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의정부기억저장소에서 시민의 기억을 수집하고 기록해 구성한 세 번째 아카이브 기획전시 ‘의정부기엮展: 역사의 어딘가, 당신이 있다’를 12월 27일 개최했다. 의정부기억저장소는 의정부의 근현대사와 생활사 자료를 수집‧정리해 전시와 교육 콘텐츠로 공유하는 지역 아카이브 거점 공간이다. 흥선동행정복지센터 맞은편(구 향군클럽)에 위치하며, 2023년 12월 개관 이후 의정부문화원(원장 윤성현)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의정부가 시로 승격된 1963년부터 현재까지의 변화를 지역의 시선으로 조명한다. ‘의정부기엮展’이라는 제목처럼 시민이 기억하는 삶과 사건, 일상의 흔적을 엮어 보여주며, 개인의 경험이 지역의 역사로 이어지는 과정을 전시 전반에 담았다. 전시장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는 참여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앨범과 다양한 개인 소장 자료를 전시해 일상 속 기록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기억을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를 전한다. 시는 이번 전시를 활용한 어린이 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제15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에서 교통시설 및 체계 개선 분야의 달인으로 선정된 김종수 주무관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달인 인증패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 교통환경 개선과 행정혁신에 기여한 공무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김 주무관은 의정부시 최초로 ‘지방행정의 달인’에 이름을 올렸다. 김 주무관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정을 추진해 교통 분야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국 최초로 ‘보행신호등 적색 잔여시간표시기(네칸신호등)’를 도입하고, 버스 무정차 예방을 위한 ‘정차안전시스템’ 발명 특허를 추진하는 등 시민 중심의 교통행정을 실현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 안전 강화는 물론, 시민 생활 편의 향상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주무관은 “달인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고, 믿고 응원해 주신 의정부 시민과 동료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주무관의 사례는 「2025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13일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과 관련한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민설명회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개발 구상과 주요 내용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의미 ▲반환공여지를 중심으로 한 경제자유구역 개발 방향 ▲핵심전략산업 육성 방향 ▲기대 효과 및 향후 계획을 중심으로 상세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경제자유구역은 기업에 대한 세제‧규제 특례를 통해 글로벌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는 특별경제구역으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시는 우수한 입지 여건과 발전 가능성을 바탕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이 머무를 수 있는 일자리,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등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성장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동근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의정부시의 미래 성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함께 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인프라‧복지‧문화 등에 대한 정보를 지역 단위로 정리한 ‘우리동네 정책로드맵’ 가능동편을 6일 발표했다. 닫혀 있던 CRC, 가능동의 일상으로 스며들다 가능동의 가장 큰 변화는 오랫동안 생활권과 맞닿아 있으면서도 일상과 분리돼 있던 반환공여지 캠프 레드클라우드(CRC)가 시민에게 개방됐다는 점이다. 이 변화의 출발점은 2023년 개통한 ‘CRC 통과도로’다. 미군기지라는 특성상 자유로운 통행이 어려워 우회와 정체를 감수해야 했던 생활권 이동 여건이, 통과도로 개방을 계기로 달라지기 시작했다. 70년간 닫혀 있던 부지가 열리며 CRC는 우회 구간이 아닌 일상 이동 경로로 자리 잡고 있다. 통과도로 개통 이후 해당 구간 통행시간은 기존 5분 23초에서 2분 1초로 줄었고, 하루 평균 약 1만 대의 차량이 이용하며 출퇴근 시간대 교통 흐름을 분산시키고 있다. 공간이 열리자 시민의 활동도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CRC에서는 문화마라톤을 비롯해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가 열리며, 그동안 닫혀 있던 공간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14개 읍면동 사회복지 업무담당자 6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복지정책과 소관사업 신설 및 개정사항 지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부터 시행되는 복지사업의 개정 및 신설 내용을 사전에 공유하고, 읍면동 현장에서의 원활한 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복지정책 전반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의료급여사업 △차상위계층사업 △누구나돌봄사업 △이재민구호사업 △보훈명예수당 인상 및 6·25 참전영웅수당 신설 관련 사항 △긴급복지지원사업 등이 포함됐다. 특히 ‘누구나돌봄사업’ 가운데 병원 진료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의료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한 방문의료서비스 시범사업 등 지원 확대 및 신규로 신설되는 사업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뤄, 현장 적용성을 높이고 실무 이해도를 강화했다. 아울러 이번 교육은 단순한 지침 전달을 넘어 읍면동 담당자들의 현장 의견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도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제도 적용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문제와 개선 필요 사항을 자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지원하고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포천시 농작업 분야 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포천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구성한 농업현장 맞춤형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청년농업인뿐만 아니라 중장년층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교육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과정별 일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과정은 굴착기·지게차 취득과정반(3톤 미만), 굴착기운전기능사반(3톤 이상), 초경량비행장치(드론 1종) 자격증반 등 총 3개 과정으로, 교육시간은 과정에 따라 최소 3일부터 최대 2개월이 소요된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또는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농작업의 기계화와 전문화를 통해 고령화 시대 농촌 인력 문제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포천시 농업인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6일 공동주택 관리의 이해도를 높이고 투명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2025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업무 컨설팅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사례집은 포천시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업무 컨설팅’을 통해 축적된 현장 사례 가운데, 2025년 기준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정리한 자료다. 