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해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과 관련해 지역사랑상품권 ‘착(chak)카드’를 발급했더라도 기본소득 신청은 반드시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착(chak)카드 가입 후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신청서를 작성·제출해야 신청이 완료된다. 착카드 발급은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사전 절차로, 기본소득 신청과는 별도로 진행된다. 신청 접수 후에는 제출 서류 검토와 실거주 여부 확인 절차를 거쳐 지급 대상자가 확정되며,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지역사랑상품권 카드형 착(chak)카드로 기본소득이 지급된다. 미성년자의 경우에는 법정대리인을 통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남해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원칙”이라며 “신청 기간 내 반드시 직접 방문해 신청 절차를 완료해야 최초 지급분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농어촌 기본소득 최초 신청은 2025년 12월 30일부터 2026년 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인구청년정책단 기본사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해군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CCTV 설치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의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70%의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는 200만 원이다. 다만, 기존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업체와 전년도 중도 포기업체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남해군청 경제과 또는 남해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남해읍 망운로9번길 21-4, 다랑 2층)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우편 접수는 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종로구가 공동주택 입주민의 삶의 질과 안전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총 1억 8000만 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중심으로 공용시설 개선과 편의시설 설치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뒷받침한다. 주요 지원 항목으로는 경로당 보수, 장애인 편의시설 및 자전거도로 설치, 옥외주차장 증설, 임대아파트 공동 전기료·수도료 지원, 위험 수목 제거, 경비원 근무 시설 개선 등이 있다. 신청 대상은 관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86개소다. 구는 노약자 관련 시설이나 주거환경이 열악한 낡고 오래된 소규모 공동주택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다음 달 접수하며 적합성 및 타당성 조사 후 최종 지원 대상을 안내한다. 지원 금액은 심의를 통해 결정하고 보조금은 6월 중 교부한다. 또한 구는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입주민과 관리 주체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서 작성, 사업 적합성 검토, 소요 예산 산출법 등 참여 과정 전반을 안내해 부담을 최소화하려는 취지다. 자세한 사항은 주택관리과 주택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숙명여자대학교 특수대학원 TESOL과 협력해 운영한 ‘2025학년도 겨울방학 어린이 영어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2026년 1월 5일부터 16일까지 2주간(주말 제외) 운영됐다. 1~2학년 45명, 3~6학년 55명 등 총 10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저소득층 학생 7명도 함께했다. 수업은 학년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은 물론, 영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 캠프 운영은 국제 영어교사 양성기관으로 명성이 높은 숙명여자대학교 특수대학원 TESOL이 맡아, 코딩과 과학을 접목한 융합형 커리큘럼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영어 학습과 함께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미래형 교육을 경험했다. 캠프 마지막 날인 1월 16일에는 수료식이 열려 참가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수료식에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석해 2주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영어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비는 84만 원이었으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에서는 지난 16일 겨울철 잦은 기상악화로 인한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서장이 직접 현장대응부서의 긴급동원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속한 출동 및 방제대응 태세를 중점으로 △방제정 긴급출동 상태, △탑재장비의(유회수기·오일펜스 등) 운용·관리, △방제창고 내 유회수 장비 등 방제자원 관리상태, △현장대응요원의 현장임무 숙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보호장구 관리상태 등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겨울철 해양오염사고 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해양환경 피해 최소화 및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세계 최대의 지방정부 기후 행동 협의체인 ‘글로벌 기후·에너지 시장협약(GCoM, Global Covenant of Mayors for Climate & Energy)’ 이행 평가에서 국내 최고등급 도시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GCoM(지콤)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전 세계 140여 개국 1만 3,800여 개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국제 협의체로, 이번 평가에서 창원시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에너지 분야 등 총 3개 분야 9개 항목의 엄격한 기준을 모두 충족하며 국내 13개 우수도시 중에서도 여수시와 함께 전 부문을 석권한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창원특례시의 이번 최고등급 선정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가진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탄소중립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정책으로 구현해낸 결과로서 그동안 △중소기업 에너지 컨설팅 및 시설 개선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 확대 △기후 취약계층을 위한 쿨루프(시원지붕)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작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던 저력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의창․성산구 재향군인회가 17일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제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의창·성산구 재향군인회가 주관한 이날 기념식에는 지역구 국회의원, 도·시의원, 경상남도 재향군인회 회장, 재향군인회 회원 등 주요 내빈 12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재향군인회 모범회원에 대한 표창 수여, 대회사 및 축사, 향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회원들은 지역 안보 의식 고취와 회원 간 화합 증진을 위한 다양한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현창모 의창․성산구 재향군인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회원간 단결과 봉사를 통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우리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보의 든든 한 축이 되어주신 재향군인회를 예우하고 지속적인 관심으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중구가 ‘2026 초등입학 길라잡이’ 설명회를 오는 31일 오후1시부터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약 1시간 반 동안 현직 교사가 첫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예정이다. 설명회는‘초등학교 입학 전 꼭 알아두어야 할 준비 사항’를 주제로 진행된다. 초등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입학 전 가정에서 차근차근 준비해야 할 사항을 체계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강의는 19년 경력의 초등학교 교사인 김수현 교사가 맡는다. 김 교사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작지만 강력한 초등습관의 재발견'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교육 전문가다. 