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양성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제19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총 3개 과정, 100명 규모로 진행되며 과정별 모집 인원은 ▲청년CEO과 25명 ▲생활농업과 40명 ▲미래농업과 35명이다. 청년CEO과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경영전략과 농산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하며, 생활농업과는 귀농·귀촌(예정자 포함) 및 도시민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미래농업과는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신소득 작목 재배기술, 스마트농업, 치유농업 등 미래 농업 분야에 대한 전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청년CEO과는 만 18세 이상 50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으로 제한되며, 생활농업과는 이천시 귀농·귀촌 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입학지원서는 이천시청 누리집과 농업기술센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하며, 2월 6일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마장시온태권도장은 아이들과 함께 라면 200개를 모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태권도를 수련하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을 돕는 기쁨을 배우고, 작은 실천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아진 라면 200개는 마장면행정복지센터(면장 황인동)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마장시온태권도장 권혁성 관장은 “태권도 수련을 통해 신체 단련뿐 아니라 바른 인성과 사회적 책임을 함께 키우고자 했다”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아이들과 함께 정성껏 모은 라면을 기부해 주신 마장시온태권도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사례로, 기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장시온태권도장은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과 지역사회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SK하이이엔지가 지정기탁한 4,850만 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배분받아, 2025년 동안 이천시 지역아동센터 협의회 소속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문화·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SK하이이엔지의 사회공헌 사업은 아동·청소년의 학습 역량 강화와 문화 격차 해소, 안정적인 일상 지원을 목표로, 총 144회에 걸쳐 코딩 교육과 상·하반기 별새꽃돌과학관 천체관측 프로그램 체험을 제공했다. 또한, 가을 명랑운동회 개최 시 간식 지원과 하반기에는 1,700만 원 상당의 식품(김치·조미김), 생필품(연필·지우개·연필깎이 등), 학습용 필기도구 등을 지원하며 사업을 마무리했다. SK하이이엔지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아동·청소년의 교육과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미선 센터장은 “SK하이이엔지는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지정기탁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 지역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남 무안군은 지난 12월 30일 ㈜호남아스콘산업 김생수 대표가 우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재)무안군승달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평소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과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김생수 대표의 뜻으로 이루어졌다. 무안군 현경면에 위치한 ㈜호남아스콘산업은 아스팔트 콘크리트 등을 생산하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 특히 김생수 대표는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민과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아 노인복지시설 지원 등 여러 방면으로 후원을 이어오며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호남아스콘산업은 지난 2016년 승달장학금 1000만 원 기탁을 시작으로 꾸준히 장학기금을 후원해 왔으며, 올해 500만 원을 포함한 현재까지의 누적 기탁액은 6천만원에 이른다. 기탁식에 참석한 김생수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받은 지역의 사랑과 신뢰를 지역에 다시 돌려드리는 것은 기업인의 당연한 책임”이라며, “승달장학금이 우리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걱정은 덜고 학업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장성군이 2026년 군정 운영의 밑그림을 그렸다. 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부서장, 읍면장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함께 만드는 성장장성, 함께 여는 행복한 미래’라는 신년 비전 아래 5대 전략인 △미래산업으로 성장동력 강화 △전군민 맞춤복지 지원으로 행복 실현 △체류형 문화·관광·체육 활성화 △기후 대응을 통한 미래농업 선도 △민생경제 회복과 안전 환경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에 관한 공약사업 28건과 역점사업 41건, 신규사업 53건, 일반사업 256건 총 378건의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군은 먼저 중점 사업인 △청년센터 ‘아우름’ 운영 △황룡전통시장 특성화 사업 △황룡우시장 이전 및 전자경매 현대화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 △제3출렁다리 조성 △5대 맛거리 조성 △대창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읍시가지 일원(영천리 1486-4, 787-9)에 위치한 청년센터 ‘아우름’은 바닥면적 600㎡ 규모 2층 건물에 일자리센터와 창업 공간, 회의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 도곡면번영회(회장 문형량)는 지난 30일, 도곡면민과 지역 사회단체가 함께한 ‘제1회 도곡 송년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곡면 사회단체들과 도곡면 번영회에서 주관해, 한 해 동안 도곡면 발전을 위해 애써온 면민들과 사회단체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곡면 번영회를 비롯해 이장협의회, 노인회, 부녀회, 청년회 등 다양한 사회단체 관계자와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함께 나눴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드론쇼 ▲고인돌농악단 공연 ▲도곡면 주민자치위원회 노래교실 공연 ▲한국화 전시회 ▲면민 노래자랑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과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통의 흥을 살린 고인돌농악단 공연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노래교실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무대를 연출했으며, 행사장 공중에서 펼쳐진 드론쇼는 참석자들에게 감동적인 볼거리를 선사했다. 행사장 한편에 마련된 한국화 전시회 또한 지역 문화예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화순군은 오는 1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 ‘2026년 화순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군은 지난해 해당 사업을 처음 도입해 총 440건을 접수, 2천여만 원을 지원하는 등 청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지원 대상은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으로 2026년 1월1일 이후 실제로 자격증 시험을 응시하고 신청일 기준 화순군민이다. 지원 금액은 연 1인당 2회, 최대 10만 원까지 응시료를 지원한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서류 심사 및 검증 절차를 거쳐 보다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조미화 인구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의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능력 개발과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맞춤형 청년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해남군 교육발전특구 조성사업이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해남군은 2024년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028년까지 4년간 최대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교육 혁신 사업을 비롯해 지역산업을 연계한 특화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해남군은 2023년 민·관·학이 참여하는 재단법인 해남군교육재단(이사장 명현관)을 발족하고,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이끌어 내고 특구사업 운영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2년차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 교육발전특구 조성은 해남군과 교육재단, 교육지원청, 해남고·해남공고 등 5개기관이‘해남으로 돌아오는 그린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비전으로 상호 협력하며 학생·청년·가족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해남군은 올해 국가AI컴퓨팅센터와 화원산단 해상풍력 전용항만 조성 등이 확정되면서 관련 분야 인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교육여건 개산을 통한 인재 양성과 정주여건의 개선에 중점을 두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특구 컨트롤타워로 AI·신재생에너지 등 미래전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31일 도청에서 허명숙 신임 전북여성가족재단 제2대 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전북여성가족재단은 여성·가족 정책의 연구와 실행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2023년 7월 출범 이후 성평등 정책 연구 및 제도 개선,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가족친화 및 돌봄 기반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성과를 창출해 왔다. 