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는 12월 21일, 생활불교 자정원이 ‘동지나눔 송년회 행사’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포일동 소재 자정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주지 운제스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의왕시에 성금 1,000만 원과 쌀 10kg 100포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진행됐다. 자정원의 따듯한 마음과 정성이 깃든 성금과 쌀은 동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자정원 운제스님은 “동지를 맞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불교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활불교 자정원은 매년 연말과 명절을 중심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왕시협의회가 12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화해·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방향’을 주제로‘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우수자문위원 표창장 수여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5년 의왕시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평가, △2026년 의왕시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새 정부의 출범이 남북한 관계 발전과 한반도 안정과 평화, 그리고 평화 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계기임을 인식하면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봉환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제22기 출범 이후 짧은 기간에도 각종 회의와 행사에 적극 참여해 준 자문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민주평통이 지역사회와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자문기구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의왕시협의회는 앞으로‘국민참여형 통일 의견 수렴’, ‘사회적 대화’ 등을 추진할 예정으로 지역 평화문화 확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지난 22일 세종대왕면 농업인단체협의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30포를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세종대왕면 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 겨울에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쌀을 후원했다. 세종대왕면 농업인단체협의회 김혁래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나눔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홍광래 세종대왕면장은 “주변의 취약계층 가구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세종대왕면 농업인단체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지구 생활개선회는 지난 22일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국수 10박스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국수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일상생활에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지구 생활개선회 김경옥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나눠주신 생활개선여주시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강천섬을 중심으로 자연·힐링 관광 콘텐츠를 단계적으로 육성한 결과, '2025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 지정과 '2025 우수 공공야영장' 반려동물 친화 부문 선정이라는 두 가지 주요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강천섬의 관광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경기형 웰니스 관광지' 사업은 경기도가 도내 웰니스 관광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 사업으로, 강천섬은 6대 웰니스 관광 테마 가운데 ‘반려동반(with Pets)’ 분야로 선정됐다. 또한 강천섬캠핑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공야영장의 시설 수준과 안전·위생 관리, 접근성,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평가해 선정하는 '2025 우수 공공야영장' 반려동물 친화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자연 친화적이면서도 반려동물 동반 이용이 가능한 야영장 운영 모델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두 건의 선정은 단순한 외부 평가 결과를 넘어, 재단이 2025년 한 해 동안 강천섬을 자연·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해 온 현장 중심 운영 성과가 정책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2월 19일, 관내 취약계층 1가구를 대상으로 고장 난 보일러를 교체하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협의체 박희선 부위원장이 평소 봉사활동을 하던 중 주거 환경이 열악한 위기가구를 발견하면서 추진됐다. 해당 가구는 보일러 고장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난방이 되지 않는 방에서 온수매트와 텐트를 이용해 생활해 왔다. 협의체는 위기가구의 상황을 공유하고 신속한 논의를 거쳐 보일러 교체를 결정했으며, 대상 가구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영배 위원장은“현장에서 보고 느낀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나선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번 지원이 이뤄졌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주거 공간이 따뜻함은 물론 마음까지 안정되는 보금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이번 지원은 민간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위기가구의 발굴까지 이어진 의미 있는 사례”라며,“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주거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소재 사회봉사단체 ‘함께사는세상’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내손2동주민센터에 쌀 50포(500kg)를 기부했다. ‘함께사는세상’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및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사회봉사단체로, 연말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기부를 추진했다. 황기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은경희 내손2동장은 “바쁜 생업 속에서도 사회공헌에 앞장서 주시는 ‘함께사는세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새중앙교회로부터 크리스마스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생필품 꾸러미 ‘사랑의 천사박스’ 1,004상자(약 4,000만 원 상당)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시청 본관 앞 광장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새중앙교회 황덕영 담임목사와 나문성·박재관 목사, 이칠수·신종범·김경화 장로 등 새중앙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새중앙교회 황덕영 담임목사는“크리스마스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사랑의 천사박스를 준비했다”며“이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방경미 복지문화국장은“해마다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중앙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를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촘촘한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부된 생필품 