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1월 16일 센터 회의실에서 상인회 대표자 회의를 개최하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을 비롯한 2026년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요 사업안내와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여주시청 일자리경제과,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여주시 상인회 대표자, 여주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정책 공유 ▲시장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수렴 ▲여성 소상공인 점포 안전지원 ▲2026년도 주요 지원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최근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고객 편의 서비스 강화와 상인 자생력 제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유준희)는 “이번 대표자 회의는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상인회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해 진행된 제11회 의왕시청소년정책제안대회를 통해 청소년이 제안한 정책에 대한 검토 결과를 의왕시의회와 의왕시를 통해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제안대회에서는 청소년이 직접 제안한 총 6건의 정책 중 1건이 반영되고, 1건이 부분 반영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이는 청소년의 정책 참여가 단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행정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반영된 제안은 청소년이 제안한 정책을 시의회가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소년·시의회·의왕시가 함께 정책을 논의하는 ‘소통 테이블’을 구축하는 내용이다. 해당 정책이 본격 시행되면 청소년이 정책 논의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분 반영된 제안은 의왕시로 새롭게 전입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정보 제공 강화 방안이다. 시에서는 청소년 사업 및 시설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전용 페이지를 시 공식 홈페이지 내 신설해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현행화하고, 청소년 시설 방문 시 활용할 수 있는 쿠폰을 주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2026년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회복지 공모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창의적인 사회복지 사업을 발굴·지원하고 궁극적으로 능동적 복지안전망 구축을 통한 시민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사회복지사업 및 기타 사회복지 활동을 하고 있는 법인, 기관, 단체 및 시설으로, 총 사업비 1억원 내에서 소규모 단일사업의 경우 최대 1천만원, 2개 기관 이상의 컨소시엄 사업은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이번 공모의 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가능하며, 구체적인 지원 대상과 내용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다양한 복지 이슈에 대응 가능한 참신한 사업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지역 복지 활성화에 관심 있는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의왕시 복지안전망 구축 사회복지공모사업은 그동안 장애인, 노인, 아동, 1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대표 관광 명소인 왕송호수공원(왕송못동로 307)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겨울 축제 ‘겨울아 놀자’에서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축제장에는 길이 50m 규모의 슬로프형 눈썰매장을 비롯해 ▲눈 동산·이글루 체험 ▲눈 놀이터 ▲레일 기차 ▲겨울 캐릭터 포토존 ▲먹거리존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끄는 다양한 겨울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이번 겨울 축제는 2월 1일까지(매주 수요일 휴장) 열리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실종을 예방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실종예방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치매환자는 인지기능 저하로 인해 배회 및 길 잃음 발생 위험이 높아, 실종 시 신속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치매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배회감지기 보급 ▲실종예방팔찌 및 환자인식표 지원 ▲지문·사진 사전등록 등 다각적인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배회감지기 지원 사업은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위치추적이 가능한 기기를 무상 대여하여, 실시간 위치 확인을 통해 조기 발견을 돕고 보호자의 불안을 완화하고 있다. 또한 실종예방팔찌와 환자 인식표에는 환자정보를 포함한 보호자 연락처 등 기본 정보가 기재되어 있어, 배회 중 발견 시 주변인의 도움으로 신속하게 가족에게 인계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울러 경찰청과 연계한 지문·사진 사전등록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의 신원 정보를 미리 등록함으로써, 실종 발생 시 신속한 신원 확인과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은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동절기 공사 정지 기간인 겨울철을 맞아 건설과 김원영 과장을 반장으로 건설과 팀장 및 읍면동 주무관 등 15명으로 구성된 합동설계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합동설계반은 2025년 1월 13일부터 마을안길 포장, 세천 정비. 