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2만건, 2억 3,740만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는 면허의 종류, 사업장 면적, 종업원 수 등 규모에 따라 군지역은 1종 2만 7,000원, 2종 1만 8,000원, 3종 1만 2,000원, 4종 9,000원, 5종 4,500원이 부과된다.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자는 각종 인·허가 면허 소지자로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과세한다. 1월 1일 이후 폐업을 했다면 당해 연도까지는 부과 대상이며, 세무서 폐업신고와 면허기관에 면허 취소가 같이 되어야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과 우체국 등에 납세 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 없이 CD/ATM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ARS전화, 인터넷지로, 위택스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홍성군청 김명호 세무과장은 “납부기한이 경과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정해진 납부기한 내에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자동차 책임보험 미가입으로 인한 군민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자동차 책임보험 가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5조에 따르면 모든 자동차 소유자는 자동차 운행을 위해 반드시 책임보험(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이는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자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법적 장치이다. 특히 의무보험에 1년 이상 가입하지 않은 차량은 자동차관리법 제13조에 따라 직권으로 등록 말소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직권 말소된 차량은 도로 운행이 불가능하며, 재등록 시 추가 비용과 행정절차가 발생한다. 또한 의무보험 미가입 상태가 지속될 경우 이륜차 최대 30만원, 비사업용자동차 최대 90만원, 사업용자동차는 최대 23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며, 사고 발생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박미정 교통과장은 “자동차 책임보험은 선택사항이 아닌 법에서 정한 의무사항”이라며, “차량 소유자께서는 보험 가입 여부를 수시로 확인하여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1월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자동차세 연납 할인제도 적극 홍보에 나섰다. 자동차세 연납은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의 4.6%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다. 자동차세 연납신청은 군청 세무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또는 전화로 2월 2일까지 가능하며, 위택스, 가상계좌, ARS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연납 신청이 접수되면 4.6% 공제된 고지서가 발급되며,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 한 경우에는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공제된 세액의 고지서가 발송된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분은 기존 자동이체 신청자도 고지서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홍성군청 세무과 김명호과장은 “연납 신청 후 고지서를 받고 납부 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으며, 미납 시에는 정기분(6월, 12월)으로 정상 부과된다”라며, “혜택이 가장 큰 1월 연납 제도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공제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이 폐차·말소되거나 그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 보유 일수로 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 이동우 서장은 2026년 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119안전센터를 순회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6일 제15대 홍성소방서장으로 부임한 이후 진행되는 초도 현장 방문으로, 각 센터의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서장은 1일차에 ▲광천119안전센터 ▲갈산119안전센터 ▲내포119안전센터를 방문했으며, 2일차에는 ▲구룡119안전센터 ▲구조구급센터 ▲옥암119안전센터를 차례로 찾아 현장 근무 여건을 살필 예정이다. 이번 순회 방문을 통해 각 센터의 관할 현황과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을 보고받는 한편, 직원들과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나누고 있다. 아울러 청사와 근무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 근무 환경 전반을 점검 중이다. 이동우 서장은 “현장은 소방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직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에 두고, 안전하고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지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강화하고 건전한 재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체납액 고지서를 일제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송되는 체납 고지서는 총 3676건이며 체납 금액은 56억2200만 원이다. 체납 내역은 사용료, 부담금, 과태료, 조정금 등 각종 세외수입으로 장기간 체납된 건이 다수 포함됐다. 군은 이번 고지서 발송을 통해 체납자에게 체납 사실을 다시 한번 안내해 체납액 최소화와 성실 납부 문화 정착을 도모할 방침이다 고지서 수령 후에도 납부가 이행되지 않을 경우에는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및 지방세징수법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재산 압류, 자동차 등록 제한,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 처분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단, 일시적인 자금 사정 등으로 납부가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등 납부 편의 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해 체납 해소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군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인 만큼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이달 말까지 2025회계연도 지방세 미수납 이월액에 대한 원인 분석에 나선다. 이번 분석은 지방세 징수 실태를 점검하고 체납 발생 원인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미수납 이월액을 납세자 유형, 세목, 체납 사유별로 구분해 분석함으로써 징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특히, 일시적인 자금난, 폐업·부도 등 경제적 사유로 인한 체납과 고의·상습 체납을 구분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군은 매년 회계연도 종료 후 지방세 체납 현황을 점검하고 있으며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도 병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는 군 재정 운영의 중요한 재원인 만큼 미수납 이월액에 대한 정확한 원인 분석이 필요하다”며 “이번 분석 결과를 토대로 실효성 있는 징수 대책을 마련해 재정 건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청 인삼약초정책과와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삼약초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추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배광 인삼약초정책과장과 박지흥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금산인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올해 5대 핵심 전략으로 △안전관리 기반의 금산시장 안전인삼 유통 원년 선포 △금산인삼 브랜드 강화 및 글로벌 마케팅 확대 △흑삼 등 고부가가치 소재 개발 및 실용화 연구 △식품제조업체 품질 향상 지원 등을 설정하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간담회에 이어 진행된 청렴 실천 협약식에서는 공정하고 투명한 직무 수행을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조직 문화를 조성할 것을 대외적으로 선포했다. 