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3월부터 10월까지 백제군사박물관 일원에서 자연과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들이 숲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자연환경 속에서 오감 체험 중심의 활동을 진행해 감성과 인성, 신체 발달을 균형 있게 도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계절의 변화에 맞춰 매달 다른 주제의 체험과 놀이 활동으로 진행된다. 숲에서 행복찾기, 소나무의 숲, 단풍일 동물 만들기 등 아이들이 자연을 친근하게 느끼고 스스로 탐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하는 협동 활동을 통해 사회성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 기간은 관내 거주자의 경우 9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관외 지역은 16일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숲 프로그램 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 15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복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 협력 기구로, 이웃이 이웃을 함께 돌보는 논산형 복지공동체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 논산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발굴․지원과 고독사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인공지능(AI) 시스템과 연계한 안부 확인과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각 읍면동은 약 2천 5백만 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우리동네 특화사업’도 활발히 추진한다. 고위험 독거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한편, 물품 지원과 손수 만든 먹거리 나눔 등으로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 해소에도 힘쓴다. 시는 이러한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 활동을 통해 읍면동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세계를 반하게 한 K-논산 딸기의 매력을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 논산딸기축제가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논산딸기축제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비한 ‘프레엑스포(Pre-EXPO)’성격으로, 글로벌 딸기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행사 수준의 콘텐츠와 운영 역량을 선보이는 전초 무대가 될 전망이다. 축제는 주제홍보관 및 딸기수확체험, 딸기판매장 등 대표 프로그램 3개를 비롯해 △주제(5개) △글로벌(5개) △방위산업(3개) △공연예술(9개) △체험놀이(6개) △N-로컬문화(5개) △딸기축제 포토존(4개) 등 총 8개 분야에 4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 중 항공 헬기 탑승 체험 등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 논산의 정체성을 반영한 방위산업 프로그램은 타 지역 축제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논산만의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퍼레이드, NoN 글로벌 조형미술 프로젝트 등을 통해 국제 축제로서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화재진압 전문능력 향상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화재대응능력 1급 평가시험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대응능력 평가는 화재 현장에서 필요한 진압 전술과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소방대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내포119안전센터 소방위 이참 ▲119구조구급센터 소방교 정재훈이 참여해 취약 과목 중심의 반복 숙달 훈련과 실전형 평가 종목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평가는 화재대응능력 수행역량 평가를 비롯해 저층·고층·지하층 건물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전기자동차 화재진압, 유해화학물질 사고 대응, 위험물 화재진압 등 총 7개 종목을 통해 화재 현장에서 요구되는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실제 화재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전 중심의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홍성소방서 이동우 서장은 “화재대응능력 평가는 소방대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지속적인 훈련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충남 부여군은 산불 위기경보 ‘주의’ 단계에 따른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일 홍은아 부군수 주재로 안전총괄과, 산림녹지과 등 관계 부서와 부여소방서 대응총괄팀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화재 대처 사항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불법 소각 등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과태료·벌금 부과 등 엄정 조치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번 회의에서 안전총괄과는 최근 산불 발생 원인과 주요 장소 등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대책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산림녹지과와 환경과는 취약 시간대와 상습 발생 지역에 대한 집중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하천변이나 도로 인접 지역에서 발생하는 화재 역시 주변 CCTV를 철저히 분석해 원인 제공자에게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신속한 구호와 피해 복구를 위한 대비 체계도 완비했다. 산불 확산 예측시스템을 적극 활용한 주민 대피체계 방안과 이재민 발생에 대비해 임시 주거시설과 응급·취사 구호 세트의 사전 점검을 마쳤다. 또한 문화유산시설 방재시스템 점검과 산불 취약 의료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및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과 함께하는 청렴 실천의 날’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 추진 설명회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보조금 집행과 정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취약 요인을 안내하고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군은 공정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 문화 조성을 위해 클린행정 창구를 운영하고 자율적 청렴 서약 참여를 안내했으며, 청렴 실천 다짐 캠페인을 하여 보조사업자들이 청렴 문화 조성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여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부패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농업기술센터 굿뜨래홍보교육관에서 미래농업을 이끌 정예 양성을 위한 ‘2026학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군의원, 졸업생, 입학생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서약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굿뜨래농업대학은 부여군 농업 특성에 맞춘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농업경영과(34명) ▲치유농업과(24명) 등 2개 학과를 운영하며, 총 58명의 신입생이 학업에 대한 굳은 의지를 다지며 본격적인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 교육은 오는 11월 19일까지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각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생생한 현장 실습을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실질적인 현장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격려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 시대에 발맞춘 유능한 농업 전문가 양성이 우리 대학의 핵심 목적”이라며, “오늘 입학한 신입생들이 전문 지식과 역량을 쌓아 부여 농업의 밝은 미래를 열어갈 주역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도자공예 체험프로그램을 백제기와문화관에서 지난 3월 4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총 20여 회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직접 도자기를 제작하고 꾸미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 내용은 ▲도자기 도장 만들기 ▲인화문 접시와 필통 제작 ▲색소지를 활용한 접시와 컵 만들기 ▲과일 오브제 제작 ▲화분 제작과 초벌 그릇에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도자공예의 미적 감각을 체험하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백제기와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들이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도자기 제작 체험을 통해 사회적 교류와 자존감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여군 사적지내 문화시설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초촌면 송국리를 중심으로 초평리와 진호리를 연계한 '농촌공간정비사업(농촌특화지구형)' 공모사업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지자체가 수립한 농촌공간계획을 토대로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연계된 사업을 중앙정부가 평가·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부여군은 고대 청동기시대 농업의 발현지로 알려진 송국리를 중심으로 ▲농업유산지구(송국리) ▲농촌마을보호지구(초평리) ▲농촌융복합산업지구(진호리)를 기능적으로 연계한 농촌특화지구 구상을 마련했다. 