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 응암2동은 지난 25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인 통장들과 함께 ‘이웃두드림데이’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웃두드림데이’는 지역 사정에 밝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복지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지하층, 고시원 등 주거환경이 취약한 가구를 방문해 비대면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문고리 전단지’를 배부했다. 전단지에는 위기 상황 발생 시 쉽고 빠르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복지위기 알람 앱, 은평복지 핫라인(02-351-8888) 등 주요 신고·상담 채널이 안내됐다. 김진일 응암2동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는 데 함께해 주신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꾸준히 살피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오는 7월까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한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의사와 간호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이 복지관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경혈 지압 ▲한방체조 ▲관절염·뇌졸중·치매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교육 ▲개별 건강상담 등이다. 또한 방문건강관리사업 및 서울장수센터와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 관리도 지원한다. 은평구 보건소는 지난 19일 구립 역촌노인복지관에서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상림마을13단지, 북한산 수자인, 수색진흥아파트 경로당 등 주요 노인복지시설을 순회하며 7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익숙한 공간에서 한방 건강관리를 통해 스스로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26일 1인 가구의 범죄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은솔 안전지키미’ 1기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은솔 안전지키미’는 지난 2024년부터 추진 중인 1인 가구 안전 지원사업으로,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에 대비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국내 대표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의 전문 경호팀이 참여해 진행됐다. ADT캡스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범죄 예방 호신술 강의를 지속해오고 있다. 교육은 ▲범죄 예방 교육 ▲상황별 대응 요령 ▲실전 호신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들이 직접 동작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호신용품 소개와 사용법 교육·실습을 함께 진행해 실생활 활용도를 높였고, 위기 상황을 가정한 실습을 통해 자기방어 능력과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은솔 안전지키미’는 올해 총 4회 운영되며, 2·3기는 경찰서와 협력해 각각 각각 6월과 8월에 실시되며, 4기는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실생활에 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은평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동일 등급을 유지하며 적극행정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이어가게 됐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이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은평구는 ▲적극행정 면책보호관 운영 및 소송 지원체계 구축 ▲우수사례 경진대회 및 인센티브를 통한 공직문화 확산 ▲적극행정위원회 운영 활성화 ▲홍보영상 제작 등 전반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인 ‘에피소드 카페’는 민관 협업형 적극행정 사례로 주목받았다. 공공시설을 활용해 청년들에게 일 경험과 소통 공간을 제공하고,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등 일·경험·성장을 연계한 자립 지원 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구는 지난 1월 ‘적극행정 실행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하며 ‘공무원은 안심하고 도전하고, 주민은 변화를 체감하는 적극행정 구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지난 19일 ‘2025년 서울시 재활용 성과평가’ 배출·수거·재활용 확대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재활용 성과평가는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KORA)에서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제도로, 서울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기여도를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거점·분리배출 환경 조성 ▲재활용 확대 및 안정적 수거 관리 ▲1회용품 사용 감축 ▲사업장 관리 강화 등 7개 분류 15개 항목으로 진행됐다. 은평구는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선별시설 반입량 대비 높은 비닐 회수율로 서울시 역점사업인 폐비닐 분리배출 분야에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은평그린모아모아’ 운영을 통해 거점 분리배출 환경을 조성하고,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과 수거 체계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통해 이루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정책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더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은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3회에 걸쳐 시민도서관에서 지역주민 7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책과 함께하는 금융·경제 이야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과 협력해 시민들의 경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경제 도서를 사전에 읽고 특강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강의는 오재환 콜즈다이나믹스 고문이 맡아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이고 현장감 있는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회차별 도서는 KSD나눔재단에서 무료로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회차별로 4월 1일, 5월 2일,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시민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회차당 25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경 시민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지식을 쌓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교육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부산교육공동체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서포터즈를 학생·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최대 5,000명까지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이번 소년체전을 지역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체육 교육의 활성화와 건전한 응원문화 정착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학생서포터즈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전 응원 플래카드 제작 ▲경기관람 및 응원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체육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기회를 얻고, 활동 시 주중 최대 2시간, 주말 최대 4시간 봉사활동 시간도 인정받을 수 있다. 이기원 부산교육청 인성체육급식과장은 “부산교육공동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포츠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응원문화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체육행사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교육청이 유치원과 초등학교 간 교육과정의 차이를 완화하고 배움의 연속성을 높여 유아의 안정적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유초 연계 이음교육’을 올해 전면 시행에 들어갔다. 부산광역시교육청은 2026학년도부터 부산시 내 모든 공·사립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초 연계 이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초 연계 이음교육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해 유아의 배움이 체계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교육활동이다. 부산교육청은 그동안 유아에 대한 연속성 있는 교육 경험 제공을 위해 2023년 20곳의 시범유치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92개 유치원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다. 2026학년도부터는 부산시 내 모든 공·사립 유치원을 대상으로 전면 시행한다. 