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사회복지법인 부여성심원은 카카오같이가치의 ‘혼자 맞이하는 명절에 온기 더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대상자에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고립으로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으로 준비한 떡국떡과 사골육수, 김, 라면 등 다양한 재료를 정성껏 꾸러미로 구성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키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이면 더 외로웠는데 이렇게 떡국을 끓여 먹을 수 있게 도와줘서 큰 위로가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다른 어르신은 “누군가가 나를 생각해 준다는 마음이 느껴져 더욱 따뜻하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재료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물품 지원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상태를 확인하며 말벗이 되어드리는 시간도 가졌다. 김애영 센터장은 “많은 분의 응원과 참여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었다.”라며, “앞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부여군 성·가정폭력상담센터에서 ‘2026년 14기 희망모아민들레봉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신규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봉사자로서의 다짐을 나누고 2026년 상담센터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위촉된 봉사자들은 매월 기본교육과 역량 강화교육을 이수하고 성폭력 예방교육과 상담센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슈퍼비전과 사례 회의를 통해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는 ▲어르신 대상 미술치료 놀이사업 ▲지역 활동가 양성사업 ▲현장으로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 ▲성인권 동아리 ▲피해자 회복프로그램 ▲성문화 체험 교실 운영 ▲상담센터 홍보 ▲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정점숙 센터장은 “이번 14기 희망모아민들레봉사단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기존 봉사자를 비롯하여 유사 경험과 의욕을 가진 신규 자원봉사들의 참여로 더욱 활성화가 될 것을 기대한다.”라며, “피해자 회복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의 역할도 해 주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부여군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인식 개선 교육 및 우선구매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컨설팅은 각 부서 회계 및 사업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구매·계약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문 강사의 지자체별 집행 여건과 실무 흐름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컨설팅’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우선구매 제도의 핵심 내용 ▲구매 절차 ▲실무 유의 사항 ▲다양한 생산품 안내 ▲부서 간 협업 포인트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교육받았다. 한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우선으로 구매하도록 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중증장애인의 고용 확대와 자립 기반 강화에 이바지하는 제도다. 또한 보건복지부는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이행을 위해 연도별 공공기관 구매 목표 비율을 안내하고 있으며, 2026년도 구매 목표 비율은 총구매액 대비 1.1%로 제시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이민우)는 지난 26일 부여공영주차타워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했으며 ▲부여의 항일운동 특강 ▲2025년 사업 및 회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부여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해 ▲초등학생 대상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 ▲탄소중립 캠프 운영 ▲폐자전거 무상 수거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증명사진 지원 등 4개 분과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시행했다. 이민우 회장은 “부여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3기 출범을 계기로 분과별 전문성과 실행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발전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협의회는 지난해 6월에 제3기가 출범하여 4개 분과로 구성·운영되며, 분과별 지역 특성에 맞는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군정에 접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공동브랜드‘굿뜨래’가 지난 26일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굿뜨래’가 추진해 온 소비자 중심의 제품·서비스 개선, 품질 고도화, 고객 경험 혁신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 경영협회,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는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전문가 36인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부여군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개발된 ‘굿뜨래’는 품질 우선주의 실현을 위해 3단계 사용승인 심사를 비롯하여 생산품 안전성 검사와 품질관리 장비 지원 등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소비자의 요구에 대응하고자 지난해에는 ▲상시 품질관리 체계 강화 ▲사용 승인조직 대상 고객응대(CS) 집중교육 실시 ▲소비자 모니터 요원 증원 ▲명절대비 명품패키지 개발 등 소비자중심 전략을 추진한 점이 이번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시상자로 참석한 홍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홍동면은 지난 26일, 재난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 4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취약계층의 생활안전을 확보하고,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홍동면, 안전관리과, 시민안전봉사대,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전보안관 등 10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전기분야 안전점검과 함께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노후 전기시설 점검 및 교체, 전기·생활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을 병행했다. 아울러 점검 과정에서 겨울철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과 산불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계절·재난 유형별 맞춤형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서일원 홍동면장은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통해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관협력 사업을 연계해 취약계층 보호와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5일 홍북읍 소재 손향에서 2026년 청소년안전망 가족 화합 프로그램 ‘해피트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 내 위기(가능)청소년과 보호자 16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이 함께 ‘두바이쫀득쿠키 만들기’ 체험을 통해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가족별 재료 세트를 활용한 제빵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대화를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두바이쫀득쿠키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 참가한 가족들이 즐거워 보였고 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준비하면서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조현정 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작은 경험이 관계 회복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안전망을 기반으로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25일 자기돌봄연구소 아카이브 품다(소장 구나경)와 ‘2026년 청소년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위기(가능)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상담·교육·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보다 촘촘한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은 협약을 통해 ▲홍성군 청소년안전망 강화를 위한 상호 네트워크 강화 ▲지역사회 청소년 상담·활동·지원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상호 협조 ▲위기(가능)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및 성장 프로그램 공동 운영 ▲학교 밖 청소년의 연계 및 지원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 체결 이후 상담·교육·프로그램 등 연계 사업을 연 1회 이상 운영해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박미성 가정행복과장은 “청소년 시기는 자기 이해와 정서적 안정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자기돌봄을 기반으로 한 심리·정서 프로그램을 통해 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군민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평생학습 저변 확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종합안내’책자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 책자는 홍성군평생학습관을 비롯한 관내 30개 평생학습 기관들의 프로그램 및 기관 정보를 책자에 수록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배포함으로써 군민들이 누구나 쉽게 평생학습에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책자 발간은 상․하반기 각 1,000부씩 연 2,000부 발간하고 있으며, 군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관내 평생학습기관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고 있다. 