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총 950만 달러 규모의 논산 농식품 수출 협약(MOU)을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논산시의회 의원단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태국의 현지 유통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논산 농식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 날 협약식에 참여한 기업은 인도네시아 현지 유통업체인 '스와라얀 숙세스 아바디(푸드홀)' 와 '수프라 보가 레스타리', 대형 식품매장을 운영하는 '롯데마트&롯데쇼핑 인도네시아 법인', 대만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음료업체인 '혼 추안 인도네시아', 제조,가공,유통업체 '판간 아딜 세핫'과 태국 신선과일 유통 전문업체인'다이아몬 프레시 컴퍼니' 등 총 6개사이며, 협약 규모는 한화로 약 138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자카르타에서 체결한 352억 원 규모의 수출 협약에 이은 추가적인 성과로,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입지를 입증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참여 기업들을 대표해 인사말을 전한 아구스 라위 본부장은 “논산의 농식품은 뛰어난 맛과 신선함, 그리고 농업인의 가치와 헌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 딸기를 비롯한 농식품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2026 논산시 농식품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막 전 자카르타 도심에 위치한 우수(프리미엄) 유통매장‘FoodHall(플라자 호텔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논산 농식품에 큰 관심을 가진 업체 측에서 판매 규모 및 품목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적극적으로 만남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구스 라위 FoodHall(플라자 호텔점) 본부장은 “많은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이 한국산 딸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논산 딸기만큼은 현지에서 고품질로 평가받고 있다”며 “지속적인 논산의 우수 농산물 수출을 통해 지역의 가치(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FoodHall 측은 이미 판매 중인 한국산 딸기와는 별도로 논산 딸기와 농식품 전용 판매 공간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판촉(프로모션) 행사를 추진하는 등 전략적으로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2026 논산딸기축제에서 체험형 프로그램에 함께할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을 모집한다. 시는 논산딸기축제를 찾는 전국 단위 관광객에게 신뢰도 높은 딸기수확체험을 제공하고, 참여 농가에는 안정적인 운영 여건과 대외 홍보 기회를 마련해주겠다는 목표다. 모집 대상은 논산에 농지를 두고 딸기를 300평(990㎡) 이상 재배하는 농가로, 총 20개소 내외 농가가 뽑힐 예정이다. 선정된 농가는 축제기간 동안 공식 ‘딸기수확체험 우수 농장’으로 운영되고, 논산딸기축제와 연계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축제 누리집(홈페이지)ㆍ농장 안내 홍보물(리플릿)을 통해 집중 홍보되며, 농장별 현수막과 체험 용품도 지원받는다. 이를 통해 단기 체험 수익 향상은 물론 농장 인지도 제고와 재방문 고객 확보를 노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20일까지이며,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융복합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접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서면 및 현장심사를 실시하고 농장 입지 여건, 주차 및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2월 5일 홍성의료원에서 관내 중증응급환자의 1차 진료권 보장과 소방-병원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설 연휴 기간 응급환자 증가에 대비해 중증응급환자가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홍성소방서 관계자 6명과 홍성의료원 관계자 5명 등 총 11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는 ▲설 연휴 대비 중증응급환자 우선 수용 방안 논의 ▲충남 응급환자 이송지침 개정(안) 설명 ▲소방-병원 간 업무협약 확인 및 협조사항 공유 등이 포함됐다. 특히 중증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이송 단계에서부터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현장과 병원 간 정보 공유를 체계화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이동우 서장은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중증환자에 대한 신속한 수용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응급의료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에 나선다.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문제를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군은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내 쓰레기 적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일제 대청소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청소에서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도 병행한다. 특히, 재활용과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를 정확히 분리하여 배출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계도 활동과 단속도 강화한다. 설 연휴 불법 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하며 주민들에게 무단투기를 자제하고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명절 동안의 쓰레기 수거일을 사전에 안내하고 변경된 수거 일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혼선을 방지할 계획”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설 명절을 성수기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를 위해 맞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배달전문음식점 10개소 및 무인판매점 5개소에 대한 식품위생점검을 시행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및 조리시설 청결 상태 △원재료 및 조리식품의 보관 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무인판매점의 표시사항 및 위생관리 실태 전반 등이다. 이와 함께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관리 요령 및 식중독 예방 수칙에 대한 홍보와 계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 및 개선 조치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설명절은 배달음식과 간편식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사전 위생점검을 통해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식품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이 토지 지목변경에 따른 취득세 신고납부를 사전에 안내해 토지소유자의 가산세 발생을 예방한다. 현행 법령에 따라 토지 지목변경이 완료되면 60일 이내에 취득세를 자진 신고·납부해야 한다. 지목변경으로 토지 가액이 상승한 경우에는 변경 전·후 공시지가를 비교해 증가한 금액을 과세표준으로 삼아 취득세율 2.2%가 부과된다. 기한 내 신고·납부를 하지 않으면 무신고가산세 20%와 함께 납부지연가산세가 하루 0.022%씩 추가로 부과돼 세 부담이 많이 늘어날 수 있다. 