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하남시는 지난 26일, 덕풍3동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담임목사 김호성)이 750만원 상당의 사랑의 희망박스 50개를 하남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과 김호성 담임목사, 김원영 장로 등 5명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희망상자에는 식료품과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이 가득 담겨 있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호성 담임목사는“이웃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며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았다”며, “희망상자에 담긴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깃든 희망상자가 꼭 필요한 분들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동부교회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하남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 신장2동 자원봉사캠프에서 겨울철 나눔 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목도리 및 넥워머 90여 개를 나눔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추진됐으며, 신장2동 자원봉사캠프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목도리와 넥워머를 손뜨개 방식으로 직접 제작했다. 나눔 된 물품은 신장2동에서 독거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할 예정으로, 겨울철 건강관리와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은수 신장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장2동 자원봉사캠프는 지역 주민의 나눔 및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지난 12월 24일, 시립미사어린이집(원장 최지혜)은 아동과 보호자가 1년 동안 차곡차곡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530,000원을 하남시장애인복지관(관장 민복기)에 전달하며 따뜻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번 나눔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이 산타 복장을 하고 시립미사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하면서 더욱 특별한 순간으로 완성됐다. 아동들은 갑작스러운 산타의 방문에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고, 보호자와 함께 정성껏 모은 저금통을 깜짝 선물로 전달하며 나눔의 기쁨과 설렘을 함께 느꼈다. 시립미사어린이집은 2018년부터 플리마켓 수익금 기부와 사랑의 저금통 모금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원생들과 함께 올해로 4회째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나눔은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따뜻하게 연결되는 소중한 계기가 되고 있다. 시립미사어린이집 최지혜 원장은 “산타가 되어 직접 찾아와 주신 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모은 저금통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이 작은 실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지난 12월 24일, 하남시 소재 시립루나리움어린이집(원장 김연정)은 학부모와 원생들이 함께 참여한 ‘아나바다’ 바자회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737,000원을 하남시장애인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 장애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시립루나리움어린이집은 2022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을 포함해 총 5회에 걸쳐 약 400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매년 바자회 수익금 기부와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시립루나리움어린이집 김연정 원장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준비한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을 뜻깊은 곳에 기부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그 마음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남시장애인복지관 민복기 관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립루나리움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배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서하남테크노밸리 경영자협의회는 30일 초이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성금은 서하남테크노밸리 입주기업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초이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하남테크노밸리 경영자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동현 초이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하남테크노밸리 경영자협의회는 지역사회 공헌과 상생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 배곧동에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 들어선다. 12월 30일 배곧동 302-1번지 일원 신청사 건립부지에서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신청사 착공식’이 열렸다. 2027년 말 완공을 목표로 이날 첫 삽을 뜬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신청사는 지상 4층, 지하 1층의 규모에 연면적 8,992.64㎡로 지어진다. 이날 착공식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 시도 의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신청사 건립 착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의 기념사, 내빈 축사,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신청사가 배곧에 자리 잡으면서 시흥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권, 서해 중부 해역의 해양 안전, 치안, 환경 보호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해양 안전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북쪽으로는 서해 5도부터 인천ㆍ경기 해역을 거쳐 남쪽으로는 충남 서천까지, 남한 육지 면적의 약 40%에 달하는 광범위한 해역을 관할하는 국가기관이다. 현재 중부해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하남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서 및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기업은 ▲영진앵글㈜ ▲㈜루시드네트웍스 ▲동진토건㈜ ▲레보딕스㈜ 등 총 4개사다. 이들 기업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고용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올해 심사에는 ‘블라인드 정성평가’를 전격 도입해 단순 수치를 넘어 기업의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고용 창출 능력을 투명하게 평가했다. 또한 제도를 개편해 근로자 수에 따라 2,000만 원에서 최대 4,000만 원까지 근무환경 개선 지원금을 차등 지급하며 실효성을 높였다. 선정된 기업은 2년의 인증기간 동안 ▲기업지원시책 참여시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공공구매 시 우선 구매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받는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일자리를 만들어주신 대표님들이야말로 하남의 진정한 자랑”이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하남시는 2023, 2024년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성과를 바탕으로, 행안부 주관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 컨설팅 개최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이에 따라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민원공무원 보호 및 제도 개선 우수사례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현재 하남시장은 하남시에서 운영 중인 ‘원스톱 민원서비스’와 특히, 지난 6월 도입한 화상민원상담제도 등 민원제도 개선 우수사례로 직접 발표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원스톱 민원서비스는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민 불편을 줄이고 행정 절차의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복합·반복 민원에 대한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민원 처리 절차를 단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어 문경시는 사전심사제 운영 사례, 수원시는 악성민원 대응전문관 제도, 의료비 지원 등 민원공무원 보호를 위한 제도 운영 사례를, 하남시는 악성민원 대응 사례를 발표했다. 