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 동광동주민자치위원회는 동광동 주민자치 공모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정보 취득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를 담은 ‘365 동광동’생활 달력 300부를 제작하고 배부했다. 홀로 어르신 등 정보 접근성이 낮은 주민들이 벽에 걸어두고 매일 확인 하는 달력에 행정서비스와 생활정보를 제공하여 정보격차를 완화하고, 화사한 이미지를 통하여 인테리어 효과를 향상시켰다. 민보경 주민자치위원장은 “일상에서 가장 자주 보는 달력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산뜻한 달력을 보며 항상 좋은 기분을 느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 밀착형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 영주2동 청년회(회장 김병태)는 지난 29일 중구노인복지관 분관(관장 이희배)에 경로식당 무료급식 어르신들을 위해 2백만원 상당의 식재료를 후원했다. 후원된 식재료는 30일 영주2동 청년회 회원들의 배식 봉사를 통해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한 밥상 나눔으로 일부 전달됐으며, 중구노인복지관 분관 경로식당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영주2동 청년회 김병태 회장은 무료급식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한 밥상나눔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중구노인복지관 분관 이희배 관장은 지역 내 무료급식 어르신들을 위한 식재료 나눔과 배식봉사 활동에 동참해 주신 영주2동 청년회에 감사함을 전달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지부 중부지회(회장 장명안)와 함께 12월 30일에 부산 중구 대청동·보수동 일대에서 ‘연말 온기나눔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교통사고 예방과 온기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총 18명이 참여해 교통법규 준수와 보행자 보호, 온기나눔 실천 등을 알리는 홍보 피켓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장명안 회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모범운전자 회원들이 앞장서 교통안전 및 온기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교통지도 활동과 시민 참여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강서구는 최근 발생한 지사천 물고기 폐사 사건과 관련해 신속한 현장 확인과 수질분석을 실시했으며, 분석 결과를 토대로 후속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서구 환경위생과는 2025년 12월 12일 오후 5시경 물고기 폐사 민원 신고를 접수한 즉시 지사천 현장을 방문해 상황을 확인하고, 하천수를 채수해 부산시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 오염도 검사를 의뢰했다. 수질분석 결과, 중금속은 검출되지 않아 지사천 인근 과학산업단지 내 폐수배출시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금속제조·가공업체로부터의 산업폐수 유입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됐다. 반면, 유기물질과 총질소(T-N), 총인(T-P) 농도가 평상시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일시적인 하수 유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원인 파악에 나설 계획이다. 강서구는 이번 수질분석 결과를 건설과에 통보해 지사천 주변 우수 및 하수관거에 대한 준설과 정비를 요청했으며, 환경위생과는 지사천 인근 과학산업단지 폐수배출사업장 관리기관인 경제자유구역청과 합동 점검을 실시해 추가적인 오염 발생을 예방할 방침이다. 아울러 강서구는 유사 사례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순천시가 2026년 1월 2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12월 30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4급 9명(직위승진 1), 5급 19명(승진 2, 승진의결 17), 6급 12명, 7급 이하 81명, 총 121명이 승진했고, 290명이 전보됐다. 간부급의 경우 업무 성과와 책임성, 조직 기여도 등을 고려해 승진인사를 결정했다. 또한 공공자원화시설·연향들 개발·콘텐츠산업 육성 등 주요현안 과제가 속도감 있게 추진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행력을 갖춘 인력을 핵심 보직에 배치했다. 금번 인사에서는 여성공무원의 약진도 두드러진다. 서기관 승진자 9명 중 여성 4명, 사무관 승진의결자 17명 중 여성 10명으로, 여성 간부공무원 비율이 상승했다. 이는 양성평등 인사 원칙을 실현하고, 여성 공직자의 리더십 강화를 뒷받침하는 의미 있는 변화다. 7급 이하 하위직은 승진적체 해소를 위해 승진 인원을 확대했다. 조직 활력을 높이고, 저연차 공무원의 성장 기회를 넓혀 공직이탈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인사는 시정의 안정적 운영과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양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인사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2025년도 인사분야 우수 시군 평가 계획’에 따라 실시됐으며, 전라남도는 ▲장애인공무원 의무고용률 ▲재난부서 인력 충원률 ▲조직 내 균형 인사를 위한 5급 이상 여성 관리직 비율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저출산 대응 인사제도 운영 실적(육아휴직 사용률)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도내 22개 시군 중 상위 7개 시군을 우수 시군으로 선정했다. 광양시는 매년 체계적인 ‘지방공무원 인사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행정 구현에 힘써 왔다. 