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의회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군부대 등을 방문해 위문했다. 순천시의회 의원들은 11일 성신원, 인선원 등 7개소 위문을 시작으로, 12일에는 성산요양원, 95연대 제5대대 등 9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13일에는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랑의띠복지협회를 방문해 시설 운영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강형구 의장은 “사회가 혼란하고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연대가 더욱 필요하다”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고생하시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순천시의회는 시설 종사자 및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천시의회는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어 시민의 대표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동대문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노인복지관에서 주관하여 설맞이 행사 및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명절 기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에 어르신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복지관 현장을 직접 찾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배식 및 정서적 지원 활동을 함께하며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 구청장은 11일에는 시립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설맞이 행사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새해 덕담쓰기 행사에 참여하여 안부를 나누고,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떡국 배식봉사에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명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동선을 확인하고, 직원·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배식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지원했다. 13일에는 구립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에서 코레일 임직원이 진행하는 설꾸러미 키트 만들기 활동을 돕고, 코레일 임직원과 함께 가정방문을 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국립나주숲체원은 개원 5년을 맞아 이용객 통계 데이터를 13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개원 후 5년 동안 총 18만 7천 명이 다녀갔으며, 2021년 연 2만 1천 명 대비 2025년에 연 4만 3천 명으로 약 105% 이용객 증가하며 호남권 대표 산림복지시설로 자리잡았다. 2025년 이용객은 호남지역주민이 76%로 많이 방문했고 남성보다 여성의 방문율이 56%로 높았다. 연령별로는 10대 청소년이 22%로 가장 높았으며, 60대 이상(18%), 50대(17%), 30대(16%), 40대(15%), 20대(9%) 순으로 집계되어 청소년 산림생태교육과 중년을 위한 시니어 웰라이프 사업이 핵심사업임을 확인하였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꾸준히 방문해 주신 이용객 덕분에 국립나주숲체원이 성장하였다.”라며, “더 많은 국민이 숲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치매안심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부터 3일간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설맞이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웃장, 아랫장, 역전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설 대목 장보기를 위해 시장을 찾은 시민과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르신들이 치매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치매 조기 검진 안내 ▲치매안심센터 이용 방법 안내 등을 홍보했다. 순천시치매안심센터는 만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연중 실시하고 있으며 치매환자 등록관리,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가족지원사업 등 다양한 치매 통합관리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순회검진 등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치매환자 실종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지원 및 지문 사전 등록사업과 중위소득 140% 이하까지 조호물품(기저귀 물티슈 등) 확대 지원도 함께 홍보했다. 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을 맞아 많은 시민이 모이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약사회(회장 소정환)는 13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청소년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청소년 종합영양제(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청소년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건강한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됐으며, 전달된 영양제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학교밖청소년 및 가정밖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순천시약사회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위한 현장 중심의 지원과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약사회는 의약품 안전사용 홍보, 건강 나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진구가 부동산 취득세 민원해소를 위해 지난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카카오톡 기반 비대면 안내 챗봇이 올해 1월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구는 취득세 감면요건 판단의 복잡성과 거래과정에서 발생하는 정보 부족으로 인한 민원 해결을 위해 해당 서비스를 자체 신규 개발했다. 챗봇의 핵심 기능은 취득세다. 요건 판단이 까다로운 취득세 감면을 약 9단계의 질문형 자가진단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가 몇 번의 클릭만으로 취득세 예상세액, 감면 적용 가능 여부, 구비서류까지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민원인이 놓치기 쉬운 사례를 중심으로 핵심 안내 콘텐츠를 제공한다. 청약 아파트 취득 시 주택 수 산정, 세대 인정 기준 등 착오가 빈번한 법령 해석 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추징 규정까지 포함한 응답 기반형 안내 콘텐츠를 운영해, 대리 신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면 누락과 사후 추징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챗봇에는 세무 안내뿐 아니라 부동산 거래 전 과정에 대한 종합 정보안내 기능도 담겼다. 이용자는 챗봇을 통해 ▲중개보수 상한요율 ▲토지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서울 광진구는 자원봉사자의 지속적인 활동을 유도하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 마일리지제’를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봉사 마일리지제’는 광진구 자원봉사센터 소속 구민이 봉사활동을 하면 1시간당 1,000마일리지(M)를 적립해 주는 제도다. 적립 마일리지는 1M당 1원 상당으로, 연간 최대 150,000M(15만 원 상당)까지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광진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하거나 광진복지재단에 기부할 수 있어, 봉사의 가치를 지역 내 소비와 나눔으로 확장하도록 했다. 제도 시행 첫해인 2025년에는 총 700여 명이 참여해 약 5,600만 원 상당의 마일리지가 지급됐으며, 이 중 97.6%가 광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제도를 지속 운영해 구민의 자원봉사 참여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에 우수 자원봉사자증 소지자에게 제공해 온 공영주차장 및 공공 문화·체육시설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마일리지 제도와 함께 유지할 예정이다. 2026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송병구)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서한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서한문을 통해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부적절한 관행을 차단하고, 청렴을 조직의 최우선 가치로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또한 명절 선물 대신 서로의 안부를 묻는 ‘따뜻한 덕담’을 나누는 문화를 제안하며, 직무와 관련해 일체의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는 ‘건전하고 투명한 명절 문화’ 정착을 독려했다. 