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여주시 청소년들이 정책과 사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공식 청소년 참여기구인 여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 제20기 신입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너울’은 청소년들이 직접 모여 청소년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안하고, 청소년 관련 행사와 캠페인을 기획·참여하며, 지역 청소년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참여기구로, 청소년기본법 제5조의2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여주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이며, 모집 기간은 2월 18일까지이다. 선발된 위원들은 월 1회 정기회의 및 분과활동을 비롯해 정책 제안, 행사 기획, 청소년 사업 모니터링, 다른 지역 청소년참여위원회와의 교류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참여 청소년에게는 여주시장 명의 위촉장 수여, 우수 활동위원 표창, 활동 경험 기반 포트폴리오 생성, 봉사시간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이번 모집과 함께 청소년들이 활동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체험형 오픈모임’도 운영한다. 체험형 오픈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실시한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1월 13일 가남읍에서 시작하여 1월 30일 오학동을 끝으로 12일간의 여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특화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시민의 봉사자인 일선 읍·면·동 공무원들과의 소통, 2026년 시정시책 보고, 읍·면·동별 주요사업 보고, 그간 건의사항 보고와 함께 시민들의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시장이 직접 답변하는 순서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에 새로 기획된 특화현장 방문은 읍·면·동별 특성을 반영하여 그간 시민과의 대화에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시정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 각 읍·면·동별로 가남읍 상인회, 점동면 스마트팜 농가, 세종대왕면 관내 기업, 흥천면 한우회, 금사면 청년농업인, 산북면 생활개선회, 대신면 청년농업인, 북내면 관내 의원, 강천면 강천섬 축제추진위, 여흥동 점봉동 상인회, 중앙동 세종·한글시장 등 일원 상인회, 오학동 오학상인회와 만남을 가지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시장이 직접 찾아가지 않았으면 이들의 목소리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내 의왕 자원회수시설 설치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시장은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3기 신도시 내 의왕 자원회수시설 설치 계획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추진하겠다”며“시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이어“국토부·한국토지주택공사와 3기 신도시 내 자원회수시설 설치 백지화에 따른 지구계획 변경 방안을 협의하고, 상반기 중 의왕시 전체 폐기물 발생량과 처리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타당성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며“주민 대표와 전문가, 시의원 등이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시민들의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된 지역을 중심으로 최종 입지를 결정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025년 12월 31일 고시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과 관련해 인근 주민들은 왕송호수 주변 자원회수시설 설치계획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바 있으며, 시는 지난 14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부곡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글로벌도서관(보식골로 30-10)이 아동,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영어 독서 습관 형성과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디지털 영어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온라인 영어 독서 콘텐츠 '글로벌 앤 리딩'을 제공한다. '글로벌 앤 리딩'에는 ▲ 프리미엄 영어 원서 콘텐츠(오알티(ORT, Oxford Reading Tree) 등 1,000권) ▲어휘, 듣기, 말하기, 읽기를 한 번에 연습할 수 있는 5단계 읽기 프로그램 ▲ 대화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영어 말하기 학습(Read to Speak) 등이 포함돼 있다. '글로벌 앤 리딩'은 2월 9일부터 선착순 500명까지 의왕시 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해당 온라인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이용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의왕시도서관 관계자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준별 영어 독서가 가능하도록 이번 콘텐츠가 기획했다”며,“영어 독서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도서관에서는 해당 온라인 콘텐츠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지난해 12월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후 병원 치료와 함께 회복과 재활 활동에 전념해 온 김성제 의왕 시장이 2월 2일 건강한 모습으로 시정에 복귀하고, 첫 일정으로 ‘현충탑 신년 참배’를 진행했다. 