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군민들이 안전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 및 산불 진화에 수고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금산군 진산면 부암리 백마산 일원에서 세 차례의 산불이 발생했지만 모두 인명 피해 없이 진화됐다. 그러면서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입산객 및 주민들께 널리 알려 달라”고 언급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3.1절 독립유공자 후손 예우, 살기좋은 마을가꾸기사업 설계 등 업무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0일 한송희·김영정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번 고문변호사 위촉은 군이 법률적 대응력을 강화하고 군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신속 정확한 대응을 통해 지역 사회의 법적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한송희 변호사는 한송희 법률사무소 소속으로 대전광역시의회 입법·법률고문과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충남지역 법률분야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공공기관 자문경험과 실무 경력을 갖추고 있다. 김영정 변호사는 법무법인 유앤아이 소속으로 삼남제약 고문변호사, 국민권익위원회 행정심판국선대리인, 중앙노동위원회 권리구제대리인 등을 맡는 등 공공분야의 자문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금산군 생활법률상담관으로도 위촉돼 활동 중이다. 한송희, 김영정 변호사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8일까지 2년간 금산군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군을 당사자로 하는 소송사건 수행을 비롯해 법률자문과 법령해석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고문변호사 운영을 통해 전문적인 법률 자문체계를 구축하고 군민의 권익 보호와 합리적인 행정 추진에 최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다락원은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는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는 소공연장 공연을 연속으로 선보이고 있다. 지난 2월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진행된 브라이언 신 앤 더 스윙 메이커스 공연에 이어 3월 3일 장필순 콘서트 ‘계절의 사이에서’를 개최한다. 장필순은 오랜 시간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지켜온 아티스트로 섬세한 감성과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깊은 울림을 전해왔다. 이번 공연은 관객과 더욱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며 노래 한 곡 한 곡의 결을 온전히 전달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금산다락원은 장르의 다양성과 작품성을 갖춘 소공연장 공연을 열며 지역 문화 향유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금산다락원 소공연장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관계자는 “2월 공연에서 보여준 군민들의 뜨거운 반응이 큰 힘이 됐다”며 “예정된 장필순 콘서트 역시 관객들이 음악에 온전히 몰입하고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는 무대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립도서관은 2026년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북스타트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도록 돕고 지역사회가 아이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는 사회적 육아 지원 프로그램이다. 배부 대상은 금산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영유아부터 초교 3학년 이하 아동까지다. 이번에 배부되는 책꾸러미는 그림책 2권, 단계별 선물, 북스타트 가이드북, 에코백 등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신청은 3월 3일부터 5일까지 금산군평생학습포털에서 할 수 있으며 6일 기적의도서관에서 책꾸러미를 수령하면 된다. 오프라인 신청은 10일부터 기적·진산·추부도서관 자료실에서 할 수 있다. 책꾸러미 수령 시에는 보호자 신분증 및 자녀가 포함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야 한다. 북스타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도서관에 문의하거나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으로 시작된 만남이 가정, 도서관, 지역사회로 이어져 건강한 독서 문화로 확산할 것”이라며 “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금산군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13기 청소년운영위원, 제12기 금산군 청소년참여위원 및 3개 청소년동아리 연합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와 연간 활동 계획 공유 등이 진행됐다. 참여기구 청소년들은 교류를 통해 서로 격려하고 청소년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을 다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치활동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20일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를 돕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미래센터 진로체험 1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타리스트와 홈패션디자이너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선착순으로 정원 20명이 빠르게 모집됐다. 기타리스트 체험에서는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악기 구조 이해, 기본 코드 연주 및 합주 체험이 이뤄졌으며 참가자들은 음악 활동을 통해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홈패션디자이너 체험은 창의성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원단 이해와 재단, 간단한 소품 제작 등 실습 중심 활동이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참여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해당 진로에 관해 더 구체적 생각해 보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줬다”며 “체험을 통해 자기 적성과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홍산공공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상반기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그림책이 던지는 질문에 답하며 죽음을 사유하는 “웰다잉_그림책으로 마주하는 죽음”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잘 나이 듦’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죽음을 인식하고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삶의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이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와 연계한 디지털 창작 활동 “코딩으로 만드는 봄 이야기”, 유아를 대상으로 한 “꿈이 자라는 푸드책 놀이”에서는 오감을 활용한 체험 중심 독서 활동을 통해 책과 더 친밀해질 수 있는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아이패드로 그려보는 나의 일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일상 소품이나 사진을 활용한 풍경 드로잉을 기초 수준부터 차근히 익히는 과정으로, 디지털 드로잉을 처음 접하는 참여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 접수는 2월 20일부터로 선착순 접수 중이며, 홍산공공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나 방문 접수한다. 프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123사비 창작센터는 아동·청소년, 청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하며, 기반 시설이 부족한 지역 여건 속에서도 교육·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생활 인구 정착 기반을 마련해 왔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으며, 부여군에 거주하는 군민들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역량을 키워 보다 만족도 높은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되고 있다. 