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4일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5년 해양수산 신지식인’에 송주현 기린컴퍼니 대표, 강승원 대상양식영어조합법인 대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수산 신지식인은 해수부가 매년 창의적인 발상·신기술을 도입해 수산업과 어촌의 변화·혁신을 주도하는 사람을 선발,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총 4명이 선정됐다. 송 대표는 지역에서 감태 자원을 활용해 신제품 개발·수출, 특허 획득 등 감태의 세계화·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심사에서 최종 1위에 올라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 대표는 전국 흰다리새우 종자의 30% 이상을 생산해 양식어가 소득 증대 및 수산업 경쟁력 향상에 공헌해 2위를 기록, 최우수상을 받았다. 수산 신지식인 선정자에게는 해수부 장관 인증서와 포상금이 지급되며, 각종 지원사업에서 우선 지원 혜택을 받는다. 이천희 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관리과장은 “전체 수상자의 절반이 도내에서 나오면서 충남의 높은 수산 역량과 우수한 브랜드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면서 “앞으로 수산 신지식인을 비롯한 지역 수산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1월 21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재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대외적으로는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ESG 경영 비전 및 환경 경영 선포를, 대내적으로는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며 안팎을 아우르는 고강도 혁신을 다짐했다. 먼저 재단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충청남도 ESG 경영 실천 선도 기관’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위해 저탄소·녹색금융 확대, 고객 중심 ESG 지원, 투명한 거버넌스 확립 등 3대 전략 목표를 수립했다. 이와 발맞춰 최근 획득한 국제표준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에 기반한 5대 환경 경영 실천 사항을 별도로 공표하며, 선언적 구호가 아닌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과 법규 준수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어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함께 실시하여 내부 결속을 다졌다. 재단은 건강한 조직 문화 없이는 어떠한 경영 비전도 달성할 수 없다는 위기의식을 바탕으로, 노사가 합의하여 음주운전 적발 시 승진 및 포상에서 영구 배제하는 등 무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청남도 청년센터는 충청남도 청년의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 정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2025 충청남도 청년정책 공모전’과 ‘충청남도 청년센터 CI 공모전’을 지난 11월 1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 공모전 모두 충청남도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만 19~39세 청년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 청년의 정책 참여 확대와 의견 반영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을 개발하고, 청년센터의 새로운 정체성(CI)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먼저, 청년정책 공모전은 지역 청년의 생활과 밀접한 6개 분야에서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제안 분야 일자리 : 생애 전주기 취·창업 지원 주거 : 청년이 살고 싶은 삶의 터전 조성 교육 : 지역과 상생하는 청년 인재 양성 복지·문화 : 따뜻하고 가치 있는 삶 지원 참여·권리 : 체감도 높은 정책 환경 조성 대학과 함께하는 청년센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신청서·주민등록등본·개인정보 동의서를 작성하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소속 충남청년센터는 11월 21일, 서산 베니키아호텔 스텔라홀에서 『2025년 4분기 지역청년성장협의회 및 2025 충남청년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된 충남 청년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업 참여 청년 간 교류와 연결을 확장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도·시군 관계자와 참여 청년 등 22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진행된 지역청년성장협의회에서는 충남청년센터와 도 및 시·군 청년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5년 고용노동부 청년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청년정책 운영 방향을 협의했다. 실제 사업 운영 과정에서 도출된 사례와 개선 방향을 공유하며, 충남 청년에게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2025년 4분기 지역청년성장협의회를 위해 충남 청년정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였다.(사진=충남청년센터 제공) 이어서 진행된 ‘충남청년네트워킹데이’에는 충남청년센터가 운영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직장적응지원사업 등 주요 청년정책사업에 참여한 12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립대학교는 2026학년도 수시2차 신입생 모집 결과 평균 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모집인원 40명에 총 279명이 지원했다. 학과별로는 경찰행정학과가 12.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뷰티코디네이션학과 10.5대 1 △소방안전관리학과·작업치료학과 각 10대 1 △자치행정학과(주간) 8.2대 1 △컴퓨터공학과 8대 1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내년 신입생부터 첫 운영되는 계약학과 ‘첨단기술융합학부’가 13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해당 학부는 미래 기술을 융합한 현장 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충청권 제조·기술 산업의 미래 인재 육성을 목표로 신설됐다. 