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오는 11월까지 관내 설치된 지적기준점에 대한 현황조사에 나선다.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도로, 교량, 도로변 등에 설치한 표식으로 모든 지적측량의 기초가 되는 시설물이다. 조사 대상은 관내 설치된 지적도근점 등 1400여 점이다. 주요 조사 내용은 지적기준점의 소재 여부와 상태 등이다. 도로포장이나 각종 공사 등으로 인해 망실되거나 훼손된 기준점을 파악해 사용이 불가능한 기준점은 폐기하고 필요시 재설치 및 보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통해 측량에 필요한 기준점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 행정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기준점은 시민의 재산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공시설물”이라며 “각종 도로 공사나 건축 현장에서 기준점이 훼손되지 않도록 주의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추진하는 교촌1·신평1·성당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군은 마을별로 주민설명회를 열어 사업의 목적과 사업추진 절차와 동의서 제출 및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토지현황 조사 및 경계설정에 따른 주민 협조사항 안내 등에 나섰다.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구인 교촌1지구 외 2개 지구는 745필지 80만1000㎡로 국비 1억58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때 작성된 지적도를 최신의 측량기술로 실제 이용현황에 맞게 지적불부합 토지를 조사․측량해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로 작성하는 국책사업이다. 군은 토지소유자와 토지면적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6~7월경 충남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사업지구로 지정이 되면 소유자와의 토지 경계 협의·확정, 조정금 정산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 해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과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는 수도요금 납부 편의성을 위해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를 오는 3월 고지분부터 시행한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기존 통장 자동이체뿐 아니라 신용카드를 통한 자동납부가 가능해져 군민들이 보다 간편하게 수도요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신용카드 자동납부는 매월 지정 결제일에 수도요금이 자동 결제되는 방식으로 납부일을 놓치는 경우를 줄이고 고지서 확인 및 납부 절차를 간소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기존 통장 자동이체의 취약점이었던 잔액 부족에 따른 미납·체납 상황도 예방할 수 있다. 서비스는 한국수자원공사 홈페이지 방문하거나 한국수자원공사 콜센터,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에 전화해 신청할 수 있다. 또,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금산군 금산읍 북사직로34)에 방문해 신청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신용카드 자동납부 시행으로 납부 선택권을 넓혀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수도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의 안정적인 운영과 수질 개선을 위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주요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에 대한 기술진단을 시행한다. 이번 기술진단은 하수도법에 따라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의 기능과 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시설 노후화 여부, 처리 효율,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전문 기술진단 기관을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공정, 기계 및 전기설비, 계측장비 등의 운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하수관로의 균열, 침하, 누수 여부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진단 결과를 토대로 시설 개선 및 보수 계획을 수립해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하수도 운영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하수처리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일뿐 아니라 문제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정기적인 기술진단을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의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하수도 운영과 깨끗한 수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방하천 유지보수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6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보석천 유지보수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보석천 내 자연석쌓기와 옹벽블럭을 정비하며 상반기 중 편입토지 보상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보석천의 통수단면을 확보해 집중호우 시 상습적인 침수 피해와 제방 유실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5일 군청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월례회의에서 “봄철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업무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부산물 소각 등 행위가 일어나지 않는게 중요하다”며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각별하게 조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만약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헬기 지원 조치가 있어야 한다”며 “잔불정리도 철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태세를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봄꽃을 보기 위해 금산군을 찾는 방문객을 위한 준비도 언급했다. 이와 관련해 “봄이면 군북면의 산벚꽃 단지에 많은 분이 찾아오신다”며 “산책길, 데크길 및 공중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 또, “4월 11일부터 19일까지 예정된 보곡산골 산벚꽃축제도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며 “꽃축제인 만큼 개화시기에 맞춰 프로그램이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주민숙원사업, 농기계 임대 등 업무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군민의 독서 생활화를 지원하고 바쁜 일상에서도 책과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금산군립도서관 아침독서 서비스를 3월 9일 시작한다. 아침독서 서비스는 매주 1회 분야별 추천도서 6권에 대한 핵심 요약본을 신청자에게 카카오톡으로 제공하는 비대면 독서 지원 프로그램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책의 주요 내용을 접할 수 있어 직장인, 자영업자, 학부모 등 다양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추천도서는 인문, 경제·경영, 자기계발, 문학, 사회·트렌드 등 분야를 아우르며 최신 도서와 화제 도서를 중심으로 선정된다. 도서별 요약본은 책의 핵심 메시지와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해 짧은 시간 안에 책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서비스 신청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매주 정해진 요일 오전 카카오톡 메시지로 요약본이 발송된다.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아침독서 서비스는 바쁜 일상으로 독서 시간을 확보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옥외광고물 설치 및 정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광고물(간판, 현수막) 설치 업소 25개소에 옥외광고물 작업 안전수칙 포스터를 제작해 배부한다. 옥외광고물 작업은 고소작업차와 사다리 사용 등 고소작업이 많아 추락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꼽힌다. 