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1월 28일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해 건강욕구가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우리동네 건강지키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호호당 2호점에서 진행됐다. 호호당은 노인 전용 여가 쉼터로 웃음소리 ‘호호’와 집을 뜻하는 ‘당(堂)’을 결합해 ‘웃음이 피어나는 따뜻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캠페인에서는 건강 관리 대상자 발굴을 위해 혈압·혈당 측정과 건강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건강관리수첩을 발급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 상태 변화를 확인하고, 질환 악화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상담을 병행해 대상자별 필요 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및 복지 욕구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의 건강 수준 향상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다가오는 겨울철 한파와 대설에 대비해 주민들의 안전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송산3동은 최근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폭설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제설제 5.5톤, 눈삽, 넉가래 등 제설 자재를 확보했으며, 1톤 제설장비 살포기 1대, 송풍기 등 소형제설장비 4대에 대한 사전 점검 및 정비를 완료했다. 또한 새롬마을, 곤제마을, 민락2상업지구 일원 등 제설 취약 지역 5개소를 상습 결빙 구간, 경사로, 이면도로로서 중점 관리 구역으로 지정했다. 아울러 제설함 21개소에 제설제를 비치하고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강설 예보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망을 점검하고, 직원 및 지역자율방재단 등 자생 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신속한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 일환으로 자생단체 회원 100여 명 이상으로 구성된 ‘송산3동 눈길 지킴이 봉사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1월 27일 2025년도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인지강화교실 ‘기억더하기’의 모든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노인의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저하 방지를 위해 마련했다. 체계적인 인지훈련을 통해 스스로의 건강을 관리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4개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총 4기에 걸쳐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집중력 및 기억력 향상을 위한 인지훈련 ▲웃음치료와 건강댄스 ▲소근육 운동 등으로 구성됐으며, 치매예방 전문 작업치료사의 지도로 안전하게 진행됐다. 특히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자는 치매로의 진행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으로, 꾸준한 관리와 자극이 필수적이다. 센터는 참여자들의 인지 수준을 세밀하게 평가하고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용해 관리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러한 전문적 개입은 인지기능 유지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장연국 소장은 “올해 인지강화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꾸준히 인지훈련에 참여하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보건소는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관내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 대상 ‘동절기 방역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3개 반, 6명으로 방역소독반을 편성해 소독 의무 대상 시설이 아닌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 159개소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지하 보일러실에 연무(분무) 소독을 진행하고, 집수정·정화조에 유충구제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모기 유충 1마리를 방제하는 것은 성충 500마리를 없애는 효과가 있어, 이번 동절기 유충구제 사업이 여름철 모기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종료 후에는 내년 3월 단독주택 유충구제 사업, 4월 하천변 친환경 유충구제 사업을 시행해 모기 유충 박멸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장연국 소장은 “모기는 성충 방제도 중요하지만, 유충 방제로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동절기 및 해빙기 기간에 지속적으로 유충구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6일 의정부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가 관내 가정어린이집의 영아와 보육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해피아이 동전 모으기’ 모금 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348만1천500원의 기부금을 해피아이 국제봉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 활동은 가정어린이집 단체가 3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공익 프로그램이다. 영아들이 직접 동전을 모아 나눔을 경험하고, 저개발국 극빈 지역 영유아들이 미래를 위한 꿈을 만들어 가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매년 진행되며, 아이·학부모·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공동체 나눔 행사로 자리 잡았다. 올해도 0~2세 영아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금통에 동전을 넣으며 나눔을 체험했고, 각 어린이집은 학부모의 자발적 참여와 교직원의 협력 속에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가정분과는 ‘작은 손길 하나도 큰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정신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가정분과 관계자는 “우리 가정분과는 해마다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왔다”며 “영아와 함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7일 자일산림욕장에서 제2차 ‘자일동 지역발전 주민협의체’를 개최했다. 자일동 주민대표와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한 주민협의체는 지역 주민과 함께 자일동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구상하고, 이에 대한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일동 지역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 생활 불편 사항을 접수하는 한편, 마을단위 활성화 추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지정에 따른 자일동의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자일동 마스터플랜’을 추진하고 있다. 도로, 가스, 수도 등 거주환경 개선을 위한 필수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생태마을 조성, 자일산림욕장, 메모리얼 파크 조성 등을 통해 자일동 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성화하는 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더 나아가 마을 브랜딩을 통해 자일동 지역을 머물며 소비하는 체험의 공간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김동근 시장은 “자일동 지역은 앞으로 의정부 발전에 있어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7일 2026년도 노인 일자리 시범 사업인 ‘제니퍼 할머니, 톰 할아버지’ 면접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영어 능력이 우수한 노인이 아동과 영어로 소통하며 멘토 역할을 수행하는 사회공헌형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2026년 경기도 노인 일자리 지원센터 시범 사업에 흥선노인복지관이 선정됨에 따라 시는 경기 북부에서 유일하게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면접 위원은 경기도노인일자리지원센터장, 영어 인터뷰 전문 위원, 의정부시 노인복지과 노인정책팀장 3인으로 구성됐으며, 영어와 한국어로 면접을 진행했다. 면접 내용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 ▲수업 계획 및 전달력 ▲대상 친화도 ▲참여 의지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지원자들의 적성과 활동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선발된 참여자는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약 10개월간 관내 아동 관련 기관에서 활동하며, 월 60시간 기준으로 활동비 63만4천 원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서류와 면접을 통해 시범 사업의 취지에 맞는 경험과 역량을 갖춘 어르신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며 세대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8일 의정부종합운동장 대회의실에서 의정부시 체육회 소속 38개 종목단체 임원진, 학교운동부 코치 등과 의정부 체육 발전을 위한 체육인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체육관련 사업 추진 현황, 추진 예정 사업에 대한 발표에 이어 종목단체 및 학교운동부 운영에 대한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한 건의사항에 대한 질의응답과 토론을 하며 의정부 체육 발전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동근 시장은 “종목단체는 지역 체육 발전을 이끄는 핵심 주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의견을 검토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한 성탄트리 점화식 행사가 11월 28일 의정부역 동부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 임원과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 예배 ▲사랑의 쌀 기부 전달식 ▲성탄트리 점화식 순으로 진행됐다. 