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양돈농가의 전염병 예방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올해 80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양돈농가 면역강화제 지원사업에 나선다. 이 사업은 돼지의 면역력을 높이고 비육을 촉진해 구제역·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인 축산물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원되는 면역강화제는 사료 내 유해 미생물을 억제하고 비타민 등을 함유한 제제로 안전성과 효능이 검증된 농림축산검역본부 허가 동물용의약품 가운데 선정해 공급한다. 신청은 받지 않고 군에서 보유하고 있는 양돈농가 명단에 의해 진행된다. 군은 사육 두수 등 농가 사육 규모에 따라 면역강화제를 배분함으로써 실질적인 사육 환경 개선과 질병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양돈농가 면역강화제 지원사업이 가축 질병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 경영을 안정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역 지원과 체계적인 관리로 지역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행정의 투명성 확보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3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2026년 정기 종합감사를 시행한다. 이 기간 실제 감사는 24일 진행될 예정이다. 감사 대상은 금성·군북·남일면과 교육사랑장학재단·문화관광축제재단·인삼약초산업진흥원 등 출연기관을 포함해 총 6개소며 최근 3년간 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군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자 행정 불편 사항 제보와 적극행정·수범사례 등을 추천받아 감사 운영에 반영하고 우수사례는 전 부서와 공유할 계획이다. 군은 오는 20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 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 누구나 금산군 기획예산과 청렴감사팀에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내용은 구체성과 실효성을 검토한 후 감사에 반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감사를 통해 행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출연기관의 책임경영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군민들의 적극적인 제보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회원의 역량 강화와 농촌여성 리더 양성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읍면별 과제교육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원들의 실생활 기술 습득과 농작업 안전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개선회원 20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생활복 만들기 △농작업 안전 실천 △회원 간 정보공유 및 회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활 속에서 활용이 가능한 생활기술 교육과 농작업 안전교육을 함께 실시해 농촌 여성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과제교육을 통해 생활개선회원들이 생활기술을 배우고 농작업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여성의 전문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생활개선회는 농촌 여성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교육과 봉사활동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6년 2분기(4월~6월) 스포츠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영, 아쿠아로빅, 건강운동 등 생활체육 종목으로 구성되며 일정에 따라 신청받을 예정이다. 모집 규모는 △아쿠아로빅 4개 반 240명 △건강 프로그램 6개 반 205명 △수영 23개 반 540명 등 총 33개 반 985명이다. 신청은 3월 24일 아쿠아로빅(방문 접수 후 추첨), 3월 26일 수영 및 건강 프로그램(금산다락원 홈페이지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세부 일정과 운영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금산다락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여가를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사장 조신영)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2026년 장학금 신청서를 접수한다. 올해 장학생 선발 규모는 10개 분야 860명의 학생이며 장학금은 총 8억4600만 원이다. 선발 분야는 우수, 희망, 재능, 재능Ⅱ, 금산애, 다자녀, 충, 효, 만재, 현숙 등 장학금이며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초·중학생 50만 원, 고교생 100만 원, 대학교 신입생 100만 원. 대학교 2학년 이상 학생 최대 2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대학생 우수 및 희망, 재능Ⅱ, 금산애, 다자녀 장학금은 장학재단으로 직접 신청하며 고교생 우수 및 희망, 재능, 충, 효, 만재, 현숙 장학금은 학교 또는 해당 기관에서 추천을 통해 신청하게 된다. 장학금 신청 자격 및 방법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장학재단 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신청서 제출은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방문해서 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지급에 나선다”며 “많은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교육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봄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지역 대표 관광 명소인 월영산 출렁다리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자 3월 말까지 케이블 장력 측정 등 정밀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 군은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반기마다 시행 중인 정기 안전 점검에 더해 준공 이후 시간 경과 및 계절 변화에 따른 구조물의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이번 점검에 나선다. 특히, 교량의 핵심 부품인 메인 케이블과 상판을 지지하는 행어 로프의 장력을 정밀 계측 장비로 측정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많은 인파가 몰리는 시설물인 만큼 육안 점검에서 나아가 수치 기반의 과학적 점검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겠다는 방침이다. 전문 기술진이 참여해 장력 측정값과 설계 당시 자료를 비교·분석해 케이블의 늘어짐이나 장력 불균형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며 기온 상승에 따른 강재의 팽창 가능성과 등산객 하중이 구조물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수·보강 필요성을 판단할 계획이다. 장력 측정 결과에 따라 필요시에는 케이블 긴장력 조정 등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는 등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엘피지(LPG) 용기를 사용하는 가구의 가스시설 안전 강화를 위해 고무호스의 금속유연(플렉시블)호스 교체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 고무호스 사용에 따른 가스 누출과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엘피지(LPG) 사용 가구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금속유연(플렉시블)호스는 고무호스보다 내구성과 안전성이 높아 가스 누출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주택에 설치된 엘피지(LPG) 사용시설은 2030년 12월 31일까지 압력조정기에서 중간밸브까지를 강관·동관 또는 금속유연(플렉시블)호스로 설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사업 대상은 엘피지(LPG) 용기를 사용하는 단독주택 가구 중 현재 고무호스를 사용하고 있는 가구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엘피지(LPG) 고무호스는 시간이 지나면 균열이나 훼손 가능성이 있어 사고 위험이 존재한다”며 “안전을 위해 조속히 호스를 교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엘피지(LPG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까지 남일면 마장리 일원 농어촌도로 남일201호(마장) 확포장공사를 전개한다. 이 사업은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어렵고 통행이 불편하다는 주민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구간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도로 확포장 등을 통해 안전하고 원활한 차량 통행 환경을 마련하고 도로 선형 및 폭원의 개선으로 통행 여건을 정비함으로써 주민 이동 편의 증진과 교통 안전 확보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과 농업 종사자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도로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골재 선별·파쇄시설의 복구비 산정 기준을 명확히 하기 위해 세부지침 적용 사항을 관내 골재채취업체에 안내한다. 