출범 3년 차를 맞은 재단은 정책 연구의 전문성은 물론, 현장과 연계한 실질적 실행 역량이 더욱 요구되는 시점으로, 이번 제2대 원장 임명을 계기로 재단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허명숙 신임 원장은 “현장경험과 그동안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가족정책을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키겠다”며 “도와 시·군,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분야별 전문가 의견수렴 등을 통해 도민 체감형 정책발굴과 실행으로 전북 여성·가족정책의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 여성·가족 정책을 중심으로 돌봄, 일자리 등 도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재단의 연구·정책 발굴 기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가 ‘무주기부의 날 사랑나눔 성금모금’ 활동을 통해 모은 성금 3천9백여 만 원을 지난 30일 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성금은 지난 11월부터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 임원과 회원들이 함께 시가지 홍보와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 관공서, 병의원 등을 직접 방문하며 모금한 것으로, 무주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비, 의료비, 난방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규평 회장은 “사랑나눔 성금모금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신 18개 단체 220여 명의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작은 나눔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희망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까지 함께 전해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사회복지협의회는 20개 단체, 4백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해마다 ‘사랑나눔 성금모금 운동’을 전개해 모금된 후원금으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북자치도는 31일 해넘이와 1월 1일 해맞이를 앞두고 기온 급강하와 대설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도민과 방문객의 안전한 연말연시를 위해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전주기상청은 연말부터 새해 초까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북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1월 1일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7℃ 이하로 떨어지는 극한 한파가 예상된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인력 909명(지방정부 556·경찰314·소방39)을 현장에 투입하는 등 해맞이·해넘이 행사장별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도내 해넘이 행사는 전주·익산·부안 3개 지역에서, 해맞이 행사는 군산·익산·남원·김제·완주·진안·무주·장수·임실·순창·고창·부안 등 12개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주에서 개최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에는 순간 최대 참여인원 1,500명·총인원 9,000명이 운집할 것으로 예측되고, 부안 변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해넘이 축제에는 500명이 다녀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재)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은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진흥원 본원 앞에서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헌혈 공급 부족으로 인한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자발적 나눔 참여를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진흥원 임직원뿐만 아니라 입주기업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여 더 많은 나눔 참여가 진행됐다. 진흥원 김성규 원장은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을 실천해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헌혈 이외에도 플로깅 봉사활동, 사회복지생활시설 위문 활동 등에 참여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인구 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민관산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방소멸대응 추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군청 대통마루에서 ‘지방소멸대응 추진체계 제2차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략회의는 2025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의로, 곡성군 및 곡성군의회 관계자, 산학협력단 실무협의회 위원,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추진 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평가 결과에 따른 사업 조정 내역과 주요 기금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행정안전부의 기금 운영 방향 개편에 따라 기존 시설 조성 위주의 사업에서 벗어나, 체류·정주 인구 확대와 지역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는 사람 중심의 사업 전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과 정착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성과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민관산학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를 더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연말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한 개인, 단체, 기업의 기부행렬이 연달아 이어지면서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사단법인 수와진사랑더하기(이사장 안상수)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고급 겨울이불, 생활용품 등 100세트를 기부했다. 수와진의 사랑더하기는 2010년부터 곡성군과 인연을 맺어 매년 곡성세계 장미축제에 참여하여 자선공연으로 모금된 성금으로 연말에 곡성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산타 선물을 기탁하고 있다. 기탁받은 선물세트는 행복나눔봉사단(회장 진호환)에서 취약계층 아동 및 저소득 가구 100가구에 각각 방문하여 전달했다. 고달면 섬진식당(대표 권이남)에서 고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백만 원을 기부했다. 매년 저소득층 지원과 고달초등학교 장학금을 기부해 온 권이남 대표는 26일 기탁식에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고달면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지봉권역영농조합법인(위원장 조환주)에서 오산면 저소득층을 위해 1백만원을 기부했다. 26일 기탁식에서 정환주 위원장은“지역사회에서 활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전남 곡성군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남도회 및 곡성군전문건설협의회에서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31일 전했다. 협회 및 협의회는 “지역 인재들의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상래 이사장은 “협회와 협의회의 기탁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기부금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되어 꿈을 실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재단은 기부자가 지정한 목적사업에 기부금을 사용하고 있다. ▲장학금 지원 ▲지역자원 연계 곡성형 창의교육 ▲4차 산업 대응 창의융합교육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진로탐색 지원 ▲평생교육사업 등에 지정 기부가 가능하며, 기부 문의는 행정운영팀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