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12월 11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2025년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진흥사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농촌지도기반조성,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 청년농업인 육성, 식량작물 기술보급, 스마트농업 기술보급, 축산 기술보급, 농업인 전문교육, 농산물 가공창업 등 총 8개 분야별로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광군은 이 가운데 ‘농업인 학습단체 육성’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농업인 학습단체의 체계적인 육성과 현장 중심의 교육‧활동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영광군은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4-H회, 후계농업경영인회 등 농업인 학습단체를 중심으로 회원 주도의 학습・실천 활동을 운영하며 농업 기술 확산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세대별·분야별 학습단체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성과로 꼽힌다. 아울러 영광군은 2025년 한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12월 15일 영광실내수영장 2층 다목적실에서 ‘2025년 모범음식점 지정증 교부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720여 개 일반음식점 중 신규 지정 업소 3개소를 포함한 32개 모범음식점이 재지정되어, 지정증 교부와 함께 위생·서비스 향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모범음식점은 관내 일반음식점 중 위생수준이 우수하고 좋은식단 실천 기준, 서비스 제공 등을 충족한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전체 음식점의 5% 이내에서 지정할 수 있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는 △지정증 및 표지판 제공, △상수도 요금 감면, △종량제봉투 지원, △위생용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영광군은 간담회를 통해 주요 민원 사례, 음식점 위생등급제 홍보 등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내년부터 시행되는 반값 여행 홍보와 더불어 위생 수준과 지역 관광 이미지를 함께 향상시키는 데 뜻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영광을 대표하는 맛집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식중독 예방과 위생 관리, 친절한 서비스 제공에 지속적으로 힘써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칠산색소폰동호회(회장 박래종)는 회원 14명이 매주 숲쟁이꽃동산 상설무대에서 진행하는 버스킹 공연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 원을 희망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영광군에 기부했다. 칠산색소폰동호회는 2022년부터 정기적인 버스킹 공연을 이어오며,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오고 있다. 단순한 문화 활동을 넘어, 음악을 매개로 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숲쟁이꽃동산 상설무대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은 군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공연 수익이 지역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래종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재능과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동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회복지과 관계자는 “버스킹 공연이라는 문화 활동이 이웃사랑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라며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희망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12월 15일 버스터미널 일원에서 겨울철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관리과, 안전보안관 등 40명이 참여해 군민들이 겨울철 재난에서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고, 겨울철 집중 신고 기간에 따라 군민들이 주변에서 발견한 위험 요소 등을‘안전신문고’에 적극 신고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더불어, 안전보안관 회원들은 버스터미널 승객과 전통시장 및 인근 상점 상인, 방문객에게 한파 예방 홍보 물품을 전달하고, 한파 대처 방법과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며 겨울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군민들의 불편사항 등을 수렴하고 예방 조치를 안내하여 안전을 도모했다. 군 관계자는“강한 한파가 지속되면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건강상의 위험이 따를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파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 추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남 함평군이 지역 상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프리미엄 어묵 브랜드로 혁신을 이끌어온 삼진식품㈜ 박용준 대표이사를 초청해 명사 특강을 연다. 함평군은 16일 “박용준 삼진식품 대표이사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전통을 이어 혁신을 만들다’라는 주제로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명사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명사 특강은 지역 청년을 비롯한 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함평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19일까지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통해 하거나 함평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스캔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특강에서 박용준 대표이사는 가업을 승계한 이후 국내 최초의 ‘어묵 베이커리’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경험과, 브랜딩·마케팅 전략으로 삼진식품을 국내 대표 프리미엄 어묵 브랜드로 성장시킨 경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함평군이 