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숙박세일 페스타와 함께 숙박비 할인받고 국내 여행 떠나세요. 8월 20일 '가을편'을 시작으로 '겨울편'까지 총 80만 장이 배포되고, '특별재난지역편' 7만 2천 장도 별도로 배포됩니다! ■ 발급/입실 기간 - 가을편·특별재난지역편: 8.20.(수)~10.30.(목) - 겨울편: 11.3.(월)~12.7.(일)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단, 기한 내 소진 시 발급 불가) ■ 할인 혜택 · 가을편·겨울편 - 7만 원 이상 국내숙박상품 예약 시 3만 원 할인. - 7만 원 미만 상품* 예약 시 2만 원 할인. (* 부가세 포함 2만 원 이상) · 특별재난지역편 - 7만 원 이상 숙박상품 예약 시 5만 원 할인. - 7만 원 미만 숙박상품* 예약 시 3만 원 할인. (* 부가세 포함 3만 원 초과) ※ 가을편, 특별재난지역편 중 1매만 쿠폰 발급 가능. ※ 겨울편은 가을편 또는 특별재난지역편 쿠폰 사용자도 쿠폰 발급 가능. 자세한 내용은 '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공식 누리집을 확인하세요. ※ 이 사업은 정부 관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 전라남도 고흥군 다도해를 품은 항공 우주도시 고흥! 특히 나로우주센터 인근의 우주발사 전망대는 탁 트인 해양 절경을 감상할 수 있어 지역의 랜드마크로 사랑받고 있죠. 남해안 일부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참장어는 꼭 먹어봐야 하는 별미로 손꼽혀요. ·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전남 고흥군 봉래면 하반로 490 우주과학관). · 고흥유자공원(전남 고흥군 풍양면 한동리 25). ◆ 전남 고흥 '고흥전통시장' - 전남 고흥군 고흥읍 시장천변길 29-8. 1915년 문을 연 100년 전통의 고흥전통시장! 고흥전통시장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생선숯불구이인데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고흥에서 갓 잡은 싱싱한 생선을 숯불에 구워내니 풍미와 맛이 더욱 특별하답니다. · 운영시간: 6시~19시. *4일, 9일은 장날! · 판매품목: 곡물, 수산물, 의류 등.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여름휴가 준비하고 이제, 전라도로 떠나볼까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의회는 12일, 대전 0시 축제 기간을 맞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전시를 방문한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의회 대표단과 환담을 갖고 양 의회 간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류희상 화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조웅희 부의장, 노이업 의원, 김명진 의원 등 대표단은 1박 2일 일정으로 대전을 찾았다. 대표단은 대전시의회를 방문하여 본회의장과 의정활동 시설을 둘러보고, 상호 우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초청 행사는 두 지역의 축제 운영 노하우와 성공 전략을 공유하고, 문화·관광·경제 전반에 걸친 교류와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대전시의회는 화천군의회와 함께 사계절 내내 이어지는 축제 교류를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서로의 도시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원휘 의장은 “여름을 대표하는 대전0시축제와 겨울을 대표하는 화천 산천어축제가 서로 매력을 나누고 함께 성장한다면 두 지역 모두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축제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도시 간 신뢰와 상생의 기반이 되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제주 도내 일원에서 K-팝과 K-콘텐츠를 사랑하는 세계 한류 팬들을 위한 이벤트인 ‘2025 Purple Festa in Jeju’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본 행사는 K-콘텐츠를 테마로 서귀포시와 제주시 일대에서 양일간 개최된다. 9월 12일에는 방탄소년단(BTS) 멤버가 TV 프로그램인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촬영한 곳으로 알려진 베케 정원에서 K-팝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어로 불러보는 K-팝 스타 노래 △K-팝 스타의 안무 배우기 클래스 △가야금과 아카펠라로 듣는 K-팝 메들리 콘서트 △글로벌 팬들이 참여하는 팬아트 전시회 △중고 굿즈 장터 △한국의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는 보자기 워크숍 △마을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신효마을 투어 등 팬덤과 지역사회가 교류하는 특별한 행사가 이어진다. 9월 13일에는 제주목 관아에서 K-드라마와 K-컬쳐를 테마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오는 8월 31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제주 가을 여행 감사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가을 여행 시즌을 맞아 하반기 제주 관광 수요를 선제적으로 견인하고,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항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제주를 방문하는 내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제주 가을 여행 감사 이벤트의 첫 번째 프로모션은 네이버와 함께 시행하고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다시 만나는 가을, 다시 찾은 제주’란 콘셉트로 진행하는 가운데 오는 31일까지 ‘네이버 항공권 홈페이지’를 통해 제주행 항공권을 구매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을 적립해주고 있다. 대상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제주를 방문하는 내국인 관광객 2만3,000명이며, 선착순으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두 번째 프로모션은 항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탐나는 티켓 이벤트’다. 이 프로모션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제주를 방문하는 내국인 관광객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소방청 누리집과 '놀(NOL)', '여기어때' 플랫폼에서 스프링클러설비가 설치된 영업장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재 나면… 숙소는 인명피해 4배*! "여기 스프링클러 있나요?" 