아울러 부패 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 채널도 안내했다. 업무 과정에서 부당한 요구를 받거나 금품 수수 등을 목격할 경우, 공단 대표 누리집 내 ‘부패·공익신고센터’ 또는 청렴감사부(061-652-8201)를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다. 송병구 이사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청렴한 조직 문화를 실천해 신뢰받는 공단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영도구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안정화)는 지난 2월 12일, 설날을 맞아 관내 학교 밖 청소년 7명에게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담은 ‘설날 맞이 급식 상자 꿈-키트(Kit)’를 전달했다. 이번 급식상자는 청소년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떡국 재료와 신선한 과일, 육류 등 알찬 식재료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물품 준비와 배송은 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우리마트 동삼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진행되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안정화 센터장은 “이번 나눔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당당히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영도구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급식 지원 외에도 ▲교육지원 프로그램 ▲자립지원 프로그램 ▲직업체험 및 활동지원 ▲건강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정확하고 안전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오는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우편·택배 배송 등 생활 편의 제공은 물론, 화재·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구조 활동과 재난 대응을 지원하는 핵심 기반시설로 주소정보의 정확성 확보는 구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관내에 설치된 모든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이 이뤄질 예정이다. 영도구는 현장 조사를 통해 ▲주소정보시설물 훼손·망실 여부 ▲표기 내용의 정확성 ▲시설물 위치 적정성 ▲노후 시설 교체 필요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할 계획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은 구민 생활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공 인프라”라며 “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주소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사원이 시설물 점검을 위해 건물 주변을 방문할 수 있는 만큼 구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2월 13일 전·월세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동산 피해를 예방하고 구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 부동산 안심계약 상담실' 상담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최근 전세사기와 불공정 계약 등 부동산 거래 피해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 경험이 부족한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이번 제도를 추진하게 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부동산 관련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을 갖춘 관내 공인중개사 8명이 상담관으로 위촉됐으며, 위촉장 수여와 함께 사업 운영 방향 및 역할에 대한 안내가 진행됐다. ‘부동산 안심계약 상담관’ 제도는 사회초년생, 청년, 신혼부부 등 부동산 거래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계약 전·후 무료 상담을 제공해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상담관들은 ▲계약서 검토 ▲권리관계 확인 ▲유의사항 안내 등 실질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상담은 영도구청 토지정보과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며, 필요 시 현장 동행 및 대면 상담도 병행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는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가구를 방문하여 마스크, 미끄럼 방지 양말 등 보건·복지 용구를 전달하고 건강 실태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전 취약계층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방문한 의료급여 관리사들은 물품을 전달하며 수급권자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심층 상담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의료기관 이용 방법 안내 ▲의사·약사의 지도에 따른 복약 이행 여부 확인 및 지도 ▲개별 맞춤형 요양 방법 안내 등이다. 또한 국가 건강검진 안내와 더불어 미수검자에게 검진을 독려하는 등 질병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서구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 중 의료적 필요도가 낮은 환자가 퇴원 후에도 지역사회에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 지원 및 맞춤형 생활용품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공한수 구청장은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분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유은영)는 지난 2월 10일과 11일 이틀간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폭력 및 비행 예방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법 교육을 중심으로 청소년 비행 문제와 그 심각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도박·절도 등 문제 행동을 예방하기 위한 책임감 함양과 자기 통제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울러 충동 조절과 건강한 감정 표현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을 통해 분노나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자기 조절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집단상담 및 교육, 생명 존중 예방 교육, 긴급 위기 대응 등 다양한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는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사업과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입학준비금은 2026년 3월 3일 기준 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초등학교에 최초 입학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전학 및 재입학 학생은 제외된다. 지원금은 학생 1인당 20만 원으로 동백전 정책지원금 형태로 지급되고, 신청일 기준 다음 달 15일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사업은 2026년 3월 1일 기준 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교복을 착용하는 ▲ 고등학교 1학년 입학생 및 전학생 ▲ 부산시 외 지역 중학교 입학생 ▲ 학교 이외의 교육기관 입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단, 부산시 소재 중학교 신입생은 부산시교육청에서 교복을 지원받고 있어 대상에서 제외된다. 두 사업의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학부모 또는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 ‘희망교육’ 메뉴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충무동 골목.새벽시장 일원에서 상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및 1회용품 줄이기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 서구는 앞으로도 폐기물감량 및 자원 절약 실천을 위한 주민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