특히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양성평등 인사를 비롯해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인사제도를 적극 운영하며 활기찬 공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평가에서는 차별화된 우수 시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첫째, 신규직원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20년간 지속 운영해 온 ‘멘토링제’를 통해 현재까지 총 188개 팀, 775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둘째, 적극 행정을 통해 장애인 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진구가 구민의 편익을 증진하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개선한 행정 성과를 중심으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해 공개했다. 구는 구민 중심 행정 실현과 적극행정 실천 문화의 확산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에는 구민 체감도와 과제 중요도, 문제 해결 과정, 확산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내부 심사 및 전 직원 온라인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 등 총 6건을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에는 ▲불법노점 거리 일제 정비에 따른 보행환경 개선이 선정됐다. 서울 동부권의 대표적 중심지인 건대입구역 일대에는 불법노점이 30년 넘도록 인도를 점유하고 보행 안전과 도시미관을 저해해 왔다. 이에 구는 주민 보행권 회복과 거리 환경 개선을 추진해 불법노점 98곳 중 75곳을 정비하는 성과를 거뒀다. 동서울터미널 앞 등 기타 지역을 포함해 2025년 한 해 동안 정비한 불법노점은 총 105개소에 이른다. 정비 이후 보행 약자를 비롯한 주민들로부터 감사의 뜻이 전해지는 등 현장 변화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진구는 다양한 복지 정보를 수록하여 기초생활수급자가 손쉽게 알 수 있도록 ‘2026년도 복지달력 및 복지지원 안내문’을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복지달력은 복지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으며, 특히 제도 변화에 익숙하지 않은 신규 수급자를 우선 지원 대상으로 선정해 정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벽걸이형으로 제작된 달력에는 2026년부터 새롭게 변경되는 복지 정책 등 분야별 주요 서비스 내용이 상세히 담겼다. 또한, 실생활에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업무별 유관기관 연락처를 함께 수록해 복지 대상자들이 필요할 때 언제든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했다. 달력에 수록된 주요 내용은 ▲2026년도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선정 기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지원 내용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해산·장제급여 지원 사항 등이다. 아울러 ▲생계·의료 수급 가구 이사비용 지원 ▲저소득 주민 교육경비·교통비·문화체육활동비 지원 ▲광진구 기초복지 알림톡 활용 안내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복지 제도를 미처 알지 못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12월 8일 서대신동 3가 161-19 ~ 서대신동 3가 31-14 일원에서 ‘서대신4동 새뜰마을 사업’으로 추진한 마을안길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조성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주거 환경이 취약하고 좁은 골목길이 많은 서대신4동 일대의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5년간 추진되어 온 ‘서대신4동 새뜰마을 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된다. 그동안 주민 공동이용시설 조성과 수직 보행로 개선 등 낙후된 정주 여건을 변화시켰으며, 향후 사업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이후에도 조성된 시설들이 주민들의 소중한 자산으로 유지·관리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 서구는 지난 29일, 공한수 서구청장이 사단법인 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부산 여성친화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에서‘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은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권익증진, 사회적 지위 향상에 기여한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공한수 구청장은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이끌고, 그동안 지역 내에서 여성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여성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이라며“앞으로도 성별과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적인 정책을 통해 모두가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중증장애인을 위한 신규 일자리 창출 공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부산 서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추진하는 중증장애인 신규일자리 창출사업 ‘I got everything(부산 세관점)’ 카페 113호점이 개소했다고 밝혔다. ‘I got everything’ 사업은 공공기관 내 카페를 설치·운영하여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인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개소를 통해 중증장애인 3명과 카페매니저 1명이 신규로 채용됐으며, 매장 운영은 사회복지법인 천마 산하 '천마도예의 숲(서구 소재)'이 위탁 수행한다. 운영기관은 바리스타 직무 교육과 현장 적응 지원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개소식에는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개발원, 부산세관, 부산 서구청 및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증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함께 축하했다. 