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에 나섰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폐렴구균은 기침이나 재채기 등 호흡기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감염 시 폐렴, 뇌수막염, 패혈증 등 중증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의 경우 감염이 진행되면 치명률이 60~80%에 이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어르신 중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한 번도 받지 않은 경우로, 폐렴구균23가 다당 백신(PPSV23)을 1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폐렴은 국내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예방접종이 감염 예방과 중증으로의 진행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께서는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으시기 바란다”고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주성역사관이 병오홍주의병 12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전 준비와 함께 지역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유물 수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주성역사관에서는 올해 1월부터 구입, 기증, 기탁을 통해 총 60건 126점의 유물을 수집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1906년 병오홍주의병 1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기획전 개최를 예정하고 있어 홍주의병과 관련한 자료를 중점적으로 수집했다. 이번 수집품 중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자료는 무기류이다. 1905년(메이지 38년)부터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종전까지 일본 육군의 제식소총으로 사용된 38식 소총과 19세기에 사용된 뇌관식 소총과 기병용 권총 등 총 3점을 수집했다. 무기류 외에도 홍주의병에 참여한 안병찬 선생과 복암 이설 선생의 간찰과 상소문 6점을 수집했다. 특히 안병찬 선생의 상소문은 다른 의병장들과 달리 문집이나 기록물이 없어 안병찬 선생의 사상이나 업적 연구에 제한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수집을 통해 홍주의병과 관련된 새로운 역사를 연구하는데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외에도 광복 이후의 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는 6일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 5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4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월례모임은 백성현 논산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논산딸기축제’성공 개최에 기여한 시민·단체에 대한 유공자 표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시장은 인사말에서 “남을 따라가는 행정이 아니라 사회적 변화와 세계적 흐름, 국민적 트렌드를 읽고, 지역적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이에 맞춘 행정을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각의 차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논산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토대는 이미 탄탄히 마련됐다”며 “중단없는 논산의 발전과 시민 행복을 향한 흔들림 없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67만 명이 방문하며 흥행을 이끈 ‘논산딸기축제’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시정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축제의 열기와 현장의 분위기를 공유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시민과 직원은 총 104명이다. 먼저, 어르신회 윤석성 강경읍분회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농기계사고는 일반 교통사고에 비해 치사율이 높으며, 특히 농번기에는 사고 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한다. 실제로 농기계는 회전체와 동력장치가 많아 작업 중 끼임·말림·전도 등 중대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홍성소방서는 ▲안전벨트·보호안경 등 보호장구 착용 ▲사용 전·후 점검 생활화 ▲경사로·좁은 농로·굽은길 운행 시 감속 및 주변 확인 ▲음주 후 운전 금지 ▲회전체 작업 시 긴급정지장치 위치 확인 ▲느슨한 옷·장신구 착용 금지 ▲등화장치 및 야간 반사판 부착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농기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끼임·전도 사고 예방을 위해 작업 전 안전 확인과 보호장구 착용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이동우 서장은 “농촌 지역 특성상 고령 운전자의 비율이 높고 농기계 노후화로 인한 사고 위험이 상존한다”며 “영농철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기본적인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월남전참전자회(회장 황귀택)는 지난 3일 금산군 남이면 소재 보석사 일원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찰 주변과 인근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이번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보훈단체의 모범적인 역할을 보여줬다. 황귀택 회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5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 힐링 요가, 두뇌 활력 보드게임, 택견, 생활자기 만들기 등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요일별로 운영된다. 프로그램 모집 인원은 프로그램별로 8명에서 12명이며 정원이 차면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신청은 금산군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인터넷 접수로 가능하며 모집 인원 미달 시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준비 사항은 신청자에게 별도 안내되며 참여비는 프로그램별 3000원이다. 단, 생활자기 만들기 참여비는 1만2000원이다. 산꽃마을 자연치유센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지역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참여자의 건강 상태 개선과 일상 속 실천을 목표로 구성했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건강·치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덧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신속한 등기사항 현행화를 위해 부동산 계약에 따른 등기 절차를 기한 내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부동산의 소유권 이전이 수반되는 계약을 체결한 경우 계약 유형에 따라 증여·교환 등 검인 대상은 계약일 기준 60일 이내에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절차를 이행해야 하며 매매 등 부동산거래신고 대상은 잔금 지급일 기준 60일 이내에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이 같은 법정기한을 지키지 않으면 부동산등기 특별조치법에 따라 기준 금액의 최고 30%까지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또한 장기간 미등기 상태가 지속될 경우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존 과태료의 15% 범위에서 추가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군은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관련 법령과 절차를 정확히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는 검인, 부동산거래신고, 소유권이전등기 신청 등 법정 절차 시 기한 내 이행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지구단위계획 공공기여 운영지침을 마련에 나선다. 공공기여 운영 지침은 민간이 제안하는 개발사업 중 용도지역 변경을 수반하며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금산군에 공공기여를 하는 기준을 정하는 사항이다. 