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2월 9일, 여주시니어클럽의 노인공익활동사업단인 ‘은빛환경지킴이’어르신들이 재활용품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은빛환경지킴이’사업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여주 관내 곳곳을 누비며 환경 정화 활동 중 수거한 플라스틱병, 캔을 차곡차곡 모아 마련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여주를 위해 헌신해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정성으로 모아주신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하실 수 있는 활기찬 노인 일자리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시니어클럽은 이번 기탁 외에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장려하며,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도심 속 농촌의 자연 친화적 삶을 꿈꾸는 시민들을 위한 ‘행복가꿈 주말농장’의 분양 신청을 받는다. 올해 분양되는 주말농장은 총 3개소로, 내손1 농장(내손동 74-1·2)에서는 130구좌가 일반시민과 어린이집·유치원에 유료로 분양되고, 월암(월암동 331-6)과 내손2 농장(내손동 131)에서는 각각 70구좌와 185구좌가 저소득층, 장애인, 다문화가정, 65세 이상(‘61.2.28. 전 출생) 노인,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정에게 무료로 분양된다. 주말농장의 신청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거나 의왕시 도시농업과(백운로 23)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마감 후에는 시에서 추첨을 통해 분양 대상자를 선발하며, 선정된 사람은 4월부터 배정받은 밭에서 직접 작물을 경작할 수 있다. 신청 대상자별 분양 금액, 분양 면적, 신청 서식 등 ‘행복가꿈 주말농장’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 홈페이지(분야별'농업'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행복가꿈 주말농장을 통해 건강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이동노동자쉼터(모락로 9, 근로복지회관)에서 쉼이 있는‘이동노동자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동노동자들의 정서적 휴식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5일, 감미로운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팝과 가요의 ‘작은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후, 시에서는 ▲디퓨저 만들기 ▲재무특강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참가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은 쉼터 1층에 조성 돼 있는 카페테리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이동 노동자와 의왕 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명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신청은 전화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 “이동노동자 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쉼과 배움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이동노동자쉼터를 방문해 유익한 정보도 얻고 휴식을 갖는 뜻깊은 기회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강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희배)은 지난 5일 한전MCS 서부산지점(지점장 박재정) 직원 8명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명절행복나눔 행복꾸러미 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두 기관은 지난 2025년 9월 11일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박재정 서부산지점장은 “강서구는 어르신 가정이 넓게 분포된 지역인 만큼, 강서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양 기관은 명절마다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 강서구가 구민 모두가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구는 이번 대책을 추진하기 위해 '설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구민 안전 ▲제설·한파 ▲소외이웃 지원 ▲생활 불편 해소 ▲명절 물가 안정 ▲공직기강 확립 총 6대 분야를 중점으로 촘촘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갑작스러운 재난 및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한다. 상황실에는 재난 상황 관찰 및 전파 업무를 전담하는 비상근무 요원을 배치하여 실시간 관리체계를 유지한다. 또 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5개소의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설 연휴 3일간(2월 16일~2월 18일) 문 여는 병·의원 100개소와 약국 158개소를 지정하여 구민들의 이용 편의를 돕는다. 기습적인 폭설과 한파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 시설과 인력 운영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강설 시 초기 대응 효과가 큰 도로 열선 설치구간을 기존 13개소에서 15개소로 늘려 운영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9일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눈높이 소통에 나섰다. 진 구청장은 이날 구청 대회의실에서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인턴 톡톡(Talk Talk) 간담회’를 열고 활동을 마친 대학생 35명과 대화를 나눴다. 진 구청장은 “한 달간 행정·복지 현장에서 대학생 인턴으로 활동하면서 느낀 점이나 구청에 바라는 점, 정책 개선 방향 등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는 자리”라며 간담회를 소개했다. 간담회는 활동 소감 공유 및 구정 발전 방안 제시, 진 구청장과의 대화의 시간 등의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학생들은 5개 조로 나눠 인턴 기간 동안 느꼈던 점과 구정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발표했다.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부터 공유 킥보드 관리 대책, 안심 골목길 조성, 공용주차장 확대 설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진 구청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문답을 이어가며 대화를 풀어나갔다. 학생들의 건의사항에도 빠짐없이 답하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보였다. 진 구청장은 “활동 소감이 매우 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해인개발과 대흥공업사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각 50만 원을 기탁하고, ‘가남읍 희망온누리’ 정기기부에 신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살피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두 업체가 뜻을 모아 마련됐다. 