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주시 옴부즈만 추천위원회’를 개최하여 옴부즈만 추천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한 심의를 진행했다. 추천위원회는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관련 분야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위원 7명으로 구성됐으며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추천 대상자 3명을 의결했다. 심의는 옴부즈만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후보자의 자격 요건, 전문성, 도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김광덕 부시장은 “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의와 객관적 평가를 통해 역량 있는 옴부즈만을 선정하여, 불합리한 행정 제도는 적극 개선하고 주민 권익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 옴부즈만은 불합리한 행정 제도 개선을 통해 주민의 기본적 권익을 보호하고, 열린 행정 구현으로 행정에 대한 주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설치됐다. 옴부즈만은 주민이 신청한 고충 민원 및 공공갈등 민원에 대한 조사, 이에 따른 시정 권고 및 의견 표명, 행정 제도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추천위원회를 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26일 오전 10시 시장실에서 ㈜에스앤에스와 ‘차세대 모빌리티 핵심부품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도시건설국장, 기획예산담당관, 도시개발과장이 참석했으며, ㈜에스앤에스에서는 홍성훈 회장과 심국현 사장, 이창주 전무, 고재현 실장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가남읍 일원 산업단지에 최첨단 모빌리티 스마트공장을 신설하고, 관련 핵심부품 산업을 집적화한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에스앤에스는 부지면적 1만6,500㎡ 규모의 공장을 건립하고, 2026년부터 2032년까지 총 450억 원을 투자해 150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투자가 전기차·자율주행차 등 미래 교통혁신을 이끄는 모빌리티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첨단 제조 기반 확충과 함께 관련 기업 집적을 통한 산업 생태계 조성,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15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 청년층과 숙련 기술인력에게 양질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주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11기 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제11기 대표협의체는 지역 내 사회보장 활동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단체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민간위원 및 공공기관 관계자를 포함한 총 2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제11기 민간 공동위원장 및 부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민간 공동위원장에 우진숙 신륵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부위원장에는 임정희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이 각각 선출됐다. 새롭게 출범한 제11기 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사회보장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및 시행 결과 평가 등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곽호영 문화복지국장은 “앞으로 2년간의 여정을 시작하는 뜻깊은 첫걸음이라 생각한다.” 면서 “더욱 촘촘한 돌봄과 현장 중심의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사)경기도 여성단체협의회 여주시지회는 지난 24일 여주문화원 회의실에서 제4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여주시 9개 여성단체 임원 및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혁보고, 감사보고, 2025년 사업실적 및 각 단체별 활동보고,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미정 지회장은 “지난해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로 다양한 양성평등 및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섬세한 리더십과 강인한 힘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저출산 극복과 양육 부담 경감을 위해 다자녀 가정 기준을 3자녀 이상에서 2자녀 이상으로 확대하고 오는 3월부터 다자녀 가정 입학축하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다자녀 가정 입학축하금 지원사업은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의 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부터 시행해온 사업으로 여주시는 '여주시 출산장려 및 다자녀 가정 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다자녀 가정 기준을 2자녀 이상 가정으로 완화함에 따라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다자녀 가정 입학축하금의 지원 대상은 현재 여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다자녀 가정의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이며 입학생 1인당 20만원의 여주시 지역화폐로 1회 지급한다. 신청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보호자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대상자 확인 후 신청 다음 달 15일 이내에 지급된다. 아울러 여주시는 다자녀 가정 입학축하금 외에도 다자녀장려금, 영유아 다자녀 가정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다자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월 25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제1차 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의왕시청소년안전망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는 지역 내 가능 자원을 활용해 위기청소년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통합지원체계이다. 이날 회의는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등 위원회 내 10개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각 기관에서 추진하는 ‘2026년 위기(가능) 청소년 지원’ 관련 연계 사업을 상호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영남 의왕시 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 지원사업 공유를 통해 이뤄지는 각 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위기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도움을 주는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청소년 상담 및 지원을 위해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센터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 및 포일청소년문화이집이 2월 25일,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정기총회에서 2026년 모범‘청소년시설’과 ‘지도자’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은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의 운영 발전을 도모하고 청소년지도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을 위한 시설 환경 개선과 운영 내실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청소년시설’ 부문 모범 표창을 받았다. 또한, 포일청소년문화의집 이혜연 지도자는 지역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지도자’ 부문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재단 소속 기관이 기관·개인 부문에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을 동시에 받았다는 점에서 재단이 추진해 온 지역 청소년 정책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재단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드림스타트는 2월 25일 아동들에게 다양한 직업 세계의 체험을 지원하는 ‘드림팩토리’진로 체험 견학을 실시했다. 먼저, 이날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현대자동차 모터 스튜디오를 방문해 자동차의 역사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살펴봤다. 전시 공간에서는 자동차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배우고, 친환경 차량과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 자동차 산업의 방향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한 자동차 디자인, 연구개발, 생산, 마케팅 등 다양한 직무 분야를 접하며 자동차 산업 내 여러 직업군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방문한 이비에스(EBS) 방송국에서는 방송 제작 과정을 견학했다. 