이번 안내는 골재채취업 폐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시설 방치 문제를 예방하고 복구비 산정의 객관성과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에는 복구비 예치금 산정 시 시간당 생산능력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사업장 간 복구비 산정에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군은 올해 2월 개정된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른 골재 선별·파쇄시설 복구비 산정 세부기준을 적용해 파쇄시설의 규격 및 공급구 크기에 따른 시간당 생산능력 적용 기준을 명확히 한다. 군 관계자는 “골재 선별·파쇄시설 복구비 산정 기준을 명확히 안내함으로써 골재채취업 폐업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시설 방치와 환경오염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골재 선별·파쇄시설 복구비 산정 세부지침 적용 안내를 계기로 복구비 산정 기준을 더 체계적으로 정비해 골재채취업 관리의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을 위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안내에 나섰다. 이 사업은 보건소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태아기 및 초기 아동기 임산부 가정을 찾아 모성간호, 육아교육, 산후 우울 예방 등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보건소는 임산부의 등록 평가 결과에 따라 기본방문 대상자와 지속방문 대상자로 분류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본방문 대상자의 경우 산전 1회, 출산 후 8주 이내 1~2회 방문을 진행해 신생아 발육 상태, 모유 수유, 아기 돌보기 교육과 산모 사회심리 평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속방문 대상자는 출산 전부터 만 2세 미만까지 최대 30회까지 방문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필요시 지역사회 연계 등 심리‧사회적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금산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의 영유아 가정은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무료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금산군 보건소 모자보건팀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은 아이와 엄마의 평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지난해 청소년 프로그램 컴퓨터, 일본어 자격증반에 참가한 청소년 10명이 정보자격기술(ITQ) 파워포인트 자격증, 정보자격기술(ITQ) 한글, 일본어(JLPT) 5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자격을 취득하고 자기 계발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과정으로 지난해 6월~12월까지 운영됐다. 정보자격기술(ITQ) 자격증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시행하는 국가공인자격이며 일본어(JLPT) 자격증은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 주최로 추진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관련 교육과 실습을 통해 자격시험에 도전했으며 이를 통해 전문 지식과 실무능력을 키우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였다. 금산군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에 문의하면 된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자격 취득이라는 성과를 이루어낸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역량 개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12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무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보육교직원이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 교육으로 추진됐으며 금산소방서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교육의 전문성과 현장감을 높였다. 금산소방서 소속 전문 구급대원들은 보육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별 대응법을 전수하고 교직원 한 명 한 명의 실습 자세를 교정하는 등 교육의 실효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어린이집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 기도 폐쇄, 심정지 등 긴박한 응급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하임리히법 처치 △기타 안전사고 예방 및 초동조치 요령 등이다. 교육에 참여한 보육교직원들은 위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체감하며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최일선 안전 요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다지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12일 여성창의문화센터 5층 교육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 청취 및 돌봄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지역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 12명이 참석해 돌봄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서비스 운영과 관련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올해 아이돌봄서비스 사업 주요 변경사항을 전달했으며 돌봄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와 이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머리를 맞댔다. 이어 아이돌봄 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건의사항 등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했다. 아울러 4월 23일 아이돌봄 지원법 개정 시행을 앞두고 관련 제도 변경사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 개정법 시행일을 기준으로 서비스 제공기관에 아이돌보미로 채용되어 있으면 아이돌봄사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간주된다. 아이돌봄서비스는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곳에 방문해 아동을 돌보는 서비스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12일 오서산 일대에서 대형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 등으로 대형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대비해 재난 발생 시 현장 대응능력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장곡면 광성리 오서산 주차장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홍성소방서를 비롯해 홍성군, 홍성경찰서, 기상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지휘차와 산불진화차, 헬기 등 총 19대 장비와 129명의 인원이 동원돼 실제 상황과 같은 환경에서 대응훈련이 실시됐다. 훈련은 ▲상황 전파 ▲선착대 초기 대응 ▲긴급구조통제단 가동 ▲상황판단회의 ▲통제단 임무 수행 ▲최종 상황판단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담배불로 인한 실화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인근 마을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통제단 각 부서별 역할 수행과 기관 간 협업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SOP)에 따라 상황 분석과 작전 계획 수립, 자원 관리, 인명 구조 및 화재 진압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고려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건강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우리마을 행복도우미 사업’ 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5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내 지역주민의 혈압수치 인지율은 49.9%, 혈당수치 인지율은 20.3%로 충남 평균 대비 약 20%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우리마을 행복도우미 사업’은 지역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논산시 시니어클럽과 연계해 선발된 30명의 행복도우미가 관내 520개 어르신 회관을 순회하며 지역 주민에게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보건소 건강 증진 사업을 안내한다. 행복 도우미들은 어르신 회관을 매월 1회 방문해 만성질환 예방, 구강건강, 영양 및 신체 활동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보건소 주요 건강 증진 사업 참여를 독려하는 역할을 맡는다. 시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행복 도우미 30명을 대상으로 건강지표와 관련한 보건소 건강증진사업에 중점을 둔 교육을 실시해 역량을 강화했다. 이후 3월 3일부터 어르신 회관을 찾아 건강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