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대구교통공사는 2026년도 신입사원 165명(일반직 152명, 공무직 13명)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우대를 위해 대구·경북 지역 거주지 제한에 대한 자격요건을 재도입해 시행된다. 이와 함께 직무와 무관한 성별, 나이, 학력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고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직무 중심 채용 방식으로 공정하게 진행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이며,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이후 3월 8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서류심사, AI 기술을 활용한 인성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4월 3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분야별 채용전형 등 채용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내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지역 인재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채용이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대구·경북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역량 있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월 13일부터 2월 2일까지 관내 유통 중인 김 등 건조수산물 가공품 30건을 수거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방사능 검사는 방사능에 대한 시민 불안을 해소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증가하는 건조수산물 가공품의 안전한 유통과 먹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추진했다. 검사 대상은 소비 빈도가 높고 시민 관심이 큰 건조수산물 가공품을 중심으로 선정했다. 이번 수거검사에 선정된 김, 멸치, 건어포 등의 건조수산물 가공품은 가정에서 자주 섭취하는 제품이자 설 명절선물용으로도 수요가 많은 제품군이다. 건조수산물 가공품 검사 결과, 모든 검사 대상 제품에서 방사능 요오드와 세슘이 불검출로 확인됐다. 한국 수산물 방사능 기준치는 세슘과 요오드 1kg 기준 100베크렐(Bq) 이하이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년 학교급식 수산물,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농수산물 및 및 명절 성수식품, 우수식품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먹거리를 대상으로 방사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신상희 대구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전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설 당일(17일)과 다음 날(18일) 오전, 대체휴무인 19일을 제외하고 각종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한다. 시민안전테마파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온 가족이 함께 안전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정상 운영하는 동시에 체험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첫 번째 이벤트는 ‘스탬프 투어’다. 체험객은 스탬프 수첩을 받은 후 자율체험 5개소를 관람하며 각 체험장소에서 스탬프를 날인받을 수 있다. 모든 스탬프를 모아 안내 직원에게 제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돌발퀴즈’로 체험 종료 후 QR코드를 이용해 퀴즈에 응모할 수 있으며, 정답자 중 6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우병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설 연휴 동안 시민안전테마파크를 찾아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즐거운 체험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대구광역시 도시건설본부는 공사 현장의 중대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월 9일(월) 오전 10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중대산업재해 예방교육 및 현장 관계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건설본부 산하 공사현장 관계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법적 책임과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을 연계한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실제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 요소와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뤘으며,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청렴결의대회를 통해 청렴문화 확산 의지도 다졌다. 청렴교육은 공사 현장에서의 부정행위 방지와 투명한 공정 운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하도급 대금 적정 지급 △근로자 임금체불 방지 △자재 및 장비 구매 과정의 투명성 확보 등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청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현장 관계자들이 건설공사 전 단계에서 책임감과 청렴성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6·25전쟁의 상흔이 짙게 남아 있던 시기, 피난 예술인들이 서울로 돌아간 뒤에도 지역에 남아 음악으로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했던 예술인들이 있었다. 성악가 이점희(1915~1991)는 그 중심에서 지역 음악인들과 힘을 모아 교향악 운동과 오페라 운동을 펼치며 오늘날 ‘대구 오페라 도시’의 토대를 마련한 인물이다. 이점희의 예술과 삶, 그리고 그가 평생 품었던 ‘오페라의 염원’을 되새기는 전시가 열린다. 대구문화예술아카이브 열린수장고 주제 전시 ‘헌정_염원, 사랑, 생명을 위한 바리톤 이점희’가 5월 31일까지 대구문화예술아카이브 열린수장고(대구예술발전소 3층)에서 관람객을 맞는다. 이번 전시는 대구광역시가 문화예술아카이브 구축 과정에서 첫 번째로 기증받은 이점희의 유품과 자료 가운데 일부를 선별해 소개한다. 지난해 12월 발간된 『대구예술인기록자료집Ⅰ_성악가 이점희』(대구광역시 발행, 252쪽)의 연계 전시로, 기록과 전시를 통해 한 예술인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전시는 이점희의 성장기부터 성악가, 교육자, 음악 활동가, 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대구광역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대구·경북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시중가보다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하는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2월 12일부터 이틀간 대구 로컬푸드직매장 주차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마련됐다. 농민이 직접 판매에 참여해 유통비용을 줄이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대구·경북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사과·배·딸기 등 과일류, 고구마·미나리·시금치·연근 등 각종 채소류와 잡곡, 꿀, 조청 등의 농산가공품 등 총 50여 품목의 농특산물을 준비했다. 특히 최근 폭등한 농산물 가격으로 위축된 소비심리를 살리고 설 제수용품 부담을 덜기 위해 제수용 사과(3구), 배(1구), 계란(15구), 미나리를 시중가 대비 40%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일일 한정 수량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또한, 2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시금치, 떡국떡 등 농산물 증정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9일 경주시에 따르면 7일 오후 9시 52분께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20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해, 경주시와 관계기관이 진화 작업과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발생 원인은 철탑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며, 정확한 원인은 관계기관이 조사 중이다. 산불 발생 직후 경주시와 산림 당국은 현장 대응에 돌입했다. 문무대왕면 직원들이 현장을 확인한 뒤 산림재난대응단이 투입됐으며, 같은 날 오후 10시 11분께 인근 주민 대피가 이뤄졌다. 이후 산불 발생에 따른 안전 안내 문자와 재난 문자가 순차적으로 발송됐다. 