입학과 동시에 도내 주요 기업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학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처럼 충남도립대의 높은 경쟁률은 전공별 공공·산업 현장 밀착 교육, 전액 등록금 장학 혜택, 신입생 100% 기숙사 제공 등 최상의 교육 복지와 더불어 졸업생들의 높은 공직 및 취업 성과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충남도립대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는 현지 시간 22일 독일 베를린에서 주독일한국문화원이 주관하는 ‘김치의 날’ 행사와 연계해 충남 전통주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홍보는 충남도 독일사무소가 주도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충남술의 맛과 특색을 소개하고 유럽 시장 진출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도는 앞서 지난달 25일 제14회 프랑크푸르트 한국영화제 현장에서 홍보 행사를 진행해 충남술을 소개한 바 있으며, 현지 참여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바탕으로 베를린 행사 규모를 확대하고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이번 홍보 행사에 참여한 양조장은 △금산인삼주 △내국양조 △사곡양조원 △신평양조장 △왕주 △양촌양조 △예산사과와인 △해미읍성딸기와인 등 8개사이며, 총 14개 제품을 현지에 알렸다. 이번 행사에선 독일 유일의 한국 전통주 전문 수입·유통사 소주할래(Soju Halle)가 충남술 워크숍 진행을 맡아 60명의 현지 참가자를 대상으로 충남술의 특징과 맛, 향, 제조 이야기를 전문적으로 소개했다. 아울러 베를린 중심부에 있는 라이프치거 플라츠에서 홍보관도 운영해 충남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는 지역 공동체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2025 충남지역 공동체 현황 실태조사'를 지난 10월 말부터 본격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충남도청 새마을공동체과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도내 15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의 운영 구조, 협력 경험, 정책 수요 등을 조사해 향후 충남형 공동체 정책 설계와 공모사업 기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는 2025년 1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충남 내 공동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참여는 공동체 정보수집 페이지 또는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응답자에게는 소정의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조사 결과는 내년 공개 예정인 충남 공동체 통합 플랫폼을 통해 도민이 직접 열람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플랫폼은 단순한 데이터베이스를 넘어 도내 공동체 간의 연결 구조를 지원하고, 정책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는 기반 시스템으로 구축될 계획이다. 충남도청 새마을공동체과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충남 곳곳의 공동체 활동을 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 축산기술연구소가 충남 한우의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해 역점 추진하고 있는 ‘우수 한우 수정란 보급사업’의 효과성을 입증했다. 23일 축산기술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9일 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5년 충남 좋은가축 선발 경진대회’ 한우 암송아지 부문에서 연구소가 생산·보급한 수정란 이식으로 태어난 암송아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우수 수정란 보급사업이 실제 농가에서 높은 효과를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연구소는 우수 수정란 공급을 통한 한우 개량 효율 극대화를 목표로 유전능력이 우수한 한우를 선발해 수정란을 생산·보급하고 있다. 2022년 4월부터는 ‘농가 방문 생체난자흡입술 수정란 공급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에는 생체난자흡입술(OPU, Ovum pick-up) 수정란 생산 장비가 탑재된 이동식 실험실 차량을 운영해 도내 우량 암소를 활용한 한우 수정란 공급사업을 확대했다. 연구소는 △한우 유전능력 기반의 정밀 선발 △농가 맞춤형 수정란 보급 확대를 통해 도내 한우 생산성 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3일 딸기 등 겨울철 시설하우스 내 병해 발생률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과실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한 철저한 예방 관리법을 안내했다. 겨울철에는 야간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시설 내부 습도가 상승해 △잿빛곰팡이병 △흰가루병 △꽃곰팡이병이 쉽게 확산될 수 있다. 잿빛곰팡이병은 12월부터 4월까지 주로 발생하며, 20℃ 전후의 저온·다습한 환경에서 급증하는 대표 병해다. 난방을 통한 습도 조절과 원활한 통풍이 중요하며, 환기 시에는 꽃에 찬바람이 직접 닿아 냉해를 유발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약제 살포는 개화 50% 이하 시기 또는 냉해 피해가 발생하기 전 예방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화분발아에 영향을 적게 주는 등록약제를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 흰가루병은 잎, 줄기, 꽃, 과실 등 전반에 발생할 수 있으며, 과실에 감염되면 표면에 흰 곰팡이가 형성돼 상품성이 크게 떨어진다. 발생 최적온도는 20℃이며, 큰 일교차와 높은 습도에서 병 발생이 더욱 심화한다. 예방을 위해 발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는 21일 천안 한들문화센터에서 ‘2025 충청남도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충청남도 청소년 자원봉사 대회는 청소년과 지도자,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자원봉사의 가치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충남의 대표 청소년 자원봉사 행사로, 1999년 시작돼 올해로 28회를 맞았다. 도내 청소년과 지도자, 수련시설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 상장 수여, 우수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선 올 한 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청소년과 지도자, 기관에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도지사상, 도교육감상, 충남사회서비스원장상,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 등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함께 격려하고 축하했다. 