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읍 주민자치회는 19일 합천복합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1월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박안나 부의장과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 회원 25명이 참석해, 신임 회원 인사를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운영계획과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 참여 확대와 생활 밀착형 자치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회 문화·여가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줌바, 풍물, 근력증진 등 기존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함께, 주민 수요를 반영한 추가 프로그램 발굴 필요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주민자치회는 2026년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주민자치회와의 자매결연 추진 계획을 공유하며,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지역 현안인 오도산 양수발전소 유치를 응원하는 피켓을 들고 단체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뜻을 함께 모았다. 강광열 회장은 “이번 임시총회는 새해를 맞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상북도는 20일부터 25일까지 올겨울 최장기간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비상 대비 태세에 돌입했다. 기상청은 19일 오후 9시부터 영덕, 울진 평지, 울릉을 제외한 경북 전 지역에 한파특보(주의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보했다. 특히 19일 밤부터 북쪽에서 유입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경북 대부분 지역의 20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경북 내륙지역은 영하 10도에서 영하 5도 내외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내륙지역에는 순간 풍속 70km/h(20m/s), 그 밖의 지역에는 55km/h(15m/s)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상되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에 따라 경북도에서는 19일 경북도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안전기획관 주재로 한파 대비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대책 회의에서는 한파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56,569명)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전 여부를 점검하는 등 인명피해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는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에 따라 연면적 5천㎡ 이상 건축물에 설치된 정보통신설비의 안정적 운영과 통신장애 예방 목적으로 유지보수・관리자를 선임해 정기적인 유지보수와 성능 점검을 의무화한 제도다. 제도시행일 및 적용 대상은 2025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에 적용됐으며, 2026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1만㎡ 이상, 2027년 7월 19일부터 연면적 5천㎡ 이상 건축물까지 확대 적용한다. 건축물 관리주체는 제도시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유지보수・관리자를 선임하고, 선임일 기준 30일 이내에 시군 정보통신 담당 부서로 신고해야 한다. 또한 신축·증축·대수선 등 공사가 완료된 경우에도 완공일로부터 30일 이내 관리자 선임과 신고를 마쳐야 한다. 선임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자는 ▴반기별 1회 이상 유지보수점검 ▴연 1회 이상 성능 점검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또한 건물 규모에 적합한 정보통신기술자 자격을 갖추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인정하는 20시간 이상의 유지보수‧관리자 인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성군은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지도원 4명을 투입해 2026년 1분기 관내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지정된 금연구역 1,60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원, 음식점, 학교 주변, 공공기관 등 시민 이용이 잦은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이 이뤄질 계획이다. 금연지도원들은 현장에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계도 △금연표지 부착 여부 확인 △금연구역 관리 실태 점검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계도 중심의 현장 지도를 통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데 주력했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금연구역 지도·점검은 군민 건강 보호를 위한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를 통해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매년 금연지도원 운영을 지속하며, 민원 다발 지역과 취약 시간대를 중심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연상담 및 금연구역 관련 문의는 고성군 보건소 건강증진과으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성군은 1월 1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 조성 사업 설계안 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위원회는 고성군 공공건축위원을 비롯해 한국도시재생학회 부회장 등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공모에는 총 5개 건축사가 제안서를 제출하고 참여했다. 이날 심의회에서 제안서를 제출한 각 업체의 발표를 거쳐 심의회 위원들이 당선작과 우수작 1점, 가작 1점을 선정했으며, 당선작을 제출한 업체에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된다. 심사 결과는 1월 21일 오후 6시에 고성군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통합건강관리지원센터는 군민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심사를 통해 최적의 설계안을 선정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기 중 내방이 어려운 청소년과 보호자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겨울방학,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모집하고 2월 20일까지 운영하며,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과 학부모로 개인상담 및 심리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청소년 개인상담 △다양한 심리검사 실시 및 해석 △위기(가능) 청소년 사례 발굴 및 사례 개입 등으로, 청소년의 정서·행동 문제에 대한 조기 개입과 심리·상담 서비스 연계를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개인상담은 1회기당 약 1시간으로, 청소년의 호소 문제에 따라 주제별 맞춤 상담으로 진행되며, 위기(가능) 청소년에 대해서는 사례 발굴과 개입을 통해 필요한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다. 심리검사는 성격 ・진로 ・인성 ・학습 영역 등 청소년의 특성과 필요에 맞춘 다양한 검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검사 실시와 해석 상담이 각각 1시간씩 제공된다.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과 보호자는 방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성군은 1월 19일 고성소방서 주관으로 ‘소방출동로 확보 훈련’을 실시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차량을 동원해 소방출동로 확보와 소방차량 출동에 방해되는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현장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차 출동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훈련으로, 고성소방서에서 출발하여 송학사거리, 동외광장 교차로, 한전삼거리, 고성군청, 서외오거리, 송학광장 교차로를 거쳐 고성시장까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군민들의 소방출동로 확보에 대한 인식 제고와 안전의식 확산을 도모했다. 