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는 미세먼지 문제를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지원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이 가능한 전기자동차로서 올해 총 754대(승용 600대, 화물 150대, 승합(버스) 4대)의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원하며, 이중 상반기 물량인 승용 450대, 화물 100대, 승합(버스) 2대를 2월 3일(화)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신청자격은 신청서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상 상주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 개입사업자 또는 사업장 소재지가 상주시인 법인 등으로 사업신청은 전국 전기차 판매 및 영업점에서 계약 후 진행한다. 올해는 보유한 기한이 3년 이상이 되는 내연기관차를 교체 또는 페차하는 경우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전기차 민간보급과 관련된 더 자세한 사항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은 3월 중 환경부 업무처리 지침이 확정되는 대로 시행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온실가스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는 전기차 보급사업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는 1월 26일부터 27일 이틀간 2026년 3월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효과적인 지원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상주시 통합돌봄 TF팀을 중심으로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상주지사, 노인종합복지관, 재가지원센터, 상주적십자병원, 재택의료센터 등 의료·돌봄 관련 관계자 25명이 참석해 실무 중심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고령인구 비중과 재가 돌봄 이용 현황을 공유하고 대상군 발굴과 정보 연계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어진 논의 시간에는 △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식 △퇴원환자 연계 및 서비스 제공 정보 공유 △종합판정 및 사례관리 협력△통합지원회의 운영 △기관별 역할 정립 등 현장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간담회와 실무자 교육 등을 통해 통합돌봄 운영 과정에서 제기되는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새마을회는 27일 명실상감한우프라자 2층 대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주시새마을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감사보고, 주요사업 실적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승인, 2026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의결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그간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박정호 새마을지도자중동면협의회장 및 이운학 새마을지도자화북면협의회장 등 퇴임 지도자 2명에게 강영석 상주시장이 직접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정희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 주신 1만여 새마을가족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함께 잘사는 공동체, 행복한 시민 만들기’를 목표로 녹색 새마을, 건강 새마을, 문화 새마을운동 등 새마을운동 중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새마을운동은 지역 공동체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상주시도 새마을운동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는 1월 27일 중덕지자연생태공원에서 회원 등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6년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2025년도 결산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의결 등을 진행하고, 협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공유와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이대병 자연보호상주시협의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다양한 행사와 활동으로 일상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자연보호활동을 추진해주신 협의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는 1월 27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가로수 조성 계획과 관리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기구로, 조경, 산림 관련 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지공간의 체계적인 조성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6년도 상주시 도시숲 조성‧관리 계획에 대하여 심의했으며, 가로수 등 도시숲의 기능 강화와 지속가능한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숲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도시숲은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다. 앞으로도 전문가 의견과 시민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정부의 통일정책과 국제정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평화통일시민학교’ 3강을 개설·운영한다. 첫 번째 강의인 제1강은 1월 26일 18:30분 상주시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는 김진향 한반도 평화경제회의 의장이 강사로 나와 '이재명 정부의 평화정책 -전쟁을 너머 평화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진향 의장은 한반도 정세 변화 속에서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하며, 평화경제의 필요성과 실현가능성에 대해 시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특강 이후에는 시민들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한반도 평화정책, 남북관계 전망, 시민의 역할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용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통일을 먼 미래의 과제가 아닌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현재의 과제로 인식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이어질 2·3강을 통해 보다 폭넓은 시민 참여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에 힘쓰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도봉구는 지난 1월 21일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 여성회로부터 성금 2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 여성회 소속 5개 동(쌍문2동, 방학1·2·3동, 도봉2동)이 참여했다. 기부금은 지난해 11월 1일 ‘문화도시도봉 도깨비 축제’에서 운영한 먹거리 부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한부모가구 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육행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조정숙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 여성회장은 “도봉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에게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 이번 기부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도봉구협의회 여성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바르게살기운동이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도봉구가 2월 2일부터 27일까지 ‘2026 공동주택 지원사업’ 참여 희망 공동주택을 모집한다. 대상은 지역 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219개 단지가 대상이다. 지원 항목은 ▲단지 내 도로·주차장 보수 ▲옥외 하수도 보수 및 준설 ▲수목전지 ▲노후 전기설비 교체 ▲체육시설·생활복리시설 개선 등이다. 단지별 사업비의 50%(150세대 미만 임의관리 단지는 60%), 최대 5,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올해는 소방시설(피난구조, 소화, 경보설비) 등 재난·안전시설물 보강과 에너지 절감시설 개선에 대해 중점 지원한다. 