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1일 의령읍 일원에서 군과 경남옥외광고협회 의령군지부 회원들이 참여한 민관 합동 불법현수막 점검 및 도시미관 개선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보행자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유동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시가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무분별하게 게시된 불법현수막을 집중 제거했다. 또한 현수막 철거 후 가로등과 전신주 등에 남아 있는 잔여 밧줄도 함께 정비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의령군은 군청사거리부터 충익사 입구까지를 ‘현수막 청정거리’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한 이번 점검이 도시미관 개선과 군민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깨끗한 도시 의령 조성을 위해 불법현수막 근절에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지역 내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개입을 위해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정신건강 사례회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사례회의는 지역사회 내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중증정신질환자와 자살 고위험군 사례를 심층적으로 논의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회의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자문위원으로 직접 참여해 임상적 관점에서의 진단과 약물 관리, 증상 악화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슈퍼비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대상자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논의 내용은 ▲고난도 사례 개입 방향 설정 ▲정신과적 증상 조절을 위한 치료적 접근 ▲급성기 증상 발생 시 위기 개입 방안 ▲재발 방지 및 사회 복귀를 위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의의 전문적인 자문을 바탕으로 사례관리의 질을 한층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촘촘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2일 군민문화회관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표주업 의령부군수를 비롯해 김환석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 사무처장, 전호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의령군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특별회비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재난 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다양한 인도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의령군은 나눔과 기부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특히 2025년 적십자회비 모금에서는 목표액 대비 납부율 134%를 기록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높은 나눔 실천 의지를 보여줬다. 의령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확산시켜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의령군은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2026년 의령군 군민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령군 군민대상은 군의 명예를 드높이고 밝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개인 또는 단체를 발굴·시상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시상 부문은 ▲효행상 ▲산업경제상 ▲사회봉사상 ▲문화예술상 또는 체육상 4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명(또는 1개 사업체)을 선발한다. 접수된 후보자는 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결정되며, 시상은 오는 4월 16일 제51회 홍의장군축제 개막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1993년 시작된 의령군 군민대상은 올해로 19회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총 46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군민의 긍지와 애향심을 고취하는 최고의 영예의 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설을 앞두고 26일부터 2월 18일까지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 경품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기간 소비 증가에 발맞춰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기간 중 산청군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1회 5만원 이상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자동 응모가 된다. 경품은 추첨을 통해 총 376명에게 모바일 산청사랑상품권을 1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지급된다. 1등은 30만원(1명), 2등 20만원(5명), 3등 10만원(20명), 4등 5만원(80명), 5등 1만원(270명)이 각각 지급된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이번 설맞이 행사가 군민에게는 설 명절의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훈훈한 명절 나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지역상권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상반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융자 지원 규모는 총 100억원이며, 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주된 사업장을 두고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다. 신청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로 기간 중 융자금액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은행여신 규정상 상환능력을 갖추고, 융자지원 제외 대상에 해당하지 않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융자 한도는 업체의 매출 및 자본금 규모에 따라 최대 5억원이며,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이다. 경남신용보증재단 보증대출은 보증 수요 증가에 따라 지원규모를 확대했으며, 소상공인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산청군 소상공인 육성자금 신청 후 대상 자격에 따라 방문 또는 비대면 앱(보증드림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금융기관 자체 신용·담보대출로 신청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은 신청 기간 중 협약 금융기관을 방문해 대출 한도 및 금리 상담 진행 후 서류를 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산청군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층 및 전입 희망자의 안정적인 주거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빈집 활용 청년 임대주택사업'과 '그린홈 어게인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빈집 활용 청년 임대주택사업은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농촌 빈집을 정비해 청년,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귀농·귀촌인 등에게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빈집 소유자가 사업에 참여할 경우 빈집 수리 비용의 80%,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수리 완료 후에는 지원금 규모에 따라 의무임대기간 2년에서 최대 4년까지, 월 3만~5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입주자에게 임대하게 된다. 사업 대상 빈집은 ‘전국 빈집실태조사 통합가이드라인’에 따른 1~2등급 빈집 중 건축물대장이 존재하고 소유권 관계가 명확한 주택을 우선 선정하며, 입주 대상자는 산청군 전입 2년 이내의 신규 전입자 또는 전입 예정자 등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귀농·귀촌인을 중심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추진되는 그린홈 어게인사업은 노후 농촌 빈집을 에너지 효율이 높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실험실 정도관리 검증서를 갱신하고 ERA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만족’ 판정을 받으며 수질 분석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공단은 사천공공하수처리시설 실험실 및 환경기초시설 시험분석 시스템에 대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는 정도관리 평가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한 정도관리 검증서를 획득했다. 