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선희 의원(국민의힘, 용인7)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26년 2월 6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학교 민주시민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을 강화하고, 학생의 시민 역량 함양과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아울러, 민주시민교육 기본계획에 협력체계 구축을 명시함으로써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연계성과 실효성을 강화하도록 했다. 김선희 의원은 “조례안 개정을 통해 학교 민주시민교육 현장에서 정치적 중립성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학생의 시민 역량 함양과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개정안에는 학교민주시민교육자문위원회의 운영을 보다 내실 있게 하기 위해 회의 개최 기준을 연 1회 이상으로 명확히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그동안 자문위원회가 개최 시기와 무관하게 형식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당초 개정안에 포함됐던 교직원 대상 민주시민교육 연수 관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1)은 지난 6일 열린 2026년도 경기도교육청 업무보고에서 자율선택급식 운영 학교가 확대되고 있음에도 조리종사자 인력 증원 계획은 명확하지 않다며 급식종사자 인력 지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영희 의원은 “자율선택급식은 메뉴와 조리 공정이 늘어나는 구조로 샐러드 한 가지가 추가되더라도 전처리·조리·세척 등 전체 업무량이 크게 증가한다”며, “학생 선택권 확대 정책이 현장 종사자들의 과도한 업무 부담으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하덕호 협력국장은 “지난 2023년에도 약 320명의 인력 증원을 실시했으며, 자율선택급식 확대와 과밀학교 병행급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재 TF를 구성해 인력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김영희 의원은 “자율선택급식 정책이 지속가능하려면 메뉴 확대나 학교 확대만이 아니라 인력 기준과 지원 체계를 함께 재설계해야 한다”며, “운영학교 확대 계획에 맞춰 단계적인 인력 확충 계획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김영희 의원은 자율선택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6일 제388회 임시회 킨텍스 업무보고에서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킨텍스 제3전시장 및 앵커호텔 건립 사업에 고양시 지역 건설업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킨텍스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은 고양시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마이스(Meeting·Incentives·Convention·Exhibition, MICE) 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핵심 사업”이라며 기대를 표하면서도, “대형 건설사가 주도하는 공사 현장에서 정작 고양 지역 건설업체들이 참여할 장이 부족하다면 지역 상생의 의미가 퇴색될 것”이라고 우려를 전했다. 특히, 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에 명시된 기준에 따라 지역의 건설업체들이 하도급 및 자재 공급 등 공사 과정에 정당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킨텍스가 대형 건설사와의 소통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현재 진행 중인 토공사 단계의 상담에 머물지 말고, 향후 건축 과정에서 실질적인 계약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로드맵 마련해야 한다”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6일 열린 2026년 건설국 업무보고에서, 급증하는 도내 건설기계 임대료 체불 실태를 강하게 질타하며 체불 근절을 위한 경기도 차원의 특단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경기도는 도내 건설 현장의 하도급 대금, 건설기계 대여금 미지급을 해소하기 위해 하도급 부조리 신고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나, 건설기계·장비 대금 체불 및 민원이 증가하고 있어 우려를 낳고 있다. 경기도의 2023년 25건, 2.4억원 수준이던 건설기계·장비 대금 체불 건수는 2025년 87건, 8억원으로 3배 이상 증가했을뿐만 아니라, 2025년 체불 건수 및 금액이 전국 최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나 체불 근절을 위한 보다 강력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김동영 부위원장은 “경기도가 전국 최대 지자체로서 건설 현장과 업체가 많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임금 및 임대료 체불 전국 1위’라는 불명예는 반드시 씻어내야 한다”며 “단순한 계도를 넘어 실질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구체적인 대책으로 ▲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광주·전남·경남·제주 등 31개 광역·기초지자체에 총 33억원의 국비를 투입하여 지역의 다회용기 보급 및 확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지역축제에 다회용기 사용을 안착시키고, 일회용품 사용이 고착화된 장례식장 등에 다회용기 사용사업을 착수하여, 생활속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폐기물 감량 등 자원순환 사회로의 전환을 촉진하기 위함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해 친환경 축제, 영화관에 다회용기 보급 등 일회용품 저감에 약 17억원의 국비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다회용기 총 611만 개를 사용하여 약 73톤의 폐기물을 감축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작년의 성과를 토대로 금년에는 다회용기 보급 및 지원 사업비를 33억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지역축제뿐만 아니라 장례식장까지 적용하여 장례문화에도 다회용기의 사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향후에는 일회용품 사용량이 많은 카페거리, 공공도서관 등 신규 수요처를 지속 발굴하고 지역 전반에 친환경 소비문화가 안착될 수 있도록 사업지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양양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역 소비 촉진과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직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보기 행사를 마련했다. 