또한, 성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가남읍 희망온누리’ 정기기부 신청서를 함께 제출하여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김유경 대표와 김춘경 대표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업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성금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인 정기기부까지 결심해 주신 해인개발과 대흥공업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위해 투명하고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수익금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중앙동통장협의회는 2월 9일 열린 중앙동 통장 정기회의에서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성금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동통장협의회는 지역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평소에도 복지대상자 발굴, 행정 협조, 지역 현안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성우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중앙동통장협의회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이웃을 살피고, 나눔과 협력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중앙동통장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지에 맞게 사용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을 지키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2026년 6월 30일까지 건강검진을 완료한 분들을 대상으로 ‘건강꾸러미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0세~64세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짝수년도 출생자를 대상으로 하며, 국가건강검진을 받고 검진결과지와 신분증을 지참하여 보건소를 방문하면 건강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증상이 거의 없다가 갑자기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조기발견과 조기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바쁜 일상이나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많아, 이벤트를 통해 검진 참여를 높이려는 취지이다. 길혜란 건강증진과장은 “건강검진은 아플 때 받는 검사가 아니라, 아프기 전에 미리 지키는 가장 쉬운 건강관리 방법”이며, “이번 기회를 통해 검진도 받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건강검진은 가까운 지정 검진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관내 토지활용도 제고와 도시미관 정비를 목적으로 추진 중인 ‘삼교동 공설묘지 정비사업’에 따라 오는 3월 6일부터 본격적인 분묘개장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여주시 노인복지과에서 추진하며 2025년 4월 6일 삼교동 공설묘지 사용중지 공고를 시작으로 1차 분묘개장 공고(‘25. 8. 25. ~ 10. 27.)를 거쳐 현재는 2차 공고(2025. 12. 5. ~ 2026. 3. 5.)를 진행 중이며, 2차 공고 종료 후인 3월 6일부터는 순차적으로 분묘개장에 착수할 예정이다. 현재 전수조사를 통해 파악된 분묘는 총 104기(유연분묘 61기, 무연분묘 43기)로써, 이 중 40기의 연고자를 파악하여 개장 관련 안내를 완료한 상태이며, 파악된 유연분묘에 대해서는 감정평가를 통해 이전지원비를 지원하거나 분묘를 위임받아 여주추모공원에 무상으로 안치할 계획이다. 아직 연고자가 확인되지 않은 분묘에 대해서는 오는 3월 5일까지 분묘번호를 확인한 후 신고접수하면 되는데 만약 기한 내에 신고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해당 분묘는 관련 법령에 따라 무연분묘로 간주하여 개장 허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KD운송그룹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6일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온누리 상품권 500매(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KD운송그룹은 ㈜대원고속, ㈜경기고속 등으로 구성된 기업으로 여주시 관내 시내버스 및 똑버스를 운행하며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책임지고 있다. 특히 매년 명절마다 여주시에 온누리상품권 등 후원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 참석한 허덕행 상무이사는 “추운 겨울과 명절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넉넉한 설을 보내시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KD운송그룹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책 추진을 위해 운수업계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 고 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저소득층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 온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난 2월 5일 여주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과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및 순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여주시 청소년팀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등 총 10명이 교동 일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음식점, 편의점, 주점, 노래방 등이었으며, 이들 업소를 대상으로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청소년에게 술, 담배 등 판매금지에 대한 점검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OUT’에 대한 홍보와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운영 여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단장은 “겨울방학에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합쳐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연말까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감시 및 순찰 활동을 계속 이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주)신송기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흥천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흥천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에 꼭 필요한 물품 등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나눔이 됐다. 김용섭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면 흥천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주)신송기계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신송기계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회의는 제6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민간위원장 선출로 문을 열었다. 새롭게 구성된 제6기 협의체는 앞으로 2년간 가남읍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기획·실행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화사업 4가지를 심의·의결했다. 빈틈없는 복지를 위한 제1차 특화사업 '설 정(情) 나눔꾸러미', 위기탈출 ‘안전한 가(家)’사업, ‘뚝딱 수리단!’집수리 사업, '아이럽 우유' 유제품 배달사업으로 확정했다. 심진규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제6기 위원님들과 함께 발로 뛰며, 가남읍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공위원장(가남읍장)은 "제6기 협의체의 출범을 축하하며, 올해 의결된 사업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여흥동은 6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0대 김광덕 부시장과 함께하는 2월 1차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광덕 부시장, 김영완 여흥동장, 정지남 홍문지구대장, 이병길 여주농협조합장 및 33개 마을 통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통장협의회 자체회의를 시작으로 팀별 소관사항 발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 종료 후에는 여흥동 관내 주요사업장인 여주시민회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통장님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통장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여흥동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은 여주의 중심부로서 통장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올해도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해 현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통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