핵심 콘셉트는 ‘고대농업의 재현과 전승을 통한 지역농산물의 고부가가치 창출’이다. 특히 이번 공모 신청의 가장 큰 특징은 ‘주민제안 방식’으로 추진됐다는 점이다. 주민제안은 '농촌공간재구조화법' 제15조에 따라 주민이 농촌특화지구 지정과 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현장 수요와 주민의 합의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농촌공간을 조성하는 상향식 참여 절차다. 사업 구상 과정에서 주민들은 각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고려해 사전에 사업 아이디어와 공간계획을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홍성군협의회가 지난 6일 홍성군청 대강당에서 자문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홍성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을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평화통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토론을 이어갔다. 주진익 홍성군협의회장은 “2026년도 첫 회의를 개최하며 오늘 의견수렴의 주제인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방향’처럼 위원님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주길 당부드린다”며, “올해 계획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민주평통을 널리 알리고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협의회는 앞으로도 국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보건소는 봄철 정신건강 취약 시기를 맞아 지난 6일 홍성시장 일대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홍성전통시장과 복개주차장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서 진행됐으며, 군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메시지와 상담전화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정신건강 지원 정보를 알렸다. 특히 올해 생명존중 실천메시지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상담전화 109’를 중심으로, 주변 사람의 안부를 묻는 작은 관심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군민들에게 전달했다. 이 메시지는 일상 속 관계와 관심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문화가 생명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홍성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정신건강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승용 건강관리과장은 “주변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작은 관심이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은 임신 중인 공직자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매년 ‘모성보호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출산 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 사업은 임신 중인 공직자들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신체적 불편함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여 업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임신 중인 여성 공무원의 근무 환경과 애로사항을 반영한 임산부 전용 방석, 튼살 크림, 손목 보호대, 바디 필로우 등 맞춤형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물품 지원을 통해 지자체에서 먼저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선도하여 저출산 위기 극복에 힘을 쏟겠다는 취지다. 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임신한 직원들이 일터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진정한 복지의 시작”이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임산부 공직자가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체감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다채로운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의 멋과 현대 공예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전통의 맛과 홍성 특산품을 활용한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내 손안 전통의 맛과 멋을 비롯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자개 공예를 주제로 한 ▲반짝반짝 빛나는 자개 이야기가 별도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전통 장식 공예의 아름다움을 체험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서양의 디저트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서양디저트 구움과자의 만남 ▲영유아의 두뇌발달과 오감 자극을 돕는 떡 클레이 체험 ▲조몰락조몰락 고운 우리 떡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은 3월 12일부터 4월 15일까지 홍주천년문화체험관 홈페이지▶프로그램 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하여야 한다. 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우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군민의 일상 속 안전망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군민안전보험’의 홍보에 나섰다. 홍성군 군민안전보험은 홍성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에 가입되는 제도이며, 국내 어디서든 재난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2026년도 군민안전보험은 이달 8일부터 2027년 3월 7일까지 발생한 사고에 적용되고, 각종 재난과 사고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사회재난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개물림·부딪힘사고 진단비 등 총 24개 항목이며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 또한 ▲폭발·화재·붕괴사고에 땅꺼짐현상을 포함하는 등 일부항목에 보장영역을 확대하고, 군민이 직무 외의 행위로 타인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의 급박한 피해를 구제하다 상해를 입어 '의사상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의사상자로 판정되는 경우 보장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군이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특별한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청년 창농 희망 귀농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투어에서 벗어나 홍성군 내 실제 스마트팜 운영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과정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홍성군 스마트팜 운영 현황 ▲우수 스마트팜 농장 견학 ▲정착 선배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참가 자격은 2026년 3월 현재 홍성군 외 타 시·군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하의 청년으로, 도시지역 거주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단, 기존 홍성군 숙박형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및 홍성군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농업의 핵심인 청년들에게 홍성군의 스마트팜을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홍성군에 우수한 농업 인재들이 모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