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시는 군산숲정신건강의학과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의미로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 군산숲정신건강의학과는 군산시 조촌동에 소재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 의료기관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진료 분야는 정신건강 전반을 비롯해 스트레스 관리, 집중력 저하·노인 정신건강 클리닉 등으로, 일상 속 마음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있다. 김호선 원장은 “진료 현장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마음의 어려움을 마주하며,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늘 느끼고 있다.”라며 “이번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군산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데 더해,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하신 군산숲정신건강의학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나운2동 행정복지센터는 착한가게에 신규 가입한 (유)강한크레인(대표 강신재)을 방문하여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유)강한크레인은 군산에 소재를 두고 있으며, 크레인 임대 및 대여, 크레인 작업 전문인력 지원 등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건설현장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현판을 전달받은 강신재 대표는 “나운2동에 많은 착한가게와 착한가정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적은 금액이지만 착한가게에 가입했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남귀우 나운2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착한가게 가입을 해주신 강신재 대표님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꾸준히 기부된 성금을 통해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가게, 착한가정, 1인 1계좌 가입을 통해 이웃돕기에 관심이 있는 개인이나 사업장은 나운2동 복지지원계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시평생학습관은 ‘2026년 정규 1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규 프로그램은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와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2월 2일부터 4월 25일까지 총 12주 과정이며, 시는 56개 강좌 834명의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히 평생학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신규로 9개 강좌(△철학자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팝아트 페인팅 △팬플룻 △스마트 디자인(캔바) △정리수납 △의류패턴 제작 △어린이 생활 가야금 등)를 신설했다. 시는 이번 편성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강좌에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강사 면접 선발제를 도입해 전문성과 강의역량을 검증했고, 4대 폭력 예방교육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 이수를 의무화함으로써 안전하고 존중받는 학습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신청은 20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에서 선착순 온라인 접수로 진행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시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2월 2일까지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연납 신청 시기에 따라 공제율이 달라지며, 2026년 1월에 연납할 경우, 4.58%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6·9월에도 신청할 수 있지만, 신청 시점 이후부터 12월까지 남은 기간의 세액에 대해서만 공제가 적용되어 할인율이 줄어든다. 따라서 1월에 신청해야 최대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한 내에 납부를 하지 않아도 가산금 등 불이익은 없지만, 공제 혜택이 취소돼 6월과 12월에 정기분 자동차세로 납부를 해야 한다. 신청은 시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등을 통해 가능하다. 납부는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간편 결제 앱을 이용하거나 신용카드, ARS 납부, 가상계좌 이체, 은행 현금입출금기(CD/ATM)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할 수 있다. 단, 연납 후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시 청년뜰 창업지원센터가 2025년 매출·판로·지식재산·지원금 연계 등 시장 중심의 핵심 성과 지표에서 눈에 띄는 결실을 거두며 지역 창업 생태계의 질적 성장을 입증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실제 시장 거래 기반의 매출 구조 형성으로 봤을 때 센터는 지난 한 해 동안 약 7.6억 원의 직접 매출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지원을 받은 다수 기업의 월 매출이 이전 대비 60~70% 이상 상승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이는 단순 수치를 넘어 이커머스와 디지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온라인 판매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매출 구조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형 유통망 진출 및 전방위 판로 개척 센터는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전방위적 판로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높였다. 롯데몰 군산점과 연계한 팝업 부스 행사에서 성과를 낸 기업들이 정식 입점 제안을 받거나 단독 팝업 행사를 연장 운영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국내외 박람회 참가를 통해 실제 라이선스 계약과 유통망 확보로 이어지는 사례도 잇따랐다. 