발표 이후에는 각 지자체 사례를 중심으로 제도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 필요 사항과 현장 적용 방안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미담유치원은 12월 29일, 한 해 동안 놀이와 배움 속에서 성장한 유아들의 졸업과 수료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 공연 '플라스틱 뮤직박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을 재활용품을 활용한 타악 퍼포먼스로 재해석한 참여형 음악회로, 유아들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연주에 참여하며 음악적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유아들은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연주하며 조화로운 하모니를 완성했고, 재활용품 타악기로 표현된 클래식 음악의 아름답고 경쾌한 선율을 몸으로 직접 경험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단순히 음악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유아들이 스스로 연주하고 창조하는 과정을 통해 음악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활동으로 진행돼 창의력과 감성, 신체 발달을 함께 도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심미현 미담유치원 원장은 “재활용품을 악기로 활용함으로써 유아들이 일상 속 물건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경험을 하길 바랐다”며 “졸업과 수료를 맞은 유아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놀이 중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2026년 1월 5일, 목감2어울림센터 수영장을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정식 개관과 함께 시작되는 ‘26년 1월 정규프로그램’은 성인, 청소년, 어린이를 위한 수준별 수영 강습과 아쿠아로빅, 자유수영 등으로 구성되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돕는다. 접수 일정은 신규강습(추첨)은 매월 18일 06시부터 20일 21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21일 오전 중 추첨 후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한다. 잔여 강습에 대한 추가 접수는 선착순이며, 매월 23일 06시부터 말일 21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공사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인터넷 접수가 어려우신 분들은 센터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시흥시민 기준 성인 강습 월 44,000원부터 66,000원이며, 다자녀가정, 고령자, 장애인 등 감면대상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강습 회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의 ‘패키지 자유 수영’ 이용권도 구매할 수 있다. 유병욱 사장은 “목감2어울림센터 수영장이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재)하남문화재단은 지난 12월 27일 오후 5시,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개최한 2025 송년음악회 '가장 완벽한 엔딩'이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하남문화재단 송년음악회는 매년 연말 한 해 동안 수고한 시민들을 위해 마련해 온 재단의 대표 기획공연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탄탄한 구성과 높은 완성도를 갖추며 하남 시민은 물론 인근 지역 관람객들로부터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올해 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연말 문화 향유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은 송년음악회 '가장 완벽한 엔딩'은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뮤지컬 배우 배다해·민경아 그리고 사회 김경란이 출연해 뮤지컬·크로스오버·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풍성한 갈라 무대를 선보였다. 출연진 각자의 음악적 개성과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잔잔한 위로부터 벅찬 감동까지 다양한 감정선을 담아내며 연말에 걸맞은 깊이 있고 품격 있는 공연을 완성했다. 특히 관객의 사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구성과 공연의 피날레에서 출연진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 연성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2월 26일 관내에 거주하는 품행이 바르고 학교생활에 모범적인 중학생 3명에게 ‘희망 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 연성동 통장협의회는 통장들의 회비를 모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연초에는 산불 피해 성금으로 100만 원을 후원하고, 지난달에는 연성동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김장 김치를 후원한 바 있다. 이번에는 관내 거주하는 중학생에게 각각 20만 원씩 총 60만 원을 전달했다. 강문원 연성동 통장협의회장은 “연성동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연성동 통장협의회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상동 연성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온정을 베풀어 주는 통장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연성동에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 월곶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12월 27일 월곶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내빈과 주민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 지대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사회자의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감사패 및 공로패 전달, 임명장 수여, 이취임사, 주요 내빈 격려사와 축사, 꽃다발 증정,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서명범ㆍ박춘호ㆍ윤석경 시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임 지대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로 취임한 지대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전옥자 이임 지대장은 “그동안 저를 믿고 묵묵히 함께해 준 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차기 노용찬 취임 지대장의 건승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노용찬 취임 지대장은 “제7대 월곶 자율방범대 지대장으로 취임하게 돼 매우 영광이다”라며, “이취임식에 참여해 주신 모든 내빈과 대원들에게 감사하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지역순찰과 질서유지, 주민 안전을 책임져 주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29일 연말을 맞아 관내 경희대수태권도로부터 라면 1,200봉을 기부받았다. 이번 후원 물품은 경희대수태권도 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조금씩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의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경희대수태권도장은 매년 연말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라면’이라는 주제로 꾸준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원생들이 직접 작성한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라면과 함께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라면 1,200봉은 관내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수창 경희대수태권도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돕는 뜻깊은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매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는 경희대수태권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후원 물품이 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현민 기자 | 점프스타줄넘기클럽 정왕점은 지난 12월 29일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저소득 결식 우려 가구를 위한 라면 255개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학원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직접 라면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점프스타줄넘기클럽 정왕점은 평소 아이들의 마음과 성장을 함께 키우는 따뜻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김영준 점프스타줄넘기클럽 정왕점 원장은 “아이들의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양미현 정왕3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줘서 감사드린다. 전달된 후원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온기까지 함께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자들과 협력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기부를 희망하는 주민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