이로써 공단의 수질 분석 절차와 시스템의 신뢰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2025년 10월부터 11월까지 실시된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관하는 국제 공인 숙련도 시험에서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OD), 총유기탄소(TOC), 부유물질(SS), 총질소(T-N), 총인(T-P) 등 전 항목에서 ‘만족’ 판정을 받아 국제 수준의 분석 정확도를 입증했다. 이는 2024년도 최초 인증에 이어 2025년 재인증한 것으로, 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적인 품질관리 체계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이번 성과는 2024년부터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하수수질 실험실 정도관리 공신력 확보 계획의 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보건소는 실명의 주요 원인인 ‘3대 실명 질환(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안저검사’를 30세 이상 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인공지능 기반 안저검사는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촬영된 안저 사진을 즉석에서 분석함으로써, 주요 망막질환을 간편하고 신속하게 선별하는 서비스다. 사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총 1,059명의 시민이 안저검사를 받았으며, 이 중 15%(167명)에서 이상 소견이 발견됐다. 특히, 유소견자 중 사후 모니터링에 동의한 137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62명(45.3%)이 실제 병원에서 안질환 확진을 받아 인공지능(AI) 기반 안저검사의 높은 조기 선별 효과를 입증했다. 사천시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안저검사는 사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보건소 2층)에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30세 이상 사천시민 누구나 (고혈압·당뇨 만성질환자 적극 권장)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 거북선농촌체험휴양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민요팀이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15회 정기총회 개막식에서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거북선농촌체험휴양마을 민요팀은 2019년부터 정영애 위원장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 10명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공연팀으로, 전통 민요를 기반으로 한 공연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이날 축하공연에서는 주민들의 삶과 정서를 담은 민요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지닌 문화적 자산과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특히, 거북선농촌체험휴양마을 민요팀은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행사 및 지역 축제 등에서 총 20회의 공연 실적을 기록하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단순 체험 위주의 농촌관광을 넘어, 주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마을 경쟁력을 높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김성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가 2026년 설을 맞이해 1월 26일부터 2월 11일까지 사천시 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사천몰'에서 전품목 30%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사천몰은 사천시에서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로, 사천시에서 인증한 우수한 농·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이 입점해 있다. 대표 품목으로는 멸치, 단감, 토마토, 키위, 곡류, 버섯 등 농‧축‧수산‧임산물 및 와인, 젤리 선물세트 등 지역 특산 가공품이 있다. 박동식 시장은 “설을 맞아 가족과 지인들에게 사천의 품질 좋은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사천시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자격기준은 공고일 기준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으로 나이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최종학력이 졸업·중퇴·수료자 중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천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여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 20명을 선발해 매월 50만 원씩 4개월 간 총 200만 원의 구직활동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체크카드로 지급된다. 지원금은 교육비, 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등 구직활동과 사회진입에 필요한 비용에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도박업, 귀금속, 주점 등 구직활동과 무관한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홈페이지) 참고 및 사천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올해는 작년과 비교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자격기준 중 기준중위소득을 180% 이하로 변경한 만큼 청년들의 많은 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사천시는 지난 22일 용두공원 일원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산불 대응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녹지공원과 직원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근 능선에서 연기와 불꽃이 확인된 상황을 가정하여 산불진화차량, 통합시스템 차량 등 다양한 진화 장비를 활용하여 산불을 진압하는 상황을 구현했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하여 기관 간 상황전파를 통하여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고,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 상황판단 회의 운영 등을 통해 초기 대응력 강화 및 실제 재난 상황과 동일한 절차를 구현해 실전 대응력을 높였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각 기관의 산불 대응 역량과 협업 체계가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실전형 훈련을 통해 산불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립도서관은 관내 청소년들에게 방학 기간에 학습 기회를 제공한 ‘2026년 겨울방학 청소년 문화교실’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 문화교실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청소년 30여 명을 대상으로 연암도서관의 ‘AI로 나도 웹툰 크리에이터’, 서부도서관의 ‘펜으로 떠나는 여행’ 등 2개 강좌로 운영됐다. 문화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AI 웹툰 제작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유익했다”, “펜 드로잉으로 자유롭게 그림을 표현할 수 있어 즐거웠다”, “방학 기간에 창의적인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문화 교실은 디지털과 예술 창작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방학 기간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했다”라며, “앞으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창의적이면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립도서관은 오는 3월에 유아와 초등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독서 문화의 확산과 시민들의 문화 욕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년 전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진주시민 자전거 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전거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돼 왔으며,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년에는 개인형 이동장치(PM)까지 보장 대상을 확대했으며, 2025년 3월부터는 공영자전거 보험을 추가로 가입해 공영자전거 이용자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는 2024년 11월 시범운영을 시작한 무인대여 공영자전거 ‘하모타고’의 인기에 힘입어 공영자전거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이용자들의 안전을 보다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자전거·PM 보험’은 진주시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된다. 보험 기간 중에는 전국 어디에서든 자전거 및 PM 이용 중 발생한 본인 사고는 물론, 상대방 자전거 및 PM에 의한 보행 중 사고에 대해서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총 486명의 시민이 자전거 보험을 청구해 2억 6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