국제 시장 진출을 위해 새롭게 론칭한 K-HC FOOD(Korea-Hampyeong County Food) 브랜드와 지역 농특산물 육성과도 연계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고창농협(조합장 유덕근)이 16일 오전 고창읍주민행복센터에서 고창읍 150포, 고수면·부안면 각각 90포씩 총 330포(1100만원 상당)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백미는 고창읍, 고수면, 부안면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덕근 조합장은 “지역 농업인과 조합원들의 정성이 담긴 쌀을 지역 곳곳의 이웃들과 나누고자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창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과 협동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길수 고창읍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이웃들을 위해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창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과 함께 전달해, 따뜻한 지역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 활동을 통해 연말연시 지역사회에 온기가 전달되고,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협력 가치를 확산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보성군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지난 12월 4일부터 12월 11일까지 총 6일간에 걸쳐 2026년도 본예산안을 심사하여 총 7천 290억원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 심의는 가용 재원을 예산에 최대한 편성하여 적극적 재정집행을 통한 이월액 감소 및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적절하게 편성됐는지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에 따라 심의 도중 도비 미배정이 결정된 보조사업 및 과다 책정된 자체사업 예산 총 12억원을 삭감하여 다음 추가경정예산의 재원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했다. 이번 에결위 활동은 사업별 타당성과 효과성에 대한 재검토 및 세입 재원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 졌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평가받고 있다. 끝으로, 예결위 위원장을 맡은 임용민 의원은 군민 1인당 30만원을 지급하는 민생600 보성사랑지원금의 신속한 재정 집행을 보성군에 당부하며, “앞으로도 보성군의회는 보성군과 함께 지속가능한 보성군 재정 운용 방안을 모색하고,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보성군은 지난 12일 노동면 복지문화센터에서 보성군 귀농귀촌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2025년 귀농귀촌인의 밤’ 행사가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성군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의 공동체 결속을 다지고, 한 해 동안의 노고를 함께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보성군에 안정적인 정착을 이루며 남다른 관심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귀농·귀촌 활성화에 이바지 한 공으로 6명에게 보성군수 표창과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귀농·귀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귀농의 힘이, 보성의 힘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통해 보성 정착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뜻을 나누며 공동체의 연대감과 소속감을 확인했다. 표창 수상자 김 모 씨는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는 지금의 선택이 참 잘한 결정이었다는 확신이 든다.”며 “앞으로도 제2의 인생을 보성에서 성실하게 일구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귀촌인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성군 귀농귀촌협의회 안현섭 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보성군은 12월 18일 오후 7시와 19일 오후 2시에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서편보성소리 마당놀이 심·별’을 초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2025년 문예회관 특성화지원사업’ 신작제작형 공모에 최종 선정된 작품으로, 서편제 보성소리를 바탕으로, 판소리 '심청가'와 '별주부전'을 결합한 마당놀이 형식의 공연으로 제작했다. 무대는 보성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들이 참여했으며, 서울 및 광주 창작진의 감각적인 연출과 세련된 안무 지도가 어우러져 보성군의 자체 공연 제작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특히, 전통 판소리의 핵심 가치인 효(孝)와 충(忠)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트로트, 랩, 현대무용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재미있는 마당놀이로 만들어 세대를 초월하는 예술적인 무대를 완성한다. 군 관계자는 “보성의 젊은 예술인들이 만들어내는 이번 공연이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공연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 문화을 알리기 위해 아낌없는 투자와 지원을 이어가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이천시는 12월 1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남부회 이천시지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15만원을 이천시 행복한 동행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약 450명의 이천시지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윤태선 지회장을 비롯한 임원 2명이 이천시청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천시지회는 매년 연탄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이를 성금 기탁 방식으로 전환해 겨울철 취약계층에게 보다 실질적인 복지 지원이 이뤄질수 있도록 했다. 