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남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2월 19일 자활사업 참여자와 센터직원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자활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우수 참여자 및 직원 시상, 2025년 자활사업 성과 보고, 2026년 자활사업의 비전 공유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자활사업단의 한 해 활동을 담은 영상 ‘함께 빛나는 시간’을 함께 시청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구지역자활센터는 올해 취업 기회가 부족한 저소득 주민들이 자활 의지를 키울 수 있도록 와이어 조립 공동작업장을 추가 개소하는 등 자활 기반을 확대했다. 또한 '2025년 부산광역시 탄소중립 그린 액션(Green Action) 소문내기' 경진대회에서 커피 찌꺼기 재활용 사업을 운영하는 커피공방 사업단이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남구지역자활센터는 2026년에도 편의점 및 제조업 사업단 등 자활근로 사업을 발굴해 참여자들이 다양한 자활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남구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17일, 남구청 1층 대강당에서 관내 평생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평생학습 관계자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남구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관계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표창 수여, 우수사례 발표, 특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평생학습 성과 영상이 상영됐으며, 관내 17개 꼼지락 공방과 우수동아리, 평생학습도시 운영기관(단체)이 참여한 수강생 학습 성과물 전시가 마련돼 참가자들의 학습 성취감을 높이고 지속적인 학습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에서는 지역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유공 기관·단체·개인 5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4개 팀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업 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했다. 또한 인공지능(AI)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실무특강을 통해 평생교육 관계자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했으며, 행사 후반에는 체험형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이원영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장이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2009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센터를 개소한 이후, 현재까지 4만 2천708명의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등록·관리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고혈압·당뇨병 합병증에 따른 입원 발생률 감소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권역별 상설 교육장 운영을 비롯해 동네 카페로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교육,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 당뇨병 집중관리 교육, 광명시의사회와 연계한 릴레이 건강강좌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고당이(e)공부방’과 유튜브 채널을 활용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는 등 예방 중심의 교육·관리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 학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관내 3개 통 경로당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무료 이·미용 서비스’를 운영,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서비스는 미용 자격증을 보유한 마을 주민의 재능기부로 추진했으며, 학온동 관내에 미용실이 없어 이·미용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했다. 전문 미용사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커트 및 머리 손질을 무료로 제공해 큰 만족을 얻었다.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은 단정해진 모습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서로 덕담을 나누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서비스를 함께 진행해 그 의미를 더했다. 한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늘 부담이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머리를 손질해줘서 감사하다”며 “세심한 배려가 너무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능기부에 참여한 이진 미용사는 “경로당뿐 아니라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 댁까지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 하안1동 안터마을에 위치한 붇다사는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쌀 500kg을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하안1동 내 저소득 가정 50가구에 차례로 전달할 예정이다. 덕선 주지스님은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기훈 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붇다사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기부한 쌀은 어려운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붇다사는 매년 정기적인 쌀 기부를 비롯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국제로타리3690지구 광명로타리클럽으로부터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사랑의 야쿠르트 지원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독거어르신 17명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는 야쿠르트 배달원이 매주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야쿠르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또한 위급상황 발생 시 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연락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 지지까지 제공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정승기 회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사랑의 야쿠르트’ 사업의 취지에 깊이 공감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잊지 않고 큰 후원을 한 광명로타리클럽에 감사하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어르신들에게 야쿠르트와 함께 이웃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넴했다. 한편, 광명로타리클럽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 광명5동 김영란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22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관내 저소득 아동가정 10가구에 직접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기부했다. 이번 나눔은 김영란 회장이 개인적으로 준비한 것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뜻에서 마련했다.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김영란 회장은 “아이들이 케이크 하나로라도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경미 동장은 “소외된 아동가정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청소년지도협의회와 김영란 회장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사랑과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5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 선도 활동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후원 및 지역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 하안3동 나눔누리터는 광명시자원봉사센터,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19일 하안3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사랑의 빵 나눔’ 1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나눔누리터의 16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나눔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시자원봉사센터 거점 4개 동의 나눔누리터 코디네이터 및 임원, 자원봉사센터 관계자, 지역 단체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하안3동 나눔누리터는 광명시자원봉사센터의 거점 조직으로, 2009년부터 매주 빵과 돈가스, 치킨 등을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 60여 명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16년째 이어오고 있다. 