직접 묻지 않아도 소방청 누리집과 숙박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 이제 숙소 예약할 때 '스프링클러 설치 여부' 꼭 확인하세요! · 소방청 소방민원센터 숙박시설 스프링클러설비 설치 유무 3만여 곳 대상 확인 가능. · 놀(NOL) 제휴 영업장 중 스프링클러설비 설치된 숙박시설 2,000여 곳 확인 가능. · 여기어때 제휴 영업장 중 스프링클러설비 설치된 숙박시설 2,500여 곳 확인 가능. * '24년 숙박시설 화재 1건당 인명피해 발생비율 28.2%, 같은 해 전체 화재 1건당 인명피해 발생비율 6.4%보다 4배 이상 높음.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분기마다 숙박시설 스프링클러설비 설치 정보를 업데이트합니다. 이용객은 안전 정보 확인하고 안심! 숙박업소 영업주는 영업장 안전이 홍보되니 GOOD! 안심할 수 있는 휴식, 스프링클러 설치 숙소*에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 서울특별시 서울은 과거와 현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도시예요. 도심 속에 자리한 600년 역사의 고궁들과 함께 곳곳에서 예술과 문화를 즐길 수 있죠.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매력적인 도시랍니다. · 경복궁(서울 종로구 사직로 161 경복궁) · 남산타워(서울 용산구 남산공원길 105) ◆ 서울 강서구 '까치산시장' - 서울 강서구 강서로12길 14. 2024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강서구의 대표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까치산시장! 계절마다 축제가 열려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시장이라고 해요. · 운영시간: 9시 30분~21시. · 판매품목: 수산물, 반찬, 잡화 등. ◆ 서울 양천구 '목동깨비시장'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 607-53. 지하철 9호선 등촌역과 가까워 방문하기 좋은 목동깨비시장! 가게마다 도깨비 모양 조명이 달려있어 먹으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시장 입구에는 귀여운 도깨비 캐릭터 포토존도 있답니다. · 운영시간: 점표별 상이. · 판매품목: 농산물, 수산물, 생활잡화, 의류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의원(교육위원장, 국민의힘, 유성구4)은 12일, 시의회에서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 아동권리옹호단으로부터 '대전광역시교육청 미디어교육 활성화 조례'개정 제안서를 전달받았다. 오늘 열린 전달식에는 최승희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장과 아동권리옹호단 학생 10명이 참석하여 조례 개정 제안의 취지를 낭독하고 제안서를 전달했으며, 이금선 위원장도 정책의 수혜자인 아동들의 의견을 담아 조례 개정을 적극 추진할 것을 피력했다. 개정 제안서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 밖 청소년을 교육 대상에 포함하고 미디어교육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시 학생 의견을 청취하며 학생 참여 기반의 미디어교육 기획 및 사업을 시행하도록 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 이금선 위원장은 “오늘 아동권리옹호단 학생들로부터 직접 전달받은 '대전광역시교육청 미디어교육 활성화 조례'개정 제안서는 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개정안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요자의 의견에 항상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 굿즈가 0시 축제 개막 4일 만에 9,700만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지역 관광·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12일 대전시에 따르면, 축제 기간 하루 평균 매출액이 지난달 하루 평균매출액 대비 2.5배 증가했으며, 한정판 굿즈가 관광객과 시민 모두에게 ‘대전에서만 살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행사장 곳곳의 판매 부스와 공식 판매장에는 굿즈를 사려는 인파가 몰렸고, 일부 품목은 조기 품절 사태를 빚었다. 특히 ‘꿈돌이 호두과자’는 축제 현장에서 첫선을 보이며 나흘 만에 4,200박스 이상 판매돼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였다. ‘꿈돌이 아이스크림’은 하루 평균 300개 이상 팔리며 축제 현장 무더위를 식혀주었고, ‘꿈돌이 라면’은 지난 6월 9일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70만 개 판매를 기록했다. 또한 ‘꿈돌이 막걸리’는 7월 11일부터 1·2차 생산분 13,440병이 출고되고 조기에 완판됐다. 이번 축제 기간, 대전시와 롯데백화점이 협업한 팝업스토어 ‘꿈씨상회’에서도 지역 대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8월 12일부터 22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대전갤러리에서 제19회 대전광역시 교원미술작품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교원미술작품 공모전은 격년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19회를 맞았다. 이번 공모전에는 초·중·고 교원 38명이 참여해 입상작 13점(한국화 2점, 서양화 9점, 조소·디자인 1점, 서예 1점)과 초대작 6점이 전시된다. 8월 12일 오후 2시 열린 오픈식에서는 교육감, 대전평생학습관장, 입상자 등이 참석해 전시장을 둘러보며 작품 설명을 듣고 감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화 부문 유한상(대전고)교사는 '화접도'에서 선생님들이 편안하고 행복함을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했으며 서양화 부문 송현주(대전삼천초) 교사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통해 아이들이 교실에서 보내는 평범하지만 특별한 순간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조소·디자인 부문 강지현(대전송강초) 교사는 디지털드로잉 작품'상상'에서 소소하고 아름다운 현실 속에서 무언가를 찾는 사람의 호기심과 상상을 형상화하고자 했고, 서예 부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시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는 12일 시의회 공감실에서 올해 의원연구회가 추진 예정인 정책연구용역 과제에 대한 사전 심의회를 개최했다.