지식재산권 확보와 미래 성장 동력 마련 창업기업의 브랜드 보호와 중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익산시는 12일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시군 순회 방문에 맞춰 지역 핵심 현안을 직접 설명하고, 민생 현장을 함께 살피며 도 차원의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익산시청을 찾아 시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익산이 당면한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솜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익산시는 이날 △한반도 KTX 신설 관련 전라선 고속화 사업 역량 집중 △도시재생 뉴딜사업 예산 지원 확대 △전주권 광역철도 구축 △전북권 산재전문병원 익산 건립 지원 등을 핵심 건의사항으로 제시했다. 이는 교통 접근성 개선과 원도심 회복, 산업재해 대응 기반 확충 등 익산의 중장기 발전과 직결된 사안들이다. 특히 시는 전북 교통의 요충지이자 국가식품산업 중심지인 익산의 위상을 강조하며, 광역교통망 확충과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도 차원의 전략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날 김 지사는 익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복지 현장을 살피고, 북부시장을 찾아 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전주시의회는 12일 의장실에서 남관우 의장과 온혜정 의원(복지환경위원회,우아1‧2,호성동) 전북친환경유통사업단 유기수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푸드사랑농부들 아동복지 기부금(3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먹거리 돌봄 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온혜정 의원은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나눔이 지속되고,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관우 의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우리 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유기수 대표는 “전주시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꼭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인천 서구는 오는 1월 19일 오후 4시 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 발의를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26년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개편을 앞두고 서구의 새로운 명칭으로 ‘서해구’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안 발의 전 주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필요가 있다는 지역구 국회의원(서구 갑·을)의 요구에 따라 마련됐다. 공청회는 법률안 제정 취지 및 주요 내용 설명을 시작으로, 관계 전문가 토론,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또한 김교흥(서구 갑) 국회의원과 이용우(서구 을) 국회의원이 참석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2024년 하반기 구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이후, 2025년 명칭 공모, 구민 여론조사, 권역별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구 명칭 변경 절차를 추진해온 바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전주시 간부급 공무원들이 AI 대전환 시대에 대비해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12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고, AI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조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피지컬AI 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조용로 (사)제조혁신피지컬AI협회 회장이 강사로 초청돼 ‘리더를 위한 피지컬 AI’를 주제로, 피지컬 AI 기술의 개념과 최신 동향, 산업은 물론 시민 생활 전반에서의 AI 기술 활용 가능성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했다. 주요 강연 내용은 △AI 글로벌 기술 동향 및 국가전략 △피지컬 AI 핵심 기술 요소 △피지컬 AI로 변화하는 산업 구조 등이다. 이에 우범기 전주시장을 비롯한 특강에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은 AI 기술 발전이 새로운 산업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정책 설계와 행정 전반에 AI를 적용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이날 강연을 맡은 조용로 회장은 전주를 기반으로 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군산시가 군산 광역 해양레저체험 복합단지의 새로운 명칭과 관련한 시민 참여 선호도 조사를 1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명칭 선정은 복합단지의 공공성과 정체성을 담은 명칭을 발굴하고, 향후 관광·마케팅 자산으로 활용 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선호도 조사와 심사위원회 평가를 병행하는 혼합형 명칭 선정 절차를 병행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민의 참여 유도와 관심을 확대하는 동시에 행정적·전문적 검증을 병행함으로써, 공정성과 전문성을 함께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산시는 지난해 말부터 복합단지 신규 명칭 공모로 총 1,537건의 명칭을 접수했다. 이 가운데 중복·유사 명칭을 제외한 1,193건을 유효 접수 명칭으로 확정하고, 내부 검토를 통해 1차 행정적 적합성 검토를 진행했다. 1차 검토에서는 공공시설 명칭으로서의 적정성, 사업 취지 및 복합단지 성격 부합 여부, 법적·사회적 문제 소지 여부, 발음·인지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적합한 명칭을 1차 후보군으로 선정했다. 이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옹진군은 서해 5도 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지급하는‘정주생활지원금’을, 10년 이상 거주한 주민들의 경우 2026년 1월부터 2만 원 인상된 금액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0년 이상 거주자는 기존 월 18만 원에서 월 20만 원으로 인상된 지원금을 받게 된다. 2025년 기준, 전체 지급 대상자의 약 78%가 이번 인상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정주생활지원금’은 2010년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서해 5도 지원특별법』에 근거하여, 2011년부터 서해5도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지원되고 있는 제도다. 