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의회는 2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여주시 장애인복지관에서 여주시 10개 장애인 복지 단체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과 직접 만나 작은 정성을 나누고 따뜻한 교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장애인 단체 및 복지 시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설에도 박두형 의장을 비롯한 박시선 부의장, 경규명 의원, 이상숙 의원은 장애인 복지관에서 위문품을 전달하며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전달했다. 박두형 의장은“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다. 오늘의 방문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귀담아 듣고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의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복지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현장 중심형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이틀 연속 현장 소통행보를 이어가며 민생을 챙기고 있다. 진 구청장은 12일 오전 남부골목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체감 경기와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했다.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떡 등 먹거리를 구매했다. 진 구청장은 시장 내 순댓국집에서 상인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한 상인이 “추운 날씨에 소비 심리 위축까지 겹쳐 걱정하는 상인들이 있다”고 말하자 진 구청장은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할 경우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행사 등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함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민생 안정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화곡본동시장을 방문해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오는 13일에도 송화벽화시장과 방신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민생을 살필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정(情) 나눔꾸러미’ 전달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이면 더욱 깊어질 수 있는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외로움을 덜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과 행복드림단 부녀회장들은 관내 80가구를 직접 방문해 각 가정을 찾아 명절 인사를 건네고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세심히 확인하며 따뜻한 덕담을 나눴다. 심진규 민간위원장은 “비록 크지 않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설 명절만큼은 외롭지 않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직접 찾아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정이 살아 숨 쉬는 가남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영석 가남읍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내 일처럼 앞장서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과 행복드림단 부녀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이 담긴 꾸러미가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 없는 가남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설 명절 맞이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내 소외가구에 명절 식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정서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꾸러미는 소불고기, 모듬전, 떡국 밀키트 등 명절에 필요한 먹거리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대상 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석)에서 떡국떡을 기부하고 기탁식을 진행했으며, 중앙동 나눔가게인 주원산오리(대표 백수림)에서도 곰탕을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서순현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서로 돌보고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심우봉 중앙동장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여주 청소년문화의 집을 이용하는 아동·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옴니핏’을 활용한 스트레스 검사 및 이동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머무는 공간에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 서비스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첫 시행 당시 만족도에서 참여자 22명 전원이 ‘만족’ 이상의 응답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센터는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지고 있으며,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임정희 센터장은 “찾아가는 이동 상담은 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끼는 공간에서 정서적 지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유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시행되며, 명절 기간 반복되는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무료 개방 대상은 의왕도시공사가 위탁 운영하는 총 25개소의 공영주차장으로, 자세한 개방 시설 정보는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성화 사장은 “의왕을 방문하는 분들이 이번 연휴를 보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보내실 수 있도록 주차 편의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의왕시와 협력해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향후에도 명절을 비롯한 주요 연휴 기간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도시공사가 지역주민과 고객들의 경영 참여 확대와 소통 강화를 위해 2월 11일 본사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혁신참여단 8기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 ▲시설 이용 고객 ▲공무원 ▲전문가 등 총 18명으로 구성된 제8기 위원들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다. 또한 노성화 사장을 비롯한 공사 경영진이 참석해 공사에서 추진 중인 주요 업무 현황과 경영 성과, 향후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참여단은 간담회 등을 통해 정부 정책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공사의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한 자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노성화 사장은“의왕도시공사 제8기 주민혁신참여단으로 함께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병오년 새해 첫 간담회를 통해 공사 경영 발전에 대한 건설적인 의견 수렴을 하게 돼 많은 도움이 됐다”며,“주민혁신참여단 운영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과 고객 중심 경영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와 적극 협력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4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들이 소외감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명절 음식 꾸러미를 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특히, 꾸러미를 설 명절에 빠질 수 없는 떡국 재료를 비롯해 전, 만두, 사골곰탕, 과일 등 간편하게 조리하거나 바로 먹을 수 있는 음식들로 구성해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됐으며,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정에 정서적 안정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천석 위원장은“설 명절만큼은 누구도 외롭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 꾸러미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한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여주초 신설대체이전 개교준비 책임TF(이하 ‘TF’)’ 최종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설학교TF는 행정과장을 중심으로 담당분야별 팀장·장학사 및 설립사무취급교 관리자(여주초 교장, 교감, 행정실장)가 참여하며, 상호간 긴밀한 협력으로 신설 여주초의 적기개교를 도모하는 협의체이다. 