사랑의 쌀 기부 전달식에서는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용갑 목사)와 의정부시교행협의회(회장 박정호 목사)가 각각 백미 100포(10kg 단위)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김동근 시장은 “성탄트리의 밝은 불빛이 의정부시민 여러분께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랑과 평화의 구세주로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성탄트리는 11월 28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의정부역 동부광장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8일 의정부시 경민컨벤션 그레이스 홀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보육교직원 보육인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정부시 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보육 발전에 헌신한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육의 질적 향상과 보육교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에서는 의정부시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교직원 33명에 대한 보육 유공자 시상, 감사패 전달, 내빈 축사,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으며, 2부는 레크리에이션, 축하공연으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마무리됐다. 송은희 회장은 “보육교직원의 처우 개선과 권익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의정부시에 감사하다”며 “급변하는 보육환경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해, 최고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동근 시장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아이들의 안전 및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운 점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의회에서는 27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의회사무국 전직원의 참여하는 제1회 정책연구회를 개최했다. 정책연구회는‘연구하고 학습하는 의회’라는 목표아래 정부정책의 변화에 대해서 연구하고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업무연찬의 기회 제공으로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신동혁 주무관이‘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침 완화에 따른 의정부시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후 관련주제에 대한 토론순으로 진행했다. 한수완 의회사무국장은“오늘 제1회 정책연구회는 앞으로 지속할 수 있는 시작점을 다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책연구회의 개최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역량이 강화되는 자리가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8일 자금동 주민센터에서‘현장시장실’을 열고 시민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2022년 7월부터 시작한 현장시장실은 오늘로 104회째를 맞이했으며, 매달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현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운영된 현장시장실에서는 ▲청년 및 장애인 일자리 확충 건의 ▲임대주택 공급 확대 ▲파손된 도로 아스팔트 보수 ▲거주자우선주차장 주차 차단기 설치 ▲자금동 황톳길 조성 사업 건의 등 다양한 민원 사항을 접수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현장에 나와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행정에 반영하여 일상에 불편함이 없는 살기 좋은 의정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편하게 현장시장실을 방문하셔서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현장시장실은 12월 12일 신곡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11월 27일 신한대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들의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제24회 푸른별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주인공인 콘서트로, 바쁜 일상 속 중․고등학생들이 음악과 댄스를 통해 잠시 숨을 고르고 에너지와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한 소통의 장이다. 무대에는 프로 수준의 기량을 지닌 청소년 동아리 ‘로우즈’와 ‘더모스트’가 참여해 활기찬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어 신한대학교 태권도시범단과 세계적 비보이팀 ‘퓨전엠씨’가 무대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또한,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 댄스 크루 ‘코카앤버터’와‘훅(HOOK)’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으로 음악‧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 중인 아티스트 딘딘이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김동근 시장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이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주역”이라며 “오늘의 경험이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 앞으로도 의정부시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28일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강화와 옥정~포천 광역철도 적기 개통을 위해 건설현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지난 6일 첫 삽을 뜨며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했다. 이번 점검은 공사 초기 단계에서 안전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겨울철 기상 변화에 따른 시설물 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시공사·감리단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동절기를 앞둔 시점인 만큼 지반 동결, 강풍·강설 등 계절적 요인에 따른 사고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단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소음·먼지 저감, 안전한 보행 동선 확보 등 생활환경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과 관내 업체·장비 및 지역 상권을 우선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기초 공정, 흙막이 설치, 가시설 상태, 장비 운영 현황 등 주요 공정도 꼼꼼히 확인하며 공사 초기 단계에서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며 현장 안정성을 높였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초기 공사 단계에서 안전관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11월 26일 의정부효자초등학교 거점형 늘봄센터에서 ‘2025 의정부효자초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 성과 공유 협의회’를 개최하고, 거점형 늘봄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과 지역 연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거점형 늘봄센터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한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권호 교육장을 비롯해 최승우 교장, 국은주 본부장, 이진기 센터장 등 지역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의정부효자초 거점형 늘봄센터는 인근 학교 학생들의 늘봄 수요를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한 교육·돌봄 통합 거점으로, 전용 공간 3실을 활용해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워킹 스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도보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생활 안전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의정부효자초 거점형 늘봄센터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 우수 강사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