배수로 정비 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대상지에 대해 현장조사, 측량, 설계를 실시하여 219건(5,197백만원)의 사업에 대하여 2월 20일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용역비 약5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주민숙원사업 대상지는 소규모 시설물(마을안길, 농로, 배수로, 구거)의 포장 및 정비 등 직접 조사·설계, 공사추진 등 현장 조사부터 완료까지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 만족도 또한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자체설계를 통해 용역비 등 예산절감에 기여하고 설계기간을 단축해 2월중 사업을 조기 발주할 계획”이라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농번기 이전 추진·완료해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센터는 여주대왕님표 인증을 받은 정미소에서 생산한 여주쌀을 판매하는 여주대왕님몰에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며 소비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현재 여주대왕님표 인증을 받아 대왕님몰에 입점한 정미소는 총 4곳 이다. ▲여주시 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여주시농협RPC) ▲경성미가 ▲마을정미소 ▲식물나라 이며, 추가로 인증받은 ▲여주정미소 ▲여주농민영농조합법인 도 입점을 앞두고 있다. 이번 선물하기 기능 도입으로 소비자들은 별도의 주소 입력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도 카카오톡을 통해 여주쌀을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받는 사람이 직접 배송지를 입력하는 방식이 적용돼 선물 과정의 번거로움을 크게 줄였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명절과 기념일, 감사 선물 등 비대면 선물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서비스로, 조선왕실 진상미의 전통을 계승한 ‘대왕님표 여주쌀’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주대왕님몰 관계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기능 도입을 통해 여주쌀이 일상 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8일(수)까지 세종국악당 공연 운영에 함께할 ‘문화예술 시민활동단’을 모집한다. 문화예술 시민활동단은 여주시민이 재단의 기획공연 사업에 직접 참여해 관객 응대, 질서 유지, 동선 안내 등 공연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시민 참여형 사업이다. 이용자 관점에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공연 운영에 반영하는 환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 운영 당시에도 여주시민 성인이라면 나이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고, 공연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역시 지난해와 동일한 신청 자격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후 국립 공연장 견학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 전문 인력의 공연장 안내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벤치마킹함으로써 시민활동단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시민활동단 운영을 도모하고자 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은 “여주 시민이 직접 참여해 공연장을 함께 만들어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용자 시각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건축물 내 정보통신설비의 안전성 확보와 성능 유지를 위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제도’의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이 2026년 7월 18일까지 6개월 추가 연장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은 신규 제도 도입에 따른 관리주체의 준비 기간을 보장하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정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관할 구역 내 관리주체들이 변경된 일정을 숙지하여 법적 의무사항을 이행할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 2026년 7월 19일부터 과태료 부과... 의무 이행 필수 계도기간은 연장됐으나, 2026년 7월 19일부터 유지보수 관리자 선임, 유지보수 선임, 성능점검 등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예외없이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여주시는 계도기간 중이라 하더라도 법령상 규정된 유지보수 관리자 선임 및 주기적 점검 의무 자체가 면제되는 것은 아니므로, 관리주체는 기간 종료 전까지 반드시 관련 의무를 성실하게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위반 사항별 과태료 개별 부과 및 반복 부과 주의 유지보수제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새해를 맞아 지난 19일 송찬호 창2통장이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송찬호 창2통장은 수년째 100만원씩 기부해오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송찬호 창2통장은 “일회성 기부보다는 지속적인 나눔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새해를 맞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심우봉 중앙동장은 “여러 해 동안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통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중앙동 희망온누리 계좌에 입금 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1월 19일, 20일 양일간 관내 학교 현업업무종사자 2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현업업무종사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시설, 당직, 미화, 급식 등 종사자 현장 중심의 현업업무종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의식 고취를 목적으로 실시됐으며 ▲ 산업안전보건법에 관한 사항 ▲ 근골격계 질환 예방 스트레칭 ▲ 화재, 사고예방 및 응급처치 ▲ 산업 안전 및 사고예방 등의 주제로 교육울 실시했다. 