여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 9월 TF 발족 이후 학교측과 월 1회 정기적으로 소통했으며, 학교측 질의사항에 대하여 담당자가 한 달 이내에 반드시 답변하도록 함으로써 TF운영의 실효성을 높였다. 지난 1월 교사동 준공 및 학교측 입주가 완료됨에 따라, 이번 협의회에서는 건물 내부와 통학로 일대를 돌아보며 이상 여부를 최종적으로 점검했다. 여주교육지원청 홍승주 행정과장은 “여주에서 20년 만에 맞이하는 신설학교인 만큼 마지막까지 방심은 금물”이라고 말하며 개교 전까지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여주초등학교 원용덕 교장은 “TF의 체계적 운영과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개교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이 의왕도시공사 상임이사 채용 과정에서의 심각한 절차적 하자와 불공정 행태를 지적하며 강력한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 의원은 12일 열린 제317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왕도시공사 상임이사 공개모집 과정이 공고된 원칙을 무시한 채 특정 후보자를 위한 ‘맞춤형 특혜’로 점철됐다”며 채용 비리 의혹을 정면으로 제기했다. 한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5년 12월 15일 게시된 상임이사 모집 공고문에는 퇴직공직자 등의 취업심사 결과 제출 마감 시한을 ‘임원추천위원회 의결예정일의’하루 전인‘1월 19일 18시’로 명시했다. 그러나 해당 후보자들의 경기도 공직자윤리위원회 심사는 1월 23일에야 이루어졌고, 결과는 1월 28일에 공개됐다. 공고상 시한을 명백히 넘긴 것이다. 한 의원은 “당초 1월 20일로 예정됐던 임원추천위원회 회의가 아무런 공식 고지 없이 2월 3일로 연기됐다”며, “의회 확인 결과, 응모자 중 취업심사를 받지 못한 이들을 위해 날짜를 연기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 명절 음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명절에 더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등 소외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떡과 함께 직접 정성껏 준비한 전, 잡채, 불고기 등의 명절 반찬을 꾸러미로 제작해 각 세대를 직접 방문했다. 특히,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최병하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명절 꾸러미가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올 한 해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은경희 내손2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위원님들의 온기 덕분에 이번 설 명절이 더욱 따뜻하고 환하게 빛나게 될 것 같다”며, “위원님들의 소중한 마음이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민관이 하나 되어 서로를 살피고 보듬는 내손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손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 취약계층 지원 사업 뿐 아니라 독거노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지적재조사 통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지적재조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토지 경계도)에 등록된 경계‧면적 정보를 조사해 바로잡는 국가사업으로, ‘지적재조사 통지서 모바일 발송’은 지적재조사 사업 추진 과정에서 우편으로 발송되던 각종 통지서를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송달 하는 서비스이다. 시는 이번 시스템의 시행으로 기존 우편 발송 절차를 간소화해 행정의 효율을 높이고, 연간 우편 비용의 70% 이상을 절감하는 한편 종이 사용량을 줄여 탄소 중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스마트폰을 통해 즉시 수신이 가능해 발송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담당 공무원이 수신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행정의 투명성과 신속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에 따라 원본 문서로서의 법적 효력을 갖추고 있으며, 본인 명의 스마트폰 인증을 통한 ‘수신 부인 방지’ 기능도 포함돼 보안성과 신뢰성이 뛰어나다. 특히, 지적재조사시스템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2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평소 생업으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습득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도록 운영돼 행사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시에서는 2026년 한 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지원사업으로 ▶ 소상공인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 ▶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지원 ▶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지원확대 ▶ 의왕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이번 설명회에 참여한 유관기관에서는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각 기관의 지원사업 안내와 함께 1:1 상담을 진행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항상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돼 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이번 설명회가 지원 정책 수혜의 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을 찾아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김성제 시장이 의왕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을 직접 찾아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의왕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다양한 지역 음식과 제수 용품, 명절 선물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들으며 등 민생 소통에도 힘썼다. 김성제 시장은 “전통시장은 민생 경제의 중심이자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설 명절맞이 농축산물·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1인당 최대 30%, 2만 원 한도) 행사를 14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2026년 시정 비전 공유와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관내 6개 동을 순회하는 ‘2026년 새해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시의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도시개발·교통·교육 등 역점 추진 과제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의왕의 미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를 부제로 단순한 시정 보고 형식을 넘어 시장과 주민 간 질의응답을 강화한 쌍방향 소통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시에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생활 밀착형 현안부터 중장기 발전 전략까지 폭넓게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설명회는 ▲19일 청계동(오전 10시)을 시작으로 ▲20일 내손2동(오전 10시) ▲23일 내손1동(오전 10시) ▲24일 오전동(오후 2시) ▲26일 부곡동(오전 10시) ▲27일 고천동(오전 10시) 순으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해당 동 주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시의 미래는 시민들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