경주시는 행정복지센터에 지휘본부를 설치하고 산림청, 소방, 경찰, 해병대 등 관계기관과 공조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진화 현장에는 산불진화헬기 20대를 비롯해 진화대와 공무원, 소방·경찰 인력 등 500명 이상이 투입됐으며, 진화 차량과 소방 장비도 대거 동원됐다. 산불은 한때 진화율이 등락을 반복했으나, 8일 오후 6시께 주불 진화가 완료됐다. 이후 잔불 정리 과정에서 속불이 일부 발생했으나, 추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확산을 차단했다. 현재까지 인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청송군은 지난 6일 청송관광&하나투어·하나여행사(대표 권영선)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청송관광&하나투어·하나여행사는 2023년 300만 원 기탁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총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꾸준히 동참해 오고 있다. 권영선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역 인재 육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청송군은 지난 6일 축구교실 스노우파인청송점(대표 송준홍)이 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복지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송준홍 대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축구교실 아이들과 학부모, 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청송군은 지난 5일 청송농업협동조합과 청송농협 고향주부모임이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송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종두)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종두 조합장은 “지역의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청송농협 고향주부모임(회장 임순옥)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 청송농협 고향주부모임은 평소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과 미래 세대를 위한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과 장학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천시는 9일 육군3사관학교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민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장병 및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시 관계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노고가 많은 군 장병 및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종 재난·재해 시 아낌없는 대민 지원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힘써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영천시도 여러 방면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위문품을 지역특산품인 ‘샤인머스켓’으로 선정해,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로하는 한편, 군부대 등 관계자들에게 영천 샤인머스켓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한편, 시는 12일까지 관내 군‧경‧소방‧우체국 등을 방문해 현장 근무자를 찾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며, 시민의 평안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매년 정기적인 위문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우의를 다지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관내 노인 및 장애인 생활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위문은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소외감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관내 노인 및 장애인 생활시설 30개소에 생활 중인 1,1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시설 운영에 필요한 쌀, 화장지 등 생필품을 중심으로 위문품을 전달해 입소자 생활 지원과 시설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 9일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영주실버마을 등 7개 시설을 직접 방문해 입소 어르신과 장애인, 종사자들을 위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시에서 직접 방문해 생활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어르신들이 가족의 품처럼 편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명절에도 쉼 없이 시설을 지키며 시설 생활자들을 가족처럼 돌보는 종사자 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 금호도서관은 관내 초등학생의 주도적 독서 역량과 진로 탐색 능력 강화를 목표로‘도서관이 키운 아이’독서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독서회는 초등학교 3~5학년 15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둘째, 넷째 주 일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여 학생들은 매 차시마다 문학·사회·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접하고, 토론 및 창의적 사고를 유도하는 맞춤형 독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직업과 미래를 주제로 한 도서 읽기와 토론이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적성을 탐색하며 자연스럽게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 신청은 2월 24일 10시부터 금호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문경시농업기술센터는 오미자 재배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오미자 삭벌·파쇄 영농대행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농업인이 직접 수행해 왔녀 삭벌, 파쇄, 유인망 제거 등 고강도 작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더 쉽고 더 편하게 오미자 농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규모는 12ha 내외이며, 친환경 오미자 유인망 사용 농가를 우선 지원해 지속가능한 재배 환경 조성 및 친환경 농업에도 앞장서고 있다. 신청 농가에서는 오미자 재배면적 0.1ha(300평)당 7만5천원(30%)을 부담해 시중 인건비보다 낮은 금액으로 양질의 영농대행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경영비 절감은 물론 고강도 작업 부담 완화 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있다. 더불어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과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고 파쇄 부산물의 퇴비화를 통해 지력증진 등 1석 3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되며, 영농대행단원은 오미자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오미자 재배농가를 우선 선발하여 겨울철 농한기 농업인 소득증대에도 보탬이 될 것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청송군은 생활 속 비대면 건강증진 프로그램 ‘나 혼자 운동한다’를 운영하고, 이달부터 참가자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송군보건의료원이 주관하는 홈트레이닝 운동 소도구 무료 대여 프로그램으로, 기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대여기간 연장 요구를 반영해 단일 기수로 운영하며 대여기간을 9개월로 확대해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대여 물품은 폼롤러, 멀티 푸시업 보드, 턱걸이 봉, 스텝퍼 등으로 구성되며, 네이버밴드를 통해 운동영상과 영양식단 등 건강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인증 이벤트,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 및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대여 종료 후 개인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해 신체활동량 증가와 건강행태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대여기간을 9개월로 확대한 만큼 참여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일상 속 신체활동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행태 개선을 위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