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체 3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정기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관련 법령에 따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업체가 매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이를 통해 진흥원은 관내 인삼 및 약초 제조·가공업체들이 외부 기관을 방문해 교육받아야 하는 번거로움과 비용 부담을 덜어줬다. 주요 교육 내용은 관내 업체들의 실질적인 식품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세부 프로그램은 △2026년 식품위생법·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관련 법령 개정 사항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사후관리·평가 대비 전략 △제조 공정별 위해요소 분석(HA)·중요관리점(CCP) 모니터링 실무 △작업장 환경·개인위생 관리 등으로 구성돼 현장 적용력을 높였다. 특히, 금산군의 핵심 산업인 인삼과 약초를 원료로 하는 특화식품 제조 공정에 맞춘 맞춤형 위생 관리 사례도 함께 다뤄 참여 업체들의 호응을 얻었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15일 중부대 학생상담센터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및 지역혁신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중부대 건원관 학생상담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에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혁신 및 산학연 협력 과제 공동 추진 △지역사회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교육·연구 및 인적 자원 교류 △시설·장비·정보 등 기반 공동 활용 등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보건소는 중부대 건원관에 설치된 온기우편함을 통해 청년과 지역주민의 정서적 고립과 우울감 해소를 위한 심리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중부대와 충남 라이즈(RISE) 사업 등 지역혁신 과제 수행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고 군민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신소득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는 감초재배 단지를 3ha 확대한다. 지역 내 감초재배 단지는 지난 2023년부터 4ha 규모로 조성돼 운영 중이다. 확대된 재배지에 심을 국내 육성 품종인 ‘원감’과 ‘다감’의 통상실시권을 확보했으며 이를 활용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군은 국내 감초 수요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원료 수급과 지역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감초 국산화 기반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재배단지 확대와 함께 세척‧건조‧절단 등 간단 가공기계 지원, 농가·기업 연계 협의체 운영을 통한 판로 확보 등도 추진한다. 농가·기업 연계 협의체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부리농협을 비롯한 지역 기업 등이 참여하며 이를 통해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생산과 유통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감초는 산업 전반에 활용되는 핵심 약용작물로 국내 재배 확대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재배단지 확대와 가공 기반 구축을 통해 농가 소득을 높이고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청정 금산의 자연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산림생태종합휴양단지 금산산림문화타운이 더 편안해지고 특별해진다. 금산군은 올해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5월 말까지 금산산림문화타운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보완 공사를 진행한다. 이번 공사는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숲에서 더 깊은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고객 친화적 공간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던 헬스투어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교육관을 리모델링함으로써 이용객들이 숲속에서 더욱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교육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할 방침이다. 새롭게 조성되는 교육관 내부에는 △개인 및 가족 단위 이용객을 위한 최적화된 숙소 △이용객 간 소통과 즐거움을 더해줄 공유 주방 △디지털 편의성을 높인 휴게실 및 체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금산산림문화타운은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체류하며 건강을 회복하는 맞춤형 산림치유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한층 높인다.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설 보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15일 유동인구가 많은 금산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도로명주소 활용 확산을 위한 거리 홍보에 나섰다. 이날 도로명주소의 개념과 활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안내 책자를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했다. 특히, 고도화된 주소 체계에 따른 사물주소, 상세주소, 국가지점번호 등 도로명주소의 구별법과 활용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도로명주소는 긴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선진형 주소체계로 지난 2014년부터 전면 시행돼 활용되고 있다. 특히 ‘동·층·호’ 등의 정보가 포함돼 다가구주택이나 단독주택에서 각 세대를 구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상세 주소를 통해 택배나 우편물의 정확한 배송을 돕고 응급 상황 시 정확한 위치 파악에 도움이 된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 다양한 현장을 찾아 도로명주소 홍보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고도화되고 촘촘해진 주소 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하수의 체계적인 관리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지하수 개발·이용 시공업체 등의 기술인력 법정교육 이수를 당부했다. 이 교육은 지하수법 제34조의2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지하수 개발·이용 시공업체, 지하수 영향 조사기관, 지하수 정화업체에 종사하는 기술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는 등록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올해 교육은 집합·사이버·비대면 방식으로 추진되며 과목은 지하수 법령 및 정책부터 시설 관리, 안전 교육 등 총 7개다. 집합 교육은 7월 진행되며 6월 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사이버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5차 진행된다. 비대면 교육은 5월로 예정됐으며 4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케이-워터(K-water) 인재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적으로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하수의 안전한 관리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대상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대청댐 상류 하수미처리구역 오염원 조사가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전체 조사 대상 총 6338가구 중 약 70%에 대한 현황 조사를 완료했다. 군은 대청댐 상류 지역의 하수미처리로 인한 수질 오염 문제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고 충청권 주요 식수원의 안정적인 수질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 중이다. 용역은 오는 9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조사가 마무리되면 하수미처리구역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지역 특성에 맞는 오염원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정화조 스마트 관리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수질 개선 효과를 동시에 도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지금까지 70% 이상의 조사율을 기록하며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대청댐 상류는 중요한 식수원인 만큼 체계적인 오염원 관리 기반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수질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금산시니어클럽은 지난 15일 금산군 금산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우리동네 페트병 자원순환지킴이 사업 적립금으로 마련됐다. 