금산군은 올해 인삼 홍보 특별전 및 금산인삼수출기업지원, 농산물우수관리(GAP)·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PLS) 인삼선별비 지원 등에 약 1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인삼산업의 위기 대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농한기를 맞아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작물 재배지에 대한 무료 토양검정 안내에 나섰다. 토양검정은 작물 생육에 필요한 적정 비료 사용량을 추천함으로써 불필요한 비료 사용을 줄이고 토양 오염 예방과 농가 경영비 절감에 도움을 준다. 시료 채취는 농작물 재배가 끝난 직후부터 다음 작물을 심기 전인 농한기나 퇴비 및 화학비료를 살포하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다. 검정 항목은 토양 산도(pH), 전기전도도(EC),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양이온 등이다. 토양 시료는 필지당 5~10개 지점에서 표토 1~2cm를 제거한 후 논은 18cm, 밭은 15cm, 과수는 20~30cm 깊이의 흙을 약 500g 채취해 골고루 혼합한 뒤 봉투에 담아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된다. 토양 시료 분석은 약 2주 정도 소요되며 비료 사용 처방서는 농업인이 희망하는 방식에 따라 직접 방문 수령하거나 문자 메시지, 우편 발송 등으로 받아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토양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안정적인 작물 생산의 출발점”이라며 “농한기 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총 35억 원이 투입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신기술을 조기에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스마트농업, 청년농업인 육성, 작물 안정생산, 특화작목 경쟁력 강화 등 분야의 43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관내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 농업인 조직 및 생산자단체다. 신청 방법은 금산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한 후 센터의 사업별 담당 부서에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실태조사와 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가 선정된다. 국·도비 지원 사업의 경우 개소당 사업비가 5000만 원 이상이면 발표 심사가 필수로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기술 보급 효과를 기대한다”며 “농업기술보급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의 사업별 담당 부서에 문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 금성면은 지난 13일 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열렸다고 밝혔다.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의 새해 영농계획 수립과 작목별 재배 핵심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잎들깨 재배에 대해 핵심기술을 설명하고 현장 사례를 소개하는 지역 맞춤 재배기술 교육이 진행됐으며 현장 사례 중심 질의응답이 이뤄지며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면 관계자는 “영농 실용교육은 농민들의 한 해 영농설계에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농업인들의 영농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한국타이어 나눔회 봉사단(회장 임병삭)은 지난 13일 금산군 금산읍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단원 15명은 3가구에 연탄 총 9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한국타이어 나눔회 봉사단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봉사 조직으로 연탄 나눔을 비롯해 생필품 및 반찬지원, 집수리 사업, 이불 빨래 봉사 등 분야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임병삭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회 봉사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이 향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올해 다 함께 성장하는 미래가 있는 건강한 평생학습 도시 조성에 나선다. 이와 관련해 8억600만 원을 투입해 4개의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16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3회 연속 평생학습도시 재지정과 수강생 증가 성과를 바탕으로 더 내실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한다. 4대 추진 전략은 △10개 읍면 평생학습센터 구축 △인공지능(AI) 시대 대비 교육 및 디지털 범죄 예방 활동가 양성 △양성된 활동가의 지역사회 찾아가는 예방 교육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과관리체계 구축 등이다. 이와 함께 △평생학습프로그램 △금산자치종합대학 △찾아가는 평생학습 배달강좌 △충남평생교육이용권·충남문해교육 지원 △장애인 평생교육·평생학습 동아리 활성화 등 사업을 통해 전 군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0월에는 금산군 평생학습 어울림마당을 개최해 관내 평생학습 기관과 동아리들이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6년 평생학습 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평생학습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외부 산업보건의를 위촉해 현업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관리에 나선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2조에 따라 금산군청은 상시근로자 50명 이상을 고용한 사업장으로 산업보건의 선임 대상 사업장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군은 외부 전문가를 위촉해 공무직, 청원경찰, 기간제, 노인일자리, 공공근로 등 근로자 500명에 대한 건강관리를 맡긴다. 산업보건의의 주요 업무는 사업장 순회 점검, 건강관리 지도 및 조치, 보건 교육 자료 제공 등이다. 이를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적인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업보건의 위촉을 통해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더욱 철저히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가족센터는 아이 키우는 부담을 나누는 지역 중심 돌봄 환경 조성 및 양육 부담 완화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센터 내에 영유아 및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공동육아나눔터와 장난감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돌봄 공간으로 자유 놀이 활동과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 간 소통과 품앗이 돌봄을 지원한다. 또래 아이들과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아이의 사회성 발달을 돕고 보호자에게는 양육 정보 공유와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춘 장난감과 교구를 대여하는 서비스로 고가의 장난감 구매 부담을 줄이고 가정 내 놀이 환경을 지원한다. 모든 장난감은 정기적인 소독과 위생 관리를 거쳐 안전하게 제공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 및 장난감도서관은 금산군에 거주하는 영유아·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다문화가정과 한부모가정을 포함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가족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45001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을 통해 논산아트센터, 연산문화창고, 논산한옥마을, 강경산소금문학관, 선샤인랜드 등 재단이 관리·운영하는 5개 위·수탁 시설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인증 심사 단계에서 재단은 △5개 위·수탁 시설을 포괄하는 통합 위험성 평가체계 △안전보건 책임·권한 구조, △시설 간 안전수준 격차를 줄이기 위한 표준화 정책 △사고 및 아차사고에 대한 통합 분석·공유 시스템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심사를 수행한 GMSCS인증원은 재단이 단일 사업장이 아닌, 여러 위·수탁 시설을 하나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아래 통합 관리하는 모형을 구축했다는 점을 주요 강점으로 언급했다. 그 동안 재단은 각 시설별로 안전점검과 현장관리 업무를 수행해 왔으나, 시설별 특성 및 이용객들의 다양한 활동유형에 따른 시설 간 안전관리 수준의 편차를 줄이고, 논산시 문화·관광의 안전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ISO45001 인증을 추진했다. 지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