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4, 서울 청계광장에서 범국가적 마음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생명대사’ 및 ‘천명수호처(기관)’를 위촉하는 ‘천명지킴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생명대사, 천명수호처와 함께 2026년 자살사망자 1,000명 감축을 목표로 하는 ‘천명지킴 프로젝트’를 일환으로 마련됐다. ‘천명지킴 프로젝트’는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가 OECD 국가 중 높은 수준인 우리나라 자살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2026년 자살사망자 천명 감축’을 목표로 세우고, ‘정부 정책 지원 중심의 자살예방’에서 ‘온 국민이 함께하는 자살예방’으로 전환, 민간의 다양한 주체가 자살예방의 실행주체로 참여하는 범국가적 실천 프로젝트이다. 특히, ‘생명대사’는 자살예방 홍보대사로서 각자의 영역에서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파해, ‘혼자’라는 고립감과 소외감에 빠져 있는 국민들에게 우리가 함께임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천명수호처(기관)’는 각 기관별로 고유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자살예방 관련 사업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홍보부터 지원사업까지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민원 응대 체계를 표준화하고 외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원응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7일 양평 본원과 30일 남부총괄센터에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부서별·담당자별로 상이했던 민원 처리 방식을 통일하고 민원 응대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신설된 교육정책팀이 직접 강의에 나서 민원 응대의 기본 원칙과 민원 유형별 처리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내용은 ▲민원 응대 기본 원칙 ▲민원 유형별 처리 방법 ▲폭언·협박 등 위법 민원 대응 요령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경상원 주요 사업별 지원 자격과 신청 절차 등 중요 사항을 함께 안내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전 직원의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경상원은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민원에 대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민원응대 교육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잔디 생육 및 시설 정비를 위해 휴장했던 관내 파크골프장 5개소(금강, 오가낭뜰, 중앙공원, 한솔, 부강)를 오는 5월 1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개장은 약 2개월간의 휴장기간 동안 추진된 시설 개선과 정비 작업을 마친 데 따른 것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휴장기간 동안 각 파크골프장 이용자 및 협회, 클럽과 수차례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시설 개선 사항을 도출·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재정 여건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시설별 이용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이용 빈도와 개선 요구가 높은 파크골프장에 예산을 우선 투입하여 ▲수목 식재(황금사철나무 600주)를 통한 경관 개선 ▲천연잔디 보식 및 생육환경 개선 ▲잔디 훼손 방지를 위한 고급 인조잔디(카바론 매트) 설치 ▲스프링클러 정비 ▲매표소 위치 조정 및 출입시스템 개선 등 편의시설 정비 ▲보행로, 안전펜스 수선 등 전반적인 시설 환경 개선을 집중적으로 시행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가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진행하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찾아 담당 직원 등을 격려했다. 이날 오전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 여건, 전쟁 등 속에서 추경으로 어렵게 만든 제도인 만큼 힘들더라고 현장에서 잘 해주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상대하는 직원들이 잘 해주셔야 (지원금 지급) 취지가 충분히 살아날 수 있다. 준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 피해지원금 지급이 원활하게 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27일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다. 지원 금액은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등 지급된다. 수도권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는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에게는 45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군과 연천군 거주자에게는 지역 우대 정책이 적용돼 각 5만 원을 추가해 최대 60만 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며, 접속 지연과 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는 27일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현장사무소에서 ‘경기도–양주시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를 열고, 양주시 주요 개발사업 현황을 공유하며 투자유치 협력 방안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현장중심 투자유치 IR 및 컨설팅’ 사업의 하나로, 경기도와 시군이 지역 여건에 맞는 투자유치 전략을 공동으로 수립하고 이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을 비롯한 투자유치 담당 팀장과 김정일 양주시 부시장, 기후에너지과·총무과·기업지원과 등 관련 부서장과 담당 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주 수소도시 조성사업 ▲방산혁신 클러스터 구축 ▲양주 테크노밸리 및 은남일반산업단지 내 앵커기업·기관 유치 등 3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양주 수소도시 조성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이다. 