김상성 교육장은“이번 안전보건교육은 형식적인 전달을 넘어, 실제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스스로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사례 중심으로 준비했다”라며,“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교육을 통하여 현업업무종사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최근 최저기온이 영하 14도를 기록하는 등 급강하에 따른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의왕시가 발주하여 진행 중인 대규모 관급 공사현장의 철저한 동절기 안전대책 마련을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촉구했다. 현재 의왕시 관내에는 ▲의왕문화예술회관 ▲의왕도시공사 사옥 ▲부곡커뮤니티센터 등 시민 편의와 직결된 주요 공공 건축물 건립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들 현장은 대부분 대규모 구조물 공사를 포함하고 있어 겨울철 기온 저하에 따른 안전사고 및 부실공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실정이다. 한 의원은 “겨울철 추위는 건설 현장의 가장 큰 적 중 하나”라며, “특히 관 주도로 추진되는 관급공사는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만큼, 한파로 인한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사고와 품질 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 담당부서의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한 의원은 안전관리 방안으로 ▲건설근로자 보건 관리 ▲화재 및 질식사고 예방 ▲콘크리트 타설 및 품질 관리 등을 제시했다. 한 의원은 “현장노동자들을 위해 따뜻한 휴게 장소 마련, 방한 장구 지급, 주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아플 때가 아니라 아프기 전, 병원보다 먼저 찾는 곳이 있다. 서울 강서구 방화동(금낭화로 162)에 위치한 방화보건지소다. 서울 강서구는 방화보건지소에서 만성질환 예방과 생활 속 건강관리를 위한 주민 대상 공공보건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혈압과 당뇨 관리부터 정서 건강, 낙상 예방까지 아우르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를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방화보건지소는 치료를 목적으로 한 의료기관이 아니라, 병원 방문 전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습관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공공보건시설이다. 강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상시 건강검사와 기기 대여로 만성질환 관리 지원 방화보건지소는 연중 만성질환 예방관리실을 운영하며 혈압과 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건강 상태를 설명하고, 식습관과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 방향을 안내해 병원 진료 전 점검이나 정기적인 건강 확인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특히 혈압계, 혈당측정기, 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부산 최초의 클래식 전용홀로 문을 연 낙동아트센터가 대형 개관공연에 이어 독주와 실내악 중심의 기획공연을 본격화한다. 화려한 개관 무대가 공연장의 존재를 알리는 신호였다면, 이후 이어지는 독주와 실내악 무대는 낙동아트센터가 지향하는 공연장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분명히 드러내는 선택이다. 낙동아트센터는 흥행 규모보다 음악의 밀도를 우선 가치로 두고 개관 초기 핵심 프로그램에 독주와 실내악을 배치했다. 이를 이끄는 무대의 중심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트럼펫 연주자 성재창과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가 있다. 성재창의 트럼펫 리사이틀은 관악기 독주 무대가 드문 국내 공연 환경 속에서 트럼펫 음악의 깊이를 조명하는 자리다. 기교적 화려함보다 음색, 호흡 그리고 잔향 속에서 형성되는 음악적 밀도를 중심에 두며, 동시에 낙동아트센터의 음향적 특성을 가장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김다미의 바이올린 리사이틀은 대형 협연 무대와는 다른 집중도를 지향한다. 오케스트라의 외피를 벗은 독주 형식 안에서 연주자의 해석과 음악적 언어가 온전히 드러나며, 관객과의 거리감을 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의회는 노선희 의원이 지난 1월 16일 국가보훈부로부터 감사패를 전수받았다고 밝혔다. 노 의원은 2024년 5월 '의왕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조례'를 대표발의하여 보훈예우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감사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평소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피력해 왔던 노선희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공헌한 국가유공자 등에 대해 합당하게 예우하고 시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국가유공자 등을 존중하는 보훈 예우문화 확산 및 애국심 고취를 위해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2025년 12월에 열린 2차 정례회에서 '의왕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원안 의결을 위해 발벗고 나서기도 했던 노 의원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분들의 권리 증진과 예우를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