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활력 있는 일상을 돕기 위해‘덕보네 다시 청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덕보네’는 ‘덕양구보건소네’의 줄임말로 덕양구보건소와 함께 건강을 관리하는 이웃 같은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명칭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체중 관리가 필요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신체활동 향상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해 체지방 감소와 기초체력 향상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대상은 덕양구에 거주하는 성인 중 체질량지수(BMI) 23 이상인 주민이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 아래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체중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4월 6일부터 6월 29일까지 약 3개월간이며, 매주 월·목요일 오전 9시 40분부터 10시 40분까지 덕양건강생활지원센터 2층(은빛로 72)에서 운영된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건강한 토양 관리와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작물 재배지 토양검정 및 맞춤형 시비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토양검정은 토양의 영양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작물 재배에 필요한 적정 비료량을 산출하는 과정이다. 주요 분석 항목은 토양 산도(pH),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 양이온(칼륨, 칼슘, 마그네슘), 전기전도도(EC) 등이다. 토양검정을 원하는 농업인은 작물 재배 전 경작지 5~6곳에서 겉흙을 걷어낸 후, 약 15cm 깊이의 흙을 채취해 골고루 섞은 뒤 500~600g 정도를 봉투에 담아 방문 신청하면 된다. 분석에는 약 14일이 소요되며, 결과는 문자메시지로 안내되며 토양환경정보시스템 '흙토람'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처방서 수령 후 분석 결과에 대한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직접 센터를 방문해 상담가능하며, 정밀한 현장 확인이 필요한 농가에는 직접 현장을 찾아가 토양 상태를 살피는 현장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단순히 분석 수치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는 17일 진양호 공원사업소에서 ‘진양호동물원 조성 추진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진양호동물원 조성 사업의 기본설계 용역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동물복지와 교육·보전 기능을 강화한 미래형 생태동물원 조성 방향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동물원수족관협회(KAZA) 전 회장을 비롯해 동물원 조성계획, 건축, 환경운동연합,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대학교수, 시의원,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진양호동물원 기본설계(안)에 대한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한 자문과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진양호동물원 기본설계 용역 추진 상황 보고 ▲기본설계(안)에 대한 보완 의견 수렴 ▲진양호동물원 조성·이전 계획의 적정성 검토 및 추진 방향 자문 ▲동물원 조성과 연계한 주변 시설 개발 방향 논의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협조 체계 유지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진주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동물복지 중심의 사육환경 조성과 생태교육·보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17일 거제삼성호텔 스타라이즈홀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 면·동 주민자치회 위원, 담당 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거제시 주민참여예산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제도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전문가 강의와 사례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기존 주민참여예산위원 중심에서 참여 대상을 확대해 면·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담당 직원까지 함께함으로써,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워크숍이 참여 주체들의 역량을 높이고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어, 보다 발전적인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거제시는 지난 3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최근 급등하는 유류가격을 안정시키고 민생 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관내 주유소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경제해양국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관내 17개 주유소 대표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유류가격 안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주요 내용은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026. 3. 13. 기준 고시) 안내 △거제시 에너지 안정 관리 계획 공유 △합리적인 판매가격 확립을 위한 주유소 업계의 협조 요청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시는 3월 13일 0시 기준 정유사의 주유소 판매 상한가(휘발유 1,724원/리터, 경유 1,713원/리터 등)가 고시됨에 따라, 주유소들이 이를 준수하고 과도한 이윤 추구 대신 소비자 신뢰 확보에 동참해 줄 것을 강력히 당부했다. 아울러 거제시는 가격 안정화 시까지 관내 주유소 50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시행한다. 민생경제과장을 반장으로 한 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가격표시제 위반 △가짜석유 제조·판매 △정량 미달 유통 △가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지난 14일 제20회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속도 50·30 준수, 도로 위 기초질서 확립, 5대 반칙운전 근절 등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대회 참가자뿐만 아니라 부곡 지역 주민과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속도 준수와 교통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선진 교통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교통안전은 군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이 지역사회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창녕군은 17일 고암면 간상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군 공무원들과 유관 기관․단체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쉬나무 1,470그루를 심었다. 행사 장소인 고암면 간상리 산128번지는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를 벌채한 수종 전환 대상지이다. 군은 생육이 빠르고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뛰어난 쉬나무를 식재함으로써, 단순 방제를 넘어 기후변화에 강한 녹색숲으로 전환하기 위해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식목일 행사는 재선충병으로 훼손된 산림을 조기에 복구하고, 보다 가치 있는 산림 자원을 조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오늘 심은 쉬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뤄 군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군은 남부지방 기온 특성상 매년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앞당겨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나무 심는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31일 군민에게 한 사람당 2본의 묘목을 무상으로 나누어주는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육아지원센터(센터장 권윤숙)는 17일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합천군육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학부모들과 함께 육아 간담회를 개최하고, 육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윤철 합천군수와 함께 관계 공무원, 육아지원센터 관계자,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의 보육 환경과 육아 지원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영유아를 위한 합천형 영양꾸러미, 하교 셔틀버스 확대운영, 초등학생에 대한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학부모들은 실제 육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정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전달했다. 