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여주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업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대한 보상 차원에서 농어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여주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민을 대상으로 ▲여주시 1년 이상 거주(또는 경기도 내 2년 이상 거주) ▲농업 생산에 1년 이상 종사 ▲농업 외 소득 3,700만원 미만 ▲만 19세 이상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 될 경우 농민 개인에게 월 5만 원씩 연 2회(6월, 12월)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급된 지역화폐는 지급일로부터 180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 환수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또는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강천 걸은 일반산업단지 및 준용사업에 대하여, '산업단지 인ㆍ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제9조에 따라 3월 11일 강천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 합동설명회를 개최,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주민설명회에는 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토지주 및 이해관계자,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합동설명회에서는 산업단지조성 계획 및 향후계획과 함께 교통영향평가(초안), 재해영향평가(초안),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보상 협의 시기 등에 대하여 안내했고, 질의응답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강천 걸은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강천면 걸은리 일원에 약 5만8천㎡ 규모의 산업단지 1개소 및 준용사업을 실시하며, 2026년 중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 후 2027년부터 보상,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규 산업단지 조성사업들은 신해 5개 일반산단을 포함, 계획에 따라 단계별로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그 일환인 강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보건소는 오는 3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경기지역암센터와 함께 시민들의 암 예방 인식 향상과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위한 온라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은 정기적인 검진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예방 실천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캠페인은 3월 12일부터 3월 23일까지, 여주시청 및 보건소 SNS를 통해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모바일쿠폰이 제공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암 예방 10대 수칙’ 안내, 국가암검진 정보 제공, 온라인 참여 이벤트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암 예방 정보를 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길혜란 건강증진과장은 “암은 예방 가능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정기적인 검진을 받는 것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건강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국가암검진에도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여주종합운동장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3년부터 시행해 온 ‘체육용품 무료대여 서비스’를 오는 2026년 4월 1일부터 대폭 확대 운영한다. 공사가 분석한 2025년 대여 실적(총 633건)에 따르면 배드민턴(50%), 농구(22%), 축구(14%)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다. 공사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요가 가장 많은 배드민턴 용품을 추가 구입하는 등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으며, 축구·농구·족구·탁구 등 다양한 종목의 용품을 폭넓게 완비했다. 운영 방식도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기존의 번거로웠던 보증금 환급 방식을 폐지하고, 신분증(또는 보증물품) 예치 방식으로 절차를 일원화하여 이용객들이 더욱 신속하게 용품을 빌릴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효율화했다. 또한,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스마트 QR 대여’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용객은 현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즉시 신청할 수 있으며, 이는 종이 사용을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Zero-Waste)’ 행정을 실천하여 기후 위기 대응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김철환 사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도시공사 수상센터가 제5기 패들보드 선수단(교육단)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패들보드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국제강사가 체계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수상 스포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초등학교 4학년 이상 건강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2026년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자는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기초반 10명, 경험자반 10명으로 나누어 모집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전년도 선수단으로서 활동한 적이 있는 인원은 지원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교육은 2026년 4월 14일부터 9월 10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패들보드의 기본 기술부터 고급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배우게 되며 수준별로 운영되어 참가자에게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실전 감각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도 포함될 예정이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패들보드는 여주 남한강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스포츠"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2026년 3월 10일 점동시립도서관에서 제2대 사장으로 임명된 김철환사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철환 신임 사장은 지난 2026년 3월 9일자로 여주도시공사 제2대 사장으로 공식 임명되었으며, 취임식에는 공사 임직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공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철환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여주도시공사가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며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철환 신임 사장은 공사의 역할을 강조하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협력하여 변화와 혁신을 이루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공유주방에서 지역 내 복지대상자를 초청해 '요리하고 나누고'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이웃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며 정서적 교류를 나누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공유주방에서 직접 갈비탕을 조리해 복지대상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했다. 식사에 앞서 참석자들과 함께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몸을 풀고 활기찬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주원산오리 로이C&D(대표 백수림)에서 후원에 참여해 식사 준비에 힘을 보태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순현 위원장은 “이웃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처 덕분에 따뜻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 제고 및 성실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납자를 대상으로 세외수입 체납고지서를 2026년 3월 11일자로 일괄 발송했다. 이번 발송한 체납고지서는 총 10,900건으로 각 부서에 부과·관리되고 있는 각종 과태료, 과징금, 수수료, 사용료 등 과년도 세외수입 체납이 대상이다. 