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음악도서관은 개관 5주년을 앞두고 드라마 예술감독 김소형을 초청해 인문학과 클래식 음악을 결합한 렉처 콘서트 ‘People & Classic’을 개최한다. 렉처 콘서트(Lecture Concert)는 강연과 연주를 함께 구성한 공연형 프로그램으로,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People & Classic은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의 삶과 미학을 클래식 음악과 연결해 풀어내는 프로그램으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3월 4일 오후 7시에는 ‘차갑고도 찬란한 블랙의 미학, 코코 샤넬’을 주제로, 가장 현대적인 고전으로 자리 잡은 샤넬의 삶과 미학을 클래식 음악과 함께 조명한다. 3월 11일 오후 7시에는 ‘뜨겁고도 숭고한 화이트의 미학, 오드리 헵번’ 편이 이어진다. 가장 화려했지만 가장 낮은 곳을 향했던 헵번의 삶을 음악과 함께 살펴본다. 이번 렉처 콘서트는 드라마 예술감독이자 피아니스트인 김소형이 진행한다. 김소형은 JTBC 드라마 ‘밀회’, ‘신성한, 이혼’, tvN 드라마 ‘화양연화’, ‘아씨두리안’, K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풍성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미술도서관과 음악도서관을 특별 운영한다. 이번 특별 운영은 설 당일인 2월 17일을 제외한 16일과 18일,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예술 감성과 휴식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두 도서관은, 연휴 기간 도심에 머무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시는 이번 특별 개방을 통해 명절 기간 중 지역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의정부만의 특색 있는 문화 공간을 소개하고, 예술을 담은 도서관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미술도서관과 음악도서관은 각기 전문성을 살린 예술 도서와 매체를 갖추고 있으며, 시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를 지원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친지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예술을 경험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도서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4일부터 13일까지 제수용 농축수산물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정한 유통 질서 확립과 시민이 안심하고 설 명절 성수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담당 공무원과 원산지 명예감시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지역 내 전통시장, 마트, 음식점 등 농수산물 제조·판매·유통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대상 품목은 고사리, 도라지, 소·돼지고기, 조기, 돔류 등 설 명절 수요가 많은 상품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원산지 정보 미표시 및 표시 방법 위반 ▲원산지 거짓 표시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명세표 등 비치 여부 등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되는 품목을 집중 단속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보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주정차 단속을 유예하고, 관내 공영주차장 일부를 무료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 기간 중 시를 방문하는 시민과 차량 운전자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마련했다. 시는 고정형 CCTV를 통한 주정차 단속과 단속 차량의 순회 단속을 유예하며, 공영주차장 일부를 무료로 개방해 주차장 우선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단,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소화전 5m 이내, 횡단보도, 보도 등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과 교통을 방해하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차량에 대해서는 유예 없이 단속이 이뤄진다. 특히 ‘안전신문고’를 통한 주민 신고는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접수되므로 운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공영주차장 개방 대상은 1급지(상업지역, 전철역 주변 환승주차장)를 제외한 총 37개소, 2천696면이다. 개방 기간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이며, 의정부도시공사 주차상황실( 031-876-6300)을 중심으로 주차 질서 유지 및 민원 대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지역 청년들이 부담 없이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청년 전용 공간 ‘청년다락방’(호국로 1314)의 상시 개방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청년다락방은 지난해 12월 13일 개소한 유휴공간 활용 거점으로, 조성 과정에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페인트칠, 가구 제작, 조명 교체 등을 함께한 ‘D.I.T.(Do It Together)’ 방식으로 운영 기반을 다졌다. 이번 계획은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자율적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시는 상주 인력이 없는 시간대에도 안전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무인 전화 출입 체계를 도입해 청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아지트로 조성했다. 청년다락방은 19세부터 39세까지 의정부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에는 공유카페와 전시 다목적실, 회의실, 라운지 등이 마련돼 있으며, 휴식과 교류, 개인 활동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이며, 공휴일 대관은 오전 1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31일 의정부예총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의정부지부 제43차 정기총회에서 김광수 씨가 제20대 지부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정회원 56명 중 33명이 참석했으며, 지부장 선출을 위한 비밀투표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1차 투표에서는 80%, 2차 투표에서는 85%의 득표율을 기록해 김광수 씨가 지부장으로 추대됐다. 감사는 3명의 후보 가운데 정순자 씨와 서경자 씨가 비밀투표를 통해 선출됐다. 김광수 신임 지부장은 35년 경력의 사진작가로, 경기도 사진대전 초대작가이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 부지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임기는 4년이며, 2030년 1월 31일까지 지부장직을 맡는다. 그는 과거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사진으로 본 희망 의정부’ 사진전을 개최하고, 전시 작품 전량을 의정부문화원에 기증한 바 있다. 