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16일 오전 의장실에서 새해 첫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원의 법정의무 신고 사항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또 지난해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실천에 따른 ‘한국ESG대상 지방자치단체부문 ESG 대상’ 수상 등 성과도 공유했다. 오는 20일부터 7일간 열리는 제149회 임시회에 대해서도 공지했다. 이번 임시회부터는 5분 자유발언이 최대 12명으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8명이었으나, 수요를 반영해 지난달 정례회에서 회의 규칙을 개정했다. 이어진 집행기관과 소통간담회에서는 액화수소플랜트 대주단 압류 관련 현황, 진해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추진, 2026년도 대형공공건축공사 추진 현황 등에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국가산업단지 미래경영자클럽은 지난 15일 그랜드머큐어 앰버서더 창원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창원특례시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을 비롯해 창원국가산단 내 주요 기업 경영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지난 2022년부터 제3대와 4대 회장을 역임하며 클럽의 활성화와 차세대 경영인들의 네트워크 강화에 헌신한 임진영 회장이 이임하고, 이희덕 신임 회장이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기업가 정신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종화(대경정밀㈜ 대표이사) ▲이희덕(㈜한국교정기술센터 부사장) ▲천현욱(해암테크㈜ 팀장) 3명이 창원특례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심동섭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지난 임기 동안 미래경영자클럽을 훌륭히 이끌어주신 임진영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한 이희덕 회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우리 시 또한 미래 경영인들이 혁신적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16일,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병권 목사)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 1,000포(환가액 3,0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됐으며,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이병권 회장은 “올해 병오년도 주님과 함께 동행하며 풍성한 삶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덕을 나누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권한대행은 축전을 통해 “지난 17년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신 창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은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 행사에 앞서 산성교회에서는 신년감사예배가 개최되어 새해를 맞아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를 위한 새로운 다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예배에는 신도들과 연합회 관계자, 제종남 마산회원구청장 등 내외빈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은 내서도서관 재건립 장기 휴관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2일부터 평일 저녁 8시까지 도서관 야간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은 2006년 중리초등학교복합화시설이 전국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건립된 도서관으로, 학기 중 평일에는 오후 3시 30분부터 일반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으며, 주말 및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일반 시민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번 평일 야간연장 운영은 평일(월~금) 저녁 20시까지로, 2~3층 어린이·일반 자료실 및 디지털자료실 공간을 대상으로 한다. 박찬익 마산회원도서관과장은 “도서관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 환경정비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의 자세한 이용 시간 및 문화 행사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 또는 중리초등복합시설도서관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1월 20부터 시작하며, 선착순으로 1,3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누비자 이용요금 지원사업은 창원시 친환경 교통수단인 공영자전거 ‘누비자’ 이용요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 최초 시행 이후 2024~2025년 청년지원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청년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원대상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이며, 올해부터는 의무복무 제대군인에 한해 복무기간을 고려해 청년연령을 최대 3세까지 연장 적용함으로써 군 의무복무 기간으로 청년정책 혜택을 받지 못한 제대군인까지 지원대상을 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은 이달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창원청년정보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시는 매월 신청자격을 검토해 익월 5일까지 대상자를 확정하고 10일부터 누비자 연회원 이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단, 2025년 지원 대상자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김지영 청년정책담당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1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전국 최초 뷰티산업 전담 기관인‘대전뷰티산업진흥원’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시의원, 뷰티산업 전문가,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진흥원의 출범을 축하했다.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설립은 2022년 7월 설립 검토를 시작으로 약 3년 6개월간의 준비를 거쳐 설립됐다. 대전시는 그동안 설립 근거 마련, 민간위탁에 대한 시의회 동의, 수탁기관 선정 등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올해 1월 대전테크노파크 내에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을 개원했다. 2027년 하반기 연면적 675평, 사업비 144억 원 규모의 도마동 신사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올해는 진흥원이 첫발을 내딛는 원년으로, 뷰티산업 전문가들의 자문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이․미용 서비스산업 육성을 시작으로 뷰티산업 전반으로 지원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진출까지 연계하는 선순환 산업 구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지역 뷰티산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의 겨울 대표 축제인 ‘제10회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축제’가 16일 함양 상림 고운광장 일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오는 18일까지 3일간 열리며, 함양 특산물인 지리산함양 고종시 곶감을 비롯해 지역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에는 곶감 생산 농가 27곳과 지역 농가 21곳이 참여해 고종시 곶감과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축제는 16일 오전 10시 개장했으며, 이날 오후 3시 개막식과 함께 가수 전유진의 축하공연이 열렸다. 17일에는 가수 이찬원, 18일에는 진욱과 지역 가수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행사 기간 타래 곶감 전시 경연대회, 곶감 샌드·경단 만들기 체험, 지리산 호랑이 복드림 이벤트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와 함께 깜짝 곶감 경매, 곶감 10만 원 이상 구매 시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증정, 구매자 편의를 위한 카트 운영, 쉼터 확대 등 방문객 편의 서비스도 마련됐다. 함양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이 군민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6년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전문 자격증 및 면허 취득에 드는 교육비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증액된 총 1억 5,54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33명의 군민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 확대 및 지원 내용 지원 대상 분야는 총 4개 분야다. 