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완주군이 주요 상생‧쟁점·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이종훈 부군수 주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점검은 26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되며,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 및 군정 전반의 핵심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상관저수지 둘레길 및 힐링공원 조성사업 등 완주‧전주 상생협력사업 4개 사업과 화산면 행정복지센터 건립사업 등 쟁점‧현안사업 18개 사업으로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현장점검에는 부군수와 소관 실·과·소장, 담당팀장, 해당 읍·면장이 함께 참석해 사업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공정 관리가 시급한 사업이나 주민 민원이 제기된 현장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분석을 통해 사업 지연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이종훈 부군수는 “주요 현안사업은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서류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의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 추진 과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해남군은 26일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부서별 행정통합 대응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발굴한 행정통합 대응 과제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중앙정부 및 전라남도 차원의 연계 가능성을 중심으로 과제 전반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해남군은 일찍부터 발달해 온 농어업 기반 위에 기후위기 대응과 스마트농업 등 미래 농어업을 접목하고, 인공지능(AI)·에너지·첨단산업을 융합한 새로운 미래도시 ‘대한민국 농어촌 수도 해남’건설에 군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총 33건의 발굴 과제가 논의된 가운데 ▲에너지·인공지능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11건) ▲농수산 생명산업 고도화(12건) ▲행복한 정주 여건 조성(10건) 등으로 내부검토와 보완 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해남군은 이번 전략 보고회를 시작으로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논의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분야별 사업 분석을 통해 대응 과제를 추가 발굴하는 등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극대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해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3일, 중앙어린이집의 원생 50여명이 영광군청을 방문하여 군청 내 다양한 부서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중앙어린이집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은 어린이들에게 공공기관인 군청이 하는 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게하고, 공공기관을 직접 체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아들은 군청 내 주요 부서를 둘러보며 각 부서의 업무와 공공서비스에 대해 배웠다. 군청 관계자들은 각 부서의 역할을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며,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업무를 소개했다. 어린이집 교사는“아이들이 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사회와 행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자랑스러운 주민으로 자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행정에 대해 배우고,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영광군은 어린이들이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지난 12월 29일부터 시행중인 전남형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해, 신청 마감일인 2월 6일이 임박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않은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전체 지급대상자 50,766명 가운데, 1월 26일 기준 48,402명(95.34%)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현재 미신청자는 2,132명이다. 신청대상은 지급기준일(2025년 4월 3일) 이전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영광군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거주중인 군민으로, 자격 조회를 통해 결격 사유가 없는 경우 1인당 50만 원을 영광사랑카드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된 영광사랑카드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영광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신청은 스마트폰 ‘그리고’ 앱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방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현재는 대기 없이 즉시 접수가 가능하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군민은 기한 내 지원금을 받기 위해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관내 구직자와 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교육비를 지원하는'2026년 취업연계형 직업훈련(자격증 취득 교육비)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또는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에게 자격증 취득 관련 교육비 일부를 지원하여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취·창업 역량 강화를 통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다. 신청 접수는 오는 2월 2일부터 영광군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창출팀(☏350-5199) 방문접수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영광군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 군민으로, 취업 또는 창업과 관련된 교육 이수를 희망하는 자이다. 단, 교육비 지원이 완료될 때까지 영광군에 계속하여 주소를 두어야 한다. 지원 내용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지출한 취·창업 관련 자격증 취득 교육비의 50%로,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교육 출석률이 80% 이상이고, 해당 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경우에 한해 실제 지출 완료된 교육비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형식적인 수강이 아닌 성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군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2026년 주민복지 및 기업유치 융자사업’신청자를 1월 26일 부터 10월 20일 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융자 신청일 현재 영광군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주민 또는 사업장으로 대출 한도는 주민 최대 2,000만 원, 사업자 최대 5,000만 원이다. 대출 조건은 연리 1%, 2년 거치 후 3년 상환이며, 수혜자가 상환 완료 이전에 타 지역으로 전출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융자금을 받은 것이 확인될 경우, 융자금 전액을 즉시 상환해야 한다. 올해 사업비는 총 6억 5천만 원으로, 발전소 주변 지역(백수읍, 홍농읍, 법성면)에 우선 배정하고, 잔여 사업비에 대해 그 외의 지역에 배정할 예정이다.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소득 수준 등 배점과 거주기간, 신청일 순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 신청은 영광군 관내 각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신청자는 사전에 NH농협은행 영광군지부를 방문해 ‘신용조사서’를 발급받아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영광군 관계자는 “고물가로 어려움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지난 23일, 지역 내 10개 여성단체로 구성된 영광군 여성단체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영광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10개 여성단체 회장들이 모여 구성된 협의체다. 여성단체들은 평소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김장김치를 나누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그 연장선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 됐다. 