한편, 소화전으로부터 5M 내 주정차시 도로교통법에 따라 승용 8만 원, 승합 9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장은창 도시교통과장은 “소방차의 골든타임 확보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도 소방출동로 확보에 방해되는 불법 주정차 근절에 노력하고 있다”라며, “평소에도 군민들께서 소방차 길터주기 실천과 불법 주정차 근절에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는 지난 19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문화관광국과 진주문화관광재단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6 문화관광업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관련 분야의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 정책의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2026년 주요 문화관광 분야의 업무 추진 방향과 전략 등을 공유해 정책의 고도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의 핵심은 용호성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의 초청 특강으로, ‘로컬 콘텐츠와 트렌드’를 주제로 중앙정부 문화관광 정책의 흐름과 지방정부의 역할,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 경쟁력의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문화·관광·콘텐츠의 연계 전략과 지역 특성을 살린 정책 기획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어진 프로그램에서는 문화관광국의 과별 주요 업무 발표와 질의와 응답이 진행됐으며, 문화관광국과 진주문화관광재단의 핵심 사업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주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와 업무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최근 이어지는 기온 하강에 대비해, 지난 19일 한파쉼터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노인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쉼터의 안전한 운영 환경을 확보하고, 시설 관리 상태와 운영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주엽2동은 경로당 등 한파쉼터를 방문해 ▲한파쉼터 표지판 적정 부착 여부 ▲수도관 동파 방지 상태 ▲난방기 정상 가동 여부 ▲쉼터 내부 환경 및 이용 여건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쉼터를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주의도 함께 당부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겨울철 갑작스러운 한파는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어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파쉼터 운영과 시설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찰 활동을 실시하며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중산1동 행정복지센터 5층 다목적실에서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대한 결산 및 지정기탁금 현황 ▲2026년 사업계획 ▲2026년 달라지는 복지제도 등에 관한 내용이 다뤄졌다. 또한 협의체는 올해 운영 방향을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를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현’으로 정하고,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을 위한 적극적인 가정방문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 ▲김장김치 나눔 ▲스마트스위치 설치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봉사 등 7가지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도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협의체 위원들의 봉사와 재능기부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의료수급자, 취약계층 등을 위해 보건소와 연계한 찾아가는 건강 교실, 만성질환자 정기 방문 건강관리 사업 등 보건의료 분야 특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의 바자회를 개최하기로 뜻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정2동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경로당 1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동절기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경로당 이용과 관련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한파에 대비해 경로당이 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로 기능할 수 있도록 난방기 작동 상태와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은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불편사항을 들어주고 세심하게 살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박순영 화정2동장은 “어르신들께서 건의해 주신 사항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화정2동은 앞으로도 맞춤형 복지와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주민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주은주 신임 동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9일부터 15개소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께 신년 인사를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신동은 신원마을 10개 단지로 이뤄진 도시지역과 공양왕릉, 월산대군 궁터, 송강마을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한 고양시 대표 도농복합 지역이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지역 특성상, 오랜 세월 터를 지키며 살아온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를 세심히 살피는 일은 원신동 행정의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경로당 방문 행사는 신임 동장의 부임 인사를 시작으로 노인회장 등 어르신들과의 상견례, 경로당 이용 불편 사항 청취, 어르신 복지 지원 및 경로당 지원 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형식적 방문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원신동을 오늘의 모습으로 이끌어오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곧 지역의 역사이자 자산”이라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존중하며, 현장 중심의 주민자치와 따뜻한 복지행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19일, 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제2차 통장협의회 정례회의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통장협의회 회원 21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2026년 원신동 관련 사업예산 ▲경기 기후보험 ▲고양시 시민안전보험 등 주요 시정·동정 현안에 대한 안내와 홍보가 이뤄졌다. 정례회의에 이어 열린 자체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회계 감사 보고가 진행됐다. 또한 '고양시 통‧반 설치 조례' 개정(2026. 1. 9. 공포)에 따른 회칙 개정도 함께 진행됐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하다”며 “동장으로서 지역을 세심히 살피며 주민을 위한 동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웅휘 통장협의회장은 “원신동 통장협의회와 동행정복지센터 간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주민이 생활하기 편리하고 더욱 활기찬 원신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휴면 봉사자들의 자원봉사활동 참여 촉진을 위한 ‘자원봉사로 깨우자 멋진날’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원봉사로 깨우자 멋진날’은 자원봉사활동을 재개하고 싶은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봉사활동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구글폼을 통해 참여 신청을 하면, 쉽고 재미있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범시민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2025년에 봉사활동 참여를 멈춘 243,822명(1365자원봉사포털 기준)의 휴면 봉사자와 단체, 활동처의 활동 재개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찾아가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365자원봉사포털 미가입자 대상으로 회원가입 안내를 실시해 자원봉사 참여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새내기 자원봉사자를 적극 발굴하고, 많은 시민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범시민 자원봉사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새내기 자원봉사자와 실업급여 수급 구직자가 자원봉사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자원봉사 길잡이 프로그램 ‘2026 자원봉사 여기어때’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자원봉사 여기어때’는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거점센터 매니저들이 중심이 돼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 참여 경험이 없는 시민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의 이해를 돕는다. 프로그램은 ▲1365자원봉사포털 회원가입 및 봉사실적 연계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안내 ▲자원봉사 기초교육 및 환경교육을 제공하고, 이후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 ‘꽁초깅’을 통해 자원봉사의 절차와 의미를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첫 번째 활동은 오는 28일 진행되며 올해 말까지 매달 1회, 참여자를 모집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작년에도 ‘자원봉사 여기어때’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올해도 지속 운영해, 자원봉사를 처음 접하는 시민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작년에는 프로그램이 총 18회에 걸쳐 운영돼 참여자와 거점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