서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I got everything’ 카페는 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고흥군은 30일 풍양면사무소 신청사 건립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공영민 군수를 비롯해 류제동 고흥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 면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문을 연 신청사의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신청사 건립은 1982년에 건립된 기존 청사의 노후화로 인해 풍양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제기돼 왔으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 속에 2024년 11월 착공해 30일 준공됐다. 풍양면사무소 신청사는 총사업비 53억 원(국비 12억 원, 군비 41억 원)을 투입해 면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조형미와 기능성을 겸비한 현대식 청사로 건립됐다. 대지면적은 2,318㎡, 연면적은 1,305㎡(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사무실과 민원실, 주민 소통실, 상담실을 조성해 민원 편의성을 높였으며, 2층에는 대회의실과 중회의실, 면장실, 문서고 등을 배치해 행정 효율성을 강화했다. 공영민 군수는 “풍양면의 위상에 걸맞고 면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현대식 청사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신년음악회가 3년만에 열린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힘찬 시작을 알리는 '2026 신년음악회'가 1월 15일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에서는 경쾌함과 우아함, 뜨거운 열정과 화려함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신년 첫 무대를 연다. 경쾌하고 역동적인 스네어 드럼으로 시작되는 로시니의 오페라 '도둑 까치' 서곡, 19세기 후반을 빛낸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사테의 ‘카르멘 판타지’, ‘왈츠의 왕’이라는 별명을 지닌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황제 왈츠’와 ‘광란 폴카’, 디아길레프의 위촉으로 춤곡을 의도하고 쓰였으나 훌륭한 연주곡으로 남게 된 라벨의 ‘라 발스’를 연주할 예정이다. 지휘는 백승현 부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가 맡는다. 백승현은 서울예술고와 서울대학교를 거쳐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음악대학 대학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와 합창 지휘 석사를 각각 취득했으며, 데트몰트 시립극장 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를 포함한 국내외 유수의 교향악단을 지휘해왔다. 고전음악뿐 아니라 각종 음악 분야에 관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가 에너지와 문화 분야에서 시정 발전과 도시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인사를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그 공로를 공식적으로 기렸다. 나주시는 30일 시청 이화실에서 ‘명예시민증·패’ 수여식을 열고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과 박명성 주식회사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에 명예시민증과 명예시민패를 각각 수여했다고 밝혔다. 나주시 명예시민은 시정 발전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인사에게 수여하는 제도로 이번 수여식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나주의 미래 성장과 문화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윤의준 회장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초대 총장으로 재직하며 에너지 특화 대학의 안정적인 출범과 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으며 이를 통해 나주시가 미래 에너지 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명성 예술감독은 2024~2025 나주영산강축제 총감독으로 활동하며 나주 대표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고 전국적인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고 특히 2024년 36만 명, 2025년 52만 명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명시가 소하상업지구 내 원형화단 정원에 지역 어린이이들의 상상력을 담은 예술 조형물을 설치해 도심 속 활력 거점을 마련했다. 시는 30일 소하상업지구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예술 조형물 설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형물은 기획 단계부터 광명시청직장어린이집과 시립별하숲어린이집 아이들이 자연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모티브로 제작했다.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표현한 식물과 동물이 철제 예술품으로 재탄생하면서, 상업지구에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시립소하누리어린이집 원아들을 초청해 약 10분간 정원 생태교육을 진행한 뒤, 어린이들이 직접 조형물을 설치하며 정원 조성의 즐거움을 함께했다. 시는 이번 조형물 설치가 삭막한 도심 상업지구에 따뜻한 동심의 에너지를 불어넣는 것은 물론, 정원을 매개로 한 미래 세대와의 소통과 교육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은철 정원도시과장은 “딱딱한 도심 속 상업지구에 아이들의 동심을 예술로 승화시킨 의미 있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에 정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