또한,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홍성군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도 게시하여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 책자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많은 군민들이 종합 안내 책자를 통해 평생학습에 접할 수 있기를 바라며, 군에서는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들의 평생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우수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홍성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1월 19일부터 2월 20일까지 홍성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 결과 80명 모집에 111명이 지원하며 높은 관심 속에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 올해 홍성농업대학은 4개학과, 학과별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했으며, 스마트농업 확산과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딸기학과는 20명 모집에 46명이 지원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여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기후변화대응 작물학과 또한 모집 정원을 웃도는 26명이 지원해 기후변화에 대한 농업인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번 모집 결과는 스마트 기술 기반 농업과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전문 농업교육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으로, 체계적인 이론과 실습 교육을 갖춘 홍성농업대학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군 관계자는 “모집 정원을 크게 웃도는 지원은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전문 교육에 대한 농업인의 높은 열망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보건소는 지역 맞춤형 보건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담할 조사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3월 6일까지로, 20세 이상 성인 중 책임감이 강하고 스마트 기기 활용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자는 지역 실정에 밝고 주민 소통이 원활한 해당 지역 거주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 또는 홍성군보건소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응시 서류를 내려받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합격자들은 조사 지침 및 개인정보 보호 등 체계적인 전문 교육을 이수한 후 현장에 투입된다. 선발된 조사원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관내 표본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태블릿 PC를 활용한 1:1 면접 조사를 수행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림 보건소장은 “조사원들이 발로 뛰어 수집한 데이터가 우리 지역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는 만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오는 20일까지 올해 관내·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신청을 받는다. 올해는 959명의 학생이 입학할 예정이며, 입학준비금은 2026년 3월 1일 기준으로 홍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관내․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3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이며, 관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해당 고등학교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고, 관외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관외 주소지 학생들은 주민등록 전입신고 후 2차 신청기간인 5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입학준비금으로는 학생이 입학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타 시․군에서 교복지원금, 입학준비금 등의 지원을 받고 있거나 입학준비금 지급 시 학생의 주민등록 주소가 홍성이 아닌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道 교육청의 초․중․고 입학준비금 지원사업 시행에 따라 道 교육청의 입학준비금 지원 대상자의 경우 해당 지원금액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어르신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참여 대상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보건소 전문인력이 비대면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을 소유한 디지털 기기 사용이 가능한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이다. 모집은 3일부터 모집 인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홍성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층(치매지원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스마트 건강 측정기기(혈압계, 혈당계 등)가 제공되며, 측정된 건강 정보는 전용 앱을 통해 보건소로 전송된다. 이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인력이 맞춤형 건강 상담과 생활 습관 개선 지도를 실시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도 가정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만성질환 악화 예방과 건강 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국내 유망기업 3개사와 207억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난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합동 투자협약(MOU) 체결식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용록 홍성군수, ㈜월산이앤씨와 ㈜탑바이오메디칼, ㈜수천중공업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다. ㈜월산이앤씨는 배전반, 자동제어반 등 전자전기장치 생산 기업으로 2022년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입주 후 탄탄한 사업기반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업 확장에 따라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에 추가적인 신규투자를 결정, 2027년 말까지 5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고 13명의 신규인원을 고용할 예정이다 ㈜탑바이오메디칼은 서울 수도권에 소재한 유망 의료기기 생산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내포도시첨다산업단지로 공장을 이전한다. 수도권 내 기존 사업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급증하는 의료기기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자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로의 이전 투자를 결정, 2028년 말까지 92억원을 투자하여 공장이전을 완료하고 30명 규모의 고용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26일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백성현)는 논산시기업인협의회(회장 정균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논산시기업인협의회는 엑스포의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과 후원을 지원하며, 조직위원회는 참여기업의 전시 참여와 기업 홍보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하게 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백성현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산업계와 함께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는 뜻 깊은 자리”라며, “기업인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민관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경제와 산업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내년 2월 26일부터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