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3월 17일, KCC 스위첸 아파트 경로당에서 통장 및 아파트입주민,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아파트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그동안 자연마을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정 참여 기회가 적었던 공동주택(아파트)을 여주시장이 직접 방문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하고, 입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을 해소함은 물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천송동에 위치한 KCC 스위첸 아파트는 3개동 388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9년에 준공된 아파트 단지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여주대교 하부 휴식시설 조성, 여주시 직영 공공 반찬공장 설립, 경로당 가구 교체, 파크골프장 주변 환경 정비 등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즉석에서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시장은 ”제안해주신 의견 중 즉시 해결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도 처리하고, 시간이 소요되는 과제는 향후 추진 계획을 개별적으로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는 지난 3월 18일 10시, 여주시청 4층 상황실에서 보조금을 지원받는 12개 민간단체 및 주민자치(위원)회를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회계 실무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간단체 회계 담당자와 주민자치(위원)회 간사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 지방보조금 개념 이해 ▲ 보조금 집행 기준 및 회계 처리 방법 ▲ 보탬e 시스템 사용 방법 ▲ 보조금 예산 편성 및 운영 시 주의사항 ▲ 보조금 정산 및 감사 지적 주요 사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특히 교육에 앞서 '청렴·소통의 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여 청렴 영상 시청, 청렴 서약, 청렴 OX 퀴즈 등을 통해 청렴 의식을 되새기고 참석자 간 소통의 시간도 마련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지방보조금은 시민의 세금으로 지원되는 만큼 투명하고 책임있는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민간단체의 회계 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보조금 운영 문화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가 이달 18일부터 관내 읍·면·동 공공체육시설을 대상으로 ‘관내자 우선예약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여주시민들에게 공공체육시설 이용 우선권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여주시민들은 여주시 소재 읍·면·동 공공체육시설의 예약 가능 물량의 절반(50%)을 우선 먼저 예약할 수 있게 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여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 접속해 관내 거주자(여주시민) 인증만 거치면 시민 전용 예약 혜택을 즉시 누릴 수 있다. 3월 18일부터 우선 시범 운영을 하며, 4월부터 정식으로 일반 예약일보다 일주일 빠른 매월 13일에 시민 우선예약 시스템이 열린다. 우선 예약 기간이 지나고 남은 시설은 기존과 동일하게 매월 20일부터 누구나 예약할 수 있다. 다만, 종합운동장 등 여주도시공사에서 위탁 운영하는 대규모 시설은 이번 우선예약제 시행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이용 시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시범 운영 후 우선예약 기간이나 물량 등은 시민들의 편의에 맞춰 유연하게 조정해 나갈 방침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우선예약제는 공공시설의 주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 보건행정과는 오는 3월 24일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결핵예방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이번 예방주간 동안 전광판 및 SNS를 통해 조기 검진의 중요성과 기침 예절을 알리고 지역 내 의료기관 및 노인 관련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적극인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또한 결핵 발병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경로당을 방문하여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결핵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실천을 유도하는데 힘쓸 계획이다. 보건행정과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감염병으로, 이번 결핵 예방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얻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홍보 버스킹-여주 예술인 한마당’ 공연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예술인이 주체가 되는 ‘여주 예술인 한마당’은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활동 기반 마련과 시민·관광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재단이 지난해 처음 추진한 사업으로, 출연진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2회를 맞는다. 특히 공연 기회가 제한적인 지역 예술인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자생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 18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광장에서 진행된다. 15분 내외의 자유 장르 공연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담은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에 거주하는 공연 예술가 또는 단체로, 일정 공연 실적을 보유한 예술인이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팀에게는 소정의 공연료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창작·공연 활동을 뒷받침할 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월 18일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빵 체험 나눔 프로그램‘나도 파티시에’를 운영하며 세대 간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닌‘나눔의 주체’로 참여하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이날 사업 참가 어르신 15명은 내손동에 위치한‘모두의 앨리스’제과제빵 체험장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정성껏 빵을 만들었다. 이날 만들어진 빵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어르신과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 25가구에 전달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빵을 전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 연계를 함께 진행했다. 한천석 내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가진 경험과 따뜻한 마음이 다시 이웃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참여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지역 공동체와의 연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내손1동 동장은“어르신들이 주체가 되어 이웃을 돕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월 17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봄맞이 식품키트를 전달했다. 이날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3명은 4개 조로 나뉘어 독거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레토르트 식품과 간편식 등으로 구성된 식품 키트를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안부를 살폈다. 식품키트를 받은 한 어르신은“식생활에 필요한 식재료와 간편식이 골고루 구성된 식품 키트 덕분에 식사를 챙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경순 위원장은“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식품 기트를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세심히 살피는 나눔활동을 실천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는 경기공유학교 학교맞춤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학교 연계 프로그램’이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생 11,137명(중복 참여자 제외)이 참여하는 가운데 오는 4월부터 운영된다고 밝혔다. ‘학교 연계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창의융합 프로젝트’, ‘의왕교육자원 연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올해 총 사업비 5억 8,840만 원을 투입해 50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창의융합 프로젝트’는 관내 대학인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계원예술대학교가 참여해 운영된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대학의 전문 인프라와 인적 자원을 활용한 디자인 콘텐츠 교육과 AI·SW 코딩 등 총 13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26개교 140학급 3,283명의 학생이 각 대학에서 진로 탐색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수 있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의왕교육자원 연계 프로그램’은 지역 마을강사가 참여 학교를 찾아 수업을 진행하는 지역사회 연계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는 3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역량 활용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아동 관련 시설 활동에 필요한 아동보호 의무교육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학교, 유치원,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활동 중인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아동과 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총 174명의 참여자가 참석했다.