군은 2월 9일 오전 11시 40분, 양양전통시장 일원에서'설 명절 물가안정 및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양군청 직원 200여 명과 강원특별자치도청 산업국 직원 100여 명, 상인회 관계자와 사회단체 회원 등 총 35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참여자들은 전통시장 이용 홍보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하고, 착한가격업소를 알리는 한편 설 명절 장보기에 직접 나서 지역 상권 회복에 힘을 보탰다. 특히 공직자들은 양양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관내 음식점에서 점심 식사를 하며 지역 내 소비를 적극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공직자가 먼저 지역 소비에 나서 전통시장 이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단순한 홍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정선군은 2월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정선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했다.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는『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구성된 법정 위원회로,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과 시행계획 심의 등 정선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해 자문·심의 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인구정책 관련 각 분야 전문가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안) 심의·의결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현황 보고 △인구감소지역대응 5개년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 심의된 “2026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안)”은 『정선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2022~2026)』의 연차별 이행계획으로 “몸과 마음이 머무는 국민고향정선”라는 비전 아래 △인구 활력 증진 △지역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양성 △거점형 생활환경 조성 등 4대 전략 아래 52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결혼장려금 지원사업 등 신규사업과 △공공임대주택 건립 △청년마을 조성 △전기버스 확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9일 남양읍 모두누림센터에서 열린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 2026년 총회'에 참석해, 시민사회의 단호한 반대 의지를 재확인하고 시민주권에 기반한 합리적 절차 확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총회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정흥범 부의장,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경희·송선영·이용운·최은희 의원이 참석했고,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원 등 약 30명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됐다. 행사는 ▲2025년도 활동 및 성과 보고 ▲2026년 주요 활동 계획 보고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2025년도 회계 결산 보고와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배정수 의장은 “오랜 시간 밤낮없이 화성의 미래를 지켜온 범대위와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총회는 화성 시민의 주권을 대외적으로 분명히 선언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배 의장은 또 “이 사안은 단순한 도시 간 개발 갈등이 아니라, 화성의 자치권·행정권·시민주권의 문제”라며 “화옹지구는 갯벌과 습지가 살아 있는 생태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 출연기관인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가 올해 2월 기준 장학기금 100억 원을 달성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을 확보했다. 지난 2012년 출범 이후 14년 만에 거둔 이번 성과는 횡성군의 출연금과 더불어 지역 내 기업, 단체, 군민들의 꾸준한 자발적 기부가 이어진 결과다. 특히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가 형성되며 기탁 행렬이 이어진 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장학회는 출범 이후 2025년까지 성적 우수 학생, 예체능 특기자, 지역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 3,921명에게 약 38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또한 2021년 도입된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3,700여 명의 학생에게 약 61억 원을 지원하는 등,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왔다.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100억 원 달성이 교육 여건 개선을 통해 젊은 세대가 머물고 돌아오는 환경을 구축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는 인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영월군의회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에 지역 농산물인 영월쌀을 명절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나누고, 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선주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다”며 “명절을 앞둔 현장에 작은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홍천군은 지난 12월 말,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타조사 통과라는 홍천군 미래 100년을 바꿀 수 있는 기적 같은 결실을 이루었으나 조기착공과 지역발전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후속대책을 쉼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홍천군은 2월 9일 오전 