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조성을 위하여, 4월부터 지역 카페와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는 시민들도 일상 속에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은 지역 카페의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하여, 사서 추천도서를 기관당 최대 30권까지 지원하고 약 2개월 주기로 교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카페 내 일상 속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카페는 부평구 지역 내 밀즈하우스, 아리코히, 라이프앤라이프 등 3곳이며, 도서관에서는 향후 참여를 희망하는 카페를 수시 모집하여 사업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카페라는 일상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독서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4월 1일 논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시작으로,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버스 및 안전요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학교현장지원 방안 100선’ 중 하나로, 학교 현장의 체험학습 차량 확보와 안전요원 배치 업무를 학교지원단에서 지원하여, 학교 행정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험학습이 운영되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초등학교에서 공립유치원까지 확대했으며 연간 버스 2,246대와 안전요원 2,747명을 지원한다. 특히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지원 통합 플랫폼인 ‘체험e든든’을 구축하여 체험학습 신청부터 운영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했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안전하게 체험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며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행정, 제도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원 서사체험학습장은 4월 1일 인천석남중학교를 시작으로 ‘공감-이음교육 일일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다양한 관람과 체험 활동을 통해 소통·공감 역량을 기르고, 문화적 감수성과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은 ▲조롱박과 조롱박 인형 관람 ▲인형의 제작 과정과 마리오네트의 원리 학습 ▲조롱박 인형을 제작 및 대본 작성 ▲인형극 시연 ▲소감 나누며 피드백 주고받기 등 단계별 활동으로 운영된다. 학생교육원 관계자는 “조롱박 인형 제작과 시연 체험은 평소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던 학생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공감-이음 교육’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상반기 일일체험 프로그램에는 관내 26개 학교가 참여를 희망했으며, 4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3교를 대상으로 ‘학교 단체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학교 단체문화체험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문화·예술 및 체육 활동을 통해 잠재된 창의성을 발휘하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운영 프로그램은 도예, 제과제빵, 가야금 체험 등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이루어지는 7개 프로그램과 도미노실, 인터넷카페, 탁구장 등 특화 시설을 활용한 9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관심을 넓히고, 창의적이고 유익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많은 학교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Wee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담 인력이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집중 지원하여, 학생 생활지도에 필요한 현장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강화달숨Wee센터 소속 전문상담교사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담당 교사들에게 Wee센터의 상담·교육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학교 내 위기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기에 개입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했으며,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도서·산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생명존중교육과 학교별 맞춤형 심리 프로그램을 병행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번 프로그램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중학교 2,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심리 선별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생 생활지도를 하며 느꼈던 막막함과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받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강화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등 교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강화 교원연구공동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강화 관내 초·중등 결이음교육과정을 운영하는 19개교 교원과 희망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된 연구공동체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공동체의 운영 방향과 활동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공동체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장학 자료 개발 우수사례 공유 ▲2026년 ‘따로 또 같이’ 수업 및 공동체 운영 방향 안내 ▲공동체별 회장 선출 및 세부 활동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초등 결이음교육과정 18개 권역과 중등 7개 과목으로 구성 운영되는 강화 교원연구공동체는 교사 간 협력적 소통과 연구 기반을 조성하여 강화의 작은 학교 간 교육적인 결속력 중심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각 공동체는 결이음교육과정 장학 자료의 공동 개발부터 현장 실천 및 분석에 이르기까지 구성원 간 긴밀한 네트워킹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지원청 내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제도의 전면 시행에 맞춰, 교육지원청 전 구성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의 도입 배경과 필요성부터 구체적인 운영 방향, 효율적인 협력 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특히, 지역 내 복합 위기 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위한 부서 간 협력을 강조하고,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전 직원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함께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수와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지원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 계획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 교사들의 특수교육 전문성을 제고하고 체계적인 학생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연수는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하여 3월 30일 유치원, 31일 초등학교, 4월 2일 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각각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에 초점을 맞춰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순회 특수교육 지원 ▲통합교육지원단 및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운영 ▲개별 맞춤형 긍정적 행동중재(PBS) 지원 등 실무 중심의 과제로 구성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현장 