아이들은 스튜디오와 부조정실을 둘러보며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고, 카메라와 음향 장비 등 실제 방송 장비를 가까이에서 관찰했다. 특히, 현직 피디와의 만남에서는 프로그램 기획부터 촬영, 편집에 이르기까지 방송 제작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아이들은 궁금한 점을 직접 질문하며 방송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아동은 “피디 선생님의 생생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3기 협의회 임원 선출 ▲2025년 사업활동·결산보고 ▲2026년 사업 및 예산안 심의 ▲유공자 표창 ▲제13기 위원 위촉장 수여 등이 진행됐다. 총회 결과, 상임회장으로 박병준 위원이 운영위원장으로는 최경숙 위원이 각각 선출됐다. 아울러, 유공자 시상에서는 △의왕시장상에 김용환, 김은숙, 임도성 △국회의원상에 박호정, 박무순, 임종찬 △의왕시의장상에 김남수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에 정길주 △경기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에 이백수 △의왕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에 강미숙, 함윤정, 이호순 위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실천 사업에 앞장서 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의왕시가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기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비대면 3월 3일부터 5월 28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의 지원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 및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소농직불금 또는 면적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올해 신청 접수부터는 비대면 및 대면 통합으로 운영된다. 비대면 신청 대상자에게는 개별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스마트폰·인터넷·에이알에스(ARS)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면 신청은 비대면 신청 대상자를 포함한 모든 농업인이 가능하다. 단,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자는 반드시 대면으로 신청해야 한다. 대면 신청 시 관내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은 의왕시청 도시농업과(백운로 23)를 방문해야 하며, 타 지자체에 농지가 있는 경우에는 가장 넓은 면적이 속한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해야 한다. 신청 후에는 자격요건 검증(교육 이수, 농지 형상 유지 등 16개 농업인 준수사항)이 진행되며, 소농직불금은 130만원 정액 지급, 면적직불금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에 걸쳐 정비사업 현장과 주택건설 사업, 공공건축물을 비롯한 관내 연면적 3천 제곱미터 이상인 대형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기온 상승으로 얼어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붕괴, 전도 등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건축안전센터와 토목·건축 분야의 외부 전문위원들과 함께 민관 합동으로 공사 현장의 ▲해빙기 지반 침하 및 변형 여부 ▲흙막이 가시설 및 옹벽의 안정성 ▲공사장 주변 안전 상태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특히, 25일 점검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이 직접 내손동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점검반과 함께 면밀한 점검을 진행했다. 김성제 시장은 “해빙기는 기온 변화에 따른 지반 약화로 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공사 준공까지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는 물론 입주예정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품질관리로 하자를 최소화해 달라”고 현장 관계자 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중앙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25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장 이·취임식을 겸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그동안 협의회를 이끌어 온 허봉진 이임회장과 방영관 전 사무국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어 김충화 신임 회장의 취임 인사가 진행됐으며, 간소하지만 의미 있는 형식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허봉진 이임회장과 방영관 전 사무국장은 지역 안보의식 함양과 민·관 협력 강화에 힘써왔으며, 중앙동 방위협의회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김충화 신임 회장은 “그동안 중앙동 방위협의회를 위해 헌신해주신 전임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 역량 강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는 방위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심우봉 중앙동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주신 전임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김충화 회장을 중심으로 중앙동 방위협의회가 더욱 활발하고 내실 있는 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상호 존중의 공직 문화를 조성하고 직장 내 갈등을 예방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여주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근무 환경과 청렴한 공직 기강 확립을 목표로 기획됐으며, 특히 직급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실효성을 높였다. 시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건령 소장을 초빙하여 직급별로 총 5회에 걸쳐 실제 직무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 ▲ 발생 원인 ▲ 발생 시 대처 방안 ▲ 상호 존중의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 등을 다뤘다. 또한 시는 교육과 함께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2026년 갑질 근절 추진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고충 상담 창구 운영을 내실화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석한 함대성 홍보감사담당관은 “직급별 맞춤형 교육과 제도적 장치 마련을 통해 모든 공직자가 인격적으로 존중받으며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가 지난 25일 여주시청 산림공원과를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200만 원 상당의 임산물꾸러미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매년 꾸준히 임산물꾸러미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시 복지행정과와 협력하여 여주시 노인복지관 및 저소득층 어르신 등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장홍기 산림공원과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주시 산림조합과 산림조합중앙회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정성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월 24일 한강유역환경청 대강당에서 열린 특수협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여주시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을 비롯한 기후부 관계자와 팔당 특별대책지역 7개 시‧군 단체장 및 의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수계 관리와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시장은 회의에서 ▲4대강 재자연화 추진과 관련해 여주 남한강 3개 보의 현행 체계 유지 ▲주민지원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임대사업 등 기금 사용 분야 확대 ▲지역 상생을 위한 햇빛소득 시범사업 기금 추가 지원 등을 핵심 건의사항으로 제시했다. 특히 4대강 재자연화 추진과 관련해 여주 3개 보의 경우 수질과 수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만큼, 지역 여건과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행 운영 체계를 유지·보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한강 수계 규제로 인한 보상적 성격의 주민지원사업비가 변화하는 지역 현실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마을 단위 공동 임대사업 등 기금 사용 분야를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지역 상생과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