윤태선 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성금은 ‘이천시 행복한 통행’을 통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지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이천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난 12일 빌라드아모르 컨벤션홀에서 장애인과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약 3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자립생활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특히, 김경희 시장을 비롯해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김일중 경기도의회의원 등 시의원과 각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김선철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자립생활 실천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장 수여는 ▲이천시장상-이**엘, 전*기, 조*란, ▲국회의원상-김*연, 김*수, 이*훈 ▲이천시의회장상-서*권, 서*정, 이*민 ▲그 외 기관단체장상으로 감사패, 자립의지상, 청소년발달장애학생 9명에 장학금 수여(나래울봉사단 후원)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시설에서 거주했던 당사자들의 활동 보고를 통해 장애인당사자들에겐 꿈을 꾸고 키울 수 있는 희망을, 참석한 많은 사람들에게는 감동과 자랑스러움을 남긴 뜻깊은 시간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장애인분들이 지역 사회에서 자연스럽게 살아가며, 일상 속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이천시치매안심센터는 올해 12월, 지역 내 기관 및 사업체 5곳을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은 모든 구성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법인·단체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환자를 배려하는 지역문화를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이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안심가맹점 37개소를 비롯해 치매극복선도학교 1개소, 치매극복선도단체 4개소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이천시남부노인복지관이며, 치매안심가맹점은 가까운약국, 현대부동산공인중개사, 빼어날수헤어, 고영은공예스토리 등 4개소이다. 이천시남부노인복지관 외 신규 단체·가맹점들은 치매안심센터와의 협력 아래 ▲지역사회 치매예방 프로그램 참여 및 연계 ▲올바른 치매 관련 정보 제공 ▲치매 환자 실종 및 배회 시 임시 보호 및 신속한 신고 ▲자원봉사활동 및 치매 인식 개선 홍보 등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천시치매안심센터는 “이천시는 앞으로도 치매극복선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이천시는 최근 건축 관련 법령·제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공무원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연찬을 개최했다. 연찬에서는 대형마트 건축법 위반 사례 보고와 옥상 비가림시설 무단 증축 이행강제금 적용 요율 완화에 대한 설명, 감사 지적 사례 공유 등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연찬을 통해 참석자들은 개정된 건축 관련 법령과 조례를 공유받고, 실제 현장에서 업무 처리 시 유의 사항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업무 처리의 일관성을 높이고, 법령 변화에 따른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업무연찬을 통해 법령과 제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건축 행정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건축 행정을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이천시는 시민 안전 확보와 불이익 예방을 위해 관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성검사를 기한 내에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건설기계관리법' 제29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81조에 따르면, 건설기계조종사는 10년마다, 65세 이상은 5년마다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특히 올해 정기적성검사 대상자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검사를 완료해야 한다. 기한 내 검사를 이행하지 않으면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검사 미이행 상태로 1년이 지나면 면허가 취소되는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실제 건설기계를 조종하지 않더라도 조종사 면허 소지자라면 반드시 정기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면허가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면 검사 만료일 이전에 면허를 자진 반납하여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 신청은 ▲기존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 ▲신분증 ▲6개월 이내 촬영한 증명사진 1매 ▲신체검사서(1종 자동차운전면허증으로 대체 가능) 1부를 지참하여, 가까운 시·군·구청 건설기계 담당 부서에 방문하여 할 수 있으며 수수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장호원읍 주민자치학습센터는 농한기에 접어들어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운 교통 취약지역 6개 마을을 선정해 11월 20일부터 12월 26일까지 찾아가는 마을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매주 목·금 진행되며, 어르신들과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건강생활댄스교실 ▲행복한 노래교실 ▲건강요리교실을 비롯해 ▲혈관·당뇨검사 등 건강관리 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마련됐다. 특히 교통이 불편해 평생학습센터 방문이 어려운 농촌 마을로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의 높은 호흥을 얻고 있으며, “배움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하겠다”라는 평생학습의 취지를 실현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하신 어석2리 김재현 이장은 “마을이 멀고 교통이 불편해 평생교육은 늘 먼 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수업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건강생활댄스와 노래교실 덕분에 웃음이 늘었고 건강검사를 통해 스스로 몸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도 가질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