교사들이 특수교육 지원사업을 충분히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학교 현장에서 세밀한 보살핌과 평등한 교육 기회를 얻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 ‘통합교육지원단’을 일반교사와 특수교사 동일 인원으로 구성하여 교육과정 및 위기행동 중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관내 초·중학교 다문화교육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동부 지역 내 이주배경학생의 증가와 다양화에 대응하여 학교 현장의 다문화교육 이해를 높이고, 담당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함으로써 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연수에서는 인천시교육청의 ‘인천, 함께 물들다! 36.5 다문화교육’과 동부교육지원청의 ‘다양성을 품고 공존으로 나아가는 동부 다문화교육’의 주요 추진 방향 및 세부 사업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관내 이주배경학생 현황과 특징을 공유하며 담당 교사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소통 및 지원 체계를 공고히 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현장의 교육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026년 교육혁신지구 운영의 내실화를 위하여, 3월 12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121교를 대상으로 학교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교육혁신지구의 사업인 ‘지역연계교육과정’과 ‘읽걷쓰 책마을’ 사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컨설팅은 19명의 컨설팅단이 학교 현장의 사업 계획 수립부터 실행, 성찰과 환류에 이르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1 맞춤형, 그룹형, 대면·비대면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단순 점검이 아닌 지속적인 멘토링 체계를 통해 학교의 자율적인 교육혁신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 자율감사 실시 예정교 교감과 행정실장 등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 자율감사’는 학교에서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자율적으로 감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했다. 이는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 현장의 자발적인 시정을 통해 청렴한 인천 교육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일선 학교에서 자율감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감사의 전반적인 개요와 절차, 구체적인 실시요령 등을 사례와 함께 안내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자율감사 대상교를 공립단설유치원까지 확대 시행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학교 자율감사 점검 사항을 정비하는 등 감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가 자율감사 실시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원 중심의 감사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2028년부터 2029년 사이 개교 예정인 (가칭)계양학교, 용마루유치원, 용현학익2초등학교 등 3개교의 설계공모 당선작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교육행정국장과 교육시설과장을 비롯해 설계용역 업체 관계자 등 24명이 참석하여 학교별 설계안의 주요 특징과 향후 추진 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설계안은 교육 과정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인천형 특화 공간 계획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소통과 배움이 사방으로 연결되고 확장되는‘HUB(허브) 개념’을 도입했다. 먼저 가칭 계양학교는 ‘퍼블릭 계양 포럼’이라 불리는 실내광장을 중심으로 교실과 실내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순환·확장형 교육 공간을 선보였다. 가칭 용마루유치원은 도서관과 연계된 진입 로비인 ‘웰컴마루’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고 환대의 메시지를 전하는 ‘숲속 책 놀이터’ 개념을 담아냈다. 가칭 용현학익2초등학교는 대형 아트리움인 중앙 허브와 중소형 허브(러닝·포켓)를 연계해 학생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에듀 빌리지(Edu Village)’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교육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민원 처리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며,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인 우수공무원 15명에게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 공로를 인정하여 표창을 수여했다. 최종 수상자는 부서와 기관,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심사 과정에서는 ▲교육수요자 체감도 ▲적극성 및 창의성 ▲과제 중요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문제 해결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한 사례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예산은 0원, 안전은 100%! 자체 개발 APP으로 과대 학교 늘봄 귀가 안전의 길을 열다’, ‘장기 미해결 학교 민원의 적극적 추진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총 6건이 선정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환경이 급변하고 행정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기존 관행에 얽매이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1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관내 직업계고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직업교육 혁신지구 반도체 분야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인천광역시,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반도체포럼과 협력해 추진됐으며, 인천의 핵심 전략 산업인 반도체 분야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산업 현장과 연계한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는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 (유)스태츠칩팩코리아, (주)크레셈 등 반도체 분야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기업별 주력 공정, 직무별 특성, 채용 시 요구되는 핵심 역량 등을 안내하며 학생들의 구체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 전략 수립을 지원했다. 또한 이날 설명회에서는 인천형 직업교육 혁신지구 특화 모델인 ‘연계 교육형 현장실습’ 운영 방안도 함께 소개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졸업 전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경로를 제시하고, 현장실습이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의 반도체 분야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창렬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일 교육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네스코 ESD(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 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시교육청의 ‘바다학교: 인천 섬·바다·연안습지 교육’이 ‘유네스코 ESD(지속가능발전교육)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판식은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축하 속에 개회 선언과 경과 보고로 시작됐으며, 교육감 인사말, 현판 제막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인천 섬·바다·연안습지 교육이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한 변혁적 학습 모델로 자리 잡게 됐다”며 “유네스코 인증을 받은 ‘인천섬에듀투어’와 ‘바다학교’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섬과 해양 환경에 대한 교육적 접근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