아울러 우수사례로 △환경 보호 △디지털 교육 △세대 소통 △지역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한 봉사 사례를 공유하고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끌어냈다. 박일순 도 여성가족정책과장은 “청소년의 자발적인 봉사 활동은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소중한 힘”이라며 “도는 앞으로도 청소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 정제동 도교육청 장학관, 서규석 충남테크노파크 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충청남도 에너지효율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도는 11월 에너지 절약의 달을 맞아 효율적인 에너지 이용과 재생에너지 확대 등에 공헌한 기관과 시군, 개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에너지효율대상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도의회 의장상을 새롭게 마련해 에너지 절약에 대한 도의회 차원의 관심과 참여 의지를 높였다. 이날 기관 표창은 에너지 이용 합리화 시책을 추진한 서산시와 예산군이 수상했으며, 에너지 절약 및 전환 추진과 수소경제 활성화 등의 유공으로 개인·공무원 등 38명이 상을 받았다. 아울러 이번 시상식에선 절전노트 경진대회, 에너지 퀴즈대회 시상도 함께 진행했다. 절전노트 경진대회에선 △도지사상 박정은(천안신대초 3학년)·권승연(예덕초 6학년) △도의장상 김예나(온양풍기초 3학년)·조하윤(홍성초 5학년) △도교육감상 박서은(천안용암초 1학년)·이예서(아산북수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충남도는 지역 공동체의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2025 충남지역 공동체 현황 실태조사'를 지난 10월 말부터 본격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충남도 새마을공동체과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며, 도내 15개 시·군에서 활동 중인 공동체의 운영 구조, 협력 경험, 정책 수요 등을 조사해 향후 충남형 공동체 정책 설계와 공모사업 기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사는 2025년 1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충남도 내 공동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는 공동체 정보수집 페이지 또는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응답자에게는 소정의 기프티콘이 제공되며, 조사 결과는 내년 공개 예정인 충남 공동체 통합 플랫폼(cnhub.kr)을 통해 도민이 직접 열람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이번 플랫폼은 단순한 데이터베이스를 넘어 도내 공동체 간의 연결 구조를 마련하고, 정책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는 기반 시스템으로 구축될 계획이다. 충남도 새마을공동체과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충남 곳곳의 공동체 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는 11월 21일 조직위 사무실에서 향(香) 전문기업 ㈜FOC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박람회 고유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FOCC의 대표 감성 브랜드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Heroes of Korea)’와 연계한 박람회 전용 시그니처 치유향(香) 개발이 핵심 내용이다. ㈜FOCC는 스토리 기반 IP 제작, 브랜드 개발, 체험·관광이 결합된 콘텐츠 커머스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특히 ‘히어로즈 오브 코리아’는 한국적 정서와 향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향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알려져 있으며, 2025년 오사카 엑스포, 홍콩 한국광장 축제, 도쿄 츠타야 팝업, 뉴욕 한류박람회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조직위와 FOCC는 박람회의 주제인 ‘원예·치유·회복’의 이미지를 향으로 표현하여 관람객이 후각을 통해 치유 경험을 느낄 수 있는 전용 향(香)을 개발할 계획이다. 개발된 시그니처 향은 박람회 현장에서 체험 콘텐츠로 제공될 뿐 아니라, 다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6일, 대전에서 ‘2025 대전·세종·충청 권역통합 라이콘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함께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최·주관했으며, 대전·세종·충청권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교육생 및 졸업생 약 100명이 참여했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은 ▲우수소상공인 혁신제품 전시 및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판매, ▲유통사 바이어 제품 품평 및 입점 상담, ▲선배 창업가 및 지역 혁신기업 성공사례 강연과 패널토크, ▲교육생·유통사·지원기관 간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라이브커머스 판매에는 총 51,283명이 참여했으며, 유통사 바이어 상담은 75건이 진행되는 등 참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제공했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창업기업들이 유통·판매 경험을 쌓고, 선배 창업가 및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청권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덕환 기자 | (재)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1월 13일 인도네시아 서자바주 반둥시 소재 서자바 주청사인 게둥사테에서 중소벤처기업부 ODA(공적개발원조)사업인 “인도네시아 스마트시티용 친환경 전기버스 충전인프라 플랫폼 구축”을 위해 제4차 한 · 인니 공동작업반 회의(JWGM, Joint Working Group Meeting)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공동작업반 회의는 해당 전기버스 충전소 구축 ODA사업의 상위 계획으로서 월드뱅크 · 인도네시아 교통부가 주관하는 인도네시아 Mass Transit Project(MASTRAN, 이하 BRT(Bus Rapid Transit)프로젝트))사업의 본격적인 착수를 앞두고 충전소 구축 사업의 감리착수 보고 및 BRT프로젝트 수행팀(PIU, Project Implementation Unit)과의 협조 체계 구축에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이날은 서자바주의 공기업이자 충전소 프로젝트 운영 후보사인 PT. JASA SARANA도 참석하여, 충전소 운영 모델 세미나시 이를 경청했으며, 건립 후 유지보수 비용과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시에도 많은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