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지난 11일 금마면 체육회 주관으로 금마초등학교에서 ‘제17회 금마면민체육대회 및 화합잔치’가 개최됐다. 면민 화합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이 자리에는이용록 홍성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과 지역 주민 등 약 1,2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금마면체육회를 비롯해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 등 기관·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 안전하고 질서 있게 진행됐다. 행사는 풍물패와 소리너울 예술단 공연을 시작으로 ‘혼합계주, 바구니 공 넣기, 신발 양궁, 기관 단체 계주’ 등 총 4개 종목의 체육경기가 펼쳐졌으며, 축하공연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도 펼쳐졌다. 행사 후반에는 면민 노래자랑이 이어져 면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내며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체육경기와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유대가 한층 강화됐으며, 이날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조윤형 금마면체육회장은 “많은 면민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이번 체육대회가 더욱 의미 있게 진행됐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북읍 행정복지센터는 홍북읍 봉신리 군도21호 사망 교통사고 발생 지점 인근에 보안등과 교통안전 시설물인 차선규제봉을 설치하며 교통안전 강화에 나섰다. 2026년 1월 4일 발생한 음주운전 사망사고와 관련해 홍성군은 홍성경찰서 내포지구대 및 오토바이 운전자들과 함께 사고 현장을 합동 점검했다. 그 결과 봉신교차로~동진아파트 구간 군도 21호선의 가로등 부재로 인한 야간 시야 확보 부족과 군도 21호선 및 봉신리 이동마을 하부에서 접속되는 부체도로 간 차량 통행 혼재가 주요 교통사고 위험 요인으로 분석됐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해당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고 지점 주변은 야간에 보행자와 차량의 식별이 어려워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구간이다. 이에 읍은 현장 점검과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야간 차량 운전자 전방 주시 능력 향상 및 시인성 확보를 위해 보안등을 신규 설치하고, 교통안전이 취약한 부체도로에서 군도21호선 접속 시 무리한 차로 변경을 방지하는 한편 두 도로 사이에 설치된 경계석을 식별하기 위한 차선 규제봉도 함께 설치했다. 보안등 설치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재)홍주문화관광재단 홍성군 문화도시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누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마을누림’은 홍성군 전역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버스킹과 공연을 운영하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사업이다.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공연은 지난 12일 오후 4시, 홍성읍 대교공원 일원에서 ‘벚꽃과 함께하는 마을누림’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어린이를 위한 동요를 비롯해 7080 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세대를 아우르는 호응을 얻었다. 특히 벚꽃이 만개한 원도심 공원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봄의 정취를 더했다. ‘마을누림’은 이번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홍성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관광지와 생활권을 중심으로 거점형 공연을 운영하는 한편, 문화 접근성이 낮은 지역과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공연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전국의 예술가들이 홍성군민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마을누림 거리예술가’ 모집도 추진할 예정이다. (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위탁 운영 중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사업’에 선정돼 총 3,160만 원의 지원금을 확보하고, 100kg급 대형 물세탁기 도입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세탁 물량과 지역 내 숙박·공공기관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형 세탁기 도입을 통해 작업 공정의 병목을 해소하고, 생산성과 세탁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이다.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2018년 개소 이후 세탁사업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오며 최근 5년간 매출이 약 3배 이상 증가했다. 근로장애인의 최저임금 이상 지급 비율도 꾸준히 확대해 장애인 고용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100kg급 대형 세탁기는 기존 설비 대비 대량 세탁물 처리 능력을 크게 높여 납기 안정성과 품질 균일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세탁 및 아이스팩 공정 중심으로 작업공간을 재구성해 동선을 효율화하고,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 효과도 함께 도모한다.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김기철 원장은 “이번 선정은 그간의 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보건소는 임산부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임산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건강교실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임산부의 신체 건강 관리와 산전·산후 우울 예방,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임신 기간 동안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임산부 건강교실은 ▲꾸밈교실 ▲요가교실 ▲마음교실 ▲모유수유교실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임산부의 신체 건강 관리와 정서적 안정, 출산 준비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먼저 꾸밈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기로 운영되며 산전·산후 마사지와 미용 지원을 통해 임신 중 발생하는 부종과 통증 완화를 돕고 임산부의 활기찬 일상 회복을 지원한다. 보건소 협약기관(3개소)에서 1인당 총 2회(마사지 1회, 미용 1회) 이용할 수 있다. 요가교실은 1기(4월~7월)와 2기(8월~1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충남 금산경찰서(서장 노경수)은 4월 14일 오후 2시, 금산다락원에서 농아자 30여 명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및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충남농아인협회 금산군지회 수어통역센터에서 초청받아 보이스피싱을 중심으로 수사기관 사칭, 대환대출 사기, 메신저 피싱 등 주요 범죄 수법과 피해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했고 아울러 교통사고 예방에 대해서도 교육을 했다. 범죄 수법 및 예방법은 수사기관(검찰⋅경찰⋅금융감독원) 사칭 전화 및 저금리 대환대출 문자, 국민건강보험 미수령 환급금 안내 문자, 신청하지 않은 신용카드 건 배송 문자, 청첩장 확인 문자 등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URL)가 포함된 문자 클릭 금지하고 경찰청 시티즌 코난 어플 설치를 강조했다. 휴대폰에서 문자 링크(URL)를 클릭하게 되면 악성 앱이 설치되어 그때부터는 범인이 휴대폰 원격조정이 가능해져 금전 이체 및 개인정보 탈취 등 할 수 있다고 한다. 