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성단체들에 감사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취지에 맞게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 2가구에 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고난도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경제적 문제를 비롯하여 정신건강, 주거환경, 안전 문제 등 복합적으로 얽힌 고난도 사례 대상자를 중심으로, 관내 기관별 개입 현황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청 사회복지과를 비롯하여 △영광군청소년상담센터 △영광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영광군정신건강복지센터 △영광군가족센터 △영광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영광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 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협업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사회복지과장은 “고난도 사례의 경우, 단일 기관의 개입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기관 간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지속적인 통합사례회의 운영을 통해 복합 위기가구의 삶의 안정과 맞춤형 지원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관내 농업회사법인 ㈜이로운세상이 일본 카가와현 미토요시 소재 농사조합법인 다카세 차업조합과 협의를 통해 새싹인삼 수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로운세상은 2018년 11월에 귀농한 양진선 농가를 기반으로 성장한 지역 농업법인으로, 군은 귀농 정착과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융자 지원과 우수창업 활성화 지원 사업을 연계해 왔다. 또한,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생산·품질관리, 상품화, 유통 전략 등 단계별 컨설팅을 지속 제공하며 이번 수출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수출 추진 과정에서는 다카세 차업조합 측의 반복적인 현장 검증도 이어졌다. 그동안 이나다회장를 포함한 다카세 차업조합 측 관계자가 영광군을 여러 차례 방문하여 재배시설과 생산 공정, 위생·품질관리 체계 등을 현장 실사했으며, 새싹인삼의 품질과 상품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현지에서는 새싹인삼이 건강 트렌드와 맞물려 소비자 반응이 좋아, 향후 판로 확대 가능성이 기대된다. 영광군은 신선 농산물 수출의 특성상 통관·운송 지연이 품질에 직결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1월 23일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교육관에서 전기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광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광주전남본부)와 협력하여 축산 및 시설원예농가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겨울철은 난방 기기 사용이 늘어나고, 전기·가스·유류시설 가동이 많아지면서 축사 및 원예시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이에 따라 이번 교육은 전기 안전사고 발생 원인과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관리 방법 등을 안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점검 방법과 안전 수칙을 전달해 농·축산인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영광군 관계자는“축사와 시설하우스 특성상 전기 설비와 가연성 자재가 많아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과 올바른 관리, 그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이번 교육을 통해 전기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보다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완주군의회 이순덕 운영위원장이 26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대한노인회 삼례읍분회 정기총회’에서 공로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로패는 이 위원장이 평소 노인 인권 보호와 권익 신장에 깊은 관심을 갖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입법 활동과 예산 확보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위원장은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경로당 운영 여건 개선 ▲노인 일자리 확대 ▲경로당 급식(점심) 도우미 지원 ▲경로당 미설치 지역(사각지대) 어르신 맞춤형 지원 등 생활 밀착형 복지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으며,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의정 활동에 적극 반영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도 힘쓰며,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순덕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서 직접 주신 상이라 그 어느 상보다 무겁고 뜻깊게 느껴진다”며 “노인 복지는 특정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공동체 전체의 미래를 위한 과제인 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완주군의회가 26일 군의회 1층 문화강좌실에서 ‘지역 소멸 시대를 넘어서는 주민자치 1번지 새로운 완주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하며, 완주의 독자적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대두된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란에서 벗어나 완주군 스스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하고, ‘주민자치 1번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는 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과 완주군민,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 발표, 지정 토론, 질의응답이 결합된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냈다. 토론회에서는 완주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5개 분야 전문가의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구체적으로 ▲지역공동체의 지속성(황민호 옥천신문 대표) ▲만경강의 생태적 정체성(황규관 시인) ▲고유 자원의 관광화(한범수 경기대 교수) ▲재정 자립 가능성(하혜수 박사) ▲주민자치의 미래(하승우 박사) 등에 대한 심도 있는 제언이 쏟아졌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한범수 교수가 좌장을 맡아 군민들과 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진안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 활성화 사업'을 통해 관계 인구 확대는 물론, 마을 수익을 주민 돌봄으로 환원하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 모델을 현실화하고 있다. ‘진안고원 촌스런 마을여행’은 마을 고유의 자원과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체험형 여행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방문에 그치지 않고 방문객과 마을 간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마을에 환원함으로써, 관광이 곧 공동체 유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같은 성과는 이미 마을 현장에서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진안군은 지난 2025년 1월, 진안읍 외사양마을에서 마을 수익을 활용해 마을 주민 38명에게 매달 5만 원씩 자치연금 지급을 시작했다. 또한 2025년 11월부터는 진안읍 상가막 마을에서 촌스런 마을여행 프로그램 운영 수익금을 활용한 연중 마을 공동급식을 추진하며 마을 돌봄 모델의 체계가 더욱 확장되고 있다. 상가막 마을은 공동급식을 통해 고령 주민에 안정적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김제시는 26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통해 사랑의 온도탑이 200도를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기업, 기관, 사회단체 등 지역사회 전반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으며,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꾸준한 기부와 나눔 실천이 이어지며 목표를 훨씬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그동안 투명한 운영,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연계 등을 통해 최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캠페인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추진됐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 따뜻한 마음이 모여 사랑의 온도 200도를 넘는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며“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김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헀다. 한편, 모금된 성금과 후원 물품은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등 지원이 필요한 가구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도움이 꼭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투명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이천시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으로는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조례안 7건, 보고의 건 3건, 동의안 1건,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는 조례안 8건, 보고의 건 2건, 동의안 1건, 의견 청취의 건 2건을 각각 심사한다. 아울러 2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연석회의를 열어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 시정 방향과 연계된 각 부서의 추진 계획이 보고되면서,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정책 실효성 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오늘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