지원 단시 선정은 구 심의위원회에서 단지별 규모 및 노후도, 관리 투명성 등을 고려해 결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올해부터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제가 개편된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도입된 에코마일리지제는 전기·수도·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절감률에 따라 마일리지로 보상받는 제도다. 올해 개편 사항은 ‘참여 신청’ 제도가 새로 도입된 것이다. 참여자들은 에너지 활동 후 마일리지로 보상받기 위해서는 앞으로 반기별 1회 직접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기존에는 회원가입만 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평가됐다. 구는 이번 ‘참여 신청’ 제도 도입으로 본인의 에너지 사용량과 패턴을 명확히 인식하고 에너지 절약 계획을 수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 신청은 에코마일리지 누리집에 로그인한 뒤, ‘건물 참여신청’ 메뉴에서 참여등록 버튼을 누르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도봉구가 도봉형 복지 안내서를 구 누리집에 공개했다. 안내서는 구민 누구나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공문서 어휘 대신 주민 친화적 어휘를 사용한 것이 돋보인다. 안내서에는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사업 모두가 담겼다. 안심복지, 동행복지, 배움복지, 도약복지, 발굴복지 총 5개 분야로 나눠 설명돼 있다. 사업 설명 옆 사진 등 시각적인 자료가 적극 활용돼 이해하기 편하다. 또 문의처 정보가 큼지막하게 기재돼 담당 부서와 연락처를 알아보기 쉽다. 안내서를 제작하며 구는 핵심만 추린 핸드북형 안내서도 별도로 만들었다.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사업 중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15개 사업을 선별해 넣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의 복지정책을 쉽고 가까이 전달하고자 안내서를 제작하게 됐다. 안내서를 적극 활용해 본인에게 해당되는 복지 지원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도봉구가 2월 11일 오후 7시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15주년 특집 강연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는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질문과 방향을 만들어 온 연사들의 삶의 선택과 변화에 대해 말한다. 앞서 구는 구민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세바시와 협의를 거쳐 장소를 제공하기로 했다. 강연에는 배우이자 화가인 박신양을 비롯해, 배우, 작가, 감독,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이 나선다. 또 (주)에이로봇 엄윤설 대표, 내과 전문의이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우창윤 원장, 유튜브 채널 ‘김프로’를 운영 중인 김동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연사들은 ‘당신의 WHY가 내일의 WAY가 됩니다’를 주제로 예술, 기술, 건강, 문화 등 각자의 분야에서 경험한 고민과 선택을 관객들과 공유한다. 강연회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2월 10일까지 세바시 공식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성북구가 10.15 부동산대책 관련 토지거래허가 업무의 처리 속도와 민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후속 개선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개선책의 핵심은 처리기간 단축과 현장 민원 지원 강화다. 구는 우선, 내부 업무 절차를 정비하고 검토 단계별 처리 시간을 합리화해 토지거래허가 처리기간을 기존 15일에서 11일로 4일 단축했다. 민원인의 대기 부담을 줄이고 거래 일정 수립 등 실수요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서류 준비, 요건 확인, 신청서 작성 등 다소 복잡한 토지거래허가 신청과정에서 민원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구청 민원실(허가 신청 창구)에 팀장 2인을 ‘민원도우미’로 배치했다. 민원도우미는 허가접수가 집중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배치된다. 신청 단계에서 필요한 안내를 제공하고 자주 묻는 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설명해 민원 처리의 정확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성북구는 이번 조치가 토지거래허가 제도의 취지를 유지하면서도 주민 체감형 행정서비스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민원 현장의 혼선을 줄여 보다 신속하고 친절한 행정 지원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성북구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혹한기 이웃 지원을 위해 성금을 기탁했다. 서울 성북구가 ‘성북구 사회적경제 공동모금단’이 지역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모은 성금 304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성북구 사회적경제기업과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17개 조직과 12명의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참여했다. 전달된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자발적으로 연대해 추진한 사례다. 성북구 사회적경제 공동모금단은 지난해에도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25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역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상생의 가치를 보여줬다”며 감사를 전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적경제 조직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지난 23일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가 지역 자살예방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삼각산보건지소 생명존중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국무총리 주재 '2025 국가 자살예방 전략' 발표와 범정부 자살대책 추진본부 출범 이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자살예방 정책 이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사회적버팀국 이상원 국장을 비롯한 관계부처 실무진이 참석해 강북구의 자살예방사업 운영 전반과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생명사랑의료기관 전산고도화 사업’을 집중 점검했다. 구는 자살시도자·유족·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신속 개입 및 집중 사례관리 전담체계와 경찰·소방·의료기관과의 실질적인 위기개입 협업 시스템, GS리테일·신한은행 등 민간기관과 연계한 생활접점 기반 자살예방 인프라 구축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종이 설문 방식에서 QR코드 기반 전산 설문으로 전환한 생명사랑의료기관 사업은 고위험군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즉각 개입할 수 있어, 현장 대응력과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노원구는 27일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대표 이승현)로부터 겨울철 취약계층을 위한 KF94 마스크 60만장과 성금 2천만 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는 보건용 마스크 등 위생용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2020년 설립 이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KF94 마스크 60만 장은 약 5억 3천만 원 상당으로,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시설, 지역자활센터, 보훈단체, 경로당 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지원됐다. 특히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는 현금 2천만 원 기부와 함께 향후 5년간 노원구에 총 1억 원의 현금 기부를 약정하며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약정회원으로 가입해 지속적인 사회 공헌 의지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현금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에스비글로벌헬스케어는 2022년 9월부터 현재까지 노원구에 마스크 약 650만장을 기부해왔으며, 누적 기부액만 현재까지 44억 4천여만 원에 달한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