개인의 취미나 경험에 그치지 않고, 창작·기술 기반 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의 역량을 강화하고 일자리로 연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육 운영 성과를 살펴보면, 2023년 521명, 2024년 726명, 2025년에는 984명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교육 만족도는 2025년 기준 94점으로 매년 상승세를 보였다. 3년간 누적 수료 인원은 총 2,231명에 달해, 많은 군민이 지속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추적 조사 결과에서도 교육 효과가 확인됐다. 자격증 취득 25건, 수익 창출 사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구항면은 지난 20일, 제106주년 3·1절을 맞이하여 관내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번 위문 방문은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배미자 구항면장은 유족들과 환담을 나누며 생활 여건과 애로사항을 살폈으며, “오늘의 대한민국은 독립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그 뜻을 이어온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구항면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각종 재난으로 주거 기반을 잃은 군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민간 전문가 그룹과 힘을 합친다. 군은 지난 19일 홍성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복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집중호우, 태풍,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주택 복구 과정에서 주민들이 느끼는 설계·감리비 부담과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설계·감리비 50% 감면, 건축 인허가 등 신속한 행정처리, 전문 인력풀 구성 운영으로 맞춤형 안내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난 피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 건축 전문가의 참여로 품질 높고 안전한 주택 복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각종 재난으로 상심이 큰 군민들에게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주택 재난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홍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방자치단체조합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가 내포신도시의 주간선도로인 도청대로의 가로경관을 개선하고 통행 차량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도청대로 장송 전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포신도시 진입부인 도청대로 중앙분리대에 식재된 장송(소나무) 304주를 대상으로 내달 11일까지 실시된다. 관리본부는 강설이나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발생할 수 있는 수목 전도와 2차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차도 방향으로 낮게 드리워진 수관(나무갓) 정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문적인 전정 작업을 통해 수목 내부의 통풍과 채광을 원활히 함으로써 각종 병해충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생리적 효과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나무 고유의 수려한 수형을 살려 내포신도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품격 있고 아름다운 가로 경관을 선사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주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 혼잡 시간대를 피하여 공사를 진행하며, 작업 중 발생하는 부산물은 즉시 수거함으로써 도로 통행 방해 요인을 차단할 예정이다. 조용백 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조합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난 20일 군청 대강당에서 지역 복지 정책의 심의·자문 기구인 ‘2026년도 홍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이용록 홍성군수와 이충수 민간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사회보장 관련 시설장, 전문가 등 대표협의체 위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추진 실적을 심의하고, 2026년도 협의체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지난해 거둔 복지 분야의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급변하는 복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 거버넌스의 내실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홍성군은 올해 협의체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분과별 기능 강화와 지역 자원 연계 확대에 집중할 방침이다. 특히 위원들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을 계획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민·관 협력은 홍성군 복지 행정의 핵심 축”임을 강조하며, “복지 자원이 효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길고양이 개체수 조절을 위한 '길고양이 중성화' TNR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을 시행해 발정기의 소음, 음식물 쓰레기 봉투 훼손 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무분별한 번식을 조절하여 길고양이에 대한 안정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은 주택가에서 자생하는 2kg 이상의 길고양이가 대상이며, 체중이 기준 이하이거나, 임신 또는 수유 중인 길고양이와 반려묘는 제외된다. 군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공고를 통하여 길고양이로 인해 주민 불편을 겪고 있는 장소를 접수했으며, 예산의 범위 내에서 동물보호단체 및 활동가(개인)가 포획한 길고양이를 군에서 위탁한 동물병원(강영석 동물병원, 세종 동물병원)에 사전협의 후 23일부터 중성화 수술이 실시된다. 이병민 축산과장은 “생활 주변에 늘어나는 길고양이의 개체수 조절을 통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따뜻한 사회, 행복한 동물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충남중기청)과 함께 2026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오는 26일(목) 오후 2시, 홍성일반산업단지 근로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충남중기청 주관으로 정책자금, 연구개발(R&D), 수출, 창업·벤처 등 4개 분야의 주요 지원시책과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1:1 개별상담도 병행해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특히 충남중기청 각 분야 전문관이 직접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기업인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내 책자도 배포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기업인은 홍성군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설명회 당일 홍성일반산업단지 근로자복지센터 회의실(갈산면 산단로 388번길 81)을 방문하면 된다. 박경원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설명회가 기업인들이 지원사업을 충분히 이해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을 이끌어갈 ‘제2기 홍성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홍성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군의 탄소중립 사회 이행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온실가스 감축 목표 설정, 녹색성장 관련 주요 정책 심의 및 의결 등을 담당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 이번 제2기 위원회는 당연직과 위촉직을 포함해 총 20명 이내로 구성된다. 위촉직 14명 중 1명은 홍성군의원으로 군의회 추천을 받아 선정하며, 나머지 13명은 공개 모집 및 추천을 통해 3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기후위기 대책, 기후변화 적응, 온실가스 감축, 시민협력 등 4개 분야이며, 각 분야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시민 또는 전문가 중 지원 신청을 받아 선발할 예정이다.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미 환경과장은 “홍성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구성은 내실있는 탄소중립 정책 추진의 기반이 되는 중요한 위원회로, 탄소중립에 관심이 있는 군민과 전문가들의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