이날 참배는 김성제 시장을 비롯해 시 주요 간부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김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한 뒤 순국선열을 추모하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의왕으로의 도약을 위해 2026년 시정 운영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현충탑 참배로 첫 일정을 마친 김성제 시장은 이날 ▲시민과 함께하는 ‘월례조회’▲ 3월 개교 예정 학교(의왕푸른초등학교·백운호수중학교) 현장점검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본격적인 시정 행보에 들어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 강서구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의 문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한글배움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실은 성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글을 몰라 겪는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한 기초 문해 능력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초 문해반’과 ‘학력인정반’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기초 문해반’은 ▲한글초급반(초등학교 1~2학년 수준) ▲한글중급반(초등학교 3~4학년) ▲한글고급반(초등학교 5~6학년)으로 운영된다. 수업은 주변 상가 간판 읽기, 생활 속 물건 이름 맞추기, 시 낭송하기, 애국가 배우기 등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활동 위주로 진행된다. 총 120명을 모집하며, 동 주민센터(가양3동, 발산1동, 공항동, 화곡2동)와 강서평생학습관(공항대로 615)에서 주 2~3회씩 대면 수업으로 진행한다. ‘학력 인정반’은 초등학교 5~6학년 수준의 국어, 사회, 과학, 기타 교과(음악, 미술) 등의 과목을 배운다. 특히, 지난해 도자기 공예 체험, 박물관 관람 등으로 학습자의 높은 호응을 얻은 ‘창의적 체험활동’은 올해엔 하와이 훌라댄스, 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서울시 주관 ‘2026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마곡미술길’ 상권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상권 육성사업은 특색과 매력을 갖춘 상권을 지역 로컬콘텐츠와 연계해, ‘주민이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상권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에 구는 2년간 최대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공모 선정은 ▲지역 문화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상권 경쟁력 ▲로컬점포 비율(프랜차이즈가 아닌 점포) ▲상권 접근성 등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총 9개 자치구가 신청해, 강서구 포함 3개 상권만 최종 선정됐다. ‘마곡미술길’ 상권은 약 9만㎡ 규모로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발산역을 중심으로 발달했다. 근처 서울식물원, LG아트센터, 코엑스 마곡, 서울 서남권 첫 공공미술관인 스페이스K 등 문화 명소가 위치해 상권의 강점으로 작용한다. 이에 구는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도심 속 공간, 마곡미술길’이라는 콘셉트를 설정하고, 전시·공연 관람 후 카페·식당 등 상권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로컬브랜드 상권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일 밤부터 2일 새벽 사이에 서울 전역에 많은 눈이 내릴 것이 예보됨에 따라 구 제설대책본부를 찾아 제설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구는 이날 서울시가 17시부로 제설대책 2단계를 발령함에 따라 본격적인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이에 진 구청장은 21시 구 제설대책본부를 찾아 예상 강설량을 비롯해 제설 장비와 인력 운영 현황, 취약지역 대응 방안 등 전반적인 제설대책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요 도로뿐만 아니라 주택가 급경사지나 좁은 골목길 등 장비 투입이 어려운 지역에 대해선 더욱 꼼꼼하게 제설작업을 해야 한다“며 ”취약지역에 대한 대응을 강화해 제설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제설이 취약할 수밖에 없는 심야 시간에 대설이 예보되어 아침 출근길에 결빙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제설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구는 강설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교통대책, 피해시설 복구, 구조‧구급 등 6개 실무반을 중심으로 총 35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시가 여주시독립운동기념관 건립에 필요한 유물 기증 운동(캠페인)을 전개한다. 여주시는 이전에도 독립운동가인 조성환 선생의 유물을 기증받아 여주 독립운동의 한 축을 조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여주의 다양한 독립운동 현장을 유물기증운동과 함께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하고자 한다. 기증대상은 여주 독립운동 관련 유물과 그 밖에 인정되는 사료(사진·음원·영상자료 포함)들을 대상으로 독립운동가의 유품(자서전·회고록·편지 등) 및 훈장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기증받은 유물과 자료는 전시와 연구,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되며, 추후 여주시 독립운동기념관 운영에 유용한 문화자료가 될 것이다. 접수기간은 연중상시이고, 여주시민 개인 및 단체를 포함하여 지역에 제한 없이 모두 가능하며, 무상기증이 원칙이지만 기탁도 가능하다. 또한, 기증자에게는 감사패 및 기증서를 수여하여 시민들과 기증의 의미를 공유할 수 있도록 명패를 제작하여 전시관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30일 우장산정보화교육장 확장 이전 개소식에 참석해 정보화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 구청장은 “디지털, 정보화 분야는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분야인 만큼 보다 많은 구민들이 최신 디지털 기술을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늘어난 정보화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확장 이전을 추진했다. 우장산정보화교육장은 강서구민회관에서 우장산동주민센터 3층으로 이전했다. 전용면적 288㎡ 규모(약 87평)로, 기존 규모에 비해 2배 이상 넓어졌다. 