부산교육청은 유초 연계 이음교육 전면 시행의 신호탄으로 현장 지원에 본격 나섰다. 지난 23일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원과 관계자 45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유초 연계 이음교육 운영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열고, 이음교육 운영 방향과 유형별 추진 방법,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며 현장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금정구는 구민의 자율적인 영어 학습활동을 장려하고 학습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2026년 영어학습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어학습동아리는 4인 이상의 금정구민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성인 학습모임으로, 어학 시험 준비, 실용 회화,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여행 영어 등 영어 학습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지원사업은 월 1회 이상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학습활동을 하는 동아리를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통해 총 2개 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별 30만 원 내외의 학습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영어학습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자율적으로 배우고 성장하는 학습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구민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금정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신중년더채움학습관(금정구 금정로 29-6)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도 제출 가능하다. 기타 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지난 27일 금정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민간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사업장을 중심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관내 110여 개 사업장의 사업주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안전·보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1차시에는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에서 ‘2026년 고용노동부 노동정책 방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2차시에는 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안전경영 의식 개선 및 위험성 평가제도 안내’를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2026년 산업재해 관련 정책 방향을 이해하고, 위험성 평가 제도와 안전보건체계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현장의 안전보건 관련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클래식부산과 (재)부산문화재단은 장애 예술인과 함께하는 무장애(Barrier-Free)음악회를 부산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세계 자폐인의 날(4.2.)'과 '장애인의 날(4.20.)'을 기념하여 장애예술단체의 연주와 누구나 장애 없이 관람할 수 있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번 공연은 4월 ‘장애인 고용촉진 강조기간’을 맞아, 직업 연주자로 당당히 자리 잡은 장애 예술인들의 전문성을 조명하고 ‘예술을 통한 자립’의 가치를 공유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의 대표적인 장애예술단체 '온그루 온음무브먼트'와 창단 20주년을 맞는 직업적으로 고용된 장애예술단체인 '하트하트오케스트라'가 참여한다. ‘온그루 온음무브먼트’는 부산 최초의 장애 예술인 전용 창작공간 ‘온그루’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팀으로, 이번 무대에서 김상철 지휘자와 함께 15명의 단원이 그간 쌓아온 창작의 결실을 선보인다.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2006년 창단해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세계 유일의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로, 장애인 문화예술의 성공적인 자립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음악회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따뜻한 봄의 빛 속에서 추억과 감정을 되짚는 시간, 세 작가의 시선으로 만나는 치유의 예술을 경험해보세요” 부산도서관은 오늘(31일)부터 5월 7일까지 부산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봄빛 아지랑이' 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부산문화재단 감만창의문화촌 소속 작가 김미래와 부산 청년 작가 다솔, 신예지 3인이 참여해, 봄이라는 계절이 지닌 따뜻함과 회복의 의미를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봄, 빛, 추억’을 키워드로, 일상 속에서 스쳐 지나간 감정과 기억을 예술로 환기시키며 관람객에게 잔잔한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봄빛 아지랑이' 전(展)은 평면 회화와 설치 등 다양한 매체로 구성된 총 59점의 작품을 통해, 각기 다른 감정의 결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김미래 작가]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가상의 장면으로 풀어내며, 회화와 설치를 결합한 작업으로 내면의 서사를 확장한다. ▲[다솔 작가] 어린 시절의 감정과 기억을 소녀의 모습으로 형상화해 상처와 회복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기존 지하수 중심의 노로바이러스 검사에서 나아가 식품과 영·유아시설 환경 검체까지 조사 대상을 확대하고 감시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노로바이러스의 주요 감염경로가 지하수뿐 아니라 오염된 식품, 환경(문고리, 수도꼭지, 완구 등) 접촉 등 다양한 경로로 확인되고 있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보다 선제적이고 촘촘한 감시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등 영·유아 이용시설은 감염에 취약하고 집단생활로 확산 가능성이 높은 만큼 중점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연구원은 그동안 지하수 사용 시설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오염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수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지하수 관리의 중요성을 확인해 왔다. 그러나 조리된 식품과 손 접촉을 통한 여러 환경 요인을 통한 감염 사례도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어 노로바이러스 감시체계 사업의 조사 대상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올해(2026년)부터는 지하수뿐 아니라 노로바이러스 유의식품과 영·유아시설의 문고리, 수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부산경찰청과 협력하여 오늘(31일)과 내일(4월 1일) 양일간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아동학대 대응인력 합동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연 2회 상·하반기 아동학대 대응인력 교육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 현장에 직접 대응하는 시 16개 구·군의 아동학대 전담공무원과 아동학대예방경찰관(APO) 등 총 33명의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실제 사례 중심의 실습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대응인력의 실무역량과 유관기관 간 공조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나의욕구탐색을 통한 현장대응 역량강화 ▲아동학대 판례 및 사례 연습 ▲아동학대 유관기관 대응체계 ▲거점심리지원팀 사업 안내 ▲아동학대 통계 작성 가이드▲힐링 티 클래스 등의 강의로 구성됐다. 또한, 인사이동에 따른 신규 대응 인력들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기초 실무 노하우 전수와 선배 공무원 및 경찰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여 업무 노하우 공유와 정서적 회복력 강화에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는 시민 주도의 정원문화 확산과 도시 녹지활동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시민정원사 체험형 정원 아카데미 초급과정'을 오는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단순한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정원을 이해하고 가꾸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초 이론과 현장 중심 실습을 균형 있게 편성했다 특히 최근 증가하는 생활정원 및 도시정원에 대한 시민 관심을 반영하여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정원 조성 및 관리 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개인 주거공간 뿐 아니라 공공공간에서도 활용가능한 실천형 교육 내용으로 구성했다. 또한 정원 활동을 통한 환경 인식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도록 교육 방향을 설정했다. 교육은 총 24시간 과정으로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이론교육 10시간, 실습교육 14시간으로 구성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시민정원사 개요 ▲정원의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