공동주택 관리주체와 입주자대표회의가 현장에서 겪는 행정·법률적 어려움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례집에는 관리비 집행 및 회계처리,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장기수선계획 수립, 사업자 선정 절차, 공동체 활성화 단체 운영 등 공동주택 관리 전반에 걸친 다양한 사례와 함께 관련 법령 및 개선 방안을 담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사례집이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혼선을 줄이고 보다 체계적인 관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지난 5일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3명의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들은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세무 상담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시는 2016년부터 세무 행정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거나 세무사 이용에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영세사업자와 세무 상담이 필요한 주민 등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상담을 지원하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마을세무사를 통한 상담은 국세·지방세 전반과 지방세 불복청구 관련 사항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각종 신고서 작성 대행이나 신고 대행 업무는 포함되지 않으며,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일정 금액 이상의 재산 보유자 등은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재능기부로 시민들의 세무 고민을 덜어주실 제6기 마을세무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세무사 제도가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제도로 더욱 자리매김하길 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임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청렴 화면보호기’를 제작·배포하며 내부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재단은 임직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2일, 청렴 메시지가 담긴 화면보호기를 자체 제작해 전 직원에게 배포했다. 해당 화면보호기는 인공지능(AI) 서비스인 챗지피티(ChatGPT)를 활용해 제작됐으며, 의정부시 캐릭터인 ‘의돌이’와 ‘랑이’를 활용해 친근한 방식으로 공공기관의 청렴 가치를 전달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업무 중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화면보호기 특성을 활용해 청렴의 중요성을 반복적으로 환기하고 자발적인 청렴 실천 문화를 조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재단은 화면보호기 설치방법을 안내해 전 부서 배포를 완료했으며, 해당 화면보호기를 재단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시민 누구나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이번 청렴 화면보호기 배포를 통해 내부 구성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청렴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 대표이사는 “청렴은 공공기관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는 12월 29일 GS25 의정행복점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식품 꾸러미를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GS25 의정행복점’은 지난해부터 위기사유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즉석밥, 즉석죽·국, 컵밥, 라면 등으로 구성된 식품 꾸러미를 3가구에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임영희 대표는 2021년부터 녹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위기가구 발굴·자원 연계를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임영희 대표는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편의점 식품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기부가 추운 겨울을 나는 데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녹양동 관계자는 “GS25 의정행복점의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2월 30일 한아름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목도리와 화분 30세트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이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 아이들은 “받는 분들이 외롭지 않고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직접 선물을 준비하고 포장까지 함께했다. 이 과정은 아이들에게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홍경애 센터장은 “아이들과 함께 준비한 선물이 누군가의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센터가 되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한 땀 한 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아이들의 마음이 그 자체로 큰 선물”이라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2월 30일 고산동 적십자봉사회가 성금 30만 원을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적십자봉사회 봉사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고산동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미애 회장은 “고산동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고산동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나눔 활동에 앞장서는 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항상 고산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미애 회장님을 비롯한 적십자봉사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2월 31일 고산세종어린이집, 아트포레어린이집,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이 성금 150만 원을 저소득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민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고산세종어린이집 김미숙 원장, 아트포레어린이집 김혜리 원장, 수자인꿈모아어린이집 오정화 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3개 어린이집이 함께 진행한 연합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고산동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봉득 동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신 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어린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2월 31일 산들교회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생필품세트 3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세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에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 산들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생필품 기탁은 경제 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에 이뤄져 이웃들에게 더욱 큰 의미와 위로를 전했다. 산들교회 구제부 담당자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실제로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생필품을 후원해 주신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며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산들교회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물품을 꼭 필요한 분들께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2월 31일 아빠가 가르치는 인성태권도 수련생들이 정성을 모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라면 310개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호원2동 소재 아빠가 가르치는 인성태권도는 매년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있다. 올해 역시 수련생들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 물품을 마련했다. 심광선 관장은 “추운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화자 동장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아빠가 가르치는 인성태권도 관장님과 수련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