11시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용문~홍천 광역철도 후속대책에 대해 전문가와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장, 김주원 연세대 교수, 강원연구원의 김재진, 장진영 박사, 이주호 대림대 교수, 강원개발공사 정명구 본부장 등 전문가가 참석하여 홍천철도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후속 절차별 대응 방안과 철도 연계 지역발전 방안, 수도권 배후도시 구축, 역세권 개발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영재 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소중한 고견을 아낌없이 전해주셨던 자문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철도 개통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후속 절차와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자문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월 9일부터 2월 27일까지‘청년 월세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월세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세대주에게 기납부한 임차료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심사를 거쳐 상반기에만 총 66명을 선정해 최대 9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무주택 청년 세대주만 가능하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1986년 1월 1일~2007년 12월 31일 출생자)으로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월세 50만 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또한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이면서, 2025년 1월 1일부터 신청일 사이 6개월 이상 월세 납부 내역이 있어야 하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여야 한다. 다만, 해당 사업 기 선정자(생애 1회 지원),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교육 급여 대상자는 신청 가능),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전세 거주자, 정부 또는 지자체 주거복지 사업 참여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청년의 시정 참여와 지역사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2일부터‘2026년 청년활동포인트제’를 본격 시행한다. 청년활동포인트제는 시정 홍보 및 지역사회 참여 활동을 청년 활동으로 지정해, 참여 사실을 증빙하면 포인트를 지급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해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포인트 지급 규모를 연간 최대 15만 포인트로 확대했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화성시 축제·행사 참여, 관광지 탐방, 시정 홍보 활동 등에 참여한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연간 최대 15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지급된 포인트는 화성시 지역화폐로 전환하거나 기부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연 2회로, 상반기는 2026년 3월 2일부터 7월 10일까지, 하반기는 2026년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잡아바어플라이’를 통해 가능하며, 활동 증빙자료와 포인트 활용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병희 청년청소년과장은“청년활동포인트제는 청년을 단순한 정책 수혜자가 아닌 정책의 주체로 바라보는 제도”라며“청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는 화성시 역사박물관에서 오는 3월 5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 ‘제12기 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대학은 화성특례시 구청 체제 출범을 기념해 ‘새로운 구청, 우리 동네의 오래된 이야기’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고고학·고지도·문중 이야기·민속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지역의 역사를 살펴본다. 강의는 총 4회 과정으로, 매회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된다. 강사진으로는 한신대학교 한국사학과 이남규 명예교수, 국립대구박물관 정대영 학예연구사, 부경대학교 해양 인문학연구소 문보미 연구원, 경인교육대학교 김혜정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남규 명예교수는 발굴 유적을 통해 화성 지역의 고고·역사를 살펴보는 강의를 진행하며, 정대영 학예연구사는 고지도와 지리지를 바탕으로 화성의 옛 모습을 조명할 예정이다. 문보미 연구원은 지역 문중과 가문의 역사를, 김혜정 교수는 민요와 농악을 통해 마을 공동체의 전통문화를 소개한다. 강의는 화성시 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지역 주민을 비롯해 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화성특례시와 경기도는 오는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중장년 세대의 인생 재도약을 위한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상반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40세(1986년생)부터 64세(1962년생)까지의 화성시 및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생애 전환 준비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통합 지원 플랫폼이다. 이번 상반기 모집 과정은 총 17개로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행복 집수리 ▲향기로운 인생 향수 ▲AI로 여는 디지털 추억 앨범 ▲화성형 통합돌봄 돌봄리더 양성 과정 ▲AI로 일 잘하는 직장인의 비밀 등 실용 중심의 역량 강화, IT, 인문 교양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협성대학교(화성시 봉담읍 최루백로 72)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화성 중장년 행복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규 참여자는 2월 9일부터 19일까지 우선 접수할 수 있으며, 이후 2월 20일부터 25일까지는 잔여석만 선착순 접수가 진행된다. 한편, 상반기 교육과정 개강식은 오는 3월 10일 협성대학교에서 개최되며, 시민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