구체적으로는 드론(1종), 중장비(굴삭기, 지게차), 대형/대형 특수 면허이며, 특히 올해는 만 50세에서 64세까지 신중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자격증 취득 지원 목적과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용접기능사(가스텅스텐아크·피복아크·이산화탄소가스아크) 분야를 신규로 추가했다. 지원 금액은 분야별로 상이하며, 드론의 경우 최대 200만 원, 중장비(3톤 미만) 최대 35만 원, 중장비(3톤 이상) 최대 80만 원, 대형 및 대형 특수면허 최대 70만 원, 용접기능사 최대 180만 원으로 정해진 한도 내에서 교육비 실비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 및 선발 기준 신청 자격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군민의 은퇴(60세) 이후 공적연금 수령 전(65세)까지의 소득 공백기를 대비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이며, 총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다만, 소득 수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모집하고 금융기관별로 모집 인원이 배정된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함양군민으로, 1971년 1월 1일부터 1985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 중 본인 연 소득금액이 93,52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 기준)이며, 개인형퇴직연금(IRP) 가입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먼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경남도민연금.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사업 가입 후, 개인형퇴직연금(IRP)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개인형퇴직연금 계좌는 스마트폰 앱을 통한 비대면 개설 또는 농협은행과 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다.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신청자의 동의를 받아 전산으로 확인되며, 다만, 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5일 구인모 군수 등 4남매가 모친상 중 받은 조의금 1,000만 원을 거창군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어머님의 생전 가르침인 ‘받은 은혜는 다시 돌려드려야 한다’는 말씀을 늘 마음에 새겨 그 뜻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어가는 것이 가장 뜻깊은 길이라 생각했다”며,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위로 덕분에 슬픔 속에서도 위안과 용기를 얻게 되어서 그 마음을 잊지 않고 군정에 더욱 매진해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구 군수는 지난 2021년에도 자녀 결혼식 축의금과 장모상 조의금 각 1,000만 원을 아림1004 운동과 거창군장학회에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모친상 조의금도 다시 기탁해 개인의 애도를 사회적 나눔으로 실천하는 등 기부 문화 조성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박해정 의원(반송, 용지동)은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촬영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시설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창원시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 대표 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박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공중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등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을 원천 차단 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육안 및 탐지 장비를 활용해 다중이용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불법촬영에 취약한 시설을 특별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하도록 창원시의 책무를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행정의 책임을 강화했다. 아울러 시민이 참여하는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운영과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 민관이 함께하는 불법촬영 예방 구조도 마련했다. 조례안은 오는 20일 산업경제복지위원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박해정 의원은 “화장실이나 탈의실 같은 다중이용시설은 시민들이 가장 안심하고 이용해야 할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히 높다”며 “전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지난해 12월 30일 울진로타리클럽(회장 남상천)으로부터 성금 280만 원을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군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남상천 울진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매년 꾸준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어주시는 울진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진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봉사활동과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월 12일‘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개강에 따른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현재 울진군은 청소년수련관(북부)과 남울진아동청소년센터(남부)내에 각각 아카데미를 운영중이며, 올해 개강에는 북부아카데미 66명, 남부아카데미 36명 등 통 102명의 청소년이 참여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방과후 아카데미 생활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이 낯선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고, 친구·지도교사들과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시설 투어 ▲연간 프로그램·하루일과 안내 ▲생활규칙교육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울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울진군이 지원하고,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울진군 관내 청소년(초등1~6학년, 중등1~3학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 및 생활지도·상담·체험활동·급식지원 등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종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과후아카데미 참여를 희망하는 아카데미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 관계자는“청소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울진, 후포, 죽변)에서 2026년 3월부터 이용할 관내 초등학생을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한다. 울진군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방과 후 아동 돌봄서비스 제고 및 초등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현재 울진, 후포, 죽변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월 이용료는 3만 원이며, 운영시간은 학기 중에는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센터에서는 방과 후 아동 돌봄은 물론 급식 및 간식 제공, 다양한 프로그램 연계 및 제공, 돌봄 관련 정보 등을 지원한다. 이용 대상은 소득 수준과 무관하게 초등학생 중 저학년(1~3학년), 맞벌이·한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2명 이상)을 우선 선발한다. 이용 아동 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고 게시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아동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맞벌이·한부모·다자녀 가정의 돌봄 부담을 지원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울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치매관리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강사를 오는 1월 2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운동 ▲음악 ▲원예 ▲공예 ▲다도 등으로, 신체활동과 감각 자극, 정서 교류를 중심으로 한 치유·회복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강사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또는 강의 경력자로, 울진군 평생학습강사로 등록된 자여야 한다. 신청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방문 접수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 및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이번 강사 모집을 통해 지역 주민의 마음건강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다양한 분야의 역량 있는 강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