군은 공공기여에 관한 기준을 수립해 추후 발생할 사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현재 지침에 대해 금산군 도시계획위원회의 자문을 받은 상태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 실정에 적합한 지침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공공기관의 데이터 개방 기반 조성 및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데이터 개방 및 활용 △품질 △관리체계 등 총 3개 영역의 10개 지표로 구성됐다. 군은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우수 등급을 받은 79개 기관에 포함됐다. 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금산군의 데이터 행정 역량을 입증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유용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방해 스마트 행정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인공지능(AI) 학습에 적합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친화·고가치 데이터를 집중적으로 개방할 방침”이라며 “데이터 품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맞춤형 홍보와 교육에도 박차를 가겠다”고 덧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 3권을 선정했다. 선정 도서는 △일반도서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청소년 도서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이꽃님) △아동도서 ‘나는 단단한 아이'(정예란)이다. 군은 올해 1월 군민 도서 추천을 받아 총 92권을 후보로 정했으며 지난 2월 9명의 사서선정단이 부문별 3권씩 총 9권을 뽑은 후 군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부문별 1권씩 총 3권의 비단책보(올해의 책)가 선정됐다. 올해 4년째를 맞는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 선포식은 오는 18일 열리는 제20회 금산기적의도서관 책축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6년 책 읽는 금산 비단책보(올해의 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도서관팀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의 책 선정을 통해 작가님들을 금산에 모시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군민께서 올해의 책을 읽고 소통하는 책 읽는 금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 보곡산골 산벚꽃 축제가 군북면 산안리 산꽃벚꽃마을 오토캠핑장 일원에서 4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9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전국 최대 산벚꽃 자생 군락지인 보곡산골의 자연 친화적 매력을 알리고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보곡산골은 보광리, 상곡리, 산안리 마을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지어졌으며 도시에서 찾아보기 힘든 산꽃들을 지천에서 볼 수 있다. 나비꽃길(4㎞), 보이네요길(7㎞), 자진뱅이길(9㎞) 등으로 구성된 산꽃술래길에서는 쓰레기를 수거해 되가져오는 참가자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친환경 캠페인 ‘줍깅 챌린지’가 진행된다. 또한, 주말에는 ‘조각 도자기 마그넷 만들기’, ‘재생종이 모빌 만들기’, ‘커피박 방향제 만들기’ 등의 리사이클링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올해 ‘보곡산골 보물 인증 이벤트’는 산꽃 술래길 내 보이네요정자, 사랑의 연리목, 봄처녀정자, 산꽃세상정자, 산안송 등 주요 지점에서 인증샷 촬영 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1등에게 금 1돈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보이네요정자에서 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이번 사업은 총 15회가 예정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충남도와 협력해 문화 혜택이 닿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권 기반 문화향유 확산 프로젝트로 추진한다. 특히, ‘문화시장 041’이라는 통합 브랜드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터전으로 직접 찾아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역 특성에 맞춰 △‘일터온(ON) 문화시장 041’ △‘세대연결 문화시장 041’ △‘문화야시장 041’ 등 문화 플랫폼을 운영한다. ‘일터온(ON) 문화시장 041’은 군부대, 산업단지, 전통시장 등 생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일하느라 문화를 접하기 어려웠던 근로자와 상인들을 위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세대연결 문화시장 041’은 어르신들이 많은 농촌 마을을 방문해 문화예술 공연은 물론 의료지원, 미용 서비스, 장수 사진 촬영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화지시장 상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별밤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매주 월·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주 2회 진행된다. 영업을 마친 뒤 참여할 수 있는 저녁 시간대로 구성해 낮에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상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라인댄스를 기반으로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을 함께 진행하며, 전문 강사의 지도로 운동 경험이 적은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로그램 시작 전 진행되는 원스톱 건강검진이 주목할 점이다.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건강검진서비스는 혈압·혈당 등 대사증후군 검사부터 체성분 검사, 소변 염도 측정 등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으며, 검사결과에 따라 전문 인력의 상담과 사후관리까지 연계해 건강관리의 효과를 높인다. 논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상인들의 현실적인 근무 여건을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건강증진 사업을 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는 4일 마을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양촌면 임화4리 어르신회관’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의 기쁨을 나눴다. 현용헌 임화4리 어르신회장은“마을의 오랜 숙원이었던 어르신회관 건립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백성현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을 대표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임화4리 어르신회관이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의 장으로 역할하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축면적 87.14㎡ 규모로 조성된 임화4리 어르신회관은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어르신들의 휴식처는 물론 주민 화합의 장으로 폭넓게 활용될 전망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부정·불량 축산물의 유통 차단을 위해 축산물 취급업소의 불법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충청남도, 시·군이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5주간 실시할 예정이며,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단속 내용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재포장 위·변조 판매 여부 △포장육 재분할 과정에서의 소비기한 변경 여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 오리 미포장 행위 여부 △원산지 및 표시기준 허위·미표시 등 부적정 기재 여부 등이다. 또한, 쇠고기 취급 업소 대상으로 시료를 수거하여 한우 유전자 검사와 DNA동일성 검사를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고의적 불법행위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히 조치할 예정”이라며 “안전한 축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하여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