특히, 작업 과정에서 안전수칙을 준수하지 않을 경우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배부되는 포스터에 담긴 주요 안전수칙은 △고소작업대 안전점검 내용 및 작성할 안전 서류 △사다리의 미끄럼·넘어짐 방지조치 △작업 전 보호장비 착용 등이다. 군 관계자는 “옥외광고물 설치 및 철거 작업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작업자들이 안전수칙을 항상 숙지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관리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옥외광고물 작업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산업재해 예방에 힘쓸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시설관리공단 부여군청소년수련원은 지난 4일, 한국식품마이스터고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청소년과 함께하는 재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기르고,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을 비롯해 소화기 사용법 교육, 화재 및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안내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련원 시설 특성을 반영한 대피 동선 안내와 비상계단 이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안전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참여 학생들은 직접 소화기를 사용해 보는 체험을 통해 초기 화재 진압의 중요성을 배우고, 안전수칙 준수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여군시설관리공단 김주희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재난 상황에서 자신을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훈련과 체험형 교육을 통해 안전한 수련 환경 조성과 재난 대응 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지사장 서민식)가 부여군을 응원하기 위해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 공공기관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서민식 지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군민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기부금이 군민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나눔에 앞장서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상생 협력을 핵심 가치로 삼아,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3월부터 굿뜨래페이 평시 인센티브(할인율)를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를 반영해 혜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 상권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부여군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 200만 원, 할인율 15%를 적용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은 3월부터 구매 한도는 100만 원으로 조정하되 할인율을 12%로 상향해 특정 큰 액수 구매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을 완화하고 더 많은 군민이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굿뜨래페이는 군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지난 4일 센터 대강당과 팀별 교육장에서 사업대상자 및 참여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시범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지침을 공유하여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고,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등 행정 절차에 대한 사전 교육을 통해 시행착오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설명회는 공통 교육과 분야별 세부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먼저 대강당에서 진행한 공통 교육에서는 농업보조금 집행 요령과 주의 사항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부여군 감사팀과 협력하여 청렴 영상을 시청하고 청렴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보조사업 집행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참석 농가들은 이번 설명회와 분야별 전문 지도사와의 면담을 통해 보조금 운영의 전반적인 흐름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관리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충남최초독립만세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관)는 부여군 임천면 만세장터에서 ‘제2회 충남 최초 3.1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6일, 유관순 열사의 제암리 만세운동보다 한 달여 앞서 충남 지역에서 가장 먼저 일어났던 ‘임천장 독립 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천면은 당시 충화면에서 발원한 군중들이 임천 주재소로 몰려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우리 땅에서 물러가라.”라고 외쳤던 용기 있는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행사를 주관한 임천보부상보존회는 전통적인 ‘진충보국(盡忠報國)’ 정신을 계승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발적인 기념의 장을 완성했다. 김용관 추진위원장은 “임천장 만세운동은 부여의 긍지이자 충남 독립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백 년 전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를 잊지 않고 계승하여 임천의 울림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천면 군사리 주민 한 분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가 깃든 위대한 고장 임천에서 오늘 지역 주민들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홍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5일 보행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보행보조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노환이나 장애 등으로 인해 홀로 걷기가 어렵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보행보조기를 구입하지 못해 생활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총 32대의 보행보조기가 전달됐다. 대상자는 협의체 위원들이 발굴 및 선정했으며, 담당 공무원 및 위원들이 직접 가정에 방문하여 사용방법을 설명하고, 건강 및 생활실태를 점검했다. 보행보조기를 지원 받은 어르신들은 “다리가 아파 집 앞에 나가는 것도 큰 결심이 필요했는데, 보행보조기가 생겨 조금이나마 움직이기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박정숙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보조기 지원이 어르신들의 든든한 다리가 되어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지난 4일, 완료지구 경관 조성 사업에 선정된 22개 농촌 마을 대상으로 공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완료지구 내 중심지와 배후마을 간의 경관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경관 조성 사업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 추진 일정과 안내사항을 공유하는 한편, 조경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농촌 조경 및 미니 정원 조성의 기초’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주민들은 마을회관이나 유휴지 등 생활 밀착형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농촌 환경에 적합한 식재 관리 노하우를 배우며 실무 역량을 쌓았다. 권영란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우리 마을을 디자인하고 가꾸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미니 정원 조성을 통해 마을 곳곳에 활기가 돌고, 주민들이 자부심을 느끼는 지속 가능한 농촌 경관이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활동을 시작하는 마을은 ▲갈산 산직 ▲광천 상담, 빙질, 죽전 ▲구항 외중 ▲금마 마사 ▲은하 하가, 대율 ▲장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