군은 지목변경 및 등록전환 등 토지이동 정리가 완료되면 취득세 납부 의무 발생 여부와 신고 기한 등 주요 사항을 담은 안내문을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토지소유자가 취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신경쓰고 있다”며 “불필요한 가산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촉진과 수삼 소비 확대를 위해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금산읍 인삼약초로 48-8에 소재한 ㈜금산수삼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금산수삼시장에서 국산 수삼을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액은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6만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한 명이 하루 최대 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환급은 ㈜금산수삼시장 내 운영되는 환급 부스에서 영수증 확인 후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나 시장 여건에 따라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농축산물 할인 지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 ㈜금산수삼시장이 선정돼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향후 다른 전통시장도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연중 방송 프로그램을 활용해 금산인삼 소비 확대를 위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케이비에스(KBS)를 통해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금산인삼에 관한 주요 정보·교양 프로그램을 방영함으로써 국민 인지도를 높여 실질적인 소비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프로그램으로 6일 오전 7시 30분 방영되는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금산인삼의 효능과 생산 현장이 소개된다. 이 외에도 전국 시청률이 높은 △굿모닝 대한민국 △생생정보 △6시 내고향 △생로병사의 비밀 등 프로그램 방영이 예정됐으며 이를 통해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활용 방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면역력 증진, 체력 관리, 미용, 건강 관리 등 일상 속 인삼 활용 콘텐츠와 함께 금산 인삼 생산 현장, 축제, 지역 인프라 등을 소개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별 전문가 인터뷰, 현장 촬영, 건강 정보 코너 등을 통해 금산인삼의 효능과 차별성을 장기간 노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브랜드 이미지가 자리 잡게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방송 프로그램 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한센복지협회 대전·충남지부 의료진과 함께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피부과 무료 진료를 시행한다. 이번 진료는 피부질환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 의료진이 주민들을 위해 진료를 진행한다. 무좀, 건선, 알레르기 피부염 등 피부질환에 대해 진단과 치료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진료 시간은 1시간으로 제한돼 있어 정해진 시간에 맞춰 방문해 접수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금산군보건소 피부과 무료 진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감염병대응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는 올해 2개월마다 피부과 무료 진료를 총 6회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무료 피부과 진료를 통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피부 건강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보건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해 신청한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임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산림소득분야사업에 나선다. 이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임산물의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을 목표로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한다. 주요 지원 분야는 △임산물 생산단지 작업로·울타리·관정·관수 등 규모화 △임산물 생산장비 및 생산기반시설 조성 △임산물 내·외부 포장재 상품화 △임산물 유통장비 및 기자재, 저장·건조시설 조성 △유기질비료·토양개량제 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 보조금 규모는 총사업비 1억 원 이하 범위에서 최대 50%다. 이를 통해 임업인들이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임산물 생산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임업인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번 사업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산림경영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림경영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응급상황 발생 시 자동심장충격기(AED)가 즉시 사용될 수 있도록 오는 27일까지 관내 설치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등 군민 이용 빈도가 높은 장소의 응급장비의 사용이 지연되는 경우를 막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자동심장충격기가 상시 사용 가능한 상태로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장비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한다. 점검 내용은 △자동심장충격기 정상 작동 여부 및 설치 위치, 안내 표지 상태 △패드와 배터리의 유효기간 △관리 책임자 지정 여부 △정기 점검 이행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관리 부실, 미설치, 변경 신고 지연 등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른 행정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동심장충격기는 위급한 순간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장비인 만큼 평소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응급상황에 대비한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지역사회에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한 품위사(well-dying) 문화 확산을 위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임종 기간을 단순히 연장하는 연명의료 시술에 대해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대상이 되는 연명의료에는 심폐소생술, 혈액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체외생명유지술, 수혈, 혈압상승제 투여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환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함으로써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통해 연명의료 중단에 관한 본인 의사를 사전에 문서로 남길 수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본인이 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명의료 결정 제도를 통해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자기 결정권이 존중되고 존엄한 삶의 마무리가 가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터미널 일대에서 도로명주소 거리홍보를 전개했다. 이번 홍보는 설 대목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활용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상세 주소의 개념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데 집중했다. 상세주소는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하는 동·층·호로서 정보로 건물 내 정확한 위치를 안내해 우편물 등의 정확한 전달·수취가 가능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제도가 생활 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 및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2월 13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나선다. 산정 대상은 지역 내 19만여 필지며 국토교통부장관이 결정·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 및 토지가격비준표를 기준으로 2월 13일까지 지가 산정을 진행한다. 산정된 지가는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여부 등을 고려해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은 뒤 토지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의 의견 제출 기간을 거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더 공정하고 정확한 지가 산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