또한 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쌀 항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두 차례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나눔누리터의 활동이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지역에 대한 애정과 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는 지난 20일 광명하안북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우리는 하나!’를 슬로건으로 시민과 자문위원이 함께하는 ‘광명 통일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자문위원이 함께 참여해 통일과 평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세대와 계층을 넘어 ‘우리는 하나’라는 통일 공감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많은 시민과 자문위원 등 약 250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통일골든벨’은 한반도 역사와 남북관계, 평화·통일 관련 상식을 주제로 구성해 참가자들이 퀴즈를 통해 즐겁게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통일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했다. 특히 시민과 자문위원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문제를 풀며 교류하는 모습은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이영희 회장은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처럼 통일은 함께 공감하고 준비해야 할 과제”라며 “이번 통일골든벨이 시민과 자문위원 모두에게 통일을 보다 가깝게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슬기로운 운동생활’ 운동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슬기로운 운동생활’은 요가, 다이어트 댄스, 근력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를 통해 시민들이 꾸준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부터 1월 8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광명시 평생학습통합플랫폼 ‘광명e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선착순 모집 방식이 ‘추첨제’로 변경해 참여 기회를 보다 공정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을 초과할 경우 1월 9일 오전 11시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새로운 한 해를 맞아 작은 운동 습관이 시민들의 건강에 큰 변화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 게임창작소는 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가상현실(VR) 게임 만들기 등 학교에서 경험해 보기 어려운 AI 디지털 분야의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 교육과정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5일까지 운영하며, ▲‘생각이 자라는 코딩놀이: 언플러그드 코딩’ ▲‘스크래치와 함께하는 겨울 코딩 대모험’ ▲‘생성형 AI와 함께하는 VR 게임 개발’ 등 총 3개 과정으로 진행한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창의 교육을 통해 디지털 세상의 원리를 이해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미래 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1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광명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상반기 빛나는 열린교실’에 참여할 신중년 아마추어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강의 경력 3년 이하의 시민이다. ‘빛나는 열린교실’은 신중년 세대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새로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시민 주도형 열린 강좌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자격증을 가진 50~64세(1960~1975년생) 광명시민이며, 40~49세(1976~1985년생)는 후순위 신청이 가능하다. 강의 분야는 디지털, 건강, 예술, 금융 등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콘텐츠라면 제한이 없다. 다만, 센터 정규강좌와 중복·유사한 내용은 제외되며, 기존 선발 강사가 재지원할 경우 동일한 내용의 강좌는 개설할 수 없다.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 강사는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자신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제안한 강좌를 광명시인생플러스센터에서 총 4회 진행하게 된다. 강의료는 시간당 4만 원 수준이다. 강의 운영에 필요한 수강생 모집, 홍보 등 행정적 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고흥군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고흥썬밸리리조트에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소통·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세입담당 공무원의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세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무 분야 주요 시책 공유를 통해 부서 간 협력관계를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워크숍에서는 ▲2025년 성과 공유 및 직원 간 의견수렴 ▲2026년도 지방재정·세입 관련 변경 사항 ▲지방세 정책 및 세수 증대 관련 강연 ▲과거와 미래 세원에 대한 소양 교육 등 지방세와 세외수입 업무 전반을 아우르는 사례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공영민 군수는 “군민의 신뢰를 받는 행정은 공정하고 투명한 과세에서 시작된다”며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과세와 함께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세정 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세입담당 공무원들의 역할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건전성과 직결되는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인 업무 수행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군 재무과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세입담당 공무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신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고흥군은 전남 우주항공·방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남대학교를 비롯한 산·학·연·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고흥군은 지난 18부터 19일까지 전남대학교(여수) RISE사업단 주관으로 여수시에서 열린 ‘우주항공·방위산업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 융합 컨퍼런스’에 지역 주요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과 함께 참석해 지역 산학연의 우주항공·방위산업의 융합 전략과 지역 기반 우주방산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를 중심으로 조성 중인 우주발사체 국가산단과 민간 발사장, 발사체기술사업화센터 등 핵심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남대 여수 캠퍼스의 연구 및 인력 양성 기능과 관계기관 간 연계를 강화해 우주항공·방위산업 전주기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고흥군은 전남도와 함께 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한 방위산업 육성을 위해 방위사업청에서 공모 예정인 ‘방산혁신클러스터’를 내년 상반기 중에 지정 추진할 계획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방위산업 분야 신규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8일 구 방재창고에서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동장, 제설 담당자 등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제설 장비 점검 및 가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제설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 참여한 직원은 “제설 장비 가동훈련을 통해 장비 운용 방법을 더 숙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전했다. 김정수 동래구 부구청장은 “겨울철 자연 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라며 “훈련을 통해 장비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실제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즉시 가동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겨울철 자연 재난에 빈틈없이 대비함으로써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적설 예보 시 제설 장비를 사전 배치하고 취약 구간에 제설제를 미리 살포해 도로 결빙을 예방하는 등 초기 적설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강설 시에는 동래구 스마트 CCTV 관제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