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 참여자들은 지역사회 아동 돌봄 환경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어린이집에서는 보육활동을 지원하고, 학교 및 유치원에서는 교육 및 행정업무를 보조한다. 또한 아동양육시설에서는 아동 생활 지원과 시설 운영을 돕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노인일자리 현장 활동 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법정 의무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장애인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인신매매 신고 의무자 교육 등으로 아동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기본 인식과 신고 절차에 관한 사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 강서구는 4월 9일까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평생교육이용권’은 구민의 평생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성인들의 역량 개발을 돕기 위해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총 1,155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 원을 지급한다. 선정된 구민은 전국 이용권 등록기관에서 강좌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에 필요한 교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용기관은 어학원, 중장비운전학원, 제과제빵아카데미, 필라테스 학원 등이며,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분야별 규모는 ▲일반 이용권(19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858명 ▲디지털 이용권(30세 이상 성인) 102명 ▲노인 이용권(65세 이상) 79명 ▲장애인 이용권(19세 이상 등록 장애인) 116명이다. 분야별 중복 신청은 불가하며, 강의 수강이 원칙으로 교재나 재료비만 단독 구매할 수는 없다. 단, 디지털 취약계층인 65세 이상 및 장애인은 강서구청 교육지원과(우장산로 114, 시설관리공단 3층)로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본인 명의의 NH농협 채움카드(신용 또는 체크)에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일상생활 속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강서구민 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4년부터 상해 사고 등으로 피해를 입은 구민을 위해 생활안전보험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총 898명이 혜택을 받았으며 총 지급액은 1억 3,226만 원에 달했다. 1인당 평균 지급액은 15만 원으로, 하루 평균 2.5명의 구민이 보험금을 수령했다. 지난해 실제 보장 사례를 보면 매장에 간판을 철거하려다 사다리에서 추락한 경우, 버스 급정거로 인한 부상, 컵라면을 옮기다 화상을 입은 경우, 빙판길에 넘어진 경우 등 일상생활 속 크고 작은 사고를 겪은 구민들에게 보험금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 보장항목은 ▲상해후유장해(교통상해 제외, 최대 500만 원) ▲상해사고 진단위로비(교통상해 제외, 4주 이상 진단 시 10만 원) ▲화상수술비(50만원) ▲대중교통상해 부상치료비(최대 100만 원)이다. 지난해 보장항목별 지급 건수는 상해사고 진단위로비가 814건(8,1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상해후유장해 40건(3,500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8일 헌혈자에게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하는 ‘레드 파트너’ 지정업소 인증식에 참석했다. 진 구청장은 이날 마곡동 소재 ‘타르데마 베이커리 서울식물원점’을 찾아 김태휘 타르데마 대표에게 ‘레드 파트너’ 지정업소 인증서를 전달했다. 레드 파트너는 헌혈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내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강서구에서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서구지회 등과 추진 중인 민·관 협력사업이다.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헌혈자는 헌혈일 기준 7일 이내 헌혈증서를 레드 파트너 지정업소에 제시할 경우 할인 등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정 업소는 주민 생활밀착형 업소들로 현재까지 ▲일반·휴게음식점 12개소 ▲제과점 6개소 ▲이·미용업소 5개소 등 총 23개 업소가 동참의 뜻을 밝혔다. 지정업소에는 인증 스티커가 부착돼 쉽게 식별할 수 있다. 구는 레드 파트너 100개소 인증을 목표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누리집 등을 통해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 강서구에 전국 최초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하는 무장애 복지·문화 복합공간 ‘어울림플라자’가 18일 문을 열었다. 이날 개관식에는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강서에 지역구를 둔 한정애, 진성준 국회의원 등 주요 인사와 장애인, 비장애인 160여 명이 참석했다. 진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어울림플라자가 문을 열기까지 (공사로 인한)많은 불편을 참고 인내해 주신 지역 주민을 비롯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운영 과정에서 지역 주민은 물론이고 장애인분들의 생각과 의견이 잘 반영되길 기대한다”며 “어울림플라자가 강서구의 멋진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늘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공항대로 489에 위치한 어울림플라자는 연면적 23,915㎡ 규모에 지하 4층~지상 5층 구조로 건립됐다. 휠체어 이용자도 자유롭게 이동 가능한 폭을 확보하고 턱이나 단차를 없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환경으로 조성됐다. 지하에는 25m 4레인 규모의 수영장과 체력단련실, 도서관, 171면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의회는 3월 18일 오후 관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봄철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공사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의원들은 ▲포일숲속마을~과천 보행로 연결공사장 ▲조류생태과학관 리모델링 공사장 예정지 2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계획을 청취하고 종합적으로 살펴봤다. 포일숲속마을과 과천을 연결하는 보행로 공사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보행 편의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공사 과정에서의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하며 과천시와의 원활한 협의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조류생태과학관 리모델링 공사장에서는 시설 개선 및 전시 환경 조성 현황 등을 확인하며 공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며 콘텐츠 차별화와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강조했다. 김학기 의장은 “앞으로도 주요 사업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이 이루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총35명의 위원 중 31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의 주요 안건은 신입위원 위촉식, 운영세칙 변경, 특화사업 종결에 따른 후속 절차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동행서포터즈 추진 논의 등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운 위원들이 공식적으로 위촉됐으며, 참석자들은 위원들에게 지역사회 보장 사업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은 민간위원장은 “새로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보장 사업을 더욱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사항들이 실제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기 협의체는 이번 회의를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역사회 보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