또한 제35회 의정부 문화상 문화예술부문을 수상했으며, 2021년 대한민국예술축전에 참가해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의정부지부는 경기도 31개 시군 지부 중 1983년 세 번째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3일 호원1동 주민센터 3층 다목적홀에서 작년 호우피해가 컸던 호원동 중랑천변 일원 주택가 호원2지구의 풍수해 예방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의 추진 배경을 비롯해 정비 대상 지역과 주요 사업 내용, 침수위험지구 지정 시 건축행위 및 토지 형질변경 제한 사항, 향후 추진 일정, 기대 효과 등을 주민들에게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설명 외에도 장마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에 대해 참석 주민들과 의견을 폭넓게 교환했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행정예고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사업의 세부 내용과 기대 효과를 주민들에게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 최상진 시민안전과장은 “행정예고 단계에서 주민설명회 개최가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주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주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4일 시청 의정홀에서 작년 한 해 동안 각 동 체육진흥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신규회원을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의 건강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고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동 체육진흥회의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의정부시 체육진흥회는 2023년 2월 설치돼 ▲범시민 생활체육 운동 전개 ▲동별 체육 행사 개최 ▲체육동호인 활동의 육성·지원 등을 추진해 왔다. 시는 이번 신규회원 위촉을 계기로 동 체육진흥회가 시민과 더욱 가까운 생활체육 조직으로 자리잡고, 지역 여건에 맞는 체육활동 발굴과 주민 체육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동 체육진흥회가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의 창구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 각 동 체육활동의 구심점이자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책가방을 지원하는 ‘네 꿈을 응원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새 학기를 맞아 경제적 부담을 겪는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층 학생 10명을 선정해 책가방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새 학기는 설렘과 기대의 시기이지만 일부 가정에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이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신입생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며, 아이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포천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다양한 나눔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4일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10가구를 대상으로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성갈비유통 김정곤 씨가 후원한 왕갈비 세트와 김신호 씨가 마련한 쌀 10kg 등을 바탕으로 준비됐으며,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들이 왕갈비와 떡국떡 등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동철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작은 나눔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명절과 가정의 달, 크리스마스에 선물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 이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4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떡·만두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여해 만두를 직접 빚고 떡과 함께 준비한 음식을 관내 취약계층 12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명숙 이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직접 준비한 음식인 만큼, 드시는 분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해 행사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설을 맞아 나눈 이번 떡과 만두가 주민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온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 포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포천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한 해 동안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동전으로 마련한 쌀을 지역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쌀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동전 기금이 쌀 구입으로 이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종현 포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작은 동전 하나하나에 담긴 마음이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동전을 모으는 과정부터 기부에 이르기까지 회원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인 뜻깊은 행사”라며 “전달된 쌀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마련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포천시장, 이진형 시협의회장, 이사 및 감사, 읍면동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밀가루, 설탕, 식용유, 부침가루, 당면 등 5종의 물품을 준비해 14개 읍면동 부녀회에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관내 소외 이웃 280가구를 지원했다. 이정순 회장은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설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일 포천시수어통역센터와 농인(청각장애인) 가족의 복지 증진과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각·언어장애 가족이 일상에서 겪는 정보 접근의 제약과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농인 가족을 위한 의사소통 지원을 비롯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사례관리 협력, 정보 접근성 강화, 지역 내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상담이나 교육, 프로그램 참여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농인 부모와 가족들이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장섭 포천시수어통역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농인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수어 통역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윤아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수어통역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오는 24일까지 ‘포천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참여를 활성화하고, ‘2026년 소원’을 공유하며 새해의 희망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고향사랑기부 참여와 포천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참여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포천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기부는 ‘고향사랑이(e)음’ 누리집 또는 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해당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4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천시청 공식 누리소통망(SNS)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2026년 소원’을 댓글로 작성한 뒤 해당 화면을 캡처해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 방식은 20명을 추첨해 선정한다. 이벤트 결과는 2월 27일 포천시청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발표되며, 포천시는 총 60명에게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