우리동네 페트병 자원순환지킴이는 환경오염 감소와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재활용되지 못하고 폐기되는 투명 페트병과 알루미늄 캔을 수거하는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사업이다. 참여 어르신들은 수거활동을 통해 마련한 적립금으로 매년 나눔과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기영 금산읍장은 “일자리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립도서관은 귀로 읽는 즐거움 오디오북 서비스로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선다. 지난 2022년 7월 처음 도입된 오디오북 서비스는 전문 성우가 낭독하는 고품질 콘텐츠를 시공간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이용자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스마트폰만 있으면 산책이나 운전 중에도 책을 가까이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바쁜 일상으로 독서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은 물론 시력 저하로 종이책 읽기에 불편함을 느끼는 어르신과 시각장애인 등 정보 소외 계층의 독서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 도서관은 올해 선착순으로 총 600명의 군민에게 ‘윌라 오디오북 한 달 무제한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립도서관 정회원이며 선정된 이용자는 한 달간 ‘윌라’가 제공하는 최신 베스트셀러, 독점 콘텐츠, 명사 강연(클래스) 등 모든 서비스를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오디오북 이용권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인삼고을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남일면에서 열리는 제16회 홍도화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 전문가와 함께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17일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축제 개막 전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를 예방하고 시설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반은 금산군청, 금산경찰서, 금산군소방서 등 관계자와 안전분야 민간전문가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관리계획의 현장 이행 여부 △무대 및 가설 시설물의 구조적 안정성 △소방·전기·가스 시설의 화재 예방 조치 △비상 대피로 확보 및 교통 통제 대책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나타난 미비 사항에 대해 즉시 현장 보완을 지시하고 축제 개최 전까지 모든 위험 요소를 제거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붉게 물든 홍도화 마을을 찾는 상춘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안전관리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손상이나 장애로 인한 사회활동에 제한이 있어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보건소 재활운동실에서 작업치료 재활 프로그램 ‘손에 손잡고 재활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2차 장애 발생을 예방하고 재활 의욕을 고취해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높임으로써 능동적인 사회 참여와 신체 기능 회복을 도모한다. 보건소는 상지 기능 강화, 손 협응력 향상, 인지 및 집중력 개선 등 개인별 기능 수준에 따른 맞춤형 재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재활 전문 작업치료사가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개인별 기능상태 평가와 단계별 목표 설정을 통해 체계적인 재활 서비스를 지원한다. 도구를 활용한 감각·협응 훈련 등을 병행해 참여자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고 지속적인 재활 동기를 유도한다. 프로그램은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작업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의 신체 기능 향상뿐만 아니라 사회 참여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금연구역의 전면금연 정착을 위한 합동점검을 시행한다.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 및 금산군 조례에 따른 금연구역 및 담배소매점으로 공공청사, 카페, 음식점, 청소년활동시설, 학교, 공동주택(금연아파트) 등 총 1967개소 중 10% 이상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금산군보건소 직원 및 금연지도원으로 구성된 3개조로 편성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구역 표시 설치 △흡연실 설치기준 및 방법 적법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이다. 주야간 및 휴일 점검도 시행되며 위반 시 시정명령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금산군의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지난 15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친환경 농업인 및 교육 희망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 농업 의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 인증 갱신 및 신규 인증을 위해 1년마다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 과정으로, 친환경 인증농가 준수사항과 충청남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신품종 벼의 특성을 파악하고 부여군에 적합한 친환경 재배 기술을 정립하여 쌀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저탄소 농업 관련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충남농업기술원 쌀연구팀장인 윤여태 박사가 강사로 나서 충청남도 개발 신품종의 안정적인 생산 구축과 전문적인 친환경 벼 재배 기술을 전수했다. 참가 농가들은 신규 인증 3시간, 갱신 2시간 이상의 필수 교육 시간을 이수하며 친환경 농업의 철학과 변화되는 제도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보를 공유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이번 의무교육을 통해 친환경 인증농업인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과 저탄소 농업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상황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우선 재난 대응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협업부서 담당자 현행화를 완료했고,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정비했다. 아울러 기상특보 및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상황판단 회의를 정비하여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단계 근무체계를 확립하여 재난 발생 시 공백없는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준비를 마쳤다. 특히 재난 발생 시에는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를 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지휘·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도 한층 강화했다.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를 사전에 정비함으로써 재난 대응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재난관리자원을 체계적으로 지정·관리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지정 및 집중 관리에 나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오는 4월 30일 오전 10시 20분부터 부여군 유스호스텔 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구호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자립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충청남도지체장애인협회 부여군지회가 주최하며, 지역 내 장애인 단체들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모범 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된다. 또한,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장에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를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과 편의 제공에 만반의 준비를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이 장애에 대한 편견의 벽을 허물고 모두가 포용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