회의에서는 도시 내 수소 생산·이송·활용을 아우르는 전주기 구현을 통해 수소 생태계를 조기에 구축하기 위한 지원방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지난해 다양한 성과를 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AI가 들려주는 공단 이야기, '대시민 성과보고서'” 제작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AI 기반의 성과보고서를 통해 복잡한 성과 지표와 사업 내용을 보다 친근하고 객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로써 행정 혁신을 선도할 뿐만 아니라 공단의 한 해 성과를 이야기 형식으로 제공하여 시민의 공공서비스 체감도 향상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AI 성과보고서”는 매년 1회 제작되어 공단 누리집에서 게시될 예정이며, ΄25년 성과보고서는 현재 제작이 완료되어 게시된 상태이다. 또한 공단의 각 사업장마다 방문 시민들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실물 책자도 비치할 계획이다. 광역공단협의회, 한국지방공기업협의회 등 유관기관에도 공유하여 성과 확산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공단의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파하고, AI 활용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소연 이사장은 “공단의 성과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AI 기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K-컬처밸리 아레나 건립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글로벌 수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현장에 대한 고강도 정밀 안전 점검에 본격 착수한다고 27일 밝혔다. GH는 지난달 공고된 ‘K-컬처밸리 내 장항동 1887번지 공사중단 현장 아레나 구조물 등 안전점검 및 구조 안전성 검토 용역’에 대한 적격심사를 마치고, 정우구조엔지니어링과 대한이앤씨로 구성된 컨소시엄과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이번 용역은 아레나 부지(T2) 우선협상대상자인 라이브네이션(Live Nation)과의 협상 과정에서 도출된 ‘글로벌 수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후속 조치다. 당초 2월로 예정됐던 기본협약 체결을 12월로 조정하면서 확보된 기간 동안 안전과 관련한 잠재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는 것이 용역의 핵심 목적이다. 점검 범위는 기존의 철근 콘크리트(RC) 기초와 강재 등 이미 설치된 구조물은 물론, 흙막이 시설과 지반 등 부지 전체를 포함한다. 특히 단순 점검을 넘어 ‘정밀안전진단’ 수준의 고도화된 과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용역을 수행하는 정우구조엔지니어링은 잠실 주경기장, 서울월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4월 24일 송내어울마당 교육실에서‘2026년 제1차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 긴급 통합솔루션 회의’를 개최하고 고위험 위기청소년 사례에 대한 즉각적인 통합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 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을 비롯해 경찰, 교육기관, 복지기관 등 관계기관 실무자 약 20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이날 회의는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개입 방향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기관별 사전 제출 자료를 바탕으로 개입 현황을 공유하고, 사례의 긴급성과 위험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과정에서 참석 기관들은 해당 사례를 ‘즉시 개입이 필요한 매우 높은 위험 수준’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개별 대응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통합 개입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이어진 논의에서는 핵심 개입 방향을 중심으로 기관별 역할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은 지난 22일 저녁 8시,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여성과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의 당사자로서 직접 기획하고 실행‘지구의 날 소등행사’가 성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1969년 미국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시작된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지구는 GX(Green Transformation) 중’이라는 올해의 슬로건에 맞춰, 당사자들이 주도하는 에너지 감축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데 집중했다. 행사 당일 ▲부천시청소년센터 ▲산울림청소년센터 ▲소사청소년센터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리울청소년센터 ▲부천시일쉼지원센터 등 산하 기관의 여성과 청소년 참여자들은 직접 시설 전등을 소등하며 지구를 위한 10분간의 휴식을 만들어냈다. 특히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행사 당일 야간 소등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점심시간 사무실 일제 소등’과 같이 일상 속 탄소 배출 저감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강인 대표이사는“이번 소등 행사는 비록 1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고맙軍]“푸른거탑이 실화인가요?”웃음과 공감의‘군-군-군 프로젝트’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센터는 국가보훈부 보훈 테마활동으로‘청소년나라사랑수호대’가 지난 24일 7873부대를 방문했다. 