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8일, 올해 준공을 앞둔 기부채납 주차 시설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축역 환승주차장과 고양관광문화단지 주차전용건축물(가칭)건설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동절기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기부채납 예정 시설의 완벽한 인수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주요 구조물의 시공 상태와 향후 공사 일정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겨울철 기온 저하에 따른 콘크리트 품질 관리와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번에 점검한 두 곳은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핵심 거점시설이다. 지축역 환승주차장은 LH가 조성한 후 시에 기부채납하는 시설로 오는 3월 준공을 거쳐 4월 중 운영 예정이고, 고양관광문화단지 주차전용건축물(가칭)은 GH가 조성한 후 기부채납할 예정으로 6월 준공 및 9월 운영 개시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장문순 교통국장은 “기부채납 시설은 시민의 소중한 공공자산이 되는 만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4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자체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지역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75명)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65명)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60명)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서비스(50명)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120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130명)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60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10명) ▲AI기술을 활용한 인지 및 언어 재활 훈련서비스(50명) 총 9개 분야이다. 각 서비스별 소득·연령·욕구 기준에 부합한 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대상자로 선정된 자는 오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된 기관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분증과 서비스별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방문해야 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경기 불황 속 중소기업의 안정적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양시 중소기업 특례보증’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1999년부터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매년 출연금을 출연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특례보증 사업을 이어왔다. 특례보증 사업은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재정 여건이 취약해 담보나 신용 부족으로 제1금융권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의 완화된 심사 기준을 적용해 시의 추천을 통한 특례보증서를 발급함으로써 중소기업에 제1금융권 융자를 지원하는 제도이다. 특례보증 지원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해당하는 관내 중소기업으로서 일부 보증제한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의 기업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업 당 최대 3억 원 이내에서 5년까지 보증이 가능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문의하면 재단의 심사와 고양시 추천을 거쳐 특례보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특례보증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덜고, 기업 성장과 지역경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문화·환경·의료 분야를 아우르는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진되는 사업은 ▲문화예술 맞춤형 ‘스마트 시니어 도슨트’ ▲환경 보호를 위한 ‘폐의약품 수거단’ ▲공공의료기관 연계 ‘병원동행서비스’로, 어르신의 경력과 역량을 지역사회 공공서비스와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스마트 시니어 도슨트’ 사업은 문화예술 활동 경험을 갖춘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고양시 예술창작공간 해움·새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전시 해설과 캐리커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활용형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전문 전시 해설 인력 상시 배치가 어려운 공공 전시공간의 한계를 보완하고, 시민 누구나 현대미술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문화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다음으로, ‘폐의약품 수거단’ 사업은 고양시니어클럽과 협력해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수거·관리하는 환경 분야 노인일자리 사업이다. 아파트, 종교시설, 어린이집 등 다중이용시설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지역 농·축협 정기총회가 지난 29일 일산농협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원당농협 본점에서 개최된‘2026년 원당농협 정기총회'에는 이동환 시장이 참석해 농업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2026년 지역 농·축협 정기총회는 일산농협, 원당농협, 신도농협, 지도농협, 송포농협, 벽제농협, 한국화훼농협을 거쳐 2월 12일 고양축협을 끝으로 지역농협 일정에 따라 열릴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과 관계자에게 고양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축사를 통해 “원당농협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1984년부터 현재까지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올해는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붉은 말의 해’로 풍성한 결실을 맺는 성공의 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고양 농업의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속가능한 고양 농업 육성과 농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고양시청소년재단을 대상으로 정기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는 ‘2026년 고양시 자체감사 기본계획’에 따라 기관운영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감사로, ▲ 주요사업 관리 적정 여부 ▲ 임직원 채용·승진 등 인사운영 전반 ▲ 예산·회계 운영 및 관리 ▲ 복무에 관한 사항과 음주운전 등 비위 관리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2월 20일까지‘시민과 함께하는 공개 감사’를 실시해 고양시청소년재단 운영상의 불합리한 규제로 인해 제도 개선이 요구되는 사항과 채용 비리 등의 위법·부당한 행위에 대해 시민들과 내부 직원들의 제보를 받는다. 다만, 가명․무기명 제보와 수사 또는 재판에 관계되는 사항, 그리고 사적인 권리관계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제보 방법은 고양특례시 감사관실 팩스, 이메일 또는 고양특례시 누리집을 활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시민과 함께하는 공개 감사를 통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9일 ‘고양시 청년공간 내일꿈제작소’에서 제6기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청년들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양시 청년정책협의체는 2018년부터 운영된 민관 협력형 청년정책 거버넌스 기구로, 제6기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31명으로 구성됐으며, 4개 분야에서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위촉장 수여에 이어 진행된 소통간담회는 향후 협의체 활동 및 고양시 청년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청년들과 시장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소통간담회에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 육성, ‘고양콘’을 중심으로 한 청년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 청년정책협의체의 정책 공동설계 역할 강화 등 고양시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제안이 이어졌다.