강의에서는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입학 준비 팁을 알려주고,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학부모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도 다룬다. 부모가 강의를 듣는 동안 예비 초등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어린이들은 학교에서 지켜야 할 예절과 규칙을 배우고,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는 ‘샌드아트 매직쇼’를 즐길 예정이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지난 16일 시사회와 수료식을 끝으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 겨울방학 방송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용산구 방송아카데미’는 용산구청 인터넷방송국 방송실(녹사평대로 150, 지하3층)에서 일주일간 진행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방송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구는 최근 초등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영상 제작자(크리에이터)’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구가 보유한 방송 장비와 전문 방송 인력 등을 교육 과정에 적극 활용했다. 또한 지난 여름방학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겨울방학에는 참여 인원을 두 배로 확대해 총 24명을 선발했다. 프로그램은 아나운서 교육, 대본 작성, 녹음 실습, 영상 촬영·편집 등 방송 제작 전반을 아우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1기와 2기로 나눠 분반 운영해 모든 참여자가 제작 과정에 고르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학생들은 팀별로 역할을 분담해 뉴스 콘텐츠를 직접 기획·연출했다. 직접 제작한 뉴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아림1004운동에 대한 지역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79동우회(회장 박준영)는 2025년 정기총회를 거쳐 아림1004운동에 1,004천원을 기부하기로 했으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거창여자고등학교(교장 박기석)는 학생들이 교내 그린카페 활동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아림1004운동에 동참했으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방안으로 시작된 그린카페 운영 수익금을 아림1004운동에 기부함으로써 학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부의 의미를 전했다. 구인모 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한겨울 추위도 이길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16일 금비글로벌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통합관제센터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통합관제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각종 재난 발생 시 대처 요령이 담긴 안전 영상을 시청하는 등 맞춤형 생활안전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CCTV를 움직여보며 일일 관제사가 되어 실시간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24시간 잠들지 않고 시 전역을 살피는 관제요원들의 업무 환경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우리 동네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김진환 시민안전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주변에 설치된 CCTV가 단순한 영상저장장치가 아닌, 시민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장치라는 것을 체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는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범죄 예방은 물론 화재, 재난, 실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처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통영의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통합돌봄사업 추진을 위해 일상지원, 주거지원, 식사지원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서비스 제공기관 7개소를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하였으며,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1월 16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창원시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방향과 사업 내용을 공유하고, 서비스 제공 절차와 역할을 안내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창원시 통합돌봄사업 개요 ▲서비스 지원 절차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식 ▲서비스 제공 시 유의사항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기관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창원시는 이번에 선정된 서비스 제공기관을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통합적 돌봄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의료·요양·복지 서비스가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수요자 중심의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읍면동과 서비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2026년 1월 21일자 국・과장급 승진과 전보인사를 16일 사전예고했다. 이번 승진은 김종명 철도건설국장의 퇴직과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직무파견에 따른 것으로, 승진 대상은 ▲3급 1명 ▲4급 3명 등 총 4명이다. 3급 승진자는 백병일 도시재생과장으로 도시재생 혁신거점 조성, 도심융합특구 활성화 등 대전시 도시재생 정책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5년에 도시재생 및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공모사업으로 국비 640억 원을 확보하고, '도시․지역혁신 대상' 도시재생분야 국토부 장관상을 수상하여 대전의 도시재생 정책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4급 승진자는 총 3명으로 ▲대전시 안전정책 총괄 및 체계적인 안전망 구축으로 안전도시 대전 건설에 기여한 김동윤 안전정책팀장, ▲신뢰기반의 노사문화 조성과 공무원-공무직 간 상생관계 정착에 앞장 선 이미선 공공인력운영팀장,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개선하고 품격있는 건축정책을 추진하여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건축행정평가’특별부문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 달성의 성과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16일 오전 의장실에서 새해 첫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원의 법정의무 신고 사항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또 지난해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실천에 따른 ‘한국ESG대상 지방자치단체부문 ESG 대상’ 수상 등 성과도 공유했다. 오는 20일부터 7일간 열리는 제149회 임시회에 대해서도 공지했다. 이번 임시회부터는 5분 자유발언이 최대 12명으로 확대된다. 기존에는 8명이었으나, 수요를 반영해 지난달 정례회에서 회의 규칙을 개정했다. 이어진 집행기관과 소통간담회에서는 액화수소플랜트 대주단 압류 관련 현황, 진해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추진, 2026년도 대형공공건축공사 추진 현황 등에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국가산업단지 미래경영자클럽은 지난 15일 그랜드머큐어 앰버서더 창원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창원특례시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을 비롯해 창원국가산단 내 주요 기업 경영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지난 2022년부터 제3대와 4대 회장을 역임하며 클럽의 활성화와 차세대 경영인들의 네트워크 강화에 헌신한 임진영 회장이 이임하고, 이희덕 신임 회장이 제5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기업가 정신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종화(대경정밀㈜ 대표이사) ▲이희덕(㈜한국교정기술센터 부사장) ▲천현욱(해암테크㈜ 팀장) 3명이 창원특례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심동섭 창원특례시 경제일자리국장은 “지난 임기 동안 미래경영자클럽을 훌륭히 이끌어주신 임진영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한 이희덕 회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우리 시 또한 미래 경영인들이 혁신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