아울러 보행신호기가 있는 횡단보도에서는 녹색 보행등화가 점등되면 바로 걷지 말고 좌⋅우를 살펴 자동차가 오는지 확인 후 걷는 것이 올바른 횡단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특보와 강한 바람이 이어지는 시기로, 낙엽 등 가연물이 많은 산림 환경에서는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산불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등산객 증가와 함께 담배꽁초 투기, 취사 행위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강한 바람과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초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산림 및 인접 지역에서는 흡연, 취사, 쓰레기 소각 등을 삼가고, 입산 시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산행 중 화재 위험 요인을 발견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입산 전 라이터 등 화기 소지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이동우 서장은 “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작은 실천이 대형 산불을 막을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청년 유입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청년마을 만들기’사업은 인구감소지역에 청년의 유입과 체류를 지원하여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청년이 주도하여 지역 체험, 관광상품 개발, 활동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 이번 선정에서 논산시는 단순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들이 실제 농업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관계-주거-일자리-공동체’를 아우르는 통합 정착 플랫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복합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청년들의 창업·취업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지역 정착 모델을 구체화하고, 건양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RISE사업단을 통해 청년농 대상 스마트팜 기술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 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한 것이 큰 역할을 했다. 사업의 운영을 맡은 청년 단체 ‘빌드업(Build-Up)’은 농업 부산물 업사이클링 기술을 바탕으로 2026년 농식품부 장관상을 수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는 지난 10일 아트센터에서 시청 소속 공직자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공직자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및 생활 속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정책의 이해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실천방안 ▲일상 속 탄소중립 생활실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설명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직자가 먼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행정 전반에 반영할 수 있도록 에너지 절약, 종이 사용 줄이기, 친환경 생활수칙 실천 방안 등을 공유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행정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공직자들의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교육을 통해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고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지구의 날 소등행사, ‘탄소업슈’ 운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한국타이어 직원들은 지난 13일 금산군 제원면의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한국타이어 로하스 분임조는 희망나눔곳간에 3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부했으며 한국타이어 나눔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저소득층 가구 10가구를 위해 두유 총 1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이 든든한 식탁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한국타이어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박지효 제원면장은 “항상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한국타이어 임직원 여러분께 갚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러분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사과·배 개화기를 맞아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농가의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개화기 꽃을 통해 감염되는 세균성 병해로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며 발생 시 과원 전체를 폐원해야 할 정도로 피해가 큰 국가검역병이다. 이에 따라 개화기 동안 2~3회 적기에 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상 여건과 개화 상황에 맞춘 신속한 방제가 요구된다. 약제는 권장 기준을 준수해 사용하고 혼용 살포를 피하는 등 안전사용기준을 지켜야 하며 저온 시기에는 약해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 센터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찰 강화와 함께 농가 대상 방제 지도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은 사전 예방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라며 “농가에서는 개화기 방제 일정 준수와 예찰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2026년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는 방문 신청을 4월 30일까지 받는다. 현재 간편 신청은 종료됐으며 온라인 신청은 4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지원되는 제도로 신청 대상자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임업인 및 임업경영체 등록 산지 보유자 등이다. 군 관계자는 “신청 기간 내 누락 없이 접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원활한 혈액 수급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산군청 주차장에서 사랑의 헌혈 버스를 운영한다. 이번 사랑의 헌혈 버스 운영은 2026년 분기별 정기헌혈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난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다. 운영 시간 중 점심시간(11:30~13:00)은 제외된다. 이후 일정은 오는 7월 17일과 10월 16일로 예정됐다. 군은 올해부터 헌혈 장려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에서 수혈용 헌혈 참여자에게 1회당 1만 원의 금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하며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헌혈 참여 대상은 만 16세부터 69세까지 주민 중 남성은 50kg, 여성은 45kg 이상이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현장에서 진행되는 문진과 검사를 통해 적격자로 판명될 경우 헌혈에 동참할 수 있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상품권 외에도 △10개 항목의 혈액 검사 결과 제공 △헌혈증서 발급 △자원봉사 기간(4시간) 인정 등 혜택이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 “헌혈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역 낙농가의 사육 환경 개선과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낙농축사 톱밥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금산군낙농연구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축사 내 깔짚용 톱밥으로 위생적인 사육 환경을 조성하고 생산성을 향상하도록 돕는다. 톱밥은 축사 바닥에 깔아 가축 분뇨의 수분을 흡수하고 악취를 저감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젖소 사육 농가의 경우 청결한 환경 유지가 원유 품질과 직결되는 만큼 톱밥 지원은 실질적인 소득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어 축산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사료비와 자재비 상승으로 낙농가의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톱밥 지원사업이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쾌적한 축사 환경 조성을 통해 가축 질병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우리동네아지트 4층 낭만극장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영화상영 프로그램을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화 상영은 공휴일을 제외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요일별 테마를 반영해 △월요일 고전영화 △화요일·목요일 한국영화 △수요일 가족영화 △금요일 외국영화를 상영함으로써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우리동네아지트를 자연스럽게 찾는 생활밀착형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요일별 특색 있는 영화 편성으로 주민들이 더욱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동네아지트가 지역 주민의 문화 쉼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