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정책 방향을 놓고 시장과 청년들이 의견을 나눈 이번 간담회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년 참여 거버넌스를 한 단계 강화하는 의미있는 자리로 평가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2026년 전기자동차·수소전기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하고, 2월 2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에 보급한 3천대보다 절반이상 늘어난 4,700대를 목표로 3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상반기에만 △전기승용 2,500대 △전기화물 200대 △전기승합 12대 △수소승용 119대 등 총 2,800여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전기차 보조금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해 차종별로 차등 지급되며 전기승용 최대 907만원, 전기화물 최대 1,885만원, 전기승합 최대 14,39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청년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다자녀 가구, 소상공인 등은 보조금을 추가 지원한다. 또한, 올해는 개인이 기존에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차(하이브리드 제외)를 매매하거나 폐차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전환지원금을 최대 130만원까지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수소승용차는 보조금 3,250만원이 정액 지원되며, 고양시는 관내에 수소충전소 4개소가 있어 수소차 이용이 비교적 편리하다. 고양시에 30일 이상 주소지를 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가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고양시민과 자원봉사자 대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덕양분소가 운영 중인 커뮤니티룸, 휴게공간 등 시설 이용 편의성과 프로그램(정기·상시·아카데미 클래스)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는 2월 28일까지 온라인 및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센터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향후 덕양분소 운영 방향 설정과 프로그램 주제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덕양분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자원봉사센터를 이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고양시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송포동은 저소득 다자녀 가구에 매주 정기적으로 식품을 지원하는 ‘포동포동 사랑의 빵나눔’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돼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사업은 매주 금요일(주 1회) 송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자녀가 많은 저소득 가구 2가구에 유기농 밀로 만든 건강한 빵을 제공한다. 특히 이 사업은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모짜르트’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9년 6월 개업과 동시에 송포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웃돕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매주 다양한 종류의 유기농 빵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포동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 가정에 매주 따뜻한 먹거리를 전하는 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본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후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일산한울요양병원과 협력을 통해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파스 한 장의 쉼표’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산한울요양병원이 지난해 12월 18일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민관협력 복지사업으로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으로, 주엽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어르신 40명을 선정해 파스를 1년간 정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일산한울요양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의 지속적인 연계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의료·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오동 자유로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봉동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오동 자유로마트는 고봉동, 중산1동, 중산2동 등 인근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년간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고봉동 행정복지센터와 고봉동종합복지회관을 통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차형수 고봉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펼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고봉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창현 대표(자유로마트)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특히 후원 연계를 도와준 고봉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능곡동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복지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권 지원에서 놓치기 쉬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발굴 대상은 ▲비닐하우스 거주가구 ▲연탄 사용 가구 ▲기초생활수급자(탈락 가구 포함) ▲독거노인 ▲고독사 위험 가구 ▲위기징후가 있는 가구 등이다. 능곡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단, 주민자치회,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주민 제보와 현장방문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단전·단수, 공과금 체납 등 행정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을 진행할 계획이다. 능곡동은 발굴한 위기가구에 대해서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하고,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와 민간 후원까지 연결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미경 능곡동장은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작은 어려움도 생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놓치지 않도록 촘촘한 발굴과 신속한 지원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9일, 삼송서울정형외과에서 설 명절을 맞아 3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삼송서울정형외과는 2019년부터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을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명절을 맞아 상품권을 후원했으며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재 삼송서울정형외과 원장은 “이번 후원이 주변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전달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서지원 사업 ‘책과 함께 성장하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책과 함께 성장하기’는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맞춤형 도서를 지원해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정서·학습 능력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독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사고력과 표현력, 학습 역량을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대상자의 연령과 관심사를 고려한 도서를 지원했다. 박정준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생각을 키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미옥 효자동장은 “도서지원 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는 기회”라며 “우리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그려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