분단의 현실에 대해 학습한 이론교육인 [알았軍]에 이어, 지역 방위의 핵심인 7873부대를 방문하여 감사인사를 전달하는 [고맙軍] 활동을 했다. ‘미래 국방 인재를 향한 첫걸음, 체험과 음악으로 하나된 청소년나라사랑수호대’ 낯선 부대 방문을 환영하기 위해 7873부대에서는 군 장비전시 및 길리슈트 체험, 군 수송차량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을 준비해주었고, 군인이 되고자 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인재선발 안내 등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평소 군인들에게 궁금한 질문들을 직접 묻고 답하는 ‘질문있지말입니다’시간을 통해 군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고, 특별히 군악대 버스킹 공연을 통해 음악으로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에 청소년들은‘진짜사나이’군가로 화답하는 열정을 보였다. ‘보훈핸썹’에 담은 청소년들의 진심어린 응원 수호대원들은 감사전달을 위해 직접 채색한 군인 곰돌이 방향제와 부천시 캐릭터 부천핸썹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는 4월 23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국공립어린이집 학부모 6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교육 전문기관 푸른아우성의 이충민 대표가 강사로 나서 ‘물음표가 느낌표가 되는 영유아 성교육’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영유아 발달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양육 방법,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소통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는 2012년부터 학부모 대상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여성숙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장은 “부모의 이해와 소통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영유아의 바람직한 성장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지난 4월 24일, 본격적인 봄철 농번기를 맞아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다방리의 고령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력난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한 해 벼농사의 시작인 싹을 튀운 모판을 못자리로 운반했으며, 특히 일손이 많이 필요한 모판을 가지런히 배열하는 작업을 적극적으로 도와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도움을 받은 농민 고진권 씨는 “본격적인 모내기 준비 철을 맞아 일손 구하기가 막막했는데, 세종도시교통공사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발 벗고 나서준 덕분에 큰 시름을 덜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우리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은 가톨릭대학교 RISE 사업단 지역협력센터, BIAF, 부천FC1995와 협력하여 시민 참여형 공모전 ‘부천FC1995 레드 크리에이터 챌린지(부천FC1995 숏츠 챌린지)’를 오는 4월 27일부터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출품 기간은 4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이며, 12세 이상 청소년을 포함해 개인 또는 단체(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은 부천FC1995를 주제로 한 10초 이상 100초 이내(크레딧 포함)의 숏츠 영상 형식으로 제작해야 한다. 출품작은 반드시 참가자가 직접 기획·제작한 창작물이어야 하며, AI를 활용한 경우에도 최종 결과물에 대한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다. 또한 타 공모전이나 영화제 등에 출품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선정작은 가톨릭대학교, BIAF, 부천FC1995가 홍보 목적으로 활용·배포할 수 있어야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BIAF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다운로드해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아카데미 공식지정 국제영화제 BIAF2026는 오는 10월 23일부터 10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청년층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청년 및 자립준비 청년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396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년형 매입임대주택 369명 모집 청년형 매입임대주택은 GH가 다세대·다가구·오피스텔 등 기존 주택을 매입해 시중 시세보다 30~50%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이번 모집을 통해 경기도 내 6개 시(성남, 수원, 시흥, 광명, 용인, 파주)에 거주할 청년 369명을 선발한다. 입주자격은 무주택자인 미혼인 청년으로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19세 이상 만39세 이하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임대기간은 최초 2년이며 재계약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입주신청은 이달 28일(1순위), 29~30일(2·3순위)이며 온라인 GH청약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대상 27명 연중 상시 모집 보호종료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예비입주자 27명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모집 공고일 현재 무주택자인 자립준비청년이다. 임대조건은 시중 시세 30% 수준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수원시 이의초등학교에서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과 찾아가는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GH 임직원을 비롯해 수원시교육청 장학사, 이의초 교직원 및 학부모회, 학생, 푸른나무재단 관계자가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사이버폭력 예방 스티커와 기념품을 나눠주며 비폭력 문화 확산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등굣길 캠페인에 이어 진행된 6학년 대상 예방교육에서는 전문 강사와 함께 양성교육을 이수한 GH 임직원 봉사단이 보조강사로 나섰다. 이들은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며 사이버 사칭 등 다양한 사이버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예방 방법을 안내했다. GH는 지난 2024년 푸른나무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AI 플랫폼 확산에 따른 디지털 폭력으로부터 청소년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수원 산의초, 고양 상탄초에 이어 올해는 경기도 내 20개 학교 130개 학급, 약 3,3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진 GH 사장은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