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대한노인회 홍동면분회는 지난 19일, 홍동다움센터 분회 사무실에서 각 마을 노인회장 등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노인 복지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총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효행자 표창 ▲감사패 전달 ▲2025년 세입·세출 결산 보고 ▲2026년 운영 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평소 지극한 정성으로 부모를 봉양하고 효행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쵸루향, 신미애, 이은주 씨 등 3명에게 효행자 표창을 수여하며 효 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평소 홍동면 노인회 운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신원용 씨와 한솔 레미콘 대표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가 전달됐다. 임종도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마을에서 노인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회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 한 해도 노인지도자로서 역할을 다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일원 홍동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구축을 위해 ‘2026년 저탄소 농산물 인증제 활성화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국립식량과학원, 갈산농협, 홍동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 적용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으며, 지난해 체결한 ‘논물이행확인장치 보급 및 저탄소 농업 확산 업무협약(MOU)’의 성과를 영농 현장에 본격 적용하고, 저탄소 농업 기술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협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군은 MOU를 통해 도입한 논물이행확인장치를 활용해 논 물관리 이행 여부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저탄소 농산물 인증에 필요한 신뢰성 높은 데이터를 확보해 왔다. 올해는 여기에 새롭게 인증 기술로 포함된 ‘노동력 분산 마른논 써레질 기술’을 접목해, 탄소 저감과 노동력 절감을 동시에 달성하는 재배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한 기반 위에 최신 저탄소 농업기술을 결합해,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탄소중립 농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대한민국 겨울철 대표 먹거리 남당항 새조개의 인기몰이에 홍성스카이타워를 비롯한 해양관광지에 관광객이 몰리며 겨울관광 특수로 홍성이 4계절 관광 1번지로 부상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개막한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장이 주차장 만차의 기록을 넘어 하루 종일 이어진 차량 행렬이 천북방향 주요 도로변까지 길게 이어지며 행사 열기로 들썩였다. 여기에 상가에서 준비한 새조개 물량이 연일 품절되는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인근 관광지까지 인파가 몰리며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 홍성스카이타워는 입장권 기준 방문객이 개막일 당일인 17일 1,346명, 18일 1,095명으로 양일간 총 2,441명이 방문했으며, 최근에 조성한 남당항 남당무지개도로의 경우 계측기 기준 17일 방문객 1,595명, 18일 1,527명으로 총 3,122명이 방문하며 최근 주말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방문객들이 찾아오며 새로운 관광지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인근 카페의 경우 빈 자리가 없어 다음을 기약하며 발길을 돌려야 할 정도로 남당항 인근 지역은 겨울철 새조개 특수를 누리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인구절벽시대에 충남 군단위 나홀로 역주행으로 10만명을 찍은 홍성군이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통해, 방치된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지역에 정착을 원하는 주민들에게 희망의 집을 제공할 계획이다. 홍성군은 1년 이상 사용되지 않은 빈집을 대상으로 지역 내 유휴 공간을 실거주 가능한 주택 또는 문화 생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주택뿐만 아니라 카페, 공방 등 다양한 공간으로의 변신 또한 지원하여 지역의 문화적 풍요로움도 함께 키워나갈 계획이다. 사업 대상자 모집 신청은 2월 16일까지 홍성군청 건축허가과 주택팀에서 접수하며, 세부 신청 방법과 일정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모델링은 동당 최대 7천만 원까지 지원이며, 보일러 교체, 지붕 및 부엌, 화장실 개량, 그리고 내·외부 마감 공사 등으로, 빈집이 실제 삶의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주택 외에도 카페나 공방 등 소규모 문화 공간으로 변형이 가능하여, 귀농·귀촌인, 신혼부부, 청년 등의 다양한 세대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간병 방문지원 서비스 이용자를 연중 모집한다. 이 서비스는 일상생활이나 사회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가사·간병인을 파견해 신체수발, 건강·가사·일상생활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미만 기준중위소득 70% 이하 계층 가운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6개월 이상 치료를 요하는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소년소녀가정·조손가정·한부모가정의 자녀, 의료급여 수급자 중 장기입원 사례관리 퇴원자 등이다. 단, 장애인활동지원, 아이돌봄지원, 노인돌봄지원 등 서비스를 받고 있거나 의료기관 입원 또는 시설 입소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비스 이용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대상자는 소득수준 및 이용 시간에 따라 월 최대 부담금은 3만780원이다. 금산군, 가사간병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몸이 불편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프리미엄안평쌀작목반은 지난 16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8개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수출 확대 본격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윤진호 반장을 중심으로 올해 총 30ha 규모 농지에서 쌀을 160t 생산할 계획이다. 이들은 지난 8일 일본에 쌀 2t을 수출하며 해외시장 진출의 첫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올해 1분기 중 미국에 30t 수출을 목표로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질 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 윤진호 반장은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과 수출 다변화를 통해 금산 쌀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이동우 서장은 '제23회 홍성남당항 새조개 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지난 1월 16일 오후 14시 남당항 축제 행사장에서 행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서는 축제장 내 화재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 안전요원 배치 상태, 비상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개선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지도도 병행했다. 이동우 서장은 “많은 인파가 모이는 행사인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강당에서 고위공직자, 신규자, 승진자 등 200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2026년 반부패·청렴행정 실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새로운 시작, 더 높은 청렴’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이 체감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특히 2026년 새해를 맞이하며 타 지자체보다 한발 빠른 청렴 활동을 시작한 점에서 홍성군의 올해 청렴 의지가 무엇보다 높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무원행동강령 등 반부패 관련 제도를 실무 중심으로 다뤘으며, 특히 일상 업무에서 적용 가능한 청렴 실천 방안에 중점을 뒀다. 