납부 방법으로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CD/ATM을 통해 가능하며, 위택스 납부, 가상계좌번호 , ARS, 신용카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의 재정 여건을 개선하고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시민과의 형평성을 위해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근거한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정된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차량 번호판영치 및 예금통장 등의 재산 압류, 관허사업 취소, 체납자료 신용정보기관에 제공 등의 체납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으니 납부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여주시는 카카오 알림톡으로 간편하게 체납내역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는 전자고지 서비스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집을 오래 비울 때 반려동물 혼자 두지 말고 펫위탁소에 맡기세요” 서울 강서구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위탁보호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KB금융 경영연구소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 80.1%는 집에 방치된 경험이 있고, 남겨진 시간은 일 평균 5시간 54분이다. 또, 최근 2년 이내 45.2%의 가구가 반려동물 때문에 여행을 포기한 경험이 있지만, 반면에 위탁시설 이용은 22.6%p 감소한 걸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우리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돌봄이 어려운 가구를 지원하고 동물 복지를 강화하고자 위탁 보호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이며, 돌봄 부담을 줄여 반려동물 유실·유기를 방지하기 위해 1인 가구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취약계층은 마리당 최대 10일, 1인 가구는 예산의 효율적 운영과 연중 균등 배분을 위해 상·하반기 각 5일씩 연간 최대 10일 지원된다. 위탁 보호비는 체중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두 달간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독후 감상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12월 구와 교보문고가 체결한 ‘독서문화 진흥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디지털 기기 사용과 미디어 노출이 점차 잦아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독후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책 읽는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서다. 참가대상은 2023년생부터 2014년생까지 어린이이며, 강서구에 거주하거나 강서구 소재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다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참가대상의 연령에 따라 유치부, 초등학교 저학년부(1~3학년), 초등학교 고학년부(4학년~6학년) 총 세 개 부문으로 나누었으며, 연령대별 인지발달 단계와 정서 수준을 고려하여 강서구립도서관 사서가 엄선한 총 9권의 책을 주제 도서로 정했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들은 연령에 맞는 부문별 주제 도서 1권을 읽고 책의 핵심 내용을 8절 도화지(394㎜×272㎜)에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작품은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지역에서 추진 중인 정비사업 현장 64개소를 찾아 직접 추진 현황을 살핀다. 진 구청장은 11일 화곡6동 957-1일대 모아타운 현장을 시작으로 등촌동, 염창동 등 지역 곳곳에서 진행 중인 정비사업지 23개소를 방문했다. 모아타운부터 재개발·재건축, 청년주택, 리모델링사업에 이르기까지 직접 현장을 누비며 정비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골목 곳곳을 걸어 다니며 원도심의 주거 환경을 직접 확인했다. 단순히 현장만 시찰한 게 아니다. 주민 불편사항도 꼼꼼히 들여다 봤다. 화곡동 961-33 일대의 언덕길을 오른 진 구청장은 “경사가 가팔라 평상시 뿐만 아니라 눈이나 비가 내릴 경우 주민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현장에서 보행자 안전 확보 방안을 지시했다. 주택 담벼락이 공개 녹지와 맞닿아 있어 우천시 수압으로 인해 무너질 우려가 있는 곳도 세밀히 살폈다. 즉석에서 지역 주민들과 정비사업 추진위원회 관계자 등을 만나 주거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현장의 절실한 목소리도 경청했다. 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1일 구청에서 ‘염창동 마을버스 교통사고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직접 주민 피해 현황을 살폈다. 진 구청장은 이날 관련 실무 부서장으로부터 병원 이송 주민 현황과 건강 상태 등 주민 피해상황을 보고받고 구 차원의 주민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 그러면서 도로상의 구조적 문제는 없는지, 불법 주정차 차량 때문에 발생한 사고인지 등 현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거듭 강조했다. 지난 10일 염창동에서 마을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차량 5대를 잇달아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구는 이 사고로 병원에 이송된 주민 6명을 포함한 피해 주민과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피해 주민과 버스회사 간 원만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돕고 있다. 또, 강서구민이라면 개인 실비보험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강서구 생활안전보험’을 안내해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 항목으로 1인당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는 경찰의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재발방지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도 취한다는 방침이다.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2026년 3월 11일, 여주시 산북면은 새봄을 맞아 지역 내 주요 도로와 용담천변 구간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낙엽을 수거하고, 주민들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산북면과 주민자치회가 협력한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과 주민자치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쓰레기를 수거하고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산북면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산북면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주민 모두가 힘을 합쳐 마을 환경을 정화함으로써 밝고 활기찬 공동체 분위기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소와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산북면의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는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체계로 이어질 전망이다. 지역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든 깨끗한 거리와 풍경은, 환경보호 실천과 공동체 의식을 동시에 경험하며, 마을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높이는 상징이 될 것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에도 치매 예방 서비스부터 가족 지원 프로그램까지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대상자 등록 확대에 힘쓰고 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이 증가하고 있으며, 치매 조기발견과 체계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치매안심센터는 ▲ 조기검진 및 예방교실 운영 ▲ 치매치료비 지원 ▲ 인지자극프로그램(쉼터) 운영 ▲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 가족돌봄 안심휴가제 운영 ▲ 조호물품 지원 ▲ 실종 예방사업 등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여주시 주민은 누구나 “치매안심센터의 등록”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 등록은 지속적인 돌봄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첫걸음”이라며, 특히 “치매로 진단을 받았음에도 아직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지 않은 가족이나 이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함께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9일, 농산물가공 창업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 21명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창업교육’ 1기를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 판매를 연계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본 교육 과정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여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초기 시설 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 시제품을 생산하고, 나아가 판매용 제품까지 생산하며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수료생들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컨설팅과 기술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정건수 여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기술 전수를 넘어, 여주 농업인들이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진 가공 전문가이자 성공적인 창업가로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를 통해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증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농산물가공창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