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 지원사업’에서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억 원의 국비 지원을 받아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특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단은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의 시설 인프라를 활용해 ‘국극’을 기반으로 한 ‘포천 청소년 국극단(가칭)’을 창단할 계획이다. 청소년 국극단은 전통예술 활동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소통과 협력,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자기 표현력과 협업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활동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거점기관 선정은 포천 청소년들이 전통예술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가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문화예술 교육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상반기부터 청소년 국극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1일, 한결태권도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관원들의 참여로 마련한 라면 5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한결태권도가 5년째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으로, 태권도 수련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관원들은 협동과 배려의 정신을 바탕으로 직접 준비한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인섭 한결태권도 관장은 “태권도 수련은 기술 습득을 넘어 올바른 인성과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매년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 가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월 30일, 가산면 소재 사찰 화봉사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화봉사는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182호인 ‘포천 화봉사 신중태화’를 보유한 사찰로, 지역사회의 정신적·문화적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며 꾸준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화봉사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동절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산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온 화봉사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오는 12일까지 소흘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2026년 1기 정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소흘평생학습관 1기 정규 강좌는 시민의 평생학습 수요를 반영해 6개 분야 29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총 50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 과정은 1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15주간 운영될 예정이다. 소흘평생학습관은 태봉공원 내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3층에 조성된 지역 거점 평생학습 시설로, 이번 정규 강좌 운영을 통해 소흘읍을 중심으로 한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 접근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1기 정규 강좌는 평생학습관의 안정적인 정착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전 강좌를 무료로 운영한다. 다만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1월 2일부터 12일까지 19세 이상 포천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포천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수강생은 무작위 자동 추첨 방식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지난 12월 31일 시청에서 ‘2025년 포천시 평생교육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포천시 평생교육협의회는 '평생교육법' 및 '포천시 평생학습 조례'에 따라 포천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정책을 조정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조정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평생교육 전문가 등 12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5년 평생교육 정책사업 추진 현황과 2026년 사업 계획을 보고하고, 포천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과정에서 중장년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성인 진로 설계 과정의 필요성 등을 중심으로 은빛아카데미 운영 방안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소흘 평생학습관 운영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정책 제안이 제시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2026년에도 소흘 평생학습관 운영과 평생학습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평생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며 “학습마을 육성과 생활권 중심 학습공간 확대를 통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언제, 어디서나 배움이 이루어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아동보호팀 특화 프로그램인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하며, 프로그램 대상을 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프로그램은 가정위탁 또는 원가정 복귀 이후 사후관리를 받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 아동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아동보호전담요원이 아동의 생일에 맞춰 가정을 방문해 케이크와 축하카드를 전달하고, 아동의 양육환경과 정서 상태를 함께 살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지역 카페 ‘프레지’에서 생일 케이크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더하고 있다. 포천시는 해당 프로그램을 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해, 보호 종료 이후 사회로 진입하는 청년들이 정서적 지지 속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아동과 자립준비청년들이 소중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지역 업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 자립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포천시는 경기도지사 주관 ‘2025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공동주택 관리 지원 강화와 주거환경 개선, 시민 중심의 행정 추진 등 포천시가 꾸준히 추진해 온 주거행정 전반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포천시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노후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아울러 생활 밀착형 민원 대응체계를 정비하는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택행정 정책을 꾸준히 펼쳐온 점이 이번 평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해 온 주택행정 정책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 지원과 주거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2월 30일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저소득층과 청소년을 위해 성금 총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저소득층 지원과 청소년을 위한 희망 장학금 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학업에 성실히 임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부녀회가 바자회 수익금과 폐자원 재활용 판매 수익금을 모아 조성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한미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매번 큰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각종 지역 행사에서도 언제나 앞장서는 송산1동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12월 30일 용현동 소재 루미엘 세종발레학원이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루미엘 세종발레학원은 2022년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매년 빠짐없이 이웃돕기 성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원생들의 정기공연을 통해 모인 수익과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공연을 통해 받은 응원의 마음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해 의미를 더했다. 조경윤 원장은 “원생들과 함께 정기공연의 결실을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선녀 동장은 “2022년부터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루미엘 세종발레학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2월 30일 고산동 쌍용더플래티넘 아파트 내 위치한 봄볕작은도서관이 성금 30만 원을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고산동 주민센터에서 열렸으며, 봄볕작은도서관 관장 및 직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동 8명이 참석했다. 조진수 관장은 “아이들과 함께 고산동 이웃들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이봉득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봄볕작은도서관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30일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빚는 따뜻한 겨울, 사랑의 손만두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손만두와 떡국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 위원들이 참여해 만두를 빚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떡국떡과 함께 포장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 위원들은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덕담을 전하며,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 노인은 “혼자 지내다 보니 추운 겨울이라 더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따뜻한 음식까지 전해주니 눈물이 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상규 권역국장은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는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의 자원과 정성을 모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30일 구세군 희망지역아동센터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찐빵 세트 3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구세군 희망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 준비한 것으로,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이를 실천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이 준비한 찐빵 세트는 흥선동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신재금 센터장은 “아이들이 직접 포장하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지역이 조금 더 밝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배웠다는 점이 가장 의미 있다”며 “이런 경험이 따뜻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월 31일 브라운스톤흥선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입주자대표회의가 주민 대표로서 지역에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추진했다. 입주자대표회의 관계자는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브라운스톤흥선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관내 노인쉼터인 호호당 2호점에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연계‧운영하고 있다. 지난 12월 15일 호호당 2호점에서는 행복한실버헤어샵이 참여한 이미용 재능기부 봉사활동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용모 관리를 지원하고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같은 달 18일에는 네일아트 재능기부 봉사 행사가 열렸으며, 19일부터 25일까지는 도시디자인과 주관으로 주민 참여형 공간 활성화 프로젝트 ‘행복누리 선물트리’를 운영해 건물 외부 장식과 주민 제작 소품 전시,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민간 전문 인력의 재능을 어르신 복지와 연계한 사례로, 어르신들의 사회적 교류를 확대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시는 호호당을 중심으로 노인쉼터 기능을 강화하고, 이미용‧건강‧문화‧여가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함과 활력을 느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심기옥 기자 | 의정부시는 고산지구에 아이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추진 중인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 시범사업’의 공사 발주를 완료했으며, 이르면 2월 말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돌봄시설 클러스터는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함께 조성하는 통합 아동돌봄 시설로, LH는 시설 설치를, 시는 통합 운영을 맡게 된다. 약 2년간의 공사 기간과 운영 준비를 거쳐 2028년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설에는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어린이도서관 ▲실내놀이터 ▲커뮤니티 공간 등 돌봄시설과 놀이‧여가시설이 함께 조성되며, 연면적 6천300㎡(지하 1층‧지상 2층) 이상의 규모로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LH와 공동으로 클러스터 통합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준비하고 있으며,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국비 등 보조재원 확보를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25년 신규 돌봄사업으로 긴급한 돌봄 상황에 대비한 ‘24시간 언제나 어린이집’과 ‘초등 긴급돌봄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舊) 의정부1동 주민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