권윤숙 센터장은 “이번 육아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부모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소중한 자리였다” 며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육아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바쁜 가운데 육아 간담회에 참석해 소중한 의견을 나눠주신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한 육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합천군 산림조합과 공동으로 3월 21일 합천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2026년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군민 누구나 손쉽게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7시부터 합천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진행되며, 당일 행사장을 찾는 군민을 대상으로 대추나무, 자두나무, 살구나무를 각각 1본씩, 1인당 총 3본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합천읍을 제외한 16개 면에서는 3월 20일 묘목을 수령해 각 면별로 자체 배부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합천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직접 나무를 가꾸며 나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옥철호)는 17일 오전 10시, 황매산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황매산 환경정화활동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옥철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황매산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봄철을 맞아 탐방객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자연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환경보호 실천 분위기 확산에 중점을 두고 활동을 전개했다. 옥철호 회장은 “황매산은 우리 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인 만큼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 자원봉사협의회는 평소에도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각종 행사 지원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 2,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도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관리 등 세정 업무 전반에 걸친 5개 분야 19개 지표를 바탕으로 엄격하게 진행됐다. 합천군은 지난해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호우 피해 군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비과세·감면을 시행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지방세 부과액과 징수액 모두 전년 대비 약 2%씩 증가하는 내실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군은 취득세 및 재산세 등 주요 세목의 과세표준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누락 세원을 발굴하고, 납세자가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과세 절차를 확립함으로써 군민들의 자발적인 성실 납세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쳤다. 이로써 군은 재난 피해로 인한 실질적인 세제 지원을 실시하면서도, 동시에 적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9,475호 및 공동주택 3,254호를 대상으로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를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나 합천군청 재무과, 각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적정성 검토 후 합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된다. 또한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공동주택가격 역시 개별주택가격과 같은 방법으로 열람 및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한국부동산원 진주지사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도 있다. 최종 결정된 주택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해당 가격은 국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등 각종 세금 및 요금 산정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주택가격과 관련된 기타 문의 사항은 군청 재무과 과표담당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 심사를 실시하고 최종 3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합천군은 2026년 3월 12일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통합돌봄사업 제공기관 선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수행 능력과 전문성, 서비스 제공 계획, 지역사회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번 심사를 통해 식사지원 분야에는 합천시니어클럽이 선정됐으며, 방문목욕지원과 가사·동행지원 분야에는 합천노인복지센터가 제공기관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기관들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지원, 방문목욕서비스, 가사 및 병원동행 지원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합천군은 이번 제공기관 선정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군 관계자는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기관들이 통합돌봄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지역 내 돌봄서비스의 질이 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진주시의회가 범죄에 취약한 1인 점포와 여성 소상공인의 안전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 진주시의회 오경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 제27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최근 여성 중소기업은 약 337만 개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97% 이상이 소상공인으로 나타났다. 특히 10곳 중 8곳이 1인 기업일 정도로 단독 영업 구조가 뚜렷하다. 이처럼 여성 소상공인과 1인 점포가 증가하면서 범죄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영업 환경에 대한 선제적 안전 대책 마련 필요성도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 보호 규정이 신설된 데 맞춰 이를 지역 차원에서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안에는 ▲안심경광등·비상벨 등 범죄예방 장비 지원 근거 신설 ▲정부·지방자치단체·경찰 등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의 내용이 담겼다. 오경훈 의원은“소상공인이 안심하고 장사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경북도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육아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경북 100인의 아빠단’ 8기 모집을 추진한다. 신청은 3월 18일부터 4월 1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접수하며, 4월 6일에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00인의 아빠단’은 보건복지부와 경상북도가 공동 추진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운영하는 아빠 육아 참여 프로그램이다. 지역 공동체(커뮤니티)를 기반으로 남성의 육아 참여를 확대하고, 양육 관련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해 7기에는 도내 아빠 101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도 8기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2018년생~2023년생) 자녀를 양육 중인 도내 아빠 100명이다. 다문화가정·3자녀 이상 다자녀가정·2025년도 미참여 가정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선정된 아빠단원들은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활동한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비대면(온라인) 주간 과제 △아빠와 함께하는 농촌체험을 비롯한 대면·비대면(온·오프라인)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