지급대상자는 서해5도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월 15일 이상 실제 거주한 주민이며, 최초 지급자는 월 15일까지, 계속 지급자는 매년 1월20일까지 해당 면사무소에 정주생활지원금 지급 신청을 하여야 한다. 군 관계자는“서해 5도 주민들은 반복되는 북한의 도발로 인하여 상시적인 긴장과 접경 및 도서 지역이라는 특수한 지리적 여건으로 힘든 생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주민 생활 안정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국가의 특별한 지원이 무엇보다 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순창군은 호남지방통계청과 협력해 지역 청년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2025 순창군 청년통계’를 공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통계는 순창군이 지역특화통계 사업의 일환으로 최초 추진한 통계로, 관내 19세부터 49세까지의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인구·가구, ▲경제 ▲일자리 ▲창업 ▲복지 ▲건강 등 6개 부문 총 73개 지표를 통해 지역 청년들의 삶의 실태와 변화를 체계적으로 담아냈다.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순창군에 거주하는 청년 인구는 6,805명으로 전체 인구의 25.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경제활동인구는 약 3,400명, 경제활동참가율은 62.2%로 나타났다. 또한 순창군의 합계출산율은 1.19명으로, 전년 대비 0.18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통계는 행정기관이 보유한 각종 자료를 연계해 작성한 ‘행정(가공)통계’방식으로 구축됐다. 특히 교육, 노동시장 진입 및 유지 등 사회적 자립이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인 ‘청년기’에 주목,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지역 맞춤형 통계를 개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순창군이 고령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임플란트, 틀니, 백내장,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에 대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만 65세 이상 군민이며,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경우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가구원 수 2인 기준으로 직장가입자는 월 183,365원, 지역가입자는 123,644원 이하가 해당된다. 단, 무릎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은 70세 이상 군민으로 국민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자로 가구원 수 2인 기준 직장가입자 151,148원, 지역가입자 83,625원 이하가 해당된다. 지원 금액은 의료 항목별로 차등 적용된다. 임플란트는 개당 최대 50만 원 한도 내에서 본인 부담 의료비의 50%를 지원하며, 최대 2개까지 가능하다. 틀니(의치)의 경우 보험적용 의료비의 50%를 보조하고, 백내장 수술은 한쪽 눈당 최대 25만 원, 양쪽 수술 시 최대 50만 원까지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지원된다. 무릎인공관절 수술비는 한쪽 기준 50만 원, 양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강화군이 농업 현장에 혁신 기술을 보급하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기술보급사업에 총 64억 7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은 식량작물·시설채소·과수특작 분야 등 28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22개 사업, 57억 원 규모에서 사업 개수와 예산을 대폭 확대해 첨단농업 육성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다. 특히 올해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작업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사업을 다수 도입했다. 신규 사업으로는 ▲벼 육묘 노동력 개선 기술 시범사업 ▲노동력 분산 및 생산비 절감 마른논 써레질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소비자 선호형 고구마 국내 육성 품종 보급 시범사업 ▲ 배수불량 논콩 생산단지 왕겨 충진형 땅속배수 기술 시범사업 ▲온실 환경 개선 수직 확산형 순환팬 기술 시범사업 ▲기후변화 대응 인삼 신품종 및 생력화 재배시설 보급사업 등이다. 각 사업은 신청 자격과 구비서류가 상이한 만큼,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사전에 공고문을 통해 사업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신청 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용택 기자 | 장수군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을 보다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장수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다양한 겨울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청소년의 신체·정서·창의력 발달을 고루 지원하기 위해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이돌 음악에 맞춰 즐겁게 춤을 배우는 ‘아이돌 스텝업! K-댄스 놀이터’ △싱잉볼 명상을 통해 마음을 돌보는 ‘싱잉볼과 함께 하는 마음 챙김’ △환경 감수성을 키우는 ‘복복 명태! 한 해를 지켜줘’ △그림책을 매개로 자신을 돌아보는 ‘나와 만나는 그림책 여행’ 등이다. 특강 프로그램은 초등 전 학년 또는 동일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은 상이하며 장수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수군은 대부분 평일에 진행돼 방학 기간 중 규칙적인 생활 습관 형성과 자기 주도적 활동 참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체 활동과 정서 치유, 환경 감수성을 함께 고려한 구성으로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