꾸러미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처리된 후,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인재육성재단가 12월 19일 안양군포의왕시민햇빛발전 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의왕시 인재육성 및 교육발전 지원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인재육성재단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안명균 대표, 안병로 사무국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한 안양군포의왕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은 태양광 발전시설 운영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매년 장학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안명균 대표는 “기후위기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은 우리 동네의 작은 노력부터 시작된다는 마음으로 조합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러한 노력의 결실을 의왕시 학생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의왕시평생교육원장인 조지현 의왕시인재육성재단 이사는 “소중한 장학금을 재단에 기탁 해주신 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금천천파크골프장’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삼동 749번지 일원, 총 9홀 규모의 ‘금천천파크골프장’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조성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의왕시 최초의 파크골프장이다. 시는 9월 11일 개장식 이후 그간 시범운영을 실시하며 실제 골프장 이용 수요와 시설 개선 사항을 파악했다. 아울러,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약제를 병행 운영하는 등 효율적인 시설 운영 방안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다. 시설 이용은 주로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이번 시범운영은 다양한 연령층의 생활체육 참여 저변 확대에 기여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확인된 개선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금천천파크골프장을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시설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범운영이 종료된 금천천파크골프장은 동절기 휴장에 들어가며, 의왕시는 이 기간을 활용해 시설 정비를 추진한 뒤 내년 4월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는 12월 19일 기준 올해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목표액인 12억원을 초과해, 자체 목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목표 달성을 위해 상·하반기로 나눠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현장 조사와 전화 독려 등을 통해 체납액 자진 납부를 적극 유도해 왔다. 특히, 체납자 보유 자산에 대한 신속한 압류 조치와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등 엄정한 행정제재를 병행하며 채권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2025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목표액을 달성하게 됐으며, 이러한 성과는 의왕시 자주재원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연말까지 고액 체납자를 중심으로 징수 독려를 이어가며,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 체납액은 강도 높은 납부 저항 등으로 징수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펼쳐 시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2025년도 도세 특별징수대책 추진성과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이번 ‘특별징수대책’은 2025년도 도세 징수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추진한 사업으로, 기부채납 감면 현황 관리, 법인 취득세 중과 등을 중점으로 각 시군에서 다양한 징수 활동을 전개해 취득세 등 4천억원을 추징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의왕시는 법인 취득 중과세 조사와 지식산업센터 감면 취득세 추징에서 체계적인 실행력을 발휘해 징수 목표를 달성했으며, 이번 평가에서 최우수 시군까지 선정돼 도세 추징 실적과 세수 확보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의왕시는 2026년 세정 평가 가점과 보조금 및 표창을 받게 됐으며, 이번 인센티브는 올해의 업적에 대한 단순 격려를 넘어 앞으로 의왕시의 세정 운영에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정 의왕시 세정과 과장은 “이번 도세 특별징수대책 평가의 성공적인 결과는 세무공무원들의 전문성과 책임 있는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세정 운영으로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고 지역 발전을 위한 재정 기반을 견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지난 20일 세종대왕면 체육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세종대왕면 체육회는 체육에 대한 사랑과 열정만큼이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남달라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세종대왕면 체육회 오세학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나눔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홍광래 세종대왕면장은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리고 세종대왕면 체육회 회원분들의 진실된 마음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점동면생활개선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점동면생활개선회는 2025년 오곡나루축제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쌀국수 10박스를 구입해 점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오곡나루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한 것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쌀국수는 점동면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현숙 점동면생활개선회장은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한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연말마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점동면생활개선회의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이 담긴 물품을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2026년 2월 고지분부터 저출산 극복과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 한 해 적용하던 다자녀 가구 수도 요금 감면 제도를 2자녀 가구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면 제도 적용으로 종전에는 혜택을 받지 못했던 2자녀 가구도 수도요금 감면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보다 폭넓은 가정이 생활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감면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동일세대를 구성하고 있으며,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인 자녀 2명 이상을 둔 가정이다. 감면 신청 방법은 신분증, 감면 신청서, 주민등록 등본을 지참하여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에는 고객번호와 수용 가명을 반드시 확인하고 신청하여야 한다. 감면 금액은 신청한 달부터 가정용 5세제곱 미터에 해당되는 요금(최대 4,150원)을 감면받을 수 있고 사용량이 5세제곱 미터보다 적으면 해당하는 금액만큼만 감면된다. 여주시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다자녀 수도요금 감면 확대 정책이 최근 심각한 저출산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