장과 생활폐기물 소각장 등 폐기물 관련 시설도 이에 맞춰 가동한다. 각 공동주택(아파트) 또는 주거지역별 수거일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구로구가 3월부터 관내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위생용품)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기존 학교·청소년시설 비치 방식에서 바우처카드 방식으로 전환해 청소년의 이용 편의와 제품 선택권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은 생리용품 비용 부담을 줄이고, 청소년이 필요에 맞는 제품을 스스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 정책이다. 구로구는 2019년 관련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으며, 2020년부터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구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1세부터 18세(2008년~2015년 출생자) 여성청소년이다. 지원 기간은 11세가 되는 해 1월 1일부터 18세가 되는 해 12월 31일까지이며, 국가사업인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을 받는 대상자는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연 7만 원 상당 포인트이며, 지급된 포인트는 월 사용 한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 번 신청하면 별도 재신청 없이 지원이 이어지지만, 구로구 밖으로 전출할 경우 지원이 중지된다. 지원 방식은 포인트가 충전된 바우처카드를 활용한다. 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구로구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2026년 설 종합대책’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구민 안전과 민생 안정에 중점을 두고 5대 분야(△구민안전 △민생안정 △교통대책 △생활불편 해소 △공직기강 확립) 19개 추진사항으로 마련됐다. 구민안전 분야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한 예방과 관리뿐 아니라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의 운영 태세를 유지한다. 제설안전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강설량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제설 대책 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한파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한파 피해가 없도록 실시간 한파 상황을 관리한다. 의료 대책으로 구로구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24시간 응급진료를 안내한다. 내과 등 경증환자의 경우에는 2월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비상진료반을 통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주택건설사업장 공사장 3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