정보화 교육이 가능한 강의실 2곳을 갖췄으며, 최대 50명까지 동시 수강이 가능하다. 구는 우장산동을 포함해 화곡·염창·개화동 등 총 4곳에서 정보화교육장을 운영 중이다. 컴퓨터 기초부터 자격증 대비 교육, 생성형 AI(인공지능)와 데이터 리터러시 교육 등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강서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서울 강서구가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출범한 ‘강서구 통합지원협의체’는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을 원활히 추진하고, 통합지원 관련 기관과의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심의·자문기구이다. 협의체는 위원장인 진교훈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학계·의료·건강·돌봄·주거 분야의 전문가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식에서 진교훈 구청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 돌봄 공동체 구축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강서구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강서구는 그동안 통합돌봄의 제도적 기반을 닦는 데 주력해 왔다. 지난해 11월 관련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올해 1월에는 전담 조직인 ‘통합돌봄정책팀’을 신설하여 통합돌봄 정책 추진을 위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1월 30일, 여주시는 여주교육지원청과 지역 교육 협력을 위한 두 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양 기관이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협약은 ‘여주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 협약이다. 여주시 23억 원, 여주교육지원청은 4억 7천3백만 원을 투입해 방과 후 활동, 체험활동, 미래교육(AI, 코딩 등), 생존수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지원한다. 여주시는 2018년부터 협약을 통해 꾸준히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며 교육격차 해소와 지역 중심 교육협력을 추진해왔다. 이번 협약은 기존 협약의 유효기간 만료에 따라 명칭을 바꿔 새롭게 체결됐다. 두 번째 협약은 ‘2026년 교육경비 전출금’ 업무 협약이다. 여주시는 12억 원, 여주교육지원청은 28억 원을 각각 지원해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노후된 학교 시설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여주시와 여주교육지원청은 행정과 교육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여주도시공사는 오는 2월 19일부터, 저출산 위기 극복에 동참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를 만들기 위해 금은모래·대신캠핑장을 대상으로 ‘영유아·다자녀 양육가정 우선예약제’를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선예약제는 여주시의 정주 및 생활인구를 확대하고 출산을 장려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적용 대상은 공사가 운영하는 금은모래캠핑장과 대신캠핑장 두 곳이다. 우선예약 대상은 7세 이하의 영유아 보육가정 또는 자녀가 2명 이상인 다자녀 가정으로, 주민등록등본상 세대를 같이하는 자녀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예약 시 행정정보 공동이용 정보조회 서비스를 연동하여,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도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인증만으로 영유아 및 다자녀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이용객은 감면 증빙 서류를 지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공사는 개인정보 보호 업무의 위험요소를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영유아·다자녀 우선예약은 매월 19일에 실시되며, 오는 2026년 2월 19일 목요일부터 첫 예약이 시작될 예정이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가 1월 2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물품으로 양말 1,000켤레를 기탁받았다. 이번에 기탁된 양말은 의왕시 고천동 소재 ㈜모노트레이드에서 전달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생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모노트레이드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성래 ㈜모노트레이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설립된 ㈜모노트레이드는 잡화 등의 다양한 생활용품의 수출입·도매·유통 전문기업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전희주 기자 | 의왕시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진로탐색 지원을 위해'청년성장프로젝트'2월 프로그램의 참여자(15~39세 청년)를 모집한다. 의왕시 청년발전소(안양판교로 82, 포일어울림센터 4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단기 집중 취업 지원 프로그램인‘취준주간’과 회사 밖 사이드 잡 경험을 위한‘부캐발굴클럽(스톡그림 작가편)’으로 구성되어, 취업 준비부터 새로운 직무 탐색까지 폭넓은 지원을 제공한다. ‘취준주간’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5일간 집중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전략, 취업 트렌드 분석 등 실질적인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과 코칭으로 진행된다. 함께 운영되는‘부캐발굴클럽(스톡그림 작가편)’은 취업 외에도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주목받는 스톡그림 작가를 주제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스톡그림 제작 기초부터 플랫폼 이해, 간단한 디지털 드로잉 실습 교육을 통해 자신만의 부캐(부 캐릭터)를 발굴하고 확장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들은 의왕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별도의 온라인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