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위원장 대전대학교 김용수 교수)는 4명의 시의원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으며, 대전시의회 의원연구회가 추진하는 정책연구과제에 대한 적정성과 타당성 등을 검토해 과제의 완성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대전시의회는 4개의 의원연구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더 좋은 조례 연구회(회장 김영삼 의원)의 ‘대전광역시 관광·문화·체육 분야 조례 정합성 분석 연구’과제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위원들은 연구용역을 수행할 용역기관의 담당자로부터 연구 수행 계획을 청취한 후 관광·문화·체육 분야의 조례 정비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연구의 필요성과 연구방법의 타당성, 연구비의 적정성, 연구의 신뢰성, 연구 결과의 기대효과 등에 대해 점검하고 보완할 점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현재 조례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통해 정비방향을 설정하고 대전의 특수성을 반영한 결과물이 도출되기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은 8월 12일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과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학부모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교육현장에서 근무하는 동시에 자녀를 양육하는 지방공무원들에게 부모로서의 자기 성찰과 자녀교육 역량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디지털 시대의 진로교육과 성교육 등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를 위해 미래 인재상과 직업 변화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성교육 또한 지식 전달 중심이 아닌 생활 속 대화로 풀어내어 건강한 성 가치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부모가 되면서 겪는 심리적 고충을 나누고 내면을 돌아보는 활동을 통해 건강한 양육 태도를 확립하고 부모 역할을 더욱 잘 수행해낼 수 있게 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교육가족의 일원으로서 우리 교육생분들이 가정과 직장에서 모두 성장하는 경험이 더 많아지기 바란다”며 “교직원이자 학부모로 살아가는 지방공무원분들께 따뜻한 응원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해양수산부는 8월 15일까지 신안군 도초도에서 추진되는 ‘핫플뱃길’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핫플뱃길은 여객선과 여객터미널, 섬 내 관광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여객 수요를 창출하여 항로단절 위험을 극복하고자 해양수산부가 2024년부터 군산-어청도 항로 등에서 시범적으로 추진해 온 관광 활성화 사업이다. 이번 신안군 도초도에서 추진되는 ‘핫플뱃길’은 목포에서 도초도를 연결하는 뱃길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갯벌’을 활용한 생태관광을 테마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자산어보 촬영지, 도초-비금 자전거길 등 천혜의 자연을 온전히 즐기는 한편, 백패킹과 하이킹을 기반으로 해변 플로깅, 향토 음식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인스타그램의 ‘베이스인네이처’ 프로필에 링크된 경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8월 15일까지 모집 후 신청자 중 총 70명을 선정하여 8월 16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 방법과 비용, 준비물 등 자세한 내용은 이번 행사의 운영사인 베이스인네이처 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하반기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 정부 발표에 따라 2025년 9월 29일부터 중국 단체관광객에 대한 한시적 무비자 입국이 허용됨에 따라 경남도가 체류형 관광상품을 통하여 중화권 관광객 유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것이다. 중국 베이징의 ‘성운국제여행사’와 대만의 ‘콜라투어’, ‘라이언트래블’ 등 중화권 주요 여행사들과 협력하여 경남 내 2개 이상의 시군을 연계한 체류형 단체 관광상품으로 구성됐다. 3분기부터 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 한시적 비자 면제 조치가 시행되고, 김해공항을 통한 대만 관광객 수가 최대를 기록하는 등 급변하는 중화권 관광 시장에 적극 대응하려는 조치이다. 이번 시군 연계 체류형 관광상품은 거제, 통영, 진주 등 경남의 9개 시군이 포함되어 있고, 이들의 풍부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지역별 특색 있는 축제를 아우르는 컨텐츠로 구성해 보다 깊이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중화권 대표 여행사들이 시군연계 상품을 개발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한희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10002) 국제인증을 4년 연속 갱신했다고 12일 밝혔다. ISO10002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 표준으로, 고객 불만처리와 요구사항 대응을 위한 경영체계의 구축·운영 능력을 평가한다. 공사는 2022년 전국 관광공사 최초로 해당 인증을 획득한 이후 매년 심사를 통과하며 재인증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심사에서는 불만처리 대응성, 고객 중심 서비스, 불만처리 신속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인증을 유지했다. 공사의 고객만족경영 노력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4년 지방공기업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전국 관광공사 중 1위,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100점) 등 외부 성과로도 확인되고 있다. 인천관광공사 백현 사장은“4년 연속 ISO10002 인증은‘고객 최우선’경영을 실천해 온 결과”라며,“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과 고객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관광공사는 고객만족경영시스템 외에도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