김태옥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공직자가 청렴의식을 새롭게 정립하고, 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26년 홍성군은 첫째도 청렴, 둘째도 청렴”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향후 청렴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맞춤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난 17일 군청 회의실에서 축제·문화·관광·맛집 등 홍성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제8기 홍성군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1부 위촉식 및 서포터즈 운영 방향 안내와 2부 인플루언서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으로 구성되어, 서포터즈들의 활동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제8기 SNS 서포터즈는 총 30명으로, 내년 연말까지 활동하며 홍성군의 주요 정책과 문화·관광 자원, 각종 행사 등 다양한 군정 소식을 현장감 있게 취재 및 제작해 홍성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군민과 행정을 잇는 소통 창구이자 군정 홍보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블로그 분야 17명, 영상 분야 10명, 사진 분야 3명 등 총 3개 분야로 세분화해 서포터즈를 선발했으며, 2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해 보다 다채롭고 참신한 시각의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짐에 따라, 서포터즈의 역할 또한 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월 11일까지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농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업창업과 주거 안정을 위한 자금을 저금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한다. 신청자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귀농교육팀에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귀농 후 6년 이내 귀농인, 농촌 지역에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지 않았던 재촌 비농업인, 당해 연도 농촌 전입 예정인 귀농 희망자 등이다. 단, 세대당 1인만 신청할 수 있으며 일정 교육 이수와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자금은 △농업창업 분야 세대당 최대 3억 원 △주택 구입·신축·증개축 분야 최대 7500만 원이다.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농업창업 자금은 농지 구입, 시설하우스·저장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축사 신축 및 가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아토피·천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은 아토피·천식 환아를 등록 후 예방교육 및 의료비·보습제 지원 등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금산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 아동 및 청소년이며 아토피 피부염 등록 대상자의 경우 2개월마다 보습로션을 1개씩 연 최대 6회 지원받을 수 있다. 등록 희망자는 상병코드가 표기된 진단서(확인서) 또는 소견서 1부와 주민등록등본, 신분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는 아토피 예방관리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학교, 의료기관 등과의 연계 체계를 구축해 사업홍보 및 아토피케어 프로그램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금산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천식은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며 “금산군보건소의 예방관리사업 등록해 지속적이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독일 베를린 무역전시장(Messe Berlin)에서 개최 중인 세계적인 농식품·농업·원예 박람회의 ‘그린 코리아:문화&맛(Green Korea:Culture&Taste)’ 행사에서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금산인삼을 선보인다. 베를린 농식품 박람회(Grüne Woche)는 지난 1926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열리며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유서 깊은 박람회로 올해 16일부터 25일까지 일정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홍보는 재단법인 충남경제진흥원 산하 충남도 독일 사무소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군은 금산인삼 홍보 물품과 자료를 제공하며 독일 사무소는 홍보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현지 행사를 추진한다.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금산인삼 프리젠테이션과 4~5종의 인삼 활용 음식 시식이 예정돼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금산인삼의 품질과 가치를 유럽권에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의 금산인삼의 유럽권 진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금산천 데크길 꽃잔디 식재를 위한 우수 육묘 생산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 이를 위해 좋은 종자를 확보하고 농업용수 점검에도 집중하고 있다. 꽃육묘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육 부진, 잎 변색, 뿌리 활착 저하 등의 원인은 지하수 수질과 직결된다. 지하수는 지역별로 철분, 망간, 염분, 석회질 함량 차이가 크며 산도(pH)와 전기전도도(EC) 수치에 따라 꽃 묘의 뿌리 발달과 양분 흡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사피니아, 산파체스, 베고니아 등 화훼류는 섬세한 관리가 필요해 수질 사전 분석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대량 폐기 위험도 따른다. 센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 더 큰 만족을 느끼실 수 있는 금산천 데크길 꽃잔디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우수한 종자를 생산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대표적인 특화 농산물인 금산깻잎이 2년 연속 연매출 760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사상 최고인 764억 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깻잎 주산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농산물 소비 위축과 생산비 증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뤄낸 결과로 금산깻잎 산업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금산깻잎은 우수한 품질과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대형 유통망과 도매시장에서 높은 신뢰를 받아왔으며 스마트팜 도입 확대, 농가 조직화, 공동선별·공동출하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품질 표준화와 체계적인 유통·마케팅 전략, 행정과 농업인이 함께한 협력 모델이 2년 연속 760억 원이라는 매출 성과를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군 관계자는 “금산깻잎의 높은 연매출 기록은 산업이 일시적인 성과가 아닌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가의 자율적 경영개선과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월 27일까지 강소농 육성 프로그램 참여 농업인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신규농가와 기선정 강소농 및 농업인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농가별 여건에 맞춘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규 농가의 경우 경영목표 설정을 위한 기술·경영상태 진단, 경영기록장 작성 지도, 교육 및 컨설팅 등 체계적인 경영개선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기존 강소농과 품목농업인 연구회, 청년농업인 등은 경영개선 보수교육과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외 선정된 농가를 위한 혜택으로는 △농가경영 역량 향상 교육 △경영목표 달성 맞춤형 경영진단 및 전문기술 컨설팅 우선 지원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 및 농업기술 정보 제공 등이 주어진다. 특히, 우수경영체로 선정될 경우 사례 발표 기회와 함께 전문지를 통한 홍보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